http://pann.nate.com/talk/317003125여기에 1편~10편까지 다 있답니당 ^^
# OECD 회원국인 대한민국,
와아..... 요르단에서 페트라 보고 돌아와서 컴퓨터를 켰는데....
톡????
와아~+_+ㅋㅋㅋㅋ 정말 감사해용
나에게도 이런일이
하지만 사람은 항상 초심을 잃지 말아야하므로 ㅋㅋㅋㅋㅋ
별 기대 안하고 판을 쭉 이어나가려구 해용
그럼~~ 이제 대망의 인도편을 올려볼까요?ㅋㅋ
저는 인도에만 3달을 있었답니다... -_-ㅋㅋㅋ 왜 이렇게 오래 있었냐구요?
그만한 매력이 있는 나라니까요
요즘 나쁜소식들이 많이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 인도가 정말 위험하냐?
위험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거짓말 같은 거 안하니까 ㅋㅋㅋ 일부러 아름답게 꾸며쓰지도 않을거에요
있는 그대로의 인도를 현실적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랍니다!
아~ 그리구 저번 편에서 보았던 댓글들 중에 많은 분들이 여행 자금과 준비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음... 그게 루트와 시기에 따라 예산이 천지차이로 변한답니다.
그래도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
페이스북: worldkhs34@gmail.com
(친구 신청은 아주 잘 받아요 ㅋㅋㅋ 물론 질문도
자~ 그럼 인도 사진투척 들어가기 전에,
인도는 우리와는 너무너무나도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으므로,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셔야한답니다 ^^
그럼 이제 갈까요?
첫 판에 소개할 내용은 바로 인도 적응기에요 ^^
그러기 위해 처음으로 들어간 곳은 바로 바라나시!!!
전 네팔에서 육로로 내려왔기 때문에 델리나 그런 대도시 공항을 거치지 않고 바라나시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그럼 어떻게 가냐?? 인도의 이동은 당연히 기차죠
바로 이렇게~
냐하하하핳~~ 이게 뭐냐구요?ㅋㅋㅋ
기차타는 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인도에 대한 감이 오시나요??
어이구~ 잘탄다 잘탄다 ㅋㅋ
정말 엄청나죠....
인도의 기차역에선 이런 광경이 비일비재 하답니다
그럼 여행자들도 저렇게 타야하냐???
물론 정말 급한 상황에서는 저렇게 타야하기도 하지만..
저건 정말 표를 못 구해서 급한 상황에서 타야하는 좌석 무지정 칸이구요?
일명 Second Class라고 해요.
여행자들은 보통 SLEEPER칸을 주로 이용해요.
바로 이런?
음... 나름 청결하지 않나요..???
하하핳ㅎ 물론 한국에 비하면 엄청나게 열악하지만...
제가 말했잖아요... 다르다고
기차를 타고 가다보면 이렇게 기차역에서 샤워하는 사람도...하하핳ㅎㅎ
그리고 기찻길 주변에서 대변, 소변보는 사람들도 남녀노소 구분없이 다 볼 수 있답니다..(사진은 당연히 찍지 않음)
그렇게 누워서(슬리퍼칸이니 누워서 갈 수 있어요
바라나시 정션~! 기차역이에요 ^^
와~ 그럼 도착지에 다 온건가~~?는 절대 아니구요
여기서 겐지스 강이 있는 곳까지 가야하는데...
여기에서 또 인도를 볼 수 있답니다
자~ 겐지스 강 여행자 거리까지 가는 길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인도...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진짜 너무 신기해서 동영상도 찍었었는데
정말... 아비규환의 인도였답니다
그렇게 해서 겨우겨우 도착한, 인도인들에게 죽기전에 꼭 가봐야한다는 성지
겐지스강에 도착했어요
하아~ 겐지스강은 뭐랄까요. 사람들에게 평온을 준다고 해야하나?
여기까지 오는 길에 보았던 교통체증 보이시죠?
여기 애들은 또 자동차 경적을 울리는게 관례(이 부분에 대해선 나중에 또 설명할 기회가 있을거에요)이기 때문에 겁나게 시끄럽답니다.
그런데 겐지스 강에 거의 다 오면 경찰들이 바리케이트를 치고 차량 진입을 막고 있어요.
그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덕분에 겐지스 강 쪽에서는 경적소리를 들을 일이 거의 없죠.
아무래도 인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바라나시를 최고로 뽑는 사람들이 많은데,
시끄러운 인도에서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것도 그 중 하나의 이유인 것 같아요!
[출처: 룸비니, 바라나시를 함께한 이동엽형님 카메라]
지금 저기 제 모습이 보이심???ㅋㅋㅋㅋㅋㅋㅋ
오나전 얼빠진 모습???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 얼마나 힘들던지..
바라나시에 도착해서 짐 풀자마자 3일 동안 몸살로 앓아 누웠답니다
진짜 3일동안은 밥 먹는 것 말고는 밖으로 나가질 않았으니까요 ㅋㅋ
솔직히 인도 오기전에 돈 나라면 6개국이었고, 이 정도면 여행에 적응도 했겠다.
인도가 뭐 얼마나 대수겠냐 했는데..
인도는 정말ㅋㅋㅋㅋ 미친나라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왜 배낭여행의 끝판왕이라고 했는지 몸과 마음으로 깨달음
인도 대단해요~
그렇게 3일 정도 안정을 취하다보니 이제 몸이 좀 나아지고 밖으로 나갈 힘이 생겼음.
그렇게 시작된 인도 식도락 여행~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음식 같지 않음??
바로 인도 전통음식 탈리라고 하는 것인데, 밥이랑 난이랑 커리랑 야채볶음??
아주 다양하게 나와요 ㅋㅋ 이걸 오른손으로 짭짭짭~ 하고 먹으면 됨
전 나름 여행을 가는 나라마다 그 나라 사람, 현지인처럼 지내보자 라는 모토가 있어,
항상 따라해봐요
물론 인도는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든 나라였지만....
그럼 손으로 먹는 건 어떤 것이냐?
바로 이런거죠
이건 보드가야에서 찍은 사진인데, 옆에는 여행 중 만난 중국친구 ㅋ
ㅋㅋㅋㅋ 이렇게 손으로 열심히 먹다보면 어느새 적응이 돼요
그리고 인도음식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당 ~
그럼 밥을 먹었으니 이젠 후식을 먹어야하지 않겟음??
캬아~ 인도가 만들어낸 명물이죠 ㅋㅋㅋㅋ 라씨라씨!! 플레인 라씨~!!!!
밥 먹은 다음에 뭔가 모자르는 속을 이 라씨로 채워주면~ 캬아~!
더 이상 뭐가 필요없음![]()
이 라씨는 인도판 요거트라고 생각하면 돼요~!
달달하면서 깊은 그 맛이 아주 일품임!![]()
라씨는 종류가 아주 다양해요. 플레인라씨, 바나나라씨, 커피라씨, .....
그 중에 끌리는 걸 고르면 된답니다. 라씨는 거의 모든 종류를 다 섭렵해 봤는데,
다 맛있어요 ㅋㅋㅋ 전 특히 플레인 라씨를 좋아해요![]()
자 그럼 밥도 맛나게 먹었으니 겐지스 강을 좀 돌아다녀야겠죠?
인도하면??? 당연히 소죠 ^^
왜냐구요?? 어느 도시를 가던 어느 거리를 가던 이놈의 소시끼들이 막 돌아댕기고 있거든요
도로에서 길막하는 건 기본이고 여기저기 똥은 또 얼마나 싸대는지... 아놔...
밥 먹은거 다나오겠다잉![]()
인도는 신으로 숭배하는 동물이 아주 많은 나라에요. 왜냐면 섬기는 신이 그만큼 많으니까요.
오죽하면 쥐까지도 신으로 숭배. 그래서 함부로 하면 안된답니다?
차로 소를 치어서 죽인 경우에는 감옥까지도 간다고 들었어요. 물론 이게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음![]()
하지만 그 정도로 소를 중히 여기긴 해요. 어느정도인가 하면~
보이심????? 막 소를 겐지스강에 씻기고 있음!!
뒤에있는 소들은 순서를 기다리고 ![]()
오 이게 무슨 경우인가... 정말 ㅋㅋㅋㅋ 대단하다 인도 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소와.....
교감을 나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음모으흐흐흫~
저 진심으로 느끼고 있는 소의 모습이 보이심????![]()
인도에는 이렇게 소가 많답니다.
저렇게 소가 많으면? 당연히 길거리에 소똥이 많겠죠???ㅋㅋ
바라나시는 이 똥들을 잘 안치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바라나시에서는 하늘을 볼 수 없다' 라는 말이 나오겠어요 ㅋ
똥 피해다니느라 바닥만 보고 다닌답니다 ![]()
그리고 피부병 걸린 개들은 또 어찌나 많은지....
건물들 위에는 사나운 원숭이들 하며.... (원숭이는 관경병의 근원이므로 조심!)
게다가 인도 사람들은 강가 주변 건물 벽에다가 소변을... 하하하핳ㅎ![]()
제가 묵었던 숙소 같은 경우는 대문을 열고 나오면 바로 똥 냄새부터 먼저 났어요 진심![]()
나중엔 이 것도 다 적응하게 됐지만 음흠![]()
이런 겐지스 강 주변엔 이렇게
(사진은 허락 받고 찍음)
사제들도 있어요~
흠;; 첨엔 사진찍어주고 돈받는 앵벌이인가?(왜냐면 인도에는 구걸하는 거지와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뜯어내는 사람들이 넘쳐남)
하고 생각했지만, 현지인들이 앞에 앉아 뭔가를 기도하고 기부하는 걸로 봐선...
사제에 좀 더 가깝지 않나 싶음![]()
제가 3개월동안 인도를 돌고 마지막에 다시 바라나시를 들렸는데,
이 분은 변함없이 같은 자리에 같은 자세로 계셨음ㅋㅋ 대단해요![]()
어찌됐든 인도의 청결도로 돌아가서
인도를 많이 오신 분들에 의하면 이 것도 옛날에 비하면 아주아주 청결해 진 것이라고 하네요.
흠... 옛날엔 어느정도였을까....![]()
제가 너무 더러운 얘기만 했죠?? 하지만 이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에 ㅋㅋㅋㅋ
그래도 올라왔던 속을 다시 가라앉혀야하지 않겠음??![]()
인도의 명물인 짜이를 보여드릴게요!
짜이는 보통 이렇게 길거리 음식점에서 팔아요.
물론 식당에서도 팔지만 길거리에서 파는 짜이가 진짜 제대로 맛있음!![]()
바로 이거죠~!
양이 왜이렇게 적냐구요????
사실 제가 좀 마시다가 찍은거라서![]()
제가 음식이 나오면 일단 먹고 보는 성격이라..ㅋㅋㅋㅋ
음식 사진을 찍으려면 여러번의 시도가 필요함![]()
이 짜이는 뭐랄까 우유에 홍차가루를 넣고 숯불에 우리다가 생강이랑 설탕도 넣고 또 우린,
뭐 그런 차???ㅋㅋㅋㅋ 음... 먹으면 정말 우유, 설탕, 홍차, 생강 맛이 다 난답니다.
나름 인도를 한 바퀴 돌면서 짜이를 다 먹어봤지만 전 개인적으로 바라나시 짜이가 좋았어요![]()
이제 강가 주변은 어느정도 돌아봤으니 겐지스 강을 직접 들어가봐야겠죠?^^
그래서 선택한 것은!
보트!!!!ㅋㅋㅋㅋㅋㅋ
겐지스 강에서 샤워는 차마..
아 전 못하겠더라구요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현지인의 경험을 최대한 중시하자는 모토라도 ㅋㅋㅋ
겐지스 강은 차마....![]()
나도 어쩔 수 없는.... 청결남인가바...![]()
무튼 그러한 이유로 ㅋㅋㅋㅋ 보트로 겐지스강을 느끼기로 결정했음 ㅋㅋ![]()
그렇게 둘러보니~
이렇게 저 대신 몸을 씻고 있는 현지인들이...하하핳
아 뭐랄까... 겐지스 강은 신성한 곳이라는 이유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올라와 장례를 치르는 곳인데요.
이들의 장례라 함은 겐지스강 바로 옆 화장터에서 공개적으로 시체를 태우는 것이에요.
장작을 쌓고(이 장작도 저울에 달아 돈을 내고 사는 것인데, 돈이 없는 사람들은 장작을 많이 사지 못해, 타다 남은 시체를 겐지스 강에 넣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장작 사이에 천으로 둘러싼 시체를 눕힌 다음에 화장을 시킵니다.
그런데 그 풍경이 그야말로 가관이에요..
주위에는 가족들 뿐만아니라 외국 여행객들 그리고 현지인들까지도 자리에 앉아 지켜보고 있고, 장작불 주위에는 소가 돌아다니면서 시체를 치장했던 꽃을 먹고 있고, 그 옆에 개들은 뭔가 건질게 없나 어슬렁 거리고 있고, 다 태워진 시체 재는 겐지스강에 뿌리는데, 그곳에 시체에서 나온 금붙이를 찾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뭐랄까요... 아비규환? 삶과 죽음이 공존한다는 느낌?
인도에서 가장 인도다운 곳이 바라나시라면, 바라나시에서도 가장 인도다운 곳이 이 화장터랍니다.
여기는 사진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보여드릴 수는 없네요...
이렇게 시체 재도 뿌리고, 소랑 개의 오물도 흘러들어가고, 소도 씻기는 곳에서 인도 사람들은 빨래를 하고 샤워를 하고, 심지어 그 물을 마시기도 해요. 패트병에 넣어서 들고가구요.
여기서 느낀 것은 종교의 믿음이란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구나 라는 것과
우리와는 정말 다르구나 라는 것.
우리 입장에선 아니 제 입장에선 겐지스 강이 정말 더럽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들에겐 깨끗함을 넘어 너무나도 신성한 강이니까요.
그리고 '깨끗함과 더러움의 기준이란 뭐일까요' 무엇이 깨끗하고 무엇이 더러운건지.
이에 대해 정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곳이에요.
그럼 무거운 얘기를 떠나 다시 겐지스 강 풍경으로 돌아가 볼까요?^^
인도 배를 타고 떠다니면서 날이 저물고 바라본 가트의 모습이에요.
가트는 겐지스 강으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 있는 곳인데, 가트마다 이런 건물이 있고,
이 곳을 소유한 사람들이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날이 저물면 인도에서 또 유명한 축제가 열리죠~
바로 뿌자 의식~!
이 것은 매일 밤 6시 반부터 시작해 한시간 동안 열리는 행사에요.
브라만의 사제들이 겐지스 강가 신에게 기도를 하는 의식이에요.
매일매일 열리는데, 매일매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구경한답니다 ^^
이렇게 5명의 사제들이 매우 진지하게 의식을 드려요.
저는 메인 가트에서 보았는데, 굳이 메인가트가 아니라 다른 가트에서도 조그맣게 의식이 이루어진답니다.
이렇게 뿌자가 진행되는 동안에 주변에서는 현지인들이 물고기 밥을 주기도 해요 ![]()
정말 진지하죠??ㅎ
이렇게 한시간 동안 뿌자를 감상하면서 인도의 하루하루가 끝나갔어요![]()
개인적으로 인도의 바라나시란 곳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에요 ㅎ
#추신글
인도라는 곳은 분명 매혹적인 곳임에 틀림 없어요.
왜냐면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다름'을 경험하는 곳이니까요.
그런데 요즘 심심찮게 들려오는 인도의 성폭행 소식들, 집단 강간.
이에 대해 잠깐 얘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성폭행, 집단 강간 이건 정말 인도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어요.
예전에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한 성범죄가 거의 없었지만 요즘에는 외국인들을 향한 성범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죠.
어떤 사람들은 얘기해요. 아 인도 진짜 갈 곳 못된다 완전 쓰레기나라다.
또 어떤 사람들은 얘기하죠. 아냐 인도는 그렇게 안 위험해. 어느 나라든 안 위험한 곳이 어딨어? 기본 수칙만 잘 지키면 되지!
제 생각은 둘 다 아니에요.
여행을 하지 못할만한 쓰레기 나라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도 아니에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여자에게 특히 위험한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면 제가 만난 여자분들 중 노소를 불문하고 성추행 당한 사람이 반 이상이었어요.
가벼운 것은 지나가면서 엉덩이를 슬쩍 만지고 지나간다거나 심하면 가슴까지 노골적으로 만지고 지나가는 정도. 기본수칙만 지키면 괜찮다? 아니에요 -_-;;; 기본수칙이 도대체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수칙으로 성폭행은 피할 수 있지만 성추행은 피하기 힘들어요. 자기도 모르게 당하니까요.
저의 생각은 인도란 곳 정말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곳이지만,
일단 이 곳을 여행하시려면 기본 수칙은 당연하고 성추행도 어느정도는 예상하고 오셔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자의 경우는 절대 혼자 다니지 말고 최대한 동행을 구해서 다녀야 하구요.
저는 아무래도 부풀려져있는 인도의 환상을 깨고 현실을 최대한 보여드리는 쪽으로 글을 올리려고 해요.
인도는 너무나도 다양하고 예상 할 수 없는 곳이라 절대 단정 지을 수는 없는 곳이에요.
인도는 이런 곳이다. 라고는 절대 할 수 없죠.
저는 인도라는 곳을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이렇게도 느낄 수 있답니다.
라는 관점에서 전달해드리려고 해요 ^^
철저히 주관적인...
그러면서도 객관적인 글이 되길 원한답니다 ㅋㅋ
어떻게 끝이 너무 길어졌나요??? 지겹죠....하하핳ㅎㅎㅎ
이제 글을 마무리 할게요 ^^
다음 편으로는 [인도를 알아가다]가 기다리고 있답니당~
그럼 모두 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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