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처음 쓰는거라 어색하지만 용기내서 써봅니다. 저는 스물한살 평범한 대딩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스무살 겨울방학 때 저랑 같이 놀았던 친한 오빠에게서 고백을 받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달도 안되서 그 오빠가 헤어지자했습니다. 헤어졌죠 쿨하게 저도 미련은 없었으니깐요 하지만 이제부터가 문제인거죠 서로 쌩까진말자했지만 막상 개강하게되니 쌩까더라구요 이건 어쩔수가 없다싶어 저도 쌩깠는데... 개강총회곤 엠티곤 술자리나 같이 게임하게 되면 절 공격해요 ㅡㅡ 제가 그게싫어서 쳐다보고 정색해도 무시하고 얘 내숭이다 이러면서 술 더 먹이려고해요 왜그래요 인간이? 흥분해서 약간 길어졌네요 정말 그인간 왜그러는걸까요 내가 거슬려서 안달났나요
화가나요 남자분들 봐주세요
저는 스물한살 평범한 대딩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스무살 겨울방학 때 저랑 같이 놀았던 친한 오빠에게서 고백을 받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달도 안되서 그 오빠가 헤어지자했습니다.
헤어졌죠 쿨하게 저도 미련은 없었으니깐요
하지만 이제부터가 문제인거죠
서로 쌩까진말자했지만 막상 개강하게되니
쌩까더라구요 이건 어쩔수가 없다싶어
저도 쌩깠는데...
개강총회곤 엠티곤 술자리나 같이 게임하게 되면 절 공격해요 ㅡㅡ
제가 그게싫어서 쳐다보고 정색해도 무시하고 얘 내숭이다 이러면서 술 더 먹이려고해요
왜그래요 인간이?
흥분해서 약간 길어졌네요
정말 그인간 왜그러는걸까요
내가 거슬려서 안달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