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 너무힘듭니다. 죽고싶을정도로 많이힘듭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얼마 안됬냐고요 ? 벌써 7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아직 못잊겠습니다 하루하루 정말 가슴이 답답해 죽을꺼같습니다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은 방법아시는분 답좀 가르쳐주세요 저는 올해 28살의 남자고요 그녀와는 26살 6월에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첫연애는 아니었지만 정말 깊게 사랑햇던 연애는 이번이 처음이고 그녀역시 똑같았습니다 저희 모두 타지에서 일을하면서 직장동료는 아니고 소개로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녀는 27살에 기숙사에서 나와 원룸을 얻어 생활을 했고 저는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 서로 근무시간이 틀려도 일주일에 적어도 5-6 번은만나면서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싸우기도 많이했지만 금방풀고 다시만나고 정말 사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은 27살 12월에 발생합니다.. 항상 피임에 신경을썼지만... 그만 임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건 지금도 두고두고 후회하고 욕먹을생각하고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와 저역시 집안형편과 결혼할 상황이 되지못하였기에 .. 낙태를 했습니다 정말 저는 강아지입니다.. 그렇게 끝까지 함께하자며 더욱더애뜻해지고 그랬는데 제가 2년넘게 잘다디던 회사에 부서이동을하게됩니다 이게 28살 4월입니다 정말 2년동안 하던거랑은 완전틀린업무 정말 적응을못하겠더군요 매일 출근하는게 정말 지옥같았고 근무하면서도 정말 싫어 뛰처나가고싶을떄도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는 느끼지못했는데 이떄 여자친구가 많이 제가 관심을 안줬다고하네요.. 그렇게 아무일없이 여자친구가 티도내지않고 잘지냈는데 일은 8월에 터집니다 8월 16일이 제생일입니다 .. 그러다 친구 2명과 술을마시게 되었는데 한명친구넘이 끝까지 나이트를 가잡니다 싫다고했지만 끝까지 가재서 거짓말하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저 유흥 이런거안좋아합니다 맹세코 1년 2개월의 연애 생활중에 다른여자와 전화 . 카톡 1:1로 한적 한번도없습니다 폰에 여자저장 되어있지도않고요 그런데 2주일이 지나고 같이갔던 놈이 여자친구같은회사 동생입니다 들켜서 여자친구한테 다말해줬다고 하네요... 나이트간거 진짜 잘못입니다 진짜 맹세코 아무 일없이 그냥 놀다왔습니다. 부킹도받지않았고요 전 나이트 이런거 싫어하는사람입니다 그렇게 여자친구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정말 여자친구가 너무 미치도록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그당시 정말 저는 제딴엔 내가 회사를 못다닐꺼같은데 여자친구가 동갑이다보니 28살이라는 나이가 너무 커보여서 나말고 좋은사람만나라고 놓아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진짜 개 병신 같은생각이었습니다 그당시엔 그녀를 위한 내행동이 지금은 정말 증오스럽습니다 정말 그녀를 다시잡고싶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일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랴와서 지역이틀립니다 그래서 다시 그쪽으로 일을 다시잡아 일하려고합니다 정말 막노동이라도 할자신있습니다 그녀만함께해준다면요 그런데 어떻게 잡아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무능력해보이고 그녀에게 진심이 통할지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달전부터 그녀에게 매일 일기를 씁니다.. 제 진심을 보여주려고요 내가 다시 그지역에 가는날 그녀에게 일기를 줄생각압니다 정말 진지하게 무릎 꿇고 매달려볼겁니다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거나 내가 싫다면 포기해야되는게 맞겠죠 죽을꺼같지만 포기하는게 맞지만 정말 한번다시잡아보고싶습니다 여자분들.... 어떻게생각하시는지 정말궁금합니다 그녀를 더욱더 괴롭히는 짓일까요 ... 2
제 연애 이야기좀 바주세요 ..남자입니다
정말 요즘 너무힘듭니다. 죽고싶을정도로 많이힘듭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얼마 안됬냐고요 ?
벌써 7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아직 못잊겠습니다
하루하루 정말 가슴이 답답해 죽을꺼같습니다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은 방법아시는분 답좀 가르쳐주세요
저는 올해 28살의 남자고요
그녀와는 26살 6월에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첫연애는 아니었지만 정말 깊게 사랑햇던 연애는 이번이 처음이고
그녀역시 똑같았습니다
저희 모두 타지에서 일을하면서 직장동료는 아니고 소개로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녀는 27살에 기숙사에서 나와 원룸을 얻어 생활을 했고 저는 기숙사에서 살았습니다
서로 근무시간이 틀려도 일주일에 적어도 5-6 번은만나면서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싸우기도 많이했지만 금방풀고 다시만나고 정말 사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은 27살 12월에 발생합니다..
항상 피임에 신경을썼지만... 그만 임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건 지금도 두고두고 후회하고 욕먹을생각하고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와 저역시 집안형편과 결혼할 상황이 되지못하였기에 .. 낙태를 했습니다
정말 저는 강아지입니다..
그렇게 끝까지 함께하자며 더욱더애뜻해지고 그랬는데
제가 2년넘게 잘다디던 회사에 부서이동을하게됩니다
이게 28살 4월입니다
정말 2년동안 하던거랑은 완전틀린업무 정말 적응을못하겠더군요
매일 출근하는게 정말 지옥같았고 근무하면서도 정말 싫어 뛰처나가고싶을떄도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는 느끼지못했는데 이떄 여자친구가 많이 제가 관심을 안줬다고하네요..
그렇게 아무일없이 여자친구가 티도내지않고 잘지냈는데 일은 8월에 터집니다
8월 16일이 제생일입니다 ..
그러다 친구 2명과 술을마시게 되었는데 한명친구넘이 끝까지 나이트를 가잡니다
싫다고했지만 끝까지 가재서 거짓말하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저 유흥 이런거안좋아합니다
맹세코 1년 2개월의 연애 생활중에 다른여자와 전화 . 카톡 1:1로 한적 한번도없습니다
폰에 여자저장 되어있지도않고요
그런데 2주일이 지나고 같이갔던 놈이 여자친구같은회사 동생입니다
들켜서 여자친구한테 다말해줬다고 하네요...
나이트간거 진짜 잘못입니다
진짜 맹세코 아무 일없이 그냥 놀다왔습니다.
부킹도받지않았고요
전 나이트 이런거 싫어하는사람입니다
그렇게 여자친구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정말 여자친구가 너무 미치도록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그당시 정말 저는 제딴엔 내가 회사를 못다닐꺼같은데
여자친구가 동갑이다보니 28살이라는 나이가 너무 커보여서
나말고 좋은사람만나라고 놓아주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진짜 개 병신 같은생각이었습니다
그당시엔 그녀를 위한 내행동이 지금은 정말 증오스럽습니다
정말 그녀를 다시잡고싶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일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랴와서 지역이틀립니다
그래서 다시 그쪽으로 일을 다시잡아 일하려고합니다
정말 막노동이라도 할자신있습니다 그녀만함께해준다면요
그런데 어떻게 잡아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무능력해보이고 그녀에게 진심이 통할지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한달전부터 그녀에게 매일 일기를 씁니다..
제 진심을 보여주려고요
내가 다시 그지역에 가는날 그녀에게 일기를 줄생각압니다
정말 진지하게 무릎 꿇고 매달려볼겁니다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거나 내가 싫다면 포기해야되는게 맞겠죠
죽을꺼같지만 포기하는게 맞지만 정말 한번다시잡아보고싶습니다
여자분들.... 어떻게생각하시는지 정말궁금합니다
그녀를 더욱더 괴롭히는 짓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