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하는 애견카페를 운영한다는 님아 봐라

가짢아죽겠네2013.04.01
조회4,331

읽어라

 

님같이 뻔뻔한 사람이 애견카페 운영하고 잇다는게 화가나서
처음으로 판에 글 남겨본다

 

님은 아직까지도 잘못따윈 모르고
가게에 피해갈까 망할까 소문날까

오로지 그생각에 겁먹어서 에베베 하고있는게
님이 쓴 글만봐도 느껴지네

 

그래서 그런지 이상한 주장과 상식으로 사람들을 이해 시키려고 애쓰고 있군
설득시키려면 그럴싸한 변명이라도 좀 쓰든가
강아지의 강짜도 모르는 사람들도 비웃을만한 글로 넋이 빠지게 만드냐

사진에 있는 흰색 견 영리하고 얌전하고 애교많고 털도 안빠지는 인기많은 아이지
그래서 키우는 사람들도 많고 키우지 초보 애견인도 많이 키우고
키우지 않는 사람들도 이 견에 대해서 많이 알고있는 아이지

님 카페에 아주 안쓰럽게 방치되잇는 흰색견이 지금 내가 말하는 아이다
푸들이잖어 푸들 푸들이라고

 

무슨 종인지 알고나 말하라고?
무슨종인지 모르고 말하는건 너같아서 내가 세번 외쳐줬다

하루만 안씻겨도 저런상태가 되는 강아지가

이세상에 존재하는 견들중 과연 몇마리나 될까

물론

몹쓸인간 들에게 버려진 불쌍한 떠돌이 유기견들이라면

하루만에 저렇게 더러워질수 있겠지

님 카페가 시골 변두리 진흙탕 논두렁 산골짜기에 차려놓고 운영하고 있다면
인정 아닌 인정을 고민해보도록 할게

당신이 관리를 드럽게 못해놓고선  피부병 드립을 치던데

피부병 때문에  자주 못 씻기고 그러는구나 맞는말이긴 하다만

 

그 피부병 걸린 아이가 존1나게 많이 걱정되시는 분이

피부병있는데도  털도 안밀어주고

빗질도 안해줘서 엉키고 난리가 나게

내두는구나 피부병있는 애들은 털 밀어주는게 좋다는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시나보네
털 엉키면 피부병 생기고 걸린 애들은 더 심해진다는거 모르는 애견카페 사장님  추가요

그나저나 카페에 있는 요크셔테리어
님말대루 비만 이였는데 건강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치자
그렇게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면 말른것도 건강에 안좋다는거 모르나

그것도 원래 비만 이였던 견을~

 

비만이였던 아이들은 다이어트 해야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비만이였던 몸을 저렇게 많이 마르게 빼버리면 몸에 좋지 않다는것을 모르나

 

내가 같은 애견 종사직을 하고잇는 사람에게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알려줘야  한다는게 매우 존1나게 창피하다

요크 발 크기만 봐도 체형만 봐도 아주 작은 소형견이던데
저렇게 체구가 작은 아이들은 왠만해선 비만인 애들이 거의 없는데
모 그냥 그렇다구 내 개인적 생각이다

 

근데 정말 그 님 카페에서 나는 냄새 말이야
하루에 한번씩 쓸고 닦고 환기 시키는데 냄새는 도대체 왜 나는거여

애견카페 가는 손님들은 강아지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거나 키우는 사람들 일텐데
우리가 알고잇는 강아지 냄새 정도 난다면
행여 그것보다 좀 더 난다해도 별 생각 안들꺼야

그 카페는 얼마나 심한 냄새가 나면
냄새라는 표현말고 악취 라는 표현이 써져있겠니

근디 진짜 제일황당한건 뭔지알어?

님 말대로 하루에 한번씩 쓸고 닦고 환기 시키고 위생관리 철저하다는 카페에서

왜 하루에 한번만 안씻겨도 더러워지는 푸들이 있는거여ㅎㅎ

어이 드럽게 없어 버리네

재밌는 분이시네 유머감각도 있네


혹시 청소를 양치질로 생각하는건 아니지?

3분만 청소하는가봐

 
님아 근데 손님들이 가게에 오면 인사 하지?
어서오세요 라든가 안녕하세요 라든가..

갸들도 어서오라고 반갑다고 인사할라고 손님들 들어오면 짖는거여..

물론 주체가 안될정도로 짖는 아이들도 있지 그래 그 카페에도 있겠지


근데 애견카페에 있는 애들은 사람손에 길들여진 애들이고

하루에도 처음본 사람들을 많이 보게되는데

그런 일 들이 몸에 베고 사람 손 엄청 탄 강아지들이 심하게 짖을까

짖어봤자 금방 짖고 말잖어
계속 손님 쫒아다니면서 짖을리는 없잖아

아니면 혹시 나 좀 이곳에서 구출해주세요라는 sos신호를 보내는것 일수도..

애들이 문열면 도망간다고 했지 

왜 문열면 도망가는 강아지들을 탓하는거여?
님도 강아지들이 나갈까봐 언능 들어오라고 했다면서

 

주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 옆은 안 벗어나고 벗어나드라도 주위를 맴도는게 강아지고
아무리 주인이라고 인지 못하는 아이들이라도 

자기들이 있는곳이 본인들 집이라 느끼고 인식하고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지면 안나가는거여

산책을 많이 시켜줘야 되는데~꾸준히 근데 너는 산책 안시켜 주는가보네
산책 잘 안하고 바깥구경 못해본 애들은 갑갑한 틀 안에서 아무리 잘해줘봤자
밖에 자꾸 나가고싶고 궁금하고 그런거다

 

나는 강아지가 아니라 강아지 마음을 정확히 알진 못하지만

님 강아지들은 그곳이 싫은가보다 아니면 님이 싫거나

개인적 생각이다


강아지들이 손님들 테이블에 올라가고 손님들 음식 먹는다구 그랬나?
먹고있는 사람음식을 손님이 강아지들에게 줬다면 문제겠지

 

근데 만약 강아지들이 먹으려고해도
강아지를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못먹게 했을것 같은데


음식 놓는 책상 위까지 올라오는건 안될수 있지만
의자에 같이 앉아서  안고 밥을 먹는다거나 그런걸 좋아하고
또 그런걸 별 대수롭지 않아 하니까

사람들이 애견카페 가는거 아닌가 싶은디?

그런이유로 손님들 앞인데도 불구하고 패드병으로 위협한다..

 

손님들 앞에서도 패드병으로 위협하는데
손님들 없으면 때리겠당 때렸을거같아

 

이것도 내 개인적 생각이다

강아지들이 그쪽을 피한다길래 해본소리긴 한데 그거 아니

 

강아지들도 사람지능으로 따지면 보통 2살반정도 되는 지능을 가지고있는데
사람지능 1살도 있고 똑똑한 애들은 3살 4살도 있긴하지
그 강아지들이 사람으로 따져서  2살하고 반개월 정도  지능을 가지고 살고있다치자

누가 나한테 잘해주고 누가 주인이고 기쁘고 슬프고 기억도하고 등등 인식이 가능하다는 소리겠지?

 

님을 자꾸 피해다닌다는거 보니
그 애들은 님한테 가면 좋은 기억이 떠오르지 않나봐


그나저나 님아 그 와중에도 어줍잖은 변명 쓰면서도
님 카페 학대한다고 글 올린 사람이 누군지 알겟다고 어떻게 하고 나갓는지 안다고

운운하고 비꼬고 기분나빠 하는 님도 참 못난네 진짜..

강아지를 물론 님도 좋아하니 애견카페라는 걸 시작하고 하겠지
본인도 분명 그렇게 생각할거야

강아지들을 좋아하는 마음으로만 키우는게 아니라는걸 알잖아 님도
특히 애견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더 꼼꼼히 아이들 챙기고 관리하고 신경쓰고 위생도 철저히 해야하는게 기본중에 기본 아닌가

아무리 강아지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여도
애견카페선 보이는 시각도 정말 많이 중요한건데 저딴식로 방치하고 관리하고있다니~
강아지들 이뻐서 만지기보단 안쓰럽단 생각으로 쓰다듬어 줄듯

 

겉모습이라도 잘 꾸며주면서 패드병으로 혼내면 양심이라도 있는 분일세
님이 쓴글보니까 비꼰말로

죄송합니다 뭐 어찌고 저찌고 죄송합니다 라고 썻던데

보고 한참웃엇네  속마음이 티나더라구

글 보고 반성하길 바라고 또 바래봄

 

근데님아 판에 동물박사들 많은거 몰라?

특히 강아지쪽은 일반 동물병원 의사 쌤 뺨치는 지식인들 엄청 많은데;

강아지를 키울수 있는 사람만 키우게 하는 자격증이 생겼으면 좋겠다

애견카페를 운영한다는 사람도

뭐 아는것도 없고 저렇게 관리한다는걸 알아버렸네ㅎㅎ

 

으..탱피해 탱ㅍㅣ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