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까진 좀 추웠다쳐도이번주부턴 영상 20도까지 올라간다는데 역시 4월이 된 만큼 이제 진정한 봄이 오려나봄ㅋㅋㅋㅋㅋ 노곤노곤한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벚꽃도 피고 달콩거리는 음악을 자꾸 찾게되는 요즘! 괜히 싱숭생숭한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입에 뭘 좀 넣어야하지 않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 제철음식이 맛있다고봄에 먹어야 제 맛인게 바로 봄별미인듯ㅇㅇ 톡커님들은 요 봄별미 판 보시궁오늘 점심식사나저녁식사는입안에 상큼하고 깔끔하게 봄을 선물해보시길 ㄱㄱ!!!!!!!!!!!!!!!! 1. 쌈밥 역시 봄은 채소의 계절임싱싱하고 신선한 각종 쌈채소라면 그냥 뜨꺼운 밥 한숫가락에 쌈장만 쓱쓱해서 한 입 싸먹어도흐아ㅏ아아안나하나함하ㅓㅣㅏ허;댜!!!! 야채가 이렇게 맛잇다니♥ 소리가 절로 나오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화도 그만큼 잘되고 먹기만해도 속이 건강해지는 느낌의 쌈밥 사진 ㄱㄱ 요렇게 정갈하게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부드럽게 만든 양배추나 배추잎, 아님 저렇게 고춧가루를 물이 살짝헹군 김치에다가밥 쏙 각종 소고기고추장이나 쌈장등을 쏙쏙 넣고 깔끔하게 말아준 쌈밥도 깔끔하고 든든할 듯 쌈밥의 양념장으로는소고기고추장, 그냥 일반적인 쌈장, 깔끔한 우렁쌈장 등이 잇겟음 판쓰면서 이렇게 위가 꼬록꼬록 거리는건 왜때문이죠.. 위에 사진 처럼 돼지고기랑 김치를 잘게 다져서 김치볶음밥을 만든다음쌈속에 쏙쏙 주먹밥형태로 넣은 쌈밥이나,쌈속에 여러 재료를 넣기 힘든 가난한 자취생(접니다ㅋ)들은 윗 사진처럼캔참치에 마요네즈를 쉐킷쉐킷해서 올려준저런 쌈밥도 신선하고 맛잇는 쌈밥을 먹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겟음(어쩌면 밥이랑 참치, 마요네즈 값보다 쌈채소값이 훨씬 더 나갈 수 있다는건 안비밀ㅋ 요즘 채소값 너무 비싼듯) 도시락을 싸고 다니는 직장인들이이런 봄냄새 한가득 도시락을 초ㅑㄱ하고 펼치면동료들에게 센스잇다는 부러움 어린 칭찬을 받는건 시간 문제 하지만뭐니뭐니해도쌈의 정답은역시 고 기 !!!!!!!!!! 원래 채소를 마니마니 먹으려는 것이 쌈밥의 이유지만역시 쌈의 정답은 고기와 함께여야한다는 것!!!!!!!!!! 어쨋든 채소 많이 먹고 건강한 봄 되시길 2. 곤드레밥 곤드레밥을 모르는 톡커분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곤드레밥이 뭔지 말해주겟음곤드레밥이란 쌀에 참기름과 소금으로 양념한 곤드레나물을 넣어 지은 강릉지역 향토음식이라고 네*버 향토문화대전은 말하고있음 글쓴이는 곤드레밥을 강원도에 학교 답사차 방문하엿다가 처음 접햇음처음 딱 봤을때비주얼은 그닥이엇는데같이 나온 양념(강된장같았음ㅇㅇ)에 밥을 슥슥 비벼먹으니까헐신세계 일단 밥이랑 같이 쪄져서 나오는 곤드레나물이라고 불리는 이 나물이 너무 부들부들햇고암튼 밥이 한숟갈 두숟갈 꿀떡꿀떡 넘어가서 신기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이 나오는 반찬들도 채소위주로 그날 굉장히 쾌변을 하였던 걸로 기억ㅇㅇ 그럼 곤드레밥 사진도 ㄱㄱ 딱 곤드레밥집에 가서처음 돈드레밥이 오며는 저렇게 생겻음!!!나처럼 얘를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은 음... 생긴게 되게 그냥.. 음.. 건강한 음식처럼 생겻구나.. 할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런식으로같이 나오는 양념장을 넣고 슥슥 비벼주면(내 기억으로는 양념장이 두가지 나오는 듯 햇음ㅋ 톡커분들 중 곤드레밥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강원도 톡커분 계시면 댓글로 좀 말해주시길) 끄이잉ㅇㅇ!!!!!!!!(난 저렇게 다 비벼주는 것보다 먹을 때마다 쪼금씩쪼끔히 비벼서 먹는게 더 맛있었던 듯 그냥.. 느낌상...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물이 너무 부들부득하고 담백해서한 입 두 입 꿀떡꿀떡 들어갓던 기억임ㅇㅇ 요렇게 같이 나오는 반찬들도담백하고 건강한 것들로다가 건강한 밥상이었음톡커분들도 꼭 한번 드셔보시길!!!!!!!!!! 3. 딸기 샐러드 뭐딸기가 봄 제철 과일이라는 거는 요즘 유치원 아가들도 알 듯ㅇㅇ 아닌가 요즘 유치원 애기들은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딸기를 사계절 먹을 수 있어서 잘 모를수도... 암튼 글쓴이도 그저껜가 동네 슈퍼마켓을 지나가는데5500원하던 딸기 한팩을 2500원에 깜짝 세일한다는 대박찬스에신나서 사재기한듯ㅇㅇ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딸기맛있음 암튼이런 딸기를 이용한 샐러드는저녁식탁에 생기를 주거나 간단한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좋을 듯!! 딸기 샐러드 사진ㄱㄱ!!!!!!!! 마트가면 팩으로 나오는 어린새싹이랑 딸기 요플레 둘둘 둘러도 상큼하고 그냥 양상추만 잇어도딸기가 있음 샐러드 맛은 100단계쯤 업업업그레이드 암튼 딸기 샐러드면딸기 요플레 부어먹는게 짱일 듯!!!! 쪼꼼쪼꼼말고 양껏맘껏 왕창왕창 하지만 색다르게 첫번 째 사진같이 요렇게 느타리버섯 찢어 넣은 다음 오리엔탈 소스로 드레싱한 것도,두번째 사진처럼 오리훈제에 머스타드와 함께 곁들인 것도(난 이게 끌림),토스트빵 조각에 모짜렐라 치즈, 돌나물 등을 넣고 만든 샐러드도(이건 돈 좀 잇으신 분들이 시도ㄱㄱ) 꽤 맛있을거같음!!! 딸기만 있으면 어쨋든 짱짱 다이어트하시는분들은그냥 드레싱 없이 드시는게 짱... 그래도 딸기가 새콤달콤하니까 절대 무리는 없을 듯함 3. 봄동 겉절이 역시 봄에는 신선한 봄동에 고춧가루로 휘휘 뚝딱뚝딱 만들어내는봄동겉절이가 밥도둑아니겟음?????????? 요렇게 엄마가 저녁식탁에 정갈하게 내놓은봄동겉절이도 짱이지만 역시 겉절이나 김치는 엄마가 막 무치셨을을 때간 좀 보라고 부르신다음 한 입 손으로 넣어주는게새콤달콤짱인듯ㅠㅠ!!!!!!!!!! 물론 입에 넣어주는 엄마기 더 짱♥ 맨 윗 사진 처럼 배를 넣고 무친 겉절이도,소금에 절인 오이 또는 그냥 통오이를 넣은 봄동 겉절이도 그 나름대로 상큼상큼함 역시 봄동 겉절이는양푼에 찬밥 한덩이, 무채나물같은 반찬 두어가지, 참기름 똑 떨어트리고 고추장 한 숟가락 푹떠서슥슥 비벼먹는게 짜장!!!!!!!!!!!! 아,이렇게 바베큐식으로 구운 삼겹살이랑간장으로 졸여서 쪄낸 삼겹살이랑 먹어도 굉장한 맛의 시너지ㅋㅋ효과를 낸다니 참고하시길(역시 항상 고기는 옳다는 것ㅇㅇ) 5. 냉이된장찌개/쑥국 봄에 엄마가 가끔냉이를 넣은 된장찌개나 쑥을 넣은 된장국을 해줄 때면어렸을 땐 그게 왜 그렇게 싫었는지 향기로운 봄냄새를 갖다가 쓰다고ㅋㅋ 싫다고ㅋㅋㅋㅋㅋ근데 어느순간부터그게 진짜 향긋한 냉이향 쑥향인걸 알게됨컷나 봄 요렇게 두부 숭덩숭덩에냉이 한 웅큼에 된장 푹 넣어서 팔팔 끓인 된장찌개 맛은알 사람만 알듯ㅠㅠ♥ 요렇게 바지락을 넣어도 시원한 냉이된장찌개가 더어어어 시원해진다는거 이렇게 두부랑 냉이랑 국물 조금해서 입에 싹 넣으면냉이향이 확 퍼지면서이게 진짜 봄맛이구나 알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걸 어렷을 땐 왜 싫어했는지 이해가 안감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장 간을 약하게 해서 맑은 국물로 만든다음칼국수를 투하하면 냉이 봄국수가 완성됨!!(이건 그냥 내가 이름 붙여봣음) 그냥 평범한 된장국에 쑥을 넣으면 한입에 쑥냄새가 가득가득한 쑥국이 완성됨!!! 요렇게 두부에 바지락이나새송이 버섯을 함께 넣어도 맛있을 듯 봄이라면 냉이나 쑥으로 만든 음식을 먹고 봄기운은 100퍼센트 충전하는 게봄을 진짜 즐기는 방법아니겟음?????????????? 6. 쭈꾸미 볶음 이건 글쓴이도 봄 별미를 검색해보다 알게 된 사실인데쭈꾸미는 봄이 제철이라는 사실!!!! (나만몰랐던거면ㅈㅅ) 심지어 '바다의 벚꽃'이라고 불린다고...^^; 왠지는 잘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쭈꾸미가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하니까춘곤증에 헤실헤실 기운이 없는 톡커분들은 쭈꾸미로 피로호ㅣ복!!!크아아앙!!! 하기 바람 쭈꾸미는 샤브샤브로 먹거나 산 채로 초장에 찍어먹지만 역시 낙지나 쭈꾸미는화끈하게 매운 고추장 팍팍넣고 볶아주는게 짱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국물도 자작하게 해서야채 팍팍 넣고 볶아준 쭈꾸미볶음도 요렇게 국물 많이 없이쭈꾸미 위주로 맵게맵게해서 볶아준 쭈꾸미볶음도 다 맛있을듯ㅠㅠ보기만해도 매운게 정신이 확돌고 막 쓰면서도 입안에서 침 나오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오래 볶으면오징어나 낙지나 쭈꾸미나 다 질겨진다는 사실모든건 적당히적당히 먹다가 너무 매우신 분들은 요렇게 콩나물 무침이랑 같이 먹으면입안이 얼얼한게 덜할꺼임 이렇게 김 모락모락 뜨거운 흰밥에 슥슥 비벼서뜨겁고 매운 불맛에ㅋㅋㅋㅋㅋ 입안이 얼얼해져가면서 먹는 것도, 요렇게 아예 작정하고갖가지 나물에 상추에 해서 참기름 한방울 똑 떨어트린다음비빔밥으로 슥슥 비벼 먹어도 너무 맛있을 것 같음 암튼이 글의 요지는봄이 온다고 봄타서 축축 쳐져있는 분들,봄와서 뭔가 졸리고 기운 없는 학생, 직장인 톡커분들은이런 제철음식봄별미 먹고 힘 팍팍 내시라는 거엿음!!!!!! 4월의 시작 월요일입니다다들 힘냅시다 화이팅!!!!!!!!!!!!!!!!!!!!♥ 48
금방 지나가버릴 수도 있는 봄! 봄이면 이정도 먹어줘야지^3^ - 봄에 먹어야 제 맛인 봄별미!!!!!*
지난 주까진 좀 추웠다쳐도
이번주부턴 영상 20도까지 올라간다는데
역시 4월이 된 만큼 이제 진정한 봄이 오려나봄ㅋㅋㅋㅋㅋ
노곤노곤한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벚꽃도 피고 달콩거리는 음악을 자꾸 찾게되는 요즘!
괜히 싱숭생숭한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입에
뭘 좀 넣어야하지 않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 제철음식이 맛있다고
봄에 먹어야 제 맛인게 바로 봄별미인듯ㅇㅇ
톡커님들은 요 봄별미 판 보시궁
오늘 점심식사나
저녁식사는
입안에 상큼하고 깔끔하게 봄을 선물해보시길
ㄱㄱ!!!!!!!!!!!!!!!!
1. 쌈밥
역시 봄은 채소의 계절임
싱싱하고 신선한 각종 쌈채소라면 그냥 뜨꺼운 밥 한숫가락에 쌈장만 쓱쓱해서 한 입 싸먹어도
흐아ㅏ아아안나하나함하ㅓㅣㅏ허;댜!!!! 야채가 이렇게 맛잇다니
♥
소리가 절로 나오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화도 그만큼 잘되고 먹기만해도 속이 건강해지는 느낌의 쌈밥 사진 ㄱㄱ
요렇게 정갈하게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부드럽게 만든 양배추나 배추잎,
아님 저렇게 고춧가루를 물이 살짝헹군 김치에다가
밥 쏙 각종 소고기고추장이나 쌈장등을 쏙쏙 넣고 깔끔하게 말아준 쌈밥도 깔끔하고 든든할 듯
쌈밥의 양념장으로는
소고기고추장, 그냥 일반적인 쌈장, 깔끔한 우렁쌈장 등이 잇겟음
판쓰면서 이렇게 위가 꼬록꼬록 거리는건 왜때문이죠..
위에 사진 처럼 돼지고기랑 김치를 잘게 다져서 김치볶음밥을 만든다음
쌈속에 쏙쏙 주먹밥형태로 넣은 쌈밥이나,
쌈속에 여러 재료를 넣기 힘든 가난한 자취생(접니다ㅋ)들은 윗 사진처럼
캔참치에 마요네즈를 쉐킷쉐킷해서 올려준
저런 쌈밥도 신선하고 맛잇는 쌈밥을 먹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겟음
(어쩌면 밥이랑 참치, 마요네즈 값보다 쌈채소값이 훨씬 더 나갈 수 있다는건 안비밀ㅋ 요즘 채소값 너무 비싼듯
)
도시락을 싸고 다니는 직장인들이
이런 봄냄새 한가득 도시락을 초ㅑㄱ하고 펼치면
동료들에게 센스잇다는 부러움 어린 칭찬을 받는건 시간 문제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쌈의 정답은
역시
고
기
원래 채소를 마니마니 먹으려는 것이 쌈밥의 이유지만
역시
쌈의 정답은 고기와 함께여야한다는 것
!!!!!!!!!!
어쨋든 채소 많이 먹고 건강한 봄 되시길
2. 곤드레밥
곤드레밥을 모르는 톡커분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곤드레밥이 뭔지 말해주겟음
곤드레밥이란 쌀에 참기름과 소금으로 양념한 곤드레나물을 넣어 지은 강릉지역 향토음식이라고 네*버 향토문화대전은 말하고있음
글쓴이는 곤드레밥을 강원도에 학교 답사차 방문하엿다가 처음 접햇음
처음 딱 봤을때
비주얼은 그닥
이엇는데
같이 나온 양념(강된장같았음ㅇㅇ)에 밥을 슥슥 비벼먹으니까
헐
신세계
일단 밥이랑 같이 쪄져서 나오는 곤드레나물이라고 불리는 이 나물이 너무 부들부들햇고
암튼 밥이 한숟갈 두숟갈 꿀떡꿀떡 넘어가서 신기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나오는 반찬들도 채소위주로 그날 굉장히 쾌변을 하였던 걸로 기억ㅇㅇ
그럼 곤드레밥 사진도 ㄱㄱ
딱 곤드레밥집에 가서
처음 돈드레밥이 오며는 저렇게 생겻음!!!
나처럼 얘를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은 음... 생긴게 되게 그냥.. 음.. 건강한 음식처럼 생겻구나..
할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런식으로
같이 나오는 양념장을 넣고 슥슥 비벼주면(내 기억으로는 양념장이 두가지 나오는 듯 햇음ㅋ 톡커분들 중 곤드레밥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강원도 톡커분 계시면 댓글로 좀 말해주시길
)
끄이잉ㅇㅇ!!!!!!!!(난 저렇게 다 비벼주는 것보다 먹을 때마다 쪼금씩쪼끔히 비벼서 먹는게 더 맛있었던 듯
그냥.. 느낌상...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물이 너무 부들부득하고 담백해서
한 입 두 입 꿀떡꿀떡 들어갓던 기억임ㅇㅇ
요렇게 같이 나오는 반찬들도
담백하고 건강한 것들로다가
건강한 밥상이었음
톡커분들도 꼭 한번 드셔보시길!!!!!!!!!!
3. 딸기 샐러드
뭐
딸기가 봄 제철 과일이라는 거는
요즘 유치원 아가들도 알 듯ㅇㅇ 아닌가 요즘 유치원 애기들은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딸기를 사계절 먹을 수 있어서 잘 모를수도
...
암튼 글쓴이도 그저껜가 동네 슈퍼마켓을 지나가는데
5500원하던 딸기 한팩을 2500원에 깜짝 세일한다는 대박찬스에
신나서 사재기한듯ㅇㅇ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딸기맛있음
암튼
이런 딸기를 이용한 샐러드는
저녁식탁에 생기를 주거나 간단한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좋을 듯!!
딸기 샐러드 사진ㄱㄱ!!!!!!!!
마트가면 팩으로 나오는 어린새싹이랑 딸기 요플레 둘둘 둘러도 상큼하고
그냥 양상추만 잇어도
딸기가 있음 샐러드 맛은 100단계쯤 업업업그레이드
암튼 딸기 샐러드면
딸기 요플레 부어먹는게 짱일 듯!!!!
쪼꼼쪼꼼말고 양껏맘껏 왕창왕창
하지만 색다르게
첫번 째 사진같이 요렇게 느타리버섯 찢어 넣은 다음 오리엔탈 소스로 드레싱한 것도,
두번째 사진처럼 오리훈제에 머스타드와 함께 곁들인 것도(난 이게 끌림
),
토스트빵 조각에 모짜렐라 치즈, 돌나물 등을 넣고 만든 샐러드도(이건 돈 좀 잇으신 분들이 시도ㄱㄱ)
꽤 맛있을거같음!!! 딸기만 있으면 어쨋든 짱짱
다이어트하시는분들은
그냥 드레싱 없이 드시는게 짱
... 그래도 딸기가 새콤달콤하니까 절대 무리는 없을 듯함
3. 봄동 겉절이
역시 봄에는 신선한 봄동에 고춧가루로 휘휘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봄동겉절이가 밥도둑아니겟음??????????
요렇게 엄마가 저녁식탁에 정갈하게 내놓은
봄동겉절이도 짱이지만
역시 겉절이나 김치는
엄마가 막 무치셨을을 때
간 좀 보라고 부르신다음 한 입 손으로 넣어주는게
새콤달콤
짱인듯ㅠㅠ!!!!!!!!!! 물론 입에 넣어주는 엄마기 더 짱
♥
맨 윗 사진 처럼 배를 넣고 무친 겉절이도,
소금에 절인 오이 또는 그냥 통오이를 넣은 봄동 겉절이도 그 나름대로 상큼상큼함
역시 봄동 겉절이는
양푼에 찬밥 한덩이, 무채나물같은 반찬 두어가지, 참기름 똑 떨어트리고 고추장 한 숟가락 푹떠서
슥슥 비벼먹는게 짜장!!!!!!!!!!!!
아,
이렇게
바베큐식으로 구운 삼겹살이랑
간장으로 졸여서 쪄낸 삼겹살이랑 먹어도 굉장한 맛의 시너지ㅋㅋ효과를 낸다니 참고하시길
(역시 항상 고기는 옳다는 것ㅇㅇ)
5. 냉이된장찌개/쑥국
봄에 엄마가 가끔
냉이를 넣은 된장찌개나 쑥을 넣은 된장국을 해줄 때면
어렸을 땐 그게 왜 그렇게 싫었는지
향기로운 봄냄새를 갖다가 쓰다고ㅋㅋ 싫다고ㅋㅋㅋㅋㅋ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게 진짜 향긋한 냉이향 쑥향인걸 알게됨
컷나 봄
요렇게 두부 숭덩숭덩에
냉이 한 웅큼에 된장 푹 넣어서 팔팔 끓인 된장찌개 맛은
알 사람만 알듯ㅠㅠ♥
요렇게 바지락을 넣어도 시원한 냉이된장찌개가 더어어어 시원해진다는거
이렇게 두부랑 냉이랑 국물 조금해서 입에 싹 넣으면
냉이향이 확 퍼지면서
이게 진짜 봄맛이구나
알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걸 어렷을 땐 왜 싫어했는지 이해가 안감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장 간을 약하게 해서 맑은 국물로 만든다음
칼국수를 투하하면 냉이 봄국수가 완성됨!!(이건 그냥 내가 이름 붙여봣음
)
그냥 평범한 된장국에
쑥을 넣으면
한입에 쑥냄새가 가득가득한 쑥국이 완성됨!!!
요렇게 두부에 바지락이나
새송이 버섯을 함께 넣어도 맛있을 듯
봄이라면 냉이나 쑥으로 만든 음식을 먹고 봄기운은 100퍼센트 충전하는 게
봄을 진짜 즐기는 방법아니겟음??????????????
6. 쭈꾸미 볶음
이건 글쓴이도 봄 별미를 검색해보다 알게 된 사실인데
쭈꾸미는 봄이 제철이라는 사실
!!!! (나만몰랐던거면ㅈㅅ
)
심지어 '바다의 벚꽃'이라고 불린다고...^^; 왠지는 잘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쭈꾸미가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하니까
춘곤증에 헤실헤실 기운이 없는 톡커분들은 쭈꾸미로 피로호ㅣ복!!!크아아앙!!! 하기 바람
쭈꾸미는 샤브샤브로 먹거나 산 채로 초장에 찍어먹지만
역시 낙지나 쭈꾸미는
화끈하게 매운 고추장 팍팍넣고 볶아주는게 짱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국물도 자작하게 해서
야채 팍팍 넣고 볶아준 쭈꾸미볶음도
요렇게 국물 많이 없이
쭈꾸미 위주로 맵게맵게해서 볶아준 쭈꾸미볶음도 다 맛있을듯ㅠㅠ
보기만해도 매운게 정신이 확돌고 막 쓰면서도 입안에서 침 나오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오래 볶으면
오징어나 낙지나 쭈꾸미나 다 질겨진다는 사실
모든건 적당히적당히
먹다가 너무 매우신 분들은
요렇게 콩나물 무침이랑 같이 먹으면
입안이 얼얼한게 덜할꺼임
이렇게 김 모락모락 뜨거운 흰밥에 슥슥 비벼서
뜨겁고 매운 불맛에ㅋㅋㅋㅋㅋ 입안이 얼얼해져가면서 먹는 것도,
요렇게 아예 작정하고
갖가지 나물에 상추에 해서 참기름 한방울 똑 떨어트린다음
비빔밥으로 슥슥 비벼 먹어도 너무 맛있을 것 같음
암튼
이 글의 요지는
봄이 온다고 봄타서 축축 쳐져있는 분들,
봄와서 뭔가 졸리고 기운 없는 학생, 직장인 톡커분들은
이런 제철음식
봄별미 먹고 힘 팍팍 내시라는 거엿음
!!!!!!
4월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다들 힘냅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