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리푸들]이제 잠좀 그만자 시꾸야

시꾸꾸뀨뀼2013.04.01
조회4,724

우리집 시크한 개시꾸를 소개합니당

음 우리집 식구라서 시꾸에요

이름 참 잘 지었지요잉???우리식구 시꾸뀨뀨뀨뀨뀨뀨

 

작년 현충일에 처음 데려왔을때 애기시꾸

 

 베개모양으로 자는 시꾸

 

또잠

 

 

 

어디갔나 했더니 행거밑에서 또 잠

 

이땐 여름이라 더웠는지 현관 바닥에서 또 잠

 

쑥쑥 자라서 행거밑에 못들어가게 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기어이 머리넣고 잠

 

 아침에 이불정리 안하고 씻고 나왔더니 저래 자고있음....이제 좀 무섭..

 

놀다 지쳐 잠든 시꾸 ㅋㅋ무슨꿈꾸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알아서 이불 끄집어내서 자는 경지 ㅋㅋㅋ 하트모양으로 자요♥

 

 애미야 불좀 꺼다오

 

외로운 시꾸

 

 다리사이에 손?넣고 자기

 

졸려서 방까지 못오고 뻗음........

 

 

 이불빨래 위에서 잠..

이제 안자는 사진

시꾸는 꼭 이불을 저렇게 끄집어 내서 뭉쳐놔요

 

 

작년 여름 생닭컷 했을때 장난감으로 무아지경

 

 

한강 산책나갔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만 보면 개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미용!!!!!!!!!!!비포애프터 너무 차이나죠

 

 

 

 

 

 

훙훙훙훙 이거 엄청 오래걸리네용

아고 힘들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