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 인상 얘기로 시끄러운 요즘인데요. 정치권에서 담배 가격 올리겠다는 얘기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벌써부터 담배 밀수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담뱃값 인상 논란 속 '담배 밀수' 증가세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175867 국회 지식경제위 김한표(새누리당)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2월 관세법 위반으로 적발된 담배 밀수 규모는 약 11억6천600만원 어치로 두 달 만에 지난해 밀수액의 25%를 넘어섰다고 하네요. 담배 밀수 규모를 월 평균으로 따져보니 아래 그래프처럼 감소하던 모습에서 올해 들어 급증 추세로 확실히 돌변했네요. 심상치 않은 변화입니다. 김한표 새누리당 의원은 “최근 담뱃값 인상 논의도 담배 밀수 규모가 늘어난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며 "논의가 본격화하면 밀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역시 담배 가격 오를 기미가 보이기 무섭게 밀수 시장은 빠르게 반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움직임은 서막에 불과합니다. 담배 가격을 갑자기 올릴 경우, 밀수 시장이 발달하기 마련이지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담배의 공급자가 늘어나게 되면서 밀수 담배가 증가하는 것은 물론 해외 담배의 뒷거래가 성행하게 됩니다. 특히 현재 정부와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담배 가격 2배 인상론은 그 부작용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발의한 것처럼 담배 가격이 2000원 올라 4500원이 된다고 가정해봅시다. 편의점에서 한 시간 꼬박 일해 시급을 받아도 담배 한 갑 살 수 있는 수준이 되질 않습니다.직장인, 군인, 취업준비생, 학생 등 담배 한 개비로 고된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는 서민들은 얇은 주머니 사정 탓에 담배 구매가 힘들어지겠지요. 흡연율이 떨어지는 것은 잠깐,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담배를 싸게 사려는 수요가 늘어날 게 뻔합니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에도 담배 가격이 오르면서 한국에서 판매하는 담배를 밀수하는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인터넷에서 주문하면 한국에서 소포를 이용해 주문한 고객에게 보내는 방식이 많다고 하는데요.이렇게 구매하면 일본에서 담뱃값이 오르기 전보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우려되는 점은 편법 구매에 따른 청소년층의 범죄 발생율 증가입니다. 음지에서의 거래를 통해 청소년층의 흡연율이 더욱 증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담배 가격, 과연 이대로 올려도 될까요??? 정부는 출범 이후 담뱃값 인상론을 적극적으로 꺼내 들며 실행에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세수 확보하려는 목적에 급급해서일까요,담배 가격 인상을 성급하게 추진할 뿐, 그에 따른 부작용 등에 대한 논의는 뒷전인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가 나설 때 입니다. 국내 최대 흡연자 커뮤니티인 아이러브 스모킹에서는 서민 주머니 터는 급진적인 담뱃값 인상에 반대하고, 합리적인 담배 가격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동참해주세요!!! 단순히 담뱃값을 올리지 말자고 주장하는 서명 운동이 아닙니다. 담배 가격을 합리적이고 장기적으로 관리 하기 위해 흡연자를 비롯한 서민층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 달라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온라인 서명 운동 링크 다음 아고라 관련 청원 링크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4682 아이러브스모킹 홈페이지 관련 서명 운동 링크 => http://ilovesmoking.co.kr/survey/20130219/판티즌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서명 운동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2
벌써부터 담배 밀수 증가, 담배 가격 이대로 올려도 될까?
담뱃값 인상 얘기로 시끄러운 요즘인데요.
정치권에서 담배 가격 올리겠다는 얘기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담배 밀수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담뱃값 인상 논란 속 '담배 밀수' 증가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6175867
국회 지식경제위 김한표(새누리당) 의원이 관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2월 관세법 위반으로 적발된 담배 밀수 규모는 약 11억6천600만원 어치로 두 달 만에 지난해 밀수액의 25%를 넘어섰다고 하네요.
담배 밀수 규모를 월 평균으로 따져보니 아래 그래프처럼 감소하던 모습에서 올해 들어 급증 추세로 확실히 돌변했네요. 심상치 않은 변화입니다.
김한표 새누리당 의원은 “최근 담뱃값 인상 논의도 담배 밀수 규모가 늘어난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며 "논의가 본격화하면 밀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역시 담배 가격 오를 기미가 보이기 무섭게 밀수 시장은 빠르게 반응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움직임은 서막에 불과합니다.
담배 가격을 갑자기 올릴 경우, 밀수 시장이 발달하기 마련이지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담배의 공급자가 늘어나게 되면서 밀수 담배가 증가하는 것은
물론 해외 담배의 뒷거래가 성행하게 됩니다.
특히 현재 정부와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담배 가격 2배 인상론은 그 부작용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김재원 새누리당 의원이 발의한 것처럼 담배 가격이 2000원 올라 4500원이 된다고 가정해봅시다.
편의점에서 한 시간 꼬박 일해 시급을 받아도 담배 한 갑 살 수 있는 수준이 되질 않습니다.
직장인, 군인, 취업준비생, 학생 등 담배 한 개비로 고된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는 서민들은 얇은 주머니 사정 탓에 담배 구매가 힘들어지겠지요. 흡연율이 떨어지는 것은 잠깐,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담배를 싸게 사려는 수요가 늘어날 게 뻔합니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에도 담배 가격이 오르면서 한국에서 판매하는 담배를 밀수하는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인터넷에서 주문하면 한국에서 소포를 이용해 주문한 고객에게 보내는 방식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구매하면 일본에서 담뱃값이 오르기 전보다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우려되는 점은 편법 구매에 따른 청소년층의 범죄 발생율 증가입니다.
음지에서의 거래를 통해 청소년층의 흡연율이 더욱 증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담배 가격, 과연 이대로 올려도 될까요???
정부는 출범 이후 담뱃값 인상론을 적극적으로 꺼내 들며 실행에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세수 확보하려는 목적에 급급해서일까요,
담배 가격 인상을 성급하게 추진할 뿐, 그에 따른 부작용 등에 대한 논의는 뒷전인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가 나설 때 입니다.
국내 최대 흡연자 커뮤니티인 아이러브 스모킹에서는 서민 주머니 터는 급진적인 담뱃값 인상에 반대하고, 합리적인 담배 가격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동참해주세요!!!
단순히 담뱃값을 올리지 말자고 주장하는 서명 운동이 아닙니다. 담배 가격을 합리적이고 장기적으로 관리 하기 위해 흡연자를 비롯한 서민층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 달라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온라인 서명 운동 링크
다음 아고라 관련 청원 링크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4682
아이러브스모킹 홈페이지 관련 서명 운동 링크 => http://ilovesmoking.co.kr/survey/20130219/
판티즌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서명 운동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