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아마 한여름 장마가 지났을 때 쯤 이었을거예요. 특히 더위에 약한 토끼의 특성때문에 매일 허덕대던 간지를 위해간식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유기농 흙당근을 깨끗히 씻어서 직접 신선한 간식을 만들어봤어요. 좀 더 말리고 ~ ㅎ 볓이 좋았던 일요일이라, 정말 빠르게 잘 마르더라구요 . 덜 말랏을때는 줘도 간지가 시큰둥~해서, 취향이 아닌가? 하구 걱정했었는데 기다렸다가 작고 얇게 썰린당근은 과자처럼 바짝 말랐길래 골라서 간지한테 몇개 줘봤더니, 허겁지겁 뚝딱 하네요 ^^ 예전 옥탑방 살때 같이 고생하며 찍은 사진들을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3
[반려토끼] "간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2
이때가.. 아마 한여름 장마가 지났을 때 쯤 이었을거예요.
특히 더위에 약한 토끼의 특성때문에 매일 허덕대던 간지를 위해
간식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유기농 흙당근을 깨끗히 씻어서 직접 신선한 간식을 만들어봤어요.
좀 더 말리고 ~ ㅎ
볓이 좋았던 일요일이라, 정말 빠르게 잘 마르더라구요 .
덜 말랏을때는 줘도 간지가 시큰둥~해서,
취향이 아닌가? 하구 걱정했었는데
기다렸다가 작고 얇게 썰린당근은 과자처럼 바짝 말랐길래
골라서 간지한테 몇개 줘봤더니, 허겁지겁 뚝딱 하네요 ^^
예전 옥탑방 살때 같이 고생하며 찍은 사진들을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