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고민상담을 해봐도 돌아오는 결론은 없기에.. 눈치고치 다 때고 눈 부릅 뜨고 작정하고 썰 풀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전 서울근방에서 자리잡고 직장을 다니는 나이 20대 후반 흔남입니다. 평범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가타부타 짜르고.. 여자랑 어떻게 만났는지.. 어쩌다가 5년이나 짝사랑중인지에 대한 썰이나 풀어보겠습니다. 2008년 군대를 제대하고 부품꿈을 앉고 대학에 복학을 했더랍니다. 그렇게 3월에 어떤 동아리를 들었는데.. 그 동아리에서 어떤 여자에게 한눈에 반했드랬죠. 그 여자는 그렇게 엄청 이쁜것도.. 남들 눈에 한방에 훅 하고 어필을 줄만큼 사랑스럽지도 않습니다. 키도 무지 큰편이고.. 화장도 잘 할줄 모르는 흔녀에 가까운 타입이었죠. 어쨋든.. 그 친구가 맘에 들었으니 친하게 지내고 싶었드랬죠.. 근처에서 쫄랑거리기를 몇 달 사소한 만남정도는 가질정도로 가까워지긴 했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에겐 전 그냥 친한 선배 A 정도였죠. 그 친구는 재 아는 친구와 사귀게 됩니다. 이렇게 내 몇달에 가까운 짝사랑이 끝났나 싶었지만.. 여전히 그 맘은 식질 않았드랬습니다. 그리고 두달 쯤 후 그 두 커플은 헤어지게 됬죠. 사실 두 친구와 상당히 친하긴 했지만.. 커플이 된 이후론 그다지 연락을 하고 지내진 않았습니다. 커플 사이에 끼어있기도 싫고.. 어쨋거나 좋아하던 처자니까요. 헤어지고나서.. 다시금 옛날과 비슷한 생활이 반복되었습니다. 여전히 친한 선배 A로요. 겨울이 되었을때 그 친구는 저에게 아르바이트를 같이 하자고 제시를 했습니다. 저야 좋아하는 친구와 같은곳에서 일하면 좋으니.. 같이 하기로 했죠. 그러나 그렇게 몇일을 같이 일해도 사이는 진전되지 않았습니다. ㅎㅎ 오히려 그 털털한 성격에 주위 남자들만 더 꼬이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성격이 털털하니 영화보러가자라는 제안을 서슴없이 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알바생중에..) 그러다가 사정상 그 알바를 그만두고.. 집에서 지내던 와중에.. 다시금 그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왜 알바를 그만두었냐.. 사정이 생겼다 라는 이야기와 함께 아무래도 사적인 이야길 좀 털어놓다보니 살짝 좀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렇게 짝사랑을 시작하고 한해가 지났습니다. 다시금 개강한 2009년 방학기간 약 1달간을 못보다가 본 그 친구와 전 서로 솔직히 조금 많이 반가웠더랍니다. 그리고 이상하다 싶을만큼 그 친구와 가까워졌죠. 거의 매일 만나 저녁을 같이 먹고 심심하다 영화보자 하고 같이 보러다니고.. 거의 석달간 영화만 30편가까이 본거같습니다. 그렇게 여름이 왔지만.. 전 아직 그친구에게 고백비슷한걸 하지 못했습니다. 친하게는 지내지만.. 왠지 분위기는 여전히 친한 선배 A 였거든요. 사실 주위 사람들은 전부 다 알고있었습니다. 그 친구도 살짝은 눈치를 채고 있었을거에요. 재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걸.. 그 해 여름에 어떤 큰 모임이 있었습니다. 학교 행사였죠. 밤까지 술을 마시고 그 친구와 이야길 하다.. 어느덧 새벽근처까지 가서야 그 모임은 파했습니다. 차는 서로 끊겨 있는 상황에.. 딱히 할게 없던 저와 그 친구는 둘만남은체로 학교 동아리방을 가자고 합니다. 걷고싶었어요 그냥.. 그친구랑.. 그렇게 새벽녘까지 걷다가 이야기도 좀 하고.. 진솔한 대화도 하고.. 서로 힘든 이야기도 하고.. 그렇게 아침이 밝아 올 즈음에.. 전 느닺없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1년을 넘게 좋아했다며.. 하지만 뻥 하고 차입니다. ^^; 솔직히 상심을 많이 했고.. 가슴도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포기하기 싫을정도로 그 친구가 좋았어요. 약간의 속상함을 뒤로하고.. 다시금 예전과 같은 상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사건을 기점으로 방학이 찾아 왔을때.. 둘은 굉장히 가까운 사이가 됬어요. 뭐 서로 손잡고 다닐정도는 아니어도.. 거의 매일을 보고 만나서 놀정도로.. 그 친구는 몰라도 재 인생에 있어 그 친구는 없으면 안될 수준까지 갔었죠. 그렇게 여름이 끝나갈 무렵.. 2차 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자리에서 차였죠 ㅋㅋㅋ; 아 이젠 안되겠다 싶어.. 그 친구를 집에 바래다 준 후 연락을 안하기로 합니다. 친구이상 애인미만 사이를 오래 지속하다보면.. 이 친구가 애인인지 친구인지 해깔리기도 해요. 그게 전 되게 싫었더랬죠. 그러나 새벽 이별의 아픔(?)을 동생녀석과 나누고 있을 무렵.. 그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왜 지 할말만 하고 가냐고 나도 할말있다며.. 나보다 더 화를 내는 그 친구를 보며 전 그냥 픽하고 웃고 맙니다. ^^; 다음날 다시금 그 친구와 똑같은 일상을 지내게 됩니다. 여름 MT 같은걸 갔드랬죠. 그 동아리에서.. 사실 그 친구는 MT 가는걸 무진장 싫어해요 ㅋㅋ; 그래도 억지로 억지로 끌고갔습니다. 전 같이가고싶은걸요. 그 MT를 다녀온 후에 뜻밖에 이야길 듣습니다. 이 친구가 외국에 몇개월 유학 비슷한걸 다녀와야 한다는 거였지요. 예정은 한달 뒤.. 이 유학을 가기싫어 부모님에게 거절하는 와중에.. 갑자기 날짜가 잡혔다고 합니다. 날짜가 잡힌 이유가 MT를 강요한 저 때문이라더군요. ㅎㅎ; MT와 유학날짜중에 하나를 포기하라는 부모님의 말에 유학날짜를 포기하고 MT를 온거랍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 친구가 유학 날짜를 잡고 남은 한달 동안 열심히 잘해줬어요... 유학 가기 D-1.. 전 그 친구에게 마지막 고백을 합니다. 좀 유치하지만.. 준비를 꽤 많이 한 고백이었어요 ㅋㅋ; 그때 그러더군요. 고백을 거절한 이유가 곧 가야될지도 모를 유학때문에 헤어지기가 싫었다 라고.. 유학을 다녀오는 몇 개월 저는 기다릴 수 있다며.. 2년가까이 짝사랑하고있는데 그걸 못하겠냐며.. 다긋쳤지만.. 그 친구는 그게 자신이 없다는군요. 그래서 내 고백은 몇 개월 후로 미뤄지게 됩니다. 그렇게 그 친구는 유학을 가게됬지만.. 사실 연락 수단은 다양하게 있었기때문에 힘들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거의 매일 보던 그 친구를 못봐서 그리움은 좀 쌓였지만.. 몇 개월 사리 쌓는 동안.. 그 친구는 한국에 돌아 왔습니다. 하지만 많은게 바뀌어 있었지요. 3개월을 안본 사이 엄청서먹하게 된 기류가 흐르는데.. 이상하게 이 친구가 절 피하는군요 -_-; 한국에 돌아오고나서 거의 일주일동안 얼굴 한번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돌아온다고 한 날짜보다 이 친구가 몇일 더 빨리 들어와서 몰랐던거도 있죠. 뭔가 이상하다 싶었지만.. 뭐 여전히 재가 좋아하니까요. 그냥 그러려니 했죠. 그러다가 몇 일 후 만났습니다. 서로 어색한건 둘째치고 전 반가워서 저녁을 먹자고했고.. 저녁을 먹으면서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때의 고백은 무시하고요. 이후론 그 친구를 못봤어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는 겨울이었습니다. 귀국 후 바쁘겠거니 한 전.. 크리스마스때 해줄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었죠. 약속 날짜도 잡게 됩니다. 이브 저녁에 시간 비워달라고.. 하지만.. 이브 당일 연락이 두절 된 그 친구는 이브가 지난 새벽 2시에 연락이 닿게 됩니다. 이 때의 일로 인해 크게 실망한 저는 싫어졌으면 싫어졌다는 말을 왜 못하냐는 말과 함께 우리 이제 더이상 보지 말자며 연락을 끊게 됩니다. 그날 크리스마스는 무진장 추웠습니다. ㅠㅠ 는.. 너무 길군요 아.. 5년 썰은 너무 길어요 ㅠㅠ 2부는 좀 짧지만 여기서 끊어가겠습니다. 2부는 내일중으로 올려 드릴게요 ㅋㅋ
5년을 짝사랑한 여자가 있습니다. 스크롤 주의!
어디다 고민상담을 해봐도 돌아오는 결론은 없기에..
눈치고치 다 때고 눈 부릅 뜨고 작정하고 썰 풀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전 서울근방에서 자리잡고 직장을 다니는 나이 20대 후반 흔남입니다.
평범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가타부타 짜르고.. 여자랑 어떻게 만났는지.. 어쩌다가 5년이나 짝사랑중인지에 대한 썰이나 풀어보겠습니다.
2008년 군대를 제대하고 부품꿈을 앉고 대학에 복학을 했더랍니다.
그렇게 3월에 어떤 동아리를 들었는데..
그 동아리에서 어떤 여자에게 한눈에 반했드랬죠.
그 여자는 그렇게 엄청 이쁜것도.. 남들 눈에 한방에 훅 하고 어필을 줄만큼 사랑스럽지도 않습니다.
키도 무지 큰편이고.. 화장도 잘 할줄 모르는 흔녀에 가까운 타입이었죠.
어쨋든.. 그 친구가 맘에 들었으니 친하게 지내고 싶었드랬죠..
근처에서 쫄랑거리기를 몇 달 사소한 만남정도는 가질정도로 가까워지긴 했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에겐 전 그냥 친한 선배 A 정도였죠.
그 친구는 재 아는 친구와 사귀게 됩니다.
이렇게 내 몇달에 가까운 짝사랑이 끝났나 싶었지만.. 여전히 그 맘은 식질 않았드랬습니다.
그리고 두달 쯤 후 그 두 커플은 헤어지게 됬죠.
사실 두 친구와 상당히 친하긴 했지만.. 커플이 된 이후론 그다지 연락을 하고 지내진 않았습니다.
커플 사이에 끼어있기도 싫고.. 어쨋거나 좋아하던 처자니까요.
헤어지고나서.. 다시금 옛날과 비슷한 생활이 반복되었습니다.
여전히 친한 선배 A로요.
겨울이 되었을때 그 친구는 저에게 아르바이트를 같이 하자고 제시를 했습니다.
저야 좋아하는 친구와 같은곳에서 일하면 좋으니.. 같이 하기로 했죠.
그러나 그렇게 몇일을 같이 일해도 사이는 진전되지 않았습니다. ㅎㅎ
오히려 그 털털한 성격에 주위 남자들만 더 꼬이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성격이 털털하니 영화보러가자라는 제안을 서슴없이 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알바생중에..)
그러다가 사정상 그 알바를 그만두고.. 집에서 지내던 와중에..
다시금 그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왜 알바를 그만두었냐..
사정이 생겼다 라는 이야기와 함께 아무래도 사적인 이야길 좀 털어놓다보니 살짝 좀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렇게 짝사랑을 시작하고 한해가 지났습니다.
다시금 개강한 2009년
방학기간 약 1달간을 못보다가 본 그 친구와 전 서로 솔직히 조금 많이 반가웠더랍니다.
그리고 이상하다 싶을만큼 그 친구와 가까워졌죠.
거의 매일 만나 저녁을 같이 먹고 심심하다 영화보자 하고 같이 보러다니고..
거의 석달간 영화만 30편가까이 본거같습니다.
그렇게 여름이 왔지만..
전 아직 그친구에게 고백비슷한걸 하지 못했습니다.
친하게는 지내지만.. 왠지 분위기는 여전히 친한 선배 A 였거든요.
사실 주위 사람들은 전부 다 알고있었습니다.
그 친구도 살짝은 눈치를 채고 있었을거에요.
재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걸..
그 해 여름에 어떤 큰 모임이 있었습니다.
학교 행사였죠.
밤까지 술을 마시고 그 친구와 이야길 하다.. 어느덧 새벽근처까지 가서야 그 모임은 파했습니다.
차는 서로 끊겨 있는 상황에.. 딱히 할게 없던 저와 그 친구는 둘만남은체로 학교 동아리방을 가자고 합니다.
걷고싶었어요 그냥..
그친구랑..
그렇게 새벽녘까지 걷다가 이야기도 좀 하고.. 진솔한 대화도 하고.. 서로 힘든 이야기도 하고..
그렇게 아침이 밝아 올 즈음에..
전 느닺없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1년을 넘게 좋아했다며..
하지만 뻥 하고 차입니다. ^^;
솔직히 상심을 많이 했고..
가슴도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포기하기 싫을정도로 그 친구가 좋았어요.
약간의 속상함을 뒤로하고.. 다시금 예전과 같은 상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사건을 기점으로 방학이 찾아 왔을때..
둘은 굉장히 가까운 사이가 됬어요.
뭐 서로 손잡고 다닐정도는 아니어도..
거의 매일을 보고 만나서 놀정도로..
그 친구는 몰라도 재 인생에 있어 그 친구는 없으면 안될 수준까지 갔었죠.
그렇게 여름이 끝나갈 무렵.. 2차 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자리에서 차였죠 ㅋㅋㅋ;
아 이젠 안되겠다 싶어.. 그 친구를 집에 바래다 준 후 연락을 안하기로 합니다.
친구이상 애인미만 사이를 오래 지속하다보면..
이 친구가 애인인지 친구인지 해깔리기도 해요.
그게 전 되게 싫었더랬죠.
그러나 새벽 이별의 아픔(?)을 동생녀석과 나누고 있을 무렵..
그 친구에게 연락이 옵니다.
왜 지 할말만 하고 가냐고 나도 할말있다며..
나보다 더 화를 내는 그 친구를 보며 전 그냥 픽하고 웃고 맙니다. ^^;
다음날 다시금 그 친구와 똑같은 일상을 지내게 됩니다.
여름 MT 같은걸 갔드랬죠. 그 동아리에서..
사실 그 친구는 MT 가는걸 무진장 싫어해요 ㅋㅋ;
그래도 억지로 억지로 끌고갔습니다.
전 같이가고싶은걸요.
그 MT를 다녀온 후에 뜻밖에 이야길 듣습니다.
이 친구가 외국에 몇개월 유학 비슷한걸 다녀와야 한다는 거였지요.
예정은 한달 뒤.. 이 유학을 가기싫어 부모님에게 거절하는 와중에.. 갑자기 날짜가 잡혔다고 합니다.
날짜가 잡힌 이유가 MT를 강요한 저 때문이라더군요. ㅎㅎ;
MT와 유학날짜중에 하나를 포기하라는 부모님의 말에 유학날짜를 포기하고 MT를 온거랍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 친구가 유학 날짜를 잡고 남은 한달 동안 열심히 잘해줬어요...
유학 가기 D-1..
전 그 친구에게 마지막 고백을 합니다.
좀 유치하지만.. 준비를 꽤 많이 한 고백이었어요 ㅋㅋ;
그때 그러더군요. 고백을 거절한 이유가 곧 가야될지도 모를 유학때문에 헤어지기가 싫었다 라고..
유학을 다녀오는 몇 개월 저는 기다릴 수 있다며..
2년가까이 짝사랑하고있는데 그걸 못하겠냐며.. 다긋쳤지만..
그 친구는 그게 자신이 없다는군요.
그래서 내 고백은 몇 개월 후로 미뤄지게 됩니다.
그렇게 그 친구는 유학을 가게됬지만..
사실 연락 수단은 다양하게 있었기때문에 힘들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거의 매일 보던 그 친구를 못봐서 그리움은 좀 쌓였지만..
몇 개월 사리 쌓는 동안.. 그 친구는 한국에 돌아 왔습니다.
하지만 많은게 바뀌어 있었지요.
3개월을 안본 사이 엄청서먹하게 된 기류가 흐르는데..
이상하게 이 친구가 절 피하는군요 -_-;
한국에 돌아오고나서 거의 일주일동안 얼굴 한번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돌아온다고 한 날짜보다 이 친구가 몇일 더 빨리 들어와서 몰랐던거도 있죠.
뭔가 이상하다 싶었지만.. 뭐 여전히 재가 좋아하니까요.
그냥 그러려니 했죠.
그러다가 몇 일 후 만났습니다.
서로 어색한건 둘째치고 전 반가워서 저녁을 먹자고했고..
저녁을 먹으면서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때의 고백은 무시하고요.
이후론 그 친구를 못봤어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는 겨울이었습니다.
귀국 후 바쁘겠거니 한 전.. 크리스마스때 해줄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었죠.
약속 날짜도 잡게 됩니다.
이브 저녁에 시간 비워달라고..
하지만.. 이브 당일 연락이 두절 된 그 친구는 이브가 지난 새벽 2시에 연락이 닿게 됩니다.
이 때의 일로 인해 크게 실망한 저는 싫어졌으면 싫어졌다는 말을 왜 못하냐는 말과 함께 우리 이제 더이상 보지 말자며 연락을 끊게 됩니다.
그날 크리스마스는 무진장 추웠습니다. ㅠㅠ
는.. 너무 길군요 아.. 5년 썰은 너무 길어요 ㅠㅠ
2부는 좀 짧지만 여기서 끊어가겠습니다.
2부는 내일중으로 올려 드릴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