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애는 제 바로옆반인데,초등학교에서 꽤 잘나갔어요 지금도 쫌 나가는것같고,저랑 되게 친한아이예요.원래 초등학교땐 안그랬는데 갑자기 중학교 올라오더니 무단결석도 하고 도중에 학교도 나가고 지금 벌점 40점쌓였구요.그리고 몇일전부터 갑자기 자기손등에 칼로 그림을 그리더라구요.흔히 칼빵이라고하죠 막 칼로 손에 피가 날정도로 손등을 파고 진짜 어떻게하면 좋을지모르겠네요.제가 왜이러냐고 하면 막상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는것처럼 표정하나안변하고 괜찮다고 하네요.정말 걱정되요.가뜩이나 여자라서 손등에 흉터 남으면 안이쁘잖아요.얼굴도 예쁜애가 정말 왜이럴까요 정말 걱정되요.무단결석은 한번만한게 아니라 거의 두번세번정도 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는지 계속 나갈생각만하고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저번에 무단결석했을때 시외버스터미널가서 버스타고 친구랑 대전가서 술먹었다고하더라구요.제발 이 친구 어떻게해야할지알려주세요
친구들때문에 너무걱정이됩니다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처음써보는 중1학년 그냥 보통 평범한 학생입니다.
화장도 안하고,치마도 무릎길이까지 오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아 일단 이게아니라...
제 주변에 친구들이 많은데,이상한 친구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써봐요.진짜 걱정도되구요.
절대 자작뭐이런거 아니구요.친구가지고 장난치는건 쓰레기지진짜;
그 친구두명을 A,B라고 할게요/
A라는 애는 제 바로옆반인데,초등학교에서 꽤 잘나갔어요 지금도 쫌 나가는것같고,저랑 되게 친한아이예요.원래 초등학교땐 안그랬는데 갑자기 중학교 올라오더니 무단결석도 하고 도중에 학교도 나가고 지금 벌점 40점쌓였구요.그리고 몇일전부터 갑자기 자기손등에 칼로 그림을 그리더라구요.흔히 칼빵이라고하죠 막 칼로 손에 피가 날정도로 손등을 파고 진짜 어떻게하면 좋을지모르겠네요.제가 왜이러냐고 하면 막상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는것처럼 표정하나안변하고 괜찮다고 하네요.정말 걱정되요.가뜩이나 여자라서 손등에 흉터 남으면 안이쁘잖아요.얼굴도 예쁜애가 정말 왜이럴까요 정말 걱정되요.무단결석은 한번만한게 아니라 거의 두번세번정도 했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는지 계속 나갈생각만하고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저번에 무단결석했을때 시외버스터미널가서 버스타고 친구랑 대전가서 술먹었다고하더라구요.제발 이 친구 어떻게해야할지알려주세요
B라는 아이는 담에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