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에 충치가 심해 신경치료 후 금니를 씌운적이 있습니다.그런데 6개월도 채 지나지않아 금니씌운 곳이 시리고 아픈 느낌이 있어저번주 금요일에 금니 씌운 치과에 가서 상담을 받으니자세히 말은 안해주고 금니가 좀 떠 있다는 식으로만 말을 하며 치료를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치료받는 도중 너무 아프고 뜨거운 느낌이 있어서 입을 벌린 상태인지라소리는 제대로 못내고 "아..아"만 하고 너무 아픈나머지 의사선생님 손을 제지하려고(치료를 잠시 중단하려고) 팔을 들어 흔들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의사와 간호사는 조금만 참으세요 라는 말만하고 치료를 계속 했습니다.그런 치료를 받아본 적이 없어 원래 이정도로 아픈가 싶어 겨우겨우 참고 나서치료가 끝나고 입을 헹구니 피가 섞여 나오고 볼 안쪽 살 (이와 가까운 안쪽살)이 하얗게 거의 구멍이 난 모양으로 혓바늘처럼 되어 조금 부어오르고 쓰렸습니다.너무 아프고 서러워서 눈물도 나고 참을 수가 없어서간호사에게 말을 하자간호사가 놀랐는지 의사에게 가더니 속닥거린후에 다시 오더니"잠시만요.. 많이 아팠어요? 말을하죠.."하며 의사선생님이 와 입 안을 살피며 조금 놀란눈치를 보였습니다."계속 아.. 아.. 하면서 크게 의사표현하고 잠깐 멈추라고 팔도 흔들었잖아요"라고 하니 아무말 없이 간호사에게 오라메디를 가져오라고 한뒤약 3분가량을 바른상태로 누워있으라고 했습니다.너무 따갑고 아프고 치과치료를 받으러 온건지 병을 얻어가는건 아닌지 싶어 불안하기까지 했습니다.그리고선 과실을 인정하는건지오라메디를 쥐어주고는 진통제가 섞인 약(처방전에 써있는 대로 쳐보니 진통제라더군요)을 처방해주더니꼭 약을 먹고 연고도 바르라고 하고 치료값은 계산하지 말고 가라고 하더라구요.집에와서도 이 상황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고 또 가장 중요한건 너무 아파서 서러웠습니다.그리고서 겨우 진정하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의사가 전화가 오더군요"어제 손님도 많고 경황이 없어 사과 못했어요. 지금은 좀 어떤가요? 괜찮나요? 미안합니다.."하면서 말이죠..확실히 치료과정중에 실수가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사과를 받고 할 겨를도 없이 다른 치과를 찾아가 입안을 보여주며 상황설명을 하니그 의사가 그러더라구요.어느 병원을 다녀왔는지 치료방법이 굉장히 의아스럽다고.. 본인이 다시 건들여서 치료하기도애매할 정도로 어디서 부터 손대야 할지를 모르겠다고..그리고선 입안쪽에 데인? 상처를 보고 크게 놀라셨습니다.같은 의사가 봐도 심각했는지 가서 꼭 공짜로 다시치료를 받으시던지 보상받으라고..아마 다른 치과 가도 치료비로 50만원은 그냥 들어갈텐데 억울하고 돈아깝지 않겠냐고까지 하시면서요.하지만 절대 그 치과에 가서 다시 치료받고싶진 않습니다.너무 겁나고 ..지금까지 해준 치료과정도 다른 의사가 봤을땐 의아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더이상 치료를 받겠습니까..내일 전화를 해서 하나씩하나씩 따지고 물으며 보상을 받던 뭔가 해결을 하려고 하는데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 + 더군다나 처음 금니를 씌울 당시에..원래 금니를 씌울 때는 모든 신경을 죽인상태에서 그 위에 금니를 씌우는 거라고 하던데다른 치과를 찾아가서 살펴보신 의사선생님께서.. 금니씌울때 신경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하시며위에만 신경치료가 된 상태라고 하시며 왜 그냥 그 위에 금니를 씌웠는지 의문이라고 했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 혹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 도움좀주세요너무 진정이 안되는 상태에서 써서 글이 엉망이지만 도와주세요.
상처만 더 얻어온 치과 치료..
2012년 10월에 충치가 심해 신경치료 후 금니를 씌운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6개월도 채 지나지않아 금니씌운 곳이 시리고 아픈 느낌이 있어
저번주 금요일에 금니 씌운 치과에 가서 상담을 받으니
자세히 말은 안해주고 금니가 좀 떠 있다는 식으로만 말을 하며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치료받는 도중 너무 아프고 뜨거운 느낌이 있어서 입을 벌린 상태인지라
소리는 제대로 못내고 "아..아"만 하고 너무 아픈나머지 의사선생님 손을 제지하려고
(치료를 잠시 중단하려고) 팔을 들어 흔들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의사와 간호사는 조금만 참으세요 라는 말만하고
치료를 계속 했습니다.
그런 치료를 받아본 적이 없어 원래 이정도로 아픈가 싶어 겨우겨우 참고 나서
치료가 끝나고 입을 헹구니 피가 섞여 나오고 볼 안쪽 살 (이와 가까운 안쪽살)
이 하얗게 거의 구멍이 난 모양으로 혓바늘처럼 되어 조금 부어오르고 쓰렸습니다.
너무 아프고 서러워서 눈물도 나고 참을 수가 없어서
간호사에게 말을 하자
간호사가 놀랐는지 의사에게 가더니 속닥거린후에 다시 오더니
"잠시만요.. 많이 아팠어요? 말을하죠.."
하며 의사선생님이 와 입 안을 살피며 조금 놀란눈치를 보였습니다.
"계속 아.. 아.. 하면서 크게 의사표현하고 잠깐 멈추라고 팔도 흔들었잖아요"라고 하니 아무말 없이
간호사에게 오라메디를 가져오라고 한뒤
약 3분가량을 바른상태로 누워있으라고 했습니다.
너무 따갑고 아프고 치과치료를 받으러 온건지 병을 얻어가는건 아닌지 싶어 불안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선 과실을 인정하는건지
오라메디를 쥐어주고는 진통제가 섞인 약(처방전에 써있는 대로 쳐보니 진통제라더군요)을 처방해주더니
꼭 약을 먹고 연고도 바르라고 하고 치료값은 계산하지 말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집에와서도 이 상황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고 또 가장 중요한건 너무 아파서 서러웠습니다.
그리고서 겨우 진정하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의사가 전화가 오더군요
"어제 손님도 많고 경황이 없어 사과 못했어요. 지금은 좀 어떤가요? 괜찮나요? 미안합니다.."
하면서 말이죠..
확실히 치료과정중에 실수가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과를 받고 할 겨를도 없이 다른 치과를 찾아가 입안을 보여주며 상황설명을 하니
그 의사가 그러더라구요.
어느 병원을 다녀왔는지 치료방법이 굉장히 의아스럽다고.. 본인이 다시 건들여서 치료하기도
애매할 정도로 어디서 부터 손대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그리고선 입안쪽에 데인? 상처를 보고 크게 놀라셨습니다.
같은 의사가 봐도 심각했는지 가서 꼭 공짜로 다시치료를 받으시던지 보상받으라고..
아마 다른 치과 가도 치료비로 50만원은 그냥 들어갈텐데 억울하고 돈아깝지 않겠냐고까지 하시면서요.
하지만 절대 그 치과에 가서 다시 치료받고싶진 않습니다.
너무 겁나고 ..지금까지 해준 치료과정도 다른 의사가 봤을땐 의아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더이상 치료를 받겠습니까..
내일 전화를 해서 하나씩하나씩 따지고 물으며 보상을 받던 뭔가 해결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
+ 더군다나 처음 금니를 씌울 당시에..
원래 금니를 씌울 때는 모든 신경을 죽인상태에서 그 위에 금니를 씌우는 거라고 하던데
다른 치과를 찾아가서 살펴보신 의사선생님께서.. 금니씌울때 신경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하시며
위에만 신경치료가 된 상태라고 하시며 왜 그냥 그 위에 금니를 씌웠는지 의문이라고 했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 혹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 도움좀주세요
너무 진정이 안되는 상태에서 써서 글이 엉망이지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