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남자 대학생입니다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글을쓰게됫습니다. 진지한 충고 해주셧으좋겟습니다..다름아닌 1년 전부터 좋아하는 6살 연상의 누나를 알게되엇습니다. 그러던 중 너무좋아서 좋아한다고 말을하고 행동도 적극적으로 햇습니다. 그리고 문자도하고 연락도하고 몇번 만나서 같이 밥도먹고 만나선 좋다고 행동하고 그러는데 헤어지고나서 문자상으로 대화하게되면 저보고 싫다하고 힘들다하고 안만나줄꺼라고 하는데 전 되도록면 그런 투정을 받아주려고하고 일부러 제잘못인마냥 항상 미안하다 햇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걸 겨디기가 힘드네요.. 항상 저를 동생으로만 생각해서 저한텐 남자로서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고 너보다 어린 여자를 만나라.. 동갑을 만나라고 하는데 이 말을 들을때마다 정말 싫습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이런말을 하면 정말 남자도 인간인데 조그만 상처하나 받는것같습니다. 정말 이 누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거든요.. 이누나가 첫사랑이기도한데 이렇게가다간 제 첫사랑 짝사랑으로만 남겨지고 혼자 걱정해서많이 안좋은 기억으로 남을것같아서 걱정되네요. 원래 확 타오른 사랑이 빨리 꺼진다는 말도잇는데 전 1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이 좋아하고 잇습니다. 길을 오가며 많은 만났지만 아무리 이쁜 여자여도 눈길한번 안주고 누나만을 좋아햇습니다. 누나가 절 조금이라도 남자로 생각해주고 좋아해준다면 저로선 더할것없이 더많이 사랑해줄자신잇는데 이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것같네요. 나이차이가 이렇게 큰 어려움을 가져올줄 몰랏네요. 혼자서 속앓이하며 좋아해야할까요.. 아님 짝사랑을 그만 둬야할까요..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릴게요
불타는첫사랑에 반한 여자의 차가운 반응 어찌하죠??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글을쓰게됫습니다.
진지한 충고 해주셧으좋겟습니다..다름아닌 1년 전부터 좋아하는 6살 연상의 누나를 알게되엇습니다. 그러던 중 너무좋아서 좋아한다고 말을하고 행동도 적극적으로 햇습니다. 그리고 문자도하고 연락도하고 몇번 만나서 같이 밥도먹고 만나선 좋다고 행동하고 그러는데 헤어지고나서 문자상으로 대화하게되면 저보고 싫다하고 힘들다하고 안만나줄꺼라고 하는데 전 되도록면 그런 투정을 받아주려고하고 일부러 제잘못인마냥 항상 미안하다 햇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걸 겨디기가 힘드네요..
항상 저를 동생으로만 생각해서 저한텐 남자로서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고 너보다 어린 여자를 만나라.. 동갑을 만나라고 하는데 이 말을 들을때마다 정말 싫습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이런말을 하면 정말 남자도 인간인데 조그만 상처하나 받는것같습니다. 정말 이 누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거든요.. 이누나가 첫사랑이기도한데 이렇게가다간 제 첫사랑 짝사랑으로만 남겨지고 혼자 걱정해서많이 안좋은 기억으로 남을것같아서 걱정되네요.
원래 확 타오른 사랑이 빨리 꺼진다는 말도잇는데 전 1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이 좋아하고 잇습니다. 길을 오가며 많은 만났지만 아무리 이쁜 여자여도 눈길한번 안주고 누나만을 좋아햇습니다. 누나가 절 조금이라도 남자로 생각해주고 좋아해준다면 저로선 더할것없이 더많이 사랑해줄자신잇는데 이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것같네요. 나이차이가 이렇게 큰 어려움을 가져올줄 몰랏네요.
혼자서 속앓이하며 좋아해야할까요.. 아님 짝사랑을 그만 둬야할까요..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