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사랑 국어선생님과의 추억 7

냥이궁뎅이2013.04.02
조회592

흑흑 여러분 제가 썼는데.. 확인 누르려고 했는데 그게 다날아갔음...

 

인터넷님이 화가 나셨나봄... 후ㅣ리릭 날아감...ㅠㅠ 흑흑 다시 쓰겠음!

 

우리 톡커님들 저에게 관심가져주는 제글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노럭하겠음 만족

 

항상 제글 일고 추천과 댓글남겨주시는 여러분들 사랑해요엉엉 감동이얏 ..흑 ..

 

여튼 오늘은 쌤이 질투 한거를 말해주겟음!!!!!!!! 헤헷 ~ >ㅁ, < 쌤은 질투쟁이 였음 ! ㅋ

 

시작하겠어요!!!!!!!!!!

 

고고고고 띵 !

 

음슴체님 나와주세요~!

 

 

 

 

 

 

 

 

 

 

 

 

 

 

 

 

그때는 나님이 집안 사성으로 힘들때였음 ! 나님 한번에 두가지 일을 하지못하는 아이임ㅋ (한마디로 바보ㅋ)

 

여튼 그때 집안 사정이 마냥 안좋으니 나님 우울해지고 쌤한테 맨날 웃고 말걸던 냥이 어디갔음?

 

진짜 쌤이랑 눈마주쳐도 피하고 말도 안걸고 그랬음 ..우리쌤 마냥 슬펏을꺼임..ㅠㅠ엉엉흑흑

 

그래서인지 우리 착한 국어쌤 우리반 들어올때마다 재밋는 이야기를 하나씩 매일 해주는거임!ㅇㅁㅇ

 

생각해보니 정말 "특명! 우울한 냥이를 웃겨라" 같음 ㅋㅋ악 긔여우셨음 우리쌤~(나님의 눈에만임 힛윙크)

 

근데 나님 한가지 일에 신경쓰면 진짜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라고 말하지 않았음? ㅠ ㅡㅠ

 

쌤이 그렇게 말해도 나님의 표정은슬픔 울것같은 자체였음 ! 우리쌤 매일매일 이야기 거리를 마구마구

 

준비해서 항상 종치기 10분전에 얘기를 해주셨음 ! 나님의 반응은,,무반응 이였음.. 항상...그래도 지치지

 

않는 우리쌤 매일 매일 준비 해왔지 ,,ㅋㅋ어느날은 나에게 조용히 와서 걱정스럽표정으로

 

- 냥아 무슨일있어?....

 

라고 했지만  나님 울것같은 표정으로

 

- 아니예여..

 

라고 말하며 있었음!!근데 어느 날 나님이 폭소한날이 있었음 ㅋ 그건 당근히 쌤 때문이 아니였음 ㅋㅋㅋ

 

우리반 남아 때문이엿음!그 남아는 나대는 애였음 ㅋㅋㅋ 근데 그거알음 나님 되게 이상한대서 웃는 포인

 

트가있음 ㅋㅋ 장애인가봄 파안크크 그 남아가 그때 유행한 하이개그 드립을 쌤이 15분전에 재밋는 얘기하

 

다가 나님 이 웃지 않고 끝나버린 이야기가 끝으로 그남아가 갑자기 큰목소리로 하이개그를 날림 ! ㅋㅋㅋ

 

나님 완전 웃겨서 " 야 ~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막웃었더니 분위기 싸늘.. ㅋㅋ

 

그럿소.. 나님 혼자 개 폭소 하고 있었던거임 나님이랑 그남아랑 같이 눈맞아서 웃고있었음 ㅋㅋ

 

뭘~쫌아네~ 이눔이 개그칠줄아네 하면서 ㅋㅋ 근데 웃다가 싸늘분위기에 잠잠해지긴 뭘 잠잠해 ㅋㅋ

 

계속 웃었음 3분가랑 웃엇나? 앞을보니 울국어쌤 개.  정 . 색. 오우 허얼... 나님 그제서야 눈치를 채고

 

가만히 다시 우울모드로 있는데 나님 삼분단 제일 앞에 였음! 쌤이 교닥에 기대어 앞으로 몸빼면

 

나님하고 얼굴 5세치 가까이 올수있음! 여튼 온건아님음흉 기대하셧음?ㅋㅋ 앞으로 오진않고 교닥에

 

팔댄체로 갑자기 말을하는거임 ...나에게 각 손가락질하며...

 

- 쟤가 말하니깐 엄청 웃네.

 

이말을 정말 개 . 정 . 색 . 을하고 하는거임 ...ㅠ 흑흑 ... 그래서 내가 ..

 

- 아 ..아니..그..

 

라고 말하려는데 우리쌤 종치자마자 문 쾅하고 나감....헐..................이이이럴수.......그뒤로 쌤이

 

나랑 똑같이 행동함 봐도 그냥 지나침 ,.흐억 잘못했져잉 엉엉흑흑 안웃을께 딴애한테 안웃을께 ..ㅠ

 

이미 늦음..ㅠㅠ 우힝힝.. 나님 다시 우울모드로 학교를 다녔음....우리쌤도 한동안은 재미난 얘기를

 

안하셨음! 근데 근데 매일 자기에게 웃어주던 나님이 더이상 웃음이란 없이 차가운 냉동고 처럼

 

차가운 차도녀가 되여있는걸 보고 우리쌤 그때 일은 잊으셧나본지 ..다시 이야기를 시작함!

 

나님 근데 그때 웃으면 됫는데 또 안웃었음...흑흑 나님 왜그랬지?..ㅜㅜ

 

그리고 우리국어쌤은 항상 책을 검사하셨음 필기한거나 그런거를 근데 그때 자기가 태어나면

 

무엇으로 태어나고 싶냐? 라는것에 이유를 쓰는게 있었음! 그래서 나님 별을 참 좋아함!별

 

그래서 별쓰고 별은 나님에게 웃음을 준다고 막 별을보면서 나님 웃는다고 썼음!

 

우리국어쌤 거기다 별 그림 막 그려놓고 "나에게도 웃어죠"라고 써있었음!!!!!!!!!!끼약부끄

 

당근당근 좋았지만 다시 나님은 우울모드로 컴백했음...ㅋㅋ

 

그러던 어느날!!!!!!! 국어쌤이 군대일화를 막 나님을 보면서 얘기를 해주시는거임 !

 

막이래저래이래저래 하면서 ㅋㅋ 근데 하필 그게 떵...응가이야기였음 ㅋㅋ 나님 더러운거 좋아하나봄

 

이때 엄청 웃겨서 소리내어서 " 푸핫 헤헤헤~파안큭큭 " 이라고 웃었는데 우리쌤 기다렸다는듯이

 

칠판에 기대어서 나님을 보면서 뭐라 하신줄 알음? 으히히히히 음흉

 

- 웃으니깐 이쁘네 ~ 이제 그렇게 웃어~

 

이러면서 우리쌤 뭔가 해냇다는 미소로 안도의 한숨?을 쉬시면서 나님을 보고 계속 웃으심!!!!!!!!만족이런

 

표정으로!!! 헤헷 우리 국어쌤 넘 긔엽지 않아요? 나님이 뭐라고 저렇게 해주시는것 보면 참 멋지심!!짱

 

그리고 또 하나의 질투 얘기를 해주겟음!ㅇㅁㅇ!헤헷

 

이것도 국어시간의 이야기임! 헤헤 나님 국어시간에 멍때린적은 있어도 남자애랑 말하면서 히히덕 된적은

 

이때가 첨이였고 나님 또 쌤이 학생을 그렇게 때리는걸첨봄!,,,무셔워..ㅠ ^ㅜ

 

나님 자리를 바꾸고 쥐똥이년이 내뒤가됨!! 흑흑 어디갓었니 그동안 ..ㅠ 흑흑 이산가족 상봉임 ㅋ

 

그리고 내짝은 당근남자 쥐똥이 짝도 남자였음! 쥐똥이 짝과 나님과 쥐똥이와 한참같이 놀때 였음!

 

그래서 우리 당근 놀지 않았겠음?! 근데 나님의 짝은 유일하게 말이없음...ㅠ 개심시뮤해..ㅠ 여튼

 

그때 국어시간에 쥐똥이 짝이 쫌 개구쟁이인데 내짝한테 처음에 장난을 막치는거임 ㅋㅋ 그것도

 

엄청웃기게 ㅋㅋ 은밀하궤 ㅋㅋ 나님 웃기지 않을수가 없지 ㅋㅋ 당근 조용한애가 반응을 보이는게 !!

 

나님 웃었음 ㅎㅎ 조용히 ㅎㅎ 그러다가 막 쥐똥이년 짝이 화난거임 ! ㅇㅁㅇ 알고보니 쥐똥이 짝이

 

와이셔츠를 쉬는 시간에 잠깐 내짝이 앞에있으니 맡겼는데.. 그게... 바닥이 뒹군거임..ㅇㅁㅇ 먼지 쩌러!

 

쥐똥이년 짝도 첨에 장난칠때까지는 몰랏나봄 그러다가 중간에 받은 와이셔츠 당근이 먼지 먹은 와이셔츠

 

가됨 나님 놀래서 짝궁에게 "어쩌다 그랫어?" 라며 물으며 짝궁 대답해주고 있는데 걸림.ㅇㅁㅇ

 

우리 국어쌤 오더니 뭔애기를 그렇게 재밋게해? 라며 개 . 정 . 색 님 페이스 하고 물으심 ..

 

우리다 무셔워서 암말도 안하고 있었더니 .. 우리쌤이 첨에 쥐똥이 짝궁놈에게 물으심..

 

- 야 ! 뭔얘기하는데 나도 좀 알자.어?버럭

 

이러면서 화를 내심...진짜 무서웠음.. 당근 쥐똥이 짝궁놈은 입 꾀맨듯이 있었고 나도 가만히 있는데...

 

나님에게 쌤이 화난 얼굴로 물으심..

 

- 냥아 니가 말해봐.

 

이러는 거임... 나님 당황해서 그냥 말해줌!..ㅠㅠ무서버..

 

- 아니 그게 아니라요.. 떠든것보다.. 그니깐 얘옷을 얘가 가지고 있었는데 맡겻는데 그게 얘가 찾고 보니  교실 바닥에 뒹굴고 막그랫데요..주절주절..

 

우리쌤 똥씹은 표정으로

 

- 그래서 국어시간에 그렇게 즐겁게 이야기한거야? 어?

 

이러는거임 ..ㅠㅠ 아놔.,.ㅠㅠ 생각해보니 나님때문에 다걸린 같았음.. 국어쌤은 나를 자주보니...ㅠㅠ

 

그러더니 내짝에게 막 물으심 뭔일이냐고 제대로 설명하라며.. 내짝 말하다가..쌤을 보니 쌤이 갑자기

 

쥐똥이 짝궁을 멱살 잡더니 싸대기....ㅇㅁㅇ 헐.. 나님 얼빠진 표정으로 쌤을보다가 쌤이 더 때릴것같아서

 

말을함..ㅠㅠ ( 그무서운공기에 말을하다니...)

 

- 쌤 . 쟤 잘못없어요...

 

우리쌤 갑자기 멈추더니 앞으로 돌아가심...ㅇㅁㅇ나님 뭔가 미안함...쥐똥이 짝궁 울음... 진짜"짝"소리남..

 

나님 달래주었음.. 미안해 괜찮아? 라면서 계속 물었음..ㅠ ^ ㅜ.. 그랫더니 나중에 웃으면서 괜찮다고

 

그랫음.. 공포의 국어시간이 끝나고...나님 국어쌤이 무섭고 미운거임! 아무리 그래도 학생을 때리는 선

 

생..이라고 생각하면서!..ㅜㅜ 아무리 쟤가 나한테 말걸었다고 해도 나님도 받아주고 있었는데 나님도

 

혼나야되는데 진짜 이게뭐야!!!!!!! 라며 생각했음...ㅠㅠ 그래서 그날 쌤 다시 봤을때 나님 화난 표정으로

 

막 고개 돌리고 그렇게 있는데 나중에 쥐똥이년 짝궁이 오더니 쌤이 화나서 그래다고 맞은거 괜찮냐고

 

그러면서 막 미안하다고 얘기 했다고 하는거임!!!!!!! 췟 ㅡ3ㅡ 맨날 애들 병주고 약주고..

 

진짜 근데 떠들어서 그런게 아니라 질투 아닌 질투를 하신것같음..ㅋㅋ 나님의 생각뿐인가?음흉

 

이때뒤로 나님 수업시간에 남자애랑 잘말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 쌤 여튼 질투쟁이임 ㅎ ㅡ ㅎ 내가 남아들이랑 얘기하는거 보이면

 

맨날 지나가면서 짜증난다는 표정하고 지나다님 ! ㅋㅋㅋ 너무긔엽지않음? ...? 내눈에만..그렇죠뭐..ㅋ

 

 

 

 

 

 

 

여튼 오늘 글은 여기서 끝내겟어요!! 톡커님들 오늘 쌤 무셥죠? 천사의 탈은쓴 악마인가봐요..ㅠㅠ

 

나에게는 항상 천사인데.. 변하면...무서움..ㅠㅠ 흑흑 ..ㅠ 여튼 쌤의 질투는 작렬이예요짱

 

자기는 티안난다고 하지만 나는 알지요 ~ ㅋㅋㅋ 여튼 오늘 글보고 우리쌤.. 폭행쌤이라고 욕하면

 

아니아니되요~ 알겠죠? 모든 톡커님들 언능 주무셔욧 ~!!  사랑하고 내일봐용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