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잘구한듯..ㅋㅋㅋ

28drum2013.04.02
조회4,425
안녕하세요ㅋ 지금 철야하면서 폰으로 톡써요!!ㅋ

저는 인천에 남동공단의 어느 중소기업에 다니구요

나이는 25살인데 회사에서 막내 노릇 하고 있네요ㅋ

저희 회사는 금형 및 프레스 전문 회사구요

저는 프레스 생산을 맡고 있어요ㅋ

제가 왜 정말 여기를 잘들어왔다고 생각하냐면요ㅋ

솔직히 하는일은 힘들거나 양이 많은건 아님ㅋㅋ

그래서 급여가 좀 적은편이에요ㅋ

그치만 중요한건 여긴 정말 맘편히 일할수 있더라구요ㅋ

사람들도 좋고 또 배울만한 기술도 있구요ㅋ

톡도 여러개 많이 보고 왔는데

어떤분이 이러셨더라구요

돈에 쫒아다니면 회사의 노예가 될뿐 이라구요

그말씀에 격하게 공감가더라구요ㅋ

급여는 좀 적을지라도 정말 자기가 맘편히 일할수 있는곳이면 직장은 진짜 잘구했다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 철야하는것도 정말 기분이 나쁘지 않음

오히려 내가 해야겠다 생각이 들정도임ㅋ

오늘처럼 특별한날 아니면 무조건 5시30분 칼퇴근 에

토요일이 4번 들어있는달은 둘째주가 주5일이고

5번 들어있는달은 셋째주에 주5일임ㅋㅋ

출근하는 토욜날도 3시반 칼퇴ㅋㅋ

이러니 자기개발이나 취미생활 같은것도 무리없이 즐길수 있으니까

정말 맘편하고 좋은 회사라 생각해요ㅋ

님들이 보셔도 저 취직 잘했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