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지금 철야하면서 폰으로 톡써요!!ㅋ 저는 인천에 남동공단의 어느 중소기업에 다니구요 나이는 25살인데 회사에서 막내 노릇 하고 있네요ㅋ 저희 회사는 금형 및 프레스 전문 회사구요 저는 프레스 생산을 맡고 있어요ㅋ 제가 왜 정말 여기를 잘들어왔다고 생각하냐면요ㅋ 솔직히 하는일은 힘들거나 양이 많은건 아님ㅋㅋ 그래서 급여가 좀 적은편이에요ㅋ 그치만 중요한건 여긴 정말 맘편히 일할수 있더라구요ㅋ 사람들도 좋고 또 배울만한 기술도 있구요ㅋ 톡도 여러개 많이 보고 왔는데 어떤분이 이러셨더라구요 돈에 쫒아다니면 회사의 노예가 될뿐 이라구요 그말씀에 격하게 공감가더라구요ㅋ 급여는 좀 적을지라도 정말 자기가 맘편히 일할수 있는곳이면 직장은 진짜 잘구했다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 철야하는것도 정말 기분이 나쁘지 않음 오히려 내가 해야겠다 생각이 들정도임ㅋ 오늘처럼 특별한날 아니면 무조건 5시30분 칼퇴근 에 토요일이 4번 들어있는달은 둘째주가 주5일이고 5번 들어있는달은 셋째주에 주5일임ㅋㅋ 출근하는 토욜날도 3시반 칼퇴ㅋㅋ 이러니 자기개발이나 취미생활 같은것도 무리없이 즐길수 있으니까 정말 맘편하고 좋은 회사라 생각해요ㅋ 님들이 보셔도 저 취직 잘했죠?ㅋㅋ8
직장을 잘구한듯..ㅋㅋㅋ
저는 인천에 남동공단의 어느 중소기업에 다니구요
나이는 25살인데 회사에서 막내 노릇 하고 있네요ㅋ
저희 회사는 금형 및 프레스 전문 회사구요
저는 프레스 생산을 맡고 있어요ㅋ
제가 왜 정말 여기를 잘들어왔다고 생각하냐면요ㅋ
솔직히 하는일은 힘들거나 양이 많은건 아님ㅋㅋ
그래서 급여가 좀 적은편이에요ㅋ
그치만 중요한건 여긴 정말 맘편히 일할수 있더라구요ㅋ
사람들도 좋고 또 배울만한 기술도 있구요ㅋ
톡도 여러개 많이 보고 왔는데
어떤분이 이러셨더라구요
돈에 쫒아다니면 회사의 노예가 될뿐 이라구요
그말씀에 격하게 공감가더라구요ㅋ
급여는 좀 적을지라도 정말 자기가 맘편히 일할수 있는곳이면 직장은 진짜 잘구했다고 할수 있을것 같아요
지금 철야하는것도 정말 기분이 나쁘지 않음
오히려 내가 해야겠다 생각이 들정도임ㅋ
오늘처럼 특별한날 아니면 무조건 5시30분 칼퇴근 에
토요일이 4번 들어있는달은 둘째주가 주5일이고
5번 들어있는달은 셋째주에 주5일임ㅋㅋ
출근하는 토욜날도 3시반 칼퇴ㅋㅋ
이러니 자기개발이나 취미생활 같은것도 무리없이 즐길수 있으니까
정말 맘편하고 좋은 회사라 생각해요ㅋ
님들이 보셔도 저 취직 잘했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