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아래 목록을 누르는 바람에 다 날라갔네예.... 왼쪽에 혼자 있기에 확인인줄알고..., 컴터에 너무 익숙해져서...
다름 아니고 말 그대로 3년동안 여친한테 속았어요... 눈수술한걸...
확실히 처음 만날때도 너무 뚜렷하고 확 튀는거에요 쌍커풀이... 그래서 자주 어쩜 그렇게 뚜렷하냐고 그러면서 장난으로 수술했냐고 농담하곤했죠 그러면 그는 자기도 그거떔에 애들이 많이 놀려서 싫다며 넘어가곤 했습니다...
그러다 어제도 갑자기 너무 쌍커풀이 보여서 정말 한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웃으면서 당연하거 아니냐면서 다 말하더라고요...
전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잠깐 혼자좀 있겠다 했습니다.... 3년동안 자연얼굴이라 믿고있던제가 정말 너무 멍청하고 혼돈스러웠고... 무엇보다 3년동안 거짓말하며 속였다는게....
원래 제 여친이 실수를 잘해서 신뢰가 불안정한 상태였는데... 딱 어제 크게 터트렸네요... 그녀도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정말 사랑해서 다 용서하고 참고 사겨왔지만 더이상 봐주면 제가 바보되는거 같아서...
수술을 또 중학생끝나자마자 했다네요...거기서 또 충격을... 그 어린 나이에... 그래서 중학생사진이 없다고... ㅡㅡ
제가 해외에 이민한지 11년이 되서... 솔직히 한국 여자 요즘 90퍼가 쌍커풀했다 그러면 오바아님 농담으로 들었는데... 실감이 오네요... 무엇보다 이런일이 나한테 생길줄은... 해외에 살고있는 내가... 대단한 확률...
개콘에서만 나오는 일이 정말 나한테.. 왜 결혼하기전에 중학생때 사진 보여줘 막 이러잖아요 ㅜㅜㅜ 정말 저한테 이런일이 생길줄은 몰랐어요...
지금 충격이크고 많이 혼란스럽네요... 3년동안 숨기다가 왜 이제 말하는지.. 그냥 숨기던지..
여러분.. 제가 옮은 판단을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ㅜㅜ...
후기) 답글 고맙습니다 ㅎㅎ 많은분들이 이런걸로 고민하냐 그러는거 보면서 정말 한국에선 별거 아닌거라느낌을 확실히받았습니다... 알고보니 제 친척들도 쌍커풀을 했데요... 저한테는 참... 대박이네요... 제가한국을 떠나기전만 해도 성형에 대한 의식이 아주 안좋았는데...
그리고 또한 제가 지금 영국에 살고있는데 이나라에서는 성형을 왜할까라고 생각하고 성형한 사람 본적이 솔직히 적어도 제 기억엔 없습니다(여기서 만난 한국사람들도요)... 저한텐 정말 익숙하지않은... (죄송 한글 수준이...) 본적도 없는 하나의 유행? 이라고 해야되나... 이지요...
물론 저도 성형을 나쁘게 생각하는건 아닌데... 그걸 3년간 숨긴게... ㅜㅜ걸리네요 ㅎㅎ
그래도 제 생각을 이해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ㅎㅎ
성형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싶은데... 너무 겉모습을 따지는 더러운 사회가 우리 뇌에 박혀... 여자가 성형, 코나 눈하나 만지는것은 물론으로 만든 대한민국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여기 영국은 못생긴사람들이 더 떳떳하고 남자도 자주 바뀌면서 잘사는데... 다 자신만의 매력이있는건데...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언젠가 우리나라도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만들지 않고 찾는사람들이 됬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
후기) 여자친구한테 3년동안 속았어요...
아 ㅅㅂ 아래 목록을 누르는 바람에 다 날라갔네예.... 왼쪽에 혼자 있기에 확인인줄알고..., 컴터에 너무 익숙해져서...
다름 아니고 말 그대로 3년동안 여친한테 속았어요... 눈수술한걸...
확실히 처음 만날때도 너무 뚜렷하고 확 튀는거에요 쌍커풀이... 그래서 자주 어쩜 그렇게 뚜렷하냐고 그러면서 장난으로 수술했냐고 농담하곤했죠 그러면 그는 자기도 그거떔에 애들이 많이 놀려서 싫다며 넘어가곤 했습니다...
그러다 어제도 갑자기 너무 쌍커풀이 보여서 정말 한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웃으면서 당연하거 아니냐면서 다 말하더라고요...
전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잠깐 혼자좀 있겠다 했습니다.... 3년동안 자연얼굴이라 믿고있던제가 정말 너무 멍청하고 혼돈스러웠고... 무엇보다 3년동안 거짓말하며 속였다는게....
원래 제 여친이 실수를 잘해서 신뢰가 불안정한 상태였는데... 딱 어제 크게 터트렸네요... 그녀도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정말 사랑해서 다 용서하고 참고 사겨왔지만 더이상 봐주면 제가 바보되는거 같아서...
수술을 또 중학생끝나자마자 했다네요...거기서 또 충격을... 그 어린 나이에... 그래서 중학생사진이 없다고... ㅡㅡ
제가 해외에 이민한지 11년이 되서... 솔직히 한국 여자 요즘 90퍼가 쌍커풀했다 그러면 오바아님 농담으로 들었는데... 실감이 오네요... 무엇보다 이런일이 나한테 생길줄은... 해외에 살고있는 내가... 대단한 확률...
개콘에서만 나오는 일이 정말 나한테.. 왜 결혼하기전에 중학생때 사진 보여줘 막 이러잖아요 ㅜㅜㅜ 정말 저한테 이런일이 생길줄은 몰랐어요...
지금 충격이크고 많이 혼란스럽네요... 3년동안 숨기다가 왜 이제 말하는지.. 그냥 숨기던지..
여러분.. 제가 옮은 판단을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ㅜㅜ...
후기) 답글 고맙습니다 ㅎㅎ 많은분들이 이런걸로 고민하냐 그러는거 보면서 정말 한국에선 별거 아닌거라느낌을 확실히받았습니다... 알고보니 제 친척들도 쌍커풀을 했데요... 저한테는 참... 대박이네요... 제가한국을 떠나기전만 해도 성형에 대한 의식이 아주 안좋았는데...
그리고 또한 제가 지금 영국에 살고있는데 이나라에서는 성형을 왜할까라고 생각하고 성형한 사람 본적이 솔직히 적어도 제 기억엔 없습니다(여기서 만난 한국사람들도요)... 저한텐 정말 익숙하지않은... (죄송 한글 수준이...) 본적도 없는 하나의 유행? 이라고 해야되나... 이지요...
물론 저도 성형을 나쁘게 생각하는건 아닌데... 그걸 3년간 숨긴게... ㅜㅜ걸리네요 ㅎㅎ
그래도 제 생각을 이해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ㅎㅎ
성형에 대해서 한마디 하고싶은데... 너무 겉모습을 따지는 더러운 사회가 우리 뇌에 박혀... 여자가 성형, 코나 눈하나 만지는것은 물론으로 만든 대한민국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여기 영국은 못생긴사람들이 더 떳떳하고 남자도 자주 바뀌면서 잘사는데... 다 자신만의 매력이있는건데...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언젠가 우리나라도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아름다움을 만들지 않고 찾는사람들이 됬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
지랄갔네 내가 썼는데...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