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없으니깐 ㅇ므슴바로 애기 할게요ㅠㅠㅠㅠ 애기가 길어요ㅠㅠ그래도 진짜 긑까지 읽어 주세요..
제 친구가 ㄱ엄마아빠이혼하고 나서 아빠랑 같이 살고잘지내고 있었는데 그아빠가 재혼을하셔서 필리핀?여자랑 같이살고 아들이 둘?정도 있고 그런데어느날 그 필리핀여자가 제친구한 테만 니 밥줄껀업다고 그러시면서 맨날 이렇게 지냈데요그래서 얘가 그냥 대책 도 없이 집을나와서 이친구 저친구 집에서 지내다가남자친구집에서 하루를 잤데요 근데 남자친구 부모님한테 걸ㅇ려서 쫒겨났는데 얘가 갈데가 없어서 볼링장 위에 있었데요 그때 부장님이 퇴근하는 길이라서 너 갈떄도 없고 사정도 딱하니깐 하루만 자고 가라 이래서 자겟됬데요 부장님도 이혼을하셨고 근데 서류상으로만 이혼한거고 실제로는 이혼을 안한거고 그래서 그아내 분이랑 따로 지냈데요 그래서 얘가 집도 못구하고 그래서 그부장님집에서 한 6개월을 지냈데요..남자랑둘이서그러다가 방학되고 해서 얘가 저희집에서 하루만 자도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전 알게다고 하루자고 가라고 그랬죠 애가 그때부터 막 저한테 나너희집에서 자도 되냐고 계속 물어보는 거에요..저는 그때도 사정도 그래서 자라고 그랬죠 그러다가 또어떻하다가 저희엄마랑 친구 엄마랑 통화를 하게 되서 저희집에서 같이 졸업을 할때까지 지내기로 됬어요..(이제 고2에요!!)잘지내고 있는데 몇일전에 일이하나 터졌어요..그 부장님 아내가 저희 엄마 아빠 번호 알아내서 저화해서 욕하고 자기 신상은 말안하고 계속 질문하다가 끊어버렸대요...그아내분이 제친구가 부장님집에서 6개월동안 지냈다는 걸..알게되고 전화를 한거에요 그 아내분 입장에서 도저히 이해할수가없죠 아직 이혼한사이는 아니고 한데..그리고 제친구도 학생이기전엔 여자잖아요.. 그아내는 부장님이 제친구를 성폭행 성추행 한걸로 안거에요 그래서 그냥 경찰서 가자고 얘기를 햇데요 엄마하고 아빠한테 그아내분은 저도 같이 제친구랑 부장님 집에서 잔걸로 알고 저는 진짜 외박한적 한번도 없고 외박해도 부모님 허락 다받고 외박 하거든요?근데 제가 제친구랑 부장님이랑..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건 뭔가욬ㅋㅋㅋ 친구얘기 처음부터 다들어보니깐 별일은 없었던거같고 그냥 잠만잔거같았어요 근데 솔직히말해서 친구가 집에서 혼자 대책없이 나온게 지 잘못 아닌가요? 그래서 제친구가 저희부모님한테 지 편.하.게.자.고.싶.다.고 다른집에서 잘려고 집에 들려서 교복이랑 가방이랑 다가졋갓어요 그날 엄마하고 아빠가 일 해결됬다고 얘기하시면서 제친구랑 오래갈 친구는 아니라고 쟤는 띠가 다분하다고 너는 이용 당한거라고 이애기하다가 친구가 왔어요 불러서 애기 할려고 했는데..아빠가....우리집은 외박안되고 허락 맡고 외박해야된다고 너도 우리집에서 지내는 이상 우릴 따라줘야 우리도 너 편하게 대한다고 그래서 알겟다고 말하고 들어왔는데 얘가 진짜 갑자기 싸가지 없어지면서 저한테 말하는 말투가 진짜 가관이에요그다음날에친구 입을옷이없어서 제꺼빌려주고 양말 도 다빌려주고 심지어 제 속옷까지 빌려줫어요...그다음날 월요일날 아침에 엄가 치우라고 해서 제가 디치우고 청소기로도 밀고 햇거든요?저는 친구가 다음날아침에 치울줄알앗어요 제가 치우는거 지도 봤으니깐...근데 ㅋ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뻔뻔하게 옷입고 걔가 머리카락도 길어서 머리도 만이 빠지거든요 근데 머리카락 치우지도 않고 머리 깜고 나와서 수건은 그대로 냅두고 이런 뻔뻔한애가 어딧나요 ㅋㅋㅋㅋㅋ저는 다치울줄알앗어요..ㅋㅋㅋㅋㅋ근데 그냥 교복입고 나가더라구요 진짜 때릴뻔햇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쟤가 갓다와서 치울줄알고 저도 그냥나갓죠 알바하고 나서 집에들어왓는ㄷ 엄마가 일로와서 앉아 보라고 해서 제뺨을 때리는거에요 저보고 그딴식으로 지낼꺼면 집나가라고 그러면서 엄마가 저번에도 몇번치우라고 햇어요..제잘못도 있지만 친구잘못도 있이 않아요? 그러다가 친구와서 제가 친구한테 니 쫌 치우고 다니라고 나 니때문에 뺨맞았다고 치우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얘가 뻔뻔하게 저한테 화내면서 알았어 이러는거에요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제가 나 니때문에 뺨맞았다니깐?? 이랬더니 그건 니 잘못이잖아 리러는거에욬ㅋㅋㅋㅋㅋㅋㅁㅊ 진짜 밟아버리고 싶엇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다음날 친구가 치울줄알고 저도 이불을게고 잇는데 애가 로션을바르고 잇어서 다바르고 할줄 알앗는데 애가 이어서 화장을 하는거에욬ㅋㅋㅋㅋㅋ제가 니 안치우냐? 이랫더니 지가ㅊ치운다고 냅두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냅뒀죠저는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엄마가 그걸보고 또 저보고 니 안치우고 뭐하는거냐고 그랬더니 친구가 아 제가 치울려고 해어요 이러면서 화장하던거 냅두고 막치우는 척을하더니 엄마가 일가시니깐 아 ㅅㅂ 놀랬네 ㅁㅊ 왜갑자기 오고 지랄이야이러는거에요 제가 바로 옆에 있는데...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니지금 뭐라햇냐 이랫더니 당황하면서 어?나암말도 안햇어 그냥 혼잣말ㅎㅎㅎ 이러는거에요 그럼 제가 들은건 뭐죸ㅋㅋㅋㅋ환청들린건가>???이나이에 환청/???? 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나서 그냥 어색하게 학교갓어요 걔가 알바하고 저도 알바하고 나서 원래 제가 알바 쫌일찍 끝나서맨날 같이 가서 알바 하는 데로 갓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갑자기 나가래요 ㅋㅋ왜?이랫더니 그냥 집가라고 나가라고 그러는거에요 거기에 사람도 많고 알바생들도 잇고그런데 그래서 제가 니그러다가 쫒겨난다고 잘하라고 햇는데 지는 안쫒겨난다고 지가 왜쫒겨나냐고 그러는게욬ㅋㅋㅋ그냥 말무시하고 나왓는데 친구한테 전화와서 왜 이랫더니 들어오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니지금 나똥개훈련 시키냐고 난 뭣도아니냐고 그러고 끊고 집에왓어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오늘 아침에 제가 입을옷이 업어서 것옷 좀 빌려달라고 했어요 ㅋㅋㅋ그랫더니 정색하면 내가 입고 갈라고 햇다고 그러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그럼 나가디건이라도 빌려주라고 그랬더니 싫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걔 다빌려주는데 찌질하게 대놓고 나는 내옷다 빌려주고 속옷까지도 빌려줬는데 어떻해 그러냐고 말할수도 없고 ㅋㅋㅋㅋ그래서 그냥 알앗다고 만하고 저먼저 나와서 택시타고 집갓어요 너무 얄미워서 ㅋㅋㅋㅋㅋㅋㅋ전화가 오길래 왜 이랫더니 저보고 어디냐고 그래서 나택시타고 가고있는데? 이랫어요 약올리고 싶어섴ㅋㅋㅋㅋㅋㅋㅋ그랫더니걔가 ㅅㅂ 니혼자가냐고 진짜 아조카 싫어 이러면서 끊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잘못한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이친구 계속 집에 지내게 해야되나요? 대책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아!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쫒아내고싶어요도와주세요
제 친구가 ㄱ엄마아빠이혼하고 나서 아빠랑 같이 살고잘지내고 있었는데 그아빠가 재혼을하셔서 필리핀?여자랑 같이살고 아들이 둘?정도 있고 그런데어느날 그 필리핀여자가 제친구한 테만 니 밥줄껀업다고 그러시면서 맨날 이렇게 지냈데요그래서 얘가 그냥 대책 도 없이 집을나와서 이친구 저친구 집에서 지내다가남자친구집에서 하루를 잤데요 근데 남자친구 부모님한테 걸ㅇ려서 쫒겨났는데 얘가 갈데가 없어서 볼링장 위에 있었데요 그때 부장님이 퇴근하는 길이라서 너 갈떄도 없고 사정도 딱하니깐 하루만 자고 가라 이래서 자겟됬데요 부장님도 이혼을하셨고 근데 서류상으로만 이혼한거고 실제로는 이혼을 안한거고 그래서 그아내 분이랑 따로 지냈데요 그래서 얘가 집도 못구하고 그래서 그부장님집에서 한 6개월을 지냈데요..남자랑둘이서그러다가 방학되고 해서 얘가 저희집에서 하루만 자도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전 알게다고 하루자고 가라고 그랬죠 애가 그때부터 막 저한테 나너희집에서 자도 되냐고 계속 물어보는 거에요..저는 그때도 사정도 그래서 자라고 그랬죠 그러다가 또어떻하다가 저희엄마랑 친구 엄마랑 통화를 하게 되서 저희집에서 같이 졸업을 할때까지 지내기로 됬어요..(이제 고2에요!!)잘지내고 있는데 몇일전에 일이하나 터졌어요..그 부장님 아내가 저희 엄마 아빠 번호 알아내서 저화해서 욕하고 자기 신상은 말안하고 계속 질문하다가 끊어버렸대요...그아내분이 제친구가 부장님집에서 6개월동안 지냈다는 걸..알게되고 전화를 한거에요 그 아내분 입장에서 도저히 이해할수가없죠 아직 이혼한사이는 아니고 한데..그리고 제친구도 학생이기전엔 여자잖아요.. 그아내는 부장님이 제친구를 성폭행 성추행 한걸로 안거에요 그래서 그냥 경찰서 가자고 얘기를 햇데요 엄마하고 아빠한테 그아내분은 저도 같이 제친구랑 부장님 집에서 잔걸로 알고 저는 진짜 외박한적 한번도 없고 외박해도 부모님 허락 다받고 외박 하거든요?근데 제가 제친구랑 부장님이랑..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건 뭔가욬ㅋㅋㅋ 친구얘기 처음부터 다들어보니깐 별일은 없었던거같고 그냥 잠만잔거같았어요 근데 솔직히말해서 친구가 집에서 혼자 대책없이 나온게 지 잘못 아닌가요? 그래서 제친구가 저희부모님한테 지 편.하.게.자.고.싶.다.고 다른집에서 잘려고 집에 들려서 교복이랑 가방이랑 다가졋갓어요 그날 엄마하고 아빠가 일 해결됬다고 얘기하시면서 제친구랑 오래갈 친구는 아니라고 쟤는 띠가 다분하다고 너는 이용 당한거라고 이애기하다가 친구가 왔어요 불러서 애기 할려고 했는데..아빠가....우리집은 외박안되고 허락 맡고 외박해야된다고 너도 우리집에서 지내는 이상 우릴 따라줘야 우리도 너 편하게 대한다고 그래서 알겟다고 말하고 들어왔는데 얘가 진짜 갑자기 싸가지 없어지면서 저한테 말하는 말투가 진짜 가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