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보험의 진실을 아시나요?

이준섭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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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K*에나름 충성도를 갖고 수년간 사용해오고 있는 사용자인데요(사실 오래써오니 멤버쉽도 그렇고  익숙해져서 안바꾸게 되더라고요)

최근 스맛폰이 가격도 있고 수리비가 꽤 비싸게 나오길래 보험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가입을 했더랬죠...  

근데... 헐...ㅜ최근 기기변경으로 바꾼 옵지선수를 퇴근길에 떨어뜨려버리는 불상사가...ㅜㅜ  하지만 난 보험이 있으니까.. 하고 나름 위로를 하고 보험신청을 했습니다.(몇달전 갠역시 공책으로  보험처리를 한 경험이 있어서 보험접수를 하였고 수리하여 영수증과 갖가지 필요서류를 팩스로  보냈답니다.
 그런데............................................ 헉!!!!! 보험처리가 안된다는 연락이...

대략 통화 내용은 
상담사: "두번까지 보험처리가 가능하신데 아이뽀의 분실로인한 보험처리(약 3년전쯤으로 기억함)와 갠역시 공책의 수리이력(3개월정도로 기억) 때문에 보험처리가 어렵습니다.! 고갱님~"

 저: "헉! 그럼 K*에서는 향후 보험을 들어도 보험처리를 할수 없단 이야기인가요?: 

상담사: "그건아니고 일년이 지나면 보험처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고갱님~ " 저: "저 아이뽀 보상은 3년은 된거 같은데요?" 상담사: "네 고갱님~ 그 기준은 갠역시 공책을 기준으로합니다. 고갱님~" 저: "헐 그럼 애초에 공지를 해주던지 보험 가입을 거절을했어야하는것 아닌가요?ㅁㄴㅇㄹㄴㅇㅁㅇㄹㄴㅁㅇㄹ 보험 처리를 하지도 못할 거면서 보험 가입을 허가해서 보험료를 받는게 말이 되는 건가요? 그럼 이건 고객에게 보험료만 받아 내려고하는 상술아닌가요?? ㅓㅏㅣㅓㅣ어나ㅣㅓ리" 

상담사는 이 대화에서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하긴 상담사도 적은 권한으로 할 수 있는 말이 많겠냐 싶어서(저는 원래 이해하는 선에서 넘어가는 편입니다만... 이번엔 정말 아니다 싶더군요...) 대화내용은 대략 이렇게...ㅜ 보험사도 다른곳으로 가입이 되었고 상담사: 그건 보험사에서 판단하는 거라 확인이 어렵습니다. 고갱님~ 저:ㄴ어라먼리ㅓㄷ개섲대구해;누어루ㅏ님얼;다ㅓㅎ;ㄷ렇;ㄴㅇ머ㅣ라ㅓㅐㅇ러 대화내용은 대략 이랬습니다...ㅜ 개통시 비싼 수리비를 우려하게 하고 가입하게 만들어 보험료를 받고 막상 보험처리를 하려고하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보험처리를 안해주네요... 휴... 외케 억울한지... 이해가안되네요 정말... 여러분들은 이 사실을 아시고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