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대회 있으면 니가 우승 3

bdlda2013.04.02
조회4,915

잘 지내고 계셨죠? ㅋㅋㅋ

어제 당직근무를 들어갔다가 퇴근해서 샤워하고 뭐하고 하니깐 이 시간이네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

폰으로 보니깐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이뻐해주셨길래 바로바로 댓글 남기고싶었는데.. 음,...그게 말이죠

퇴근하고 이렇게 노트북앞에 앉아서 이 3번째 글 올리면서 일일이 답장해드리고 싶어서 조금 더 참고 기다렸답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사진 들어가기 앞서서 저는 음... 이런 귀요미들처럼 귀엽게 생기지도 않았구요 음.....잘생긴 훈남은 절대 아닙니다ㅋㅋㅋ나중에 혹시라도 재가 아가들과 껴서 사진이 올라오게 되면 실망들 하지 마세요 오우ㅋㅋㅋ

 

 

 

 

자 그럼 사진 들어갈게요

 

 

 

 

보리하고 율무가 완전 아가때는 어미만 졸졸졸 따라다녔는데 이제 이만~큼 컸다고 둘만 같이다니고..

엄마 속상하겠다-.-

이렇게 산책하다가 가끔 얘네들끼리 사라지는데 찾다보면 이런곳에서 잠들어 있을때가 가끔..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이 사진도 보리 율무 찾다가 보니깐 잠들어 있길래 찍었구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귀엽기도하고 웃기기도 하고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가 그 존재감없던...잠만 자던! 율무!!!

이 사진때가 음... 이제 막 걷고 뛰고 하던 때 같아요 ㅋㅋㅋ

 

 

 

아.. 맞아 잠 많은것도 많은건데

호기심이 O.O

신기한거 있으면 맨날 졸졸 따라와서 낼름낼름 거리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보리 율무 동생들 생긴거 말씀드렸죠?

아주아주 건강하게 두마리가 세상을 봤어요 ^^

지금은 누가 누군지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너무 똑같이 생겨서 ㅜㅜ 이름을 아직 못 지어줬는데

예명은 음.. 호두!!! 한마리는 아직 이름이 없어요 ㅋㅋㅋㅋㅋ여러분들이 지어주시면 좋겠네요부끄

 

 

 

 

 

털갈이 할때 출산을 해서 털이 많이 날리네요 ㅜㅜ

애기들 눈을 못떠서 막 낑낑대는데 어휴 ㅜㅜㅜㅜ혹시나 배고파서 그러는걸까 어미 우유가 안나오나..

무지한 저는 이런생각에 그래서 요즘은 항상 특식으로 *_*

 

 

 

 

참! 저도 몰랐는데 저렇게 애기때 사람손 타는거 아니라고 해서 사진찍고 나중에서야 들었는데 ..

음 애기때 저렇게 만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들어봤는데... 음..ㅜㅜ반성중이죠

근데 너무 귀여워...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러덩 ♥_♥

배꼽(?)이 참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재가 아침에 찍은 사진인데요

저번 글에서도 말씀드렸겠지만 산 정상이라 이런 풍경보는맛은 참 좋아요 ㅋㅋㅋ

좋은공기 마시면서 좋은풍경 보면서 무럭무럭 크자 애들아 :)

 

 

 

 

다음에 뵐게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