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낫던남자들 희대 총정리 내가 최초로 만낫던남자애는초딩때임이게 내 첫경험이 될수도있음너무 이른나이에 경험한거라 놀라움 개충격 쇼크이상 충격임괴짜임 아주 흑역사역사가 교회에서 이루어짐이새끼도 변태임내가 교회를다녔음a라는남자애라고 침이남자애가나한테 고백을했음초등학교 삼학년때임이학년때인가나도 기가막힘너무 어린나이에어린것들이 뭘안다고하여튼그냥 귀엽게 넘길수있지만이때부터 첫단추를 잘못끼운거임 교회를다녔음이남자가 나를 교회 지하로 끌고가는거임그래서그 목사있는그 네모난 박스거기안에 들어가라고하더니옷을벗기고키스를하는거임그래서난 너무놀란거임눈을 떴음 놀라서그러면서 "ㅇㅇ야 사랑해"이러는데우웩키스한거까지는 용납이됨왜냐면 내가 그만큼 매력적인여자라는거니까그런데입에서 김치냄새가 나는거임첫키스가 김치냄새라니우웩내 입을 그새끼한테 뺏긴거임그래서 나는옷이 다 벗겨졋고까무러칠일이지만걔가 나를 막 관계를 가질려고함그런데안갖임 너무 뻔데기라하여튼그렇게하고 끝났는데그후로 이애는 내 친구랑 사귀게되고마치 피에스 파트너처럼반전 막장 내 친한 친구랑 사귀게됨둘이 고스톱을 즐기며 그걸즐겻다괌 b라는 남자애는중딩때임이새끼는 성당에서만남그런데 어떤 썅년이소개시켜준대모르는사이임근데나는 그냥 아무런감정이없엇음그때 그 남자는 감자돌이를 닮음그런데그남자애가 날 좋아한대나만보면 세상이 빛나보이나 웃는거임모든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것처럼입가에 미소를 띄우면서마치 청국장 띄우는것처럼그래서나는 아 나를 좋아하는구나그 썅년이 둘이 잘되보라고함지가 더좋아함자꾸 부축이는거임그래서 난 싫어함왜냐면 내가 왜? 모르는인간이랑하여튼 그때 중학교 일학년때라너무 어렷음사랑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안어울리는 단어엿음그런데어떻게 내번호를 알았나번호알려준적없음자꾸 밤마다전화가오는거임그래서아 뭐여나는 자고있는데새벽 두시나 열두시나항상 밤마다"여보세요?"받으면느끼한목소리로"오빠야~"이럼버터 한 백개먹은 목소리로나는 그때 자고잇엇다고하지않앗음"아뭐야 "하고 끈음그럼 이새끼는 소심해서내가 화난줄알음그런데난 상관없엇음그때당시아무한테도 관심이없엇으니까그러다가 어쩌다가이새끼를 안봤는데이상한 소문퍼뜨림난 놀람관심받고싶어서인가?어휴사실난 왜그런지 이해가안갓음왜그러지사실난 그때 단지 어렷기때문에아직 연애따위는 하지말아야하는그런나이인줄알앗기때문에그후로 이남자애는 막 아무여자나 다 자고다녓다고함 그리고 c라는남자애는고딩때임친구가소개시켜줌메뚜기를닮음남자로써는 매력이없음그런데키가 한 백육십오인가그때당시봤을때남자라고는 느껴지지않는그런 분위기였음나를 째려봄처음만날때가 어느세몇년이 흘럿네 ㅋ 파리바겟트앞에서풋풋한모습으로만날때가 언제였지,,하여튼그때당시내가 걔한테 초콜릿을사줌그런데 사실내가먹고싶어서 산거임그런데 그렇게하다가 얘한테 나눠줫는데이남자애가고맙다고초콜릿 한조각 나눠준거가지고 감동먹어가지고사귀자고함고맙다고그래서아,, 나도 사귀자고함일단 받은거니까좀 주선자를 무시할순없잔아그래서좀 미안하기도하고받아줌동정이엿음그냥그냥 거의 받아준인간들이 다 거의 동정임즐기는거 그냥이남자애가 날 좋아햇나봐아무여자나 다 좋아하나봐 원래노래방을감입에서 라면찌꺼기가 튀어나오는거임그래서난놀람갑자기 키스를하자고함그래서난 솔직히 너무 끔찍한거임사실 얼굴가지고 따지면안되는데이해갈거같음?얼굴이너무키스하고싶은매력도 안생김그리고키스해봣자 나는 미안한마음 뿐일거같은거임내감정을속일수가없엇음너무 내 자신에게 미안해짐그래서그냥 걷어참그랫더니애가 소심해가지고풀이죽어가지고헤어지자함그리고 갑자기 다른여자를 막 급하게사귀더니걔랑 갈때까지 갓다고 키스하고다녓다고함 막 그리고 또 d라는 남자애가잇음이남자애는어떻게하다가게임에서 알게됨요즘 게임에서 알게되서 현실로 사귀시는분들 잇자나요그게 잘 안되지만 거의이놈을내가닉네임 이름이"리틀구준표"임그런ㄷ ㅔ닉네임을 어느세 바꿧대?지는 리틀구준표라고 한적이없대스스로 쪽팔려서겟지그렇게하다가친해질려고막하는데이남자애는월드색마임거기 친구등록하면걔 친구들을볼수가잇음여자가 쭉잇는거임난 정보가빨라서이남자애가 단시간에 바람둥이라는걸 깨달음거기에다가 플러스 변태그런데거의 여자애들 닉네임이"키스 중독증" "키스녀" "키스인형"이런식에다가야설까지즐찾하고잇엇음아 이런남자애구나절대 순수하지 못한남자애구나라고생각함그런데요즘남자애들 다 그러니까뭐 다그런거겟지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함피할수없으면 즐겨라그런데이남자애랑연락함얘는 한살어림얘가처음에하는말이"누나 처음에 내스타일 아니였어"그런데 나는 충격먹어서"그럴꺼면 왜사겨 꺼져"이랫더니"그냥 지켜보는거지 처음에는 거리를 둘라고햇엇어"이딴개소리를 짓껄이더라고난 자연스럽게연락을 끈엇고이남자애가나한테 관심이잇나아침 저녁으로아침에 자꾸 문자하고 칼답으로보내고난그게좋앗음물론 나 얼굴만이보지만얼굴,성격 이렇게봄진짜그런데 얼굴만잘생겻지 성격은 별루일줄알아서 그냥 냅둘라햇는데이남자애가하는말이지가 무슨 지네집이 부자라서중국어학연수를 다녀왓다고하는데거기서중국에서 대학을 다녓는데우크라이나 여자랑 강의실에서 키스를햇다고함그래서 어쨋는데이랫더니또 다른나라를갓는데우주베키스탄 여자랑 키스하고 가슴만젓다고함그래서 어떻게햇는데?우리동생이 그새끼 월드색마아님?이럼그래서 아 능력도좋다?이랫음아니 어쩌다가 사겻는데?이랫는데그여자가 꼬셧대사실상 걔가 매력이그렇게 잇는거아님사실 만나보고 난 충격먹음얘가 팔월달에온대그래서만낫어푼수처럼 캐비어끌고 친구끌고왓더라구흑심가지고 온건아닌거같은데얘도한번 나 어떤여자인지 궁금해서 온 분위기엿어그런데여기서문제는키가 한 백육십칠은되보이더라구ㅋㅋㅋㅋ살은 디룩디룩쪄서그런데얼굴하고 몸이 따로놀더라구얼굴은 분명 내스타일인데몸이;;; 몸이 아저씨스타일하여튼얘 변태는아닌거같은데까진척 하는거같앗어분명 순진한애인데그렇게하다가난처음부터 맘에들어서흥분해서 속으로나도 내친구를 끌고갓는데내친구가 목소리가 왜이리 크냐고그럼난 좋아서 그렇다고함하여튼걔 내 연하남이랑 연하남친구내친구랑 나랑이렇게넷이놀앗음노래방감아주 다 돌아다님방방곡곡을그렇게하다가내친구는 들어가기 싫은눈치엿음내친구도 재밋다고함언제 서로 눈이맞아서연하남의 친구랑 서로 얘기를 오고가고잇는거같은데웃긴게서로 말이안통함얘기가얘가 얘기를하면그남자애는 자꾸 무슨얘기햇냐고 같은말을 되풀이로 물어보고내친구는 내가 지금까지한얘기를 어디로 들은거냐고하고자세히 들어보면웃기고그 연하남이라는애는 사투리가 죽여졋는데박력잇게생긴게내스타일이더라구하는행동도약간 우리아빠 보는느낌지금가지 만낫던남자중에제일 낫더라구진짜키그런거 상관하지않고성격도 그만하면 괜찬더니얘가 정이 많게 생겻더만하여튼이 좋으남자를 놓칠순없다생각하고잘해줌그런데 노래도 잘부르더만그런데 얘가자꾸 귀에 거슬리는말을 한가지하는게"가슴이 a컵갓다고"자꾸놀림자꾸 변태들만꼬임내친구핸드폰이 없어졋다고함그래서 봤는데난 화장실에서나오는데내친구핸드폰을 언제 뺏어서자기 바짓속으로 집어넣음그래서 내친구는얼른달라고하는데내가 그 핸드폰 냄새 맡아보라고함왜냐면더러워서그러고 내친구는아빠의 제촉에 가기싫은걸억지로 진짜 보내고 ㅠㅠ내친구와 나는 작별인사를하고 떠남그러고떠났는데남자 2 여자 한명이렇게 남음남자 두명이라좀 설레엿음갑자기 배고프대이애가스파게티 먹으러가제갓음근데 난 얘친구가 너무 거슬렷음왜냐면 아까부터 말끼를 못알아들음그래서 내가 너 어디 고등학교나왓어?이랫더니상고나왓대헐;;말안통함지적대화가 안통함그래서그냥 무시하고잇는데체함결국싫은상대랑먹어서그래서 집에갈라고하는데갑자기 모텔앞으로 가는거임난 집에간다고함"나집에갈게"이러고 그 연하남은"왜 더잇다가지 우리함께 놀다가"이러길래 무서워서택시타고 간다고함난 싼여자가 아니니까그러고 쿨내풍기면서 감나먼저갈께 하고그러고 끝 e라는남자애는이새끼는 전문색마같음제비임이새끼가모르는새끼한테카톡으로 오더라구가식누가봐도"ㅇㅇ야 남자소개받을래?"지1랄남자소개는무슨어떻게한번해볼라고하는거면서자기사는지역을오래처음보는데무슨왜와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 안갈껀데? 도도하게안간다고함 싫으니까귀찮고내가 거기갈이유가없으니까처음보는새끼들인데그래서얼굴은 그냥 반반함그런데 사진이 여자가찍어준 분위기임그래서아뭐야이새끼,,라고생각하고 씹는데나도궁금해지는거임그때 당시 저기 d라는 남자애랑 헤어지고난후사경을 해매고 잇엇을직후임그래서 아 남자 사귈남자도없고이왕이렇게된거한번 소개나한번받아볼까?이새끼 혹시 딴맘먹고 나한테 막 다가오는거아님?이렇게생각하고잇는데얘 먼가 이상함푼수같음얼굴이기억이난남진심하여튼특징은송충이눈썹박에기억이안남별다른얼굴특징이없음평범해서내가 얘를 일부로 골려줄라고이새끼가 나 목적 만나러온목적을알음눈치챔머리회전이 기막히게빠름알아볼려고할거없음1시간늦게감일부로기다리게만들라고그러고 존1나 열심히온척ㅋㅋㅋㅋㅋ그러고만낫는데이새1끼;;눈치를챔내가올때 눈에 안보이길래여자랑통화하고잇나?하여튼얘 여자는 많아보였음보기싫은 얼굴임아근데이새끼풍기는분위기부터나쁜놈이라고 풍김써져있음보통 소심한애는 소심한애이렇게 써져잇듯이푼수면 푼수 이렇게 써져잇듯이그래서그렇게하고가는데이새끼 말이 안통함자꾸 오글거리는말만함그리고 말을 가식적으로함별로내지키지않는얼굴이고빨리가고싶어하는분위기더라구나도 그랫다 쌰방놈아그런데난 얘랑 성격이 다른거임얘는 좀 지나치게뭔가바람둥이에쎈척제비이런분위기였음낌새가이상하더라구그 친구랑 둘이 짠거아니야?이런생각도나더라구제3자입장에서볼때그래서그렇게하고 끝냇는데이새1끼플레이보이분위기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왜 자꾸 변태새끼들만ㅋㅋㅋㅋㅋ나는 맞지않는애들이랑만나는거임나랑 취미,취향이 다른ㅋㅋㅋㅋㅋㅋㅋ이새1끼알고보니까전국방방곡곡으로여자 따먹으러다니는거더라구그중에 내가 희생당할뻔햇다는씨1발이새끼 그럼그렇지내가한번 떠볼라고 간을보는데내가 내 꾀에 속아넘어간거임바지를벗더라구어쩌다가;;그런데내가 기가막힌건다리가3개더라구그래서 아 몽둥이수준이네?이러고있는데내가 그 짧은순간에 본게포경을안햇더라구보통 놀라서 눈이 뒤집어지잔아그런데 난 씨1발 소리지를수도없고그냥 차분히야,, 가만히잇어이랫는데기가막혀서그냥 변태한번 봣다고 치자지나가는골목길 지나갈때그러고 생각하는데나도 즐겻을수도잇음분명내가 왜봤지;;그걸하자고하는거임이새끼가 간댕이가 배박으로 나왔나그런데 너무어눌함이새1끼 초보임ㅋㅋㅋㅋㅋㅋㅋ막 너무 눈에 뵈는거나 그냥 속아넘어가줬는데웃겨서스릴잇는거임갈수록안한다고함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면누가 그딴 놈이랑 해 에이즈걸려서 뒤질일잇나분명 그 더러운 몽둥이를사방팔방 휘두르면서 다녓을탠데더러워불결해저리꺼지라고함그뒤로 얘랑 사이가 서먹해짐난 얘랑 끈을라고함근데 얘는 귀찮은게 풀풀풍기는거알음?ㅋㅋㅋ그래서아 속으로생각햇음"이새끼가 나한테 거절당해서 존심이 상하는구낰"아이고 고소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지는 지가 뭐라도 되는줄알앗나바얼마나 기가죽엇을깤ㅋ지가 달려들으면 막 대주는여자들이 많앗을탠데그중 헤픈여자들,,ㅋㅋㅋㅋ그러면서얘는 여자가 궁햇던거야그치내가 파악햇을때그러고 쿨내풍기면서 집에감간다고하고ㅋㅋㅋㅋㅋㅋ이새끼가 또 허튼짓할까봐그러고 헤어짐서로 연락하다가나도 얘랑 이새끼랑 끝이구나하고 속시원해잇는데이새끼가 자꾸 이새끼도 나랑 한번 해보자는건가자꾸 전화로 옷을고른다는데어쩌라고하고 끈음ㅋㅋㅋㅋㅋㅋ그러고카톡하길래불쌍해서,,헌팅당햇다는데꼴에아 진자?"그래서어쨋는데 그냐 주지그랫니?"이랫더니안줫대미친지가안줄남자냨그렇게하고그 헌팅당한여자랑둘이잘되고될되로대라하고 난 걔랑 헤어짐 5
내가만낫던남자들 총정리 [기막힘]
내가만낫던남자들 희대 총정리
내가 최초로 만낫던남자애는
초딩때임
이게 내 첫경험이 될수도있음
너무 이른나이에 경험한거라 놀라움 개충격 쇼크이상
충격임
괴짜임 아주 흑역사
역사가 교회에서 이루어짐
이새끼도 변태임
내가 교회를다녔음
a라는남자애라고 침
이남자애가
나한테 고백을했음
초등학교 삼학년때임
이학년때인가
나도 기가막힘
너무 어린나이에
어린것들이 뭘안다고
하여튼
그냥 귀엽게 넘길수있지만
이때부터 첫단추를 잘못끼운거임
교회를다녔음
이남자가 나를 교회 지하로 끌고가는거임
그래서
그 목사있는
그 네모난 박스
거기안에 들어가라고하더니
옷을벗기고
키스를하는거임
그래서
난 너무놀란거임
눈을 떴음 놀라서
그러면서 "ㅇㅇ야 사랑해"
이러는데
우웩
키스한거까지는 용납이됨
왜냐면 내가 그만큼 매력적인여자라는거니까
그런데
입에서 김치냄새가 나는거임
첫키스가 김치냄새라니
우웩
내 입을 그새끼한테 뺏긴거임
그래서 나는
옷이 다 벗겨졋고
까무러칠일이지만
걔가 나를 막 관계를 가질려고함
그런데
안갖임 너무 뻔데기라
하여튼
그렇게하고 끝났는데
그후로 이애는 내 친구랑 사귀게되고
마치 피에스 파트너처럼
반전 막장
내 친한 친구랑 사귀게됨
둘이 고스톱을 즐기며 그걸즐겻다괌
b라는 남자애는
중딩때임
이새끼는 성당에서만남
그런데 어떤 썅년이
소개시켜준대
모르는사이임
근데
나는 그냥 아무런감정이없엇음
그때 그 남자는 감자돌이를 닮음
그런데
그남자애가 날 좋아한대
나만보면 세상이 빛나보이나 웃는거임
모든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는것처럼
입가에 미소를 띄우면서
마치 청국장 띄우는것처럼
그래서
나는 아 나를 좋아하는구나
그 썅년이 둘이 잘되보라고함
지가 더좋아함
자꾸 부축이는거임
그래서 난 싫어함
왜냐면 내가 왜? 모르는인간이랑
하여튼 그때 중학교 일학년때라
너무 어렷음
사랑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안어울리는 단어엿음
그런데
어떻게 내번호를 알았나
번호알려준적없음
자꾸 밤마다
전화가오는거임
그래서
아 뭐여
나는 자고있는데
새벽 두시나 열두시나
항상 밤마다
"여보세요?"
받으면
느끼한목소리로
"오빠야~"
이럼
버터 한 백개먹은 목소리로
나는 그때 자고잇엇다고하지않앗음
"아뭐야 "
하고 끈음
그럼 이새끼는 소심해서
내가 화난줄알음
그런데
난 상관없엇음
그때당시
아무한테도 관심이없엇으니까
그러다가
어쩌다가
이새끼를 안봤는데
이상한 소문퍼뜨림
난 놀람
관심받고싶어서인가?
어휴
사실
난 왜그런지 이해가안갓음
왜그러지
사실
난 그때 단지 어렷기때문에
아직 연애따위는 하지말아야하는
그런나이인줄알앗기때문에
그후로 이남자애는 막 아무여자나 다 자고다녓다고함
그리고 c라는남자애는
고딩때임
친구가소개시켜줌
메뚜기를닮음
남자로써는 매력이없음
그런데
키가 한 백육십오인가
그때당시봤을때
남자라고는 느껴지지않는
그런 분위기였음
나를 째려봄
처음만날때가 어느세
몇년이 흘럿네 ㅋ
파리바겟트앞에서
풋풋한모습으로
만날때가 언제였지,,
하여튼
그때당시
내가 걔한테 초콜릿을사줌
그런데 사실
내가먹고싶어서 산거임
그런데 그렇게하다가 얘한테 나눠줫는데
이남자애가
고맙다고
초콜릿 한조각 나눠준거가지고 감동먹어가지고
사귀자고함
고맙다고
그래서
아,, 나도 사귀자고함
일단 받은거니까
좀 주선자를 무시할순없잔아
그래서
좀 미안하기도하고
받아줌
동정이엿음그냥
그냥 거의 받아준인간들이 다 거의 동정임
즐기는거 그냥
이남자애가 날 좋아햇나봐
아무여자나 다 좋아하나봐 원래
노래방을감
입에서 라면찌꺼기가 튀어나오는거임
그래서
난놀람
갑자기 키스를하자고함
그래서
난 솔직히 너무 끔찍한거임
사실 얼굴가지고 따지면안되는데
이해갈거같음?
얼굴이너무
키스하고싶은매력도 안생김
그리고
키스해봣자 나는 미안한마음 뿐일거같은거임
내감정을속일수가없엇음
너무 내 자신에게 미안해짐
그래서
그냥 걷어참
그랫더니
애가 소심해가지고
풀이죽어가지고
헤어지자함
그리고 갑자기 다른여자를 막 급하게사귀더니
걔랑 갈때까지 갓다고 키스하고다녓다고함 막
그리고 또 d라는 남자애가잇음
이남자애는
어떻게하다가
게임에서 알게됨
요즘 게임에서 알게되서 현실로 사귀시는분들 잇자나요
그게 잘 안되지만 거의
이놈을
내가
닉네임 이름이
"리틀구준표"임
그런ㄷ ㅔ닉네임을 어느세 바꿧대?
지는 리틀구준표라고 한적이없대
스스로 쪽팔려서겟지
그렇게하다가
친해질려고
막
하는데
이남자애는
월드색마임
거기 친구등록하면
걔 친구들을볼수가잇음
여자가 쭉잇는거임
난 정보가빨라서
이남자애가 단시간에 바람둥이라는걸 깨달음
거기에다가 플러스 변태
그런데
거의 여자애들 닉네임이
"키스 중독증" "키스녀" "키스인형"
이런식에다가
야설까지즐찾하고잇엇음
아 이런남자애구나
절대 순수하지 못한남자애구나
라고생각함
그런데
요즘남자애들 다 그러니까
뭐 다그런거겟지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함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그런데
이남자애랑
연락함
얘는 한살어림
얘가처음에하는말이
"누나 처음에 내스타일 아니였어"
그런데 나는 충격먹어서
"그럴꺼면 왜사겨 꺼져"
이랫더니
"그냥 지켜보는거지 처음에는 거리를 둘라고햇엇어"
이딴개소리를 짓껄이더라고
난 자연스럽게
연락을 끈엇고
이남자애가
나한테 관심이잇나
아침 저녁으로
아침에 자꾸 문자하고 칼답으로보내고
난그게좋앗음
물론 나 얼굴만이보지만
얼굴,성격 이렇게봄
진짜
그런데 얼굴만잘생겻지 성격은 별루일줄알아서 그냥 냅둘라햇는데
이남자애가
하는말이
지가 무슨 지네집이 부자라서
중국어학연수를 다녀왓다고하는데거기서
중국에서 대학을 다녓는데
우크라이나 여자랑 강의실에서 키스를햇다고함
그래서 어쨋는데이랫더니
또 다른나라를갓는데
우주베키스탄 여자랑 키스하고 가슴만젓다고함
그래서 어떻게햇는데?
우리동생이 그새끼 월드색마아님?
이럼
그래서 아 능력도좋다?
이랫음
아니 어쩌다가 사겻는데?
이랫는데
그여자가 꼬셧대
사실상 걔가 매력이그렇게 잇는거아님
사실 만나보고 난 충격먹음
얘가 팔월달에온대
그래서만낫어
푼수처럼 캐비어끌고 친구끌고왓더라구
흑심가지고 온건아닌거같은데
얘도한번 나 어떤여자인지 궁금해서 온 분위기엿어
그런데
여기서문제는
키가 한 백육십칠은
되보이더라구
ㅋㅋㅋㅋ살은 디룩디룩쪄서
그런데
얼굴하고 몸이 따로놀더라구
얼굴은 분명 내스타일인데
몸이;;; 몸이 아저씨스타일
하여튼
얘 변태는아닌거같은데
까진척 하는거같앗어
분명 순진한애인데그렇게하다가
난
처음부터 맘에들어서
흥분해서 속으로
나도 내친구를 끌고갓는데
내친구가 목소리가 왜이리 크냐고
그럼
난 좋아서 그렇다고함
하여튼
걔 내 연하남이랑 연하남친구
내친구랑 나랑
이렇게
넷이
놀앗음
노래방감
아주 다 돌아다님
방방곡곡을
그렇게하다가
내친구는 들어가기 싫은눈치엿음
내친구도 재밋다고함
언제 서로 눈이맞아서
연하남의 친구랑 서로 얘기를 오고가고잇는거같은데
웃긴게
서로 말이안통함
얘기가
얘가 얘기를하면
그남자애는 자꾸 무슨얘기햇냐고 같은말을 되풀이로 물어보고
내친구는 내가 지금까지한얘기를 어디로 들은거냐고
하고
자세히 들어보면웃기고
그 연하남이라는애는 사투리가 죽여졋는데
박력잇게생긴게
내스타일이더라구
하는행동도
약간 우리아빠 보는느낌
지금가지 만낫던남자중에
제일 낫더라구
진짜
키그런거 상관하지않고
성격도 그만하면 괜찬더니
얘가 정이 많게 생겻더만
하여튼
이 좋으남자를 놓칠순없다
생각하고
잘해줌
그런데 노래도 잘부르더만
그런데 얘가자꾸 귀에 거슬리는말을 한가지하는게
"가슴이 a컵갓다고"
자꾸놀림
자꾸 변태들만꼬임
내친구핸드폰이 없어졋다고함
그래서 봤는데
난 화장실에서나오는데
내친구핸드폰을 언제 뺏어서
자기 바짓속으로 집어넣음
그래서 내친구는
얼른달라고하는데
내가 그 핸드폰 냄새 맡아보라고함
왜냐면
더러워서
그러고 내친구는
아빠의 제촉에 가기싫은걸
억지로 진짜 보내고 ㅠㅠ
내친구와 나는 작별인사를하고 떠남
그러고
떠났는데
남자 2 여자 한명
이렇게 남음
남자 두명이라
좀 설레엿음
갑자기 배고프대
이애가
스파게티 먹으러가제
갓음
근데 난 얘친구가 너무 거슬렷음
왜냐면 아까부터 말끼를 못알아들음
그래서 내가 너 어디 고등학교나왓어?
이랫더니
상고나왓대
헐;;
말안통함
지적대화가 안통함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잇는데
체함
결국
싫은상대랑먹어서
그래서 집에갈라고하는데
갑자기 모텔앞으로 가는거임
난 집에간다고함
"나집에갈게"
이러고 그 연하남은
"왜 더잇다가지 우리함께 놀다가"
이러길래 무서워서
택시타고 간다고함
난 싼여자가 아니니까
그러고 쿨내풍기면서 감
나먼저갈께 하고
그러고 끝
e라는남자애는
이새끼는 전문색마같음
제비임
이새끼가
모르는새끼한테
카톡으로 오더라구
가식
누가봐도
"ㅇㅇ야 남자소개받을래?"
지1랄남자소개는무슨
어떻게한번해볼라고하는거면서
자기사는지역을오래
처음보는데무슨
왜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안갈껀데? 도도하게
안간다고함 싫으니까
귀찮고
내가 거기갈이유가없으니까
처음보는새끼들인데
그래서
얼굴은 그냥 반반함
그런데 사진이 여자가찍어준 분위기임
그래서
아뭐야
이새끼,,
라고생각하고 씹는데
나도궁금해지는거임
그때 당시 저기 d라는 남자애랑 헤어지고난후
사경을 해매고 잇엇을직후임
그래서 아 남자 사귈남자도없고
이왕이렇게된거
한번 소개나한번받아볼까?
이새끼 혹시 딴맘먹고 나한테 막 다가오는거아님?
이렇게생각하고
잇는데
얘 먼가 이상함
푼수같음
얼굴이기억이난남
진심
하여튼
특징은
송충이눈썹박에
기억이안남
별다른얼굴특징이없음
평범해서
내가 얘를 일부로 골려줄라고
이새끼가 나 목적 만나러온목적을알음
눈치챔
머리회전이 기막히게빠름
알아볼려고할거없음
1시간늦게감
일부로
기다리게만들라고
그러고 존1나 열심히온척
ㅋㅋㅋㅋㅋ
그러고만낫는데
이새1끼
;;눈치를챔내가
올때 눈에 안보이길래
여자랑통화하고잇나?
하여튼
얘 여자는 많아보였음
보기싫은 얼굴임
아근데
이새끼
풍기는분위기부터
나쁜놈
이라고 풍김
써져있음
보통 소심한애는 소심한애
이렇게 써져잇듯이
푼수면 푼수 이렇게 써져잇듯이
그래서
그렇게하고
가는데
이새끼 말이 안통함
자꾸 오글거리는말만함
그리고 말을 가식적으로함
별로내지키지않는얼굴이고
빨리가고싶어하는분위기더라구
나도 그랫다 쌰방놈아
그런데
난 얘랑 성격이 다른거임
얘는 좀 지나치게
뭔가
바람둥이에
쎈척
제비
이런분위기였음
낌새가이상하더라구
그 친구랑 둘이 짠거아니야?
이런생각도나더라구
제3자입장에서볼때
그래서
그렇게하고 끝냇는데
이새1끼
플레이보이
분위기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왜 자꾸 변태새끼들만
ㅋㅋㅋㅋㅋ
나는 맞지않는애들이랑
만나는거임
나랑 취미,취향이 다른
ㅋㅋㅋㅋㅋㅋㅋ이새1끼
알고보니까
전국방방곡곡으로
여자 따먹으러다니는거더라구
그중에 내가 희생당할뻔햇다는
씨1발
이새끼 그럼그렇지
내가한번 떠볼라고 간을보는데
내가 내 꾀에 속아넘어간거임
바지를벗더라구
어쩌다가
;;
그런데
내가 기가막힌건
다리가3개더라구
그래서 아 몽둥이수준이네?
이러고있는데
내가 그 짧은순간에 본게
포경을안햇더라구
보통 놀라서 눈이 뒤집어지잔아
그런데 난 씨1발 소리지를수도없고
그냥 차분히
야,, 가만히잇어
이랫는데
기가막혀서
그냥 변태한번 봣다고 치자
지나가는골목길 지나갈때
그러고 생각하는데
나도 즐겻을수도잇음
분명
내가 왜봤지;;
그걸하자고하는거임
이새끼가 간댕이가 배박으로 나왔나
그런데 너무
어눌함
이새1끼 초보임
ㅋㅋㅋㅋㅋㅋㅋ
막 너무 눈에 뵈는거
나 그냥 속아넘어가줬는데
웃겨서
스릴잇는거임갈수록
안한다고함
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누가 그딴 놈이랑 해 에이즈걸려서 뒤질일잇나
분명 그 더러운 몽둥이를
사방팔방 휘두르면서 다녓을탠데
더러워
불결해
저리꺼지라고함
그뒤로 얘랑 사이가 서먹해짐
난 얘랑 끈을라고함
근데 얘는 귀찮은게 풀풀풍기는거알음?ㅋㅋㅋ
그래서
아 속으로생각햇음
"이새끼가 나한테 거절당해서 존심이 상하는구낰"
아이고 고소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지가 뭐라도 되는줄알앗나바
얼마나 기가죽엇을깤ㅋ
지가 달려들으면 막 대주는여자들이 많앗을탠데
그중 헤픈여자들,,ㅋㅋㅋㅋ
그러면서
얘는 여자가 궁햇던거야
그치
내가 파악햇을때
그러고 쿨내풍기면서 집에감
간다고하고
ㅋㅋㅋㅋㅋㅋ
이새끼가 또 허튼짓할까봐
그러고 헤어짐
서로 연락하다가
나도 얘랑 이새끼랑 끝이구나
하고 속시원해잇는데
이새끼가 자꾸 이새끼도 나랑 한번 해보자는건가
자꾸 전화로 옷을고른다는데
어쩌라고
하고 끈음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카톡하길래
불쌍해서,,
헌팅당햇다는데
꼴에
아 진자?
"그래서어쨋는데 그냐 주지그랫니?"
이랫더니
안줫대
미친
지가안줄남자냨
그렇게하고
그 헌팅당한여자랑
둘이잘되고
될되로대라
하고 난 걔랑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