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보여서 아래에 다시 확대해서 올림 차 트렁크 번호판 주위 및 뒤면 점박이 식으로 부식 되어 가는데 기아자동차 서비스 측에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면서 서비스가 안 된다고 합니다.누가 봐도 번호판 주위는 부식이고 트렁크 주위는 안에서 부식되어 올라오는 것을 눈에 확실히 보이는데 서비스 측에서는 번호판 주위는 번호판 가이드에 의해 부딪쳐서 생기고 점박이 식으로 나타나는 부식은 바퀴에 의해 돌이 튀면서 바람에 의해 돌에 맞아서 부식이 되었다고 합니다.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뒤에 돌을 맞는 다고하면 파인자국이 있으면서 페인트가 벗겨지고 해야물이 스며들어가면서 부식이 된다고 이해가 가는데 서비스 측에서는 반장이라는 사람말만 듣고사무실에서도 현장 반장 말이 맞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사무실 사람하고 통화하면서그러면 본인하고 직접 차를 보고 이야기 하자고해도 무조건 반장 말이 맞다고 하면서 차를 볼 생각도하지를 않네요. 몇 군데 공업사를 가서 확인했는데 공업사들은 부식이라고 하는데 왜 기아 서비스 측은이렇게 이야기를 할까요..이렇게 서비스를 해주면 자기들 이미지 때문에 안 해 주는 것인지 건수가 올라가서 써비스 해 주는담당자가 평가에 마이너스가 돼서 안 해주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이것이 차만 팔고 나 몰라 하는 것이지 정확한 검사와 검토를 하지도 않고 눈으로만 확인해서무엇에 부딪쳐서 부식이 되었다는게 말이 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아무리 소비자가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지만 누가 봐도 철판 부식인데 돌에 맞은 것이면마찰로 생겼다고 할 수가 있는지요. (서비스 측 말이 맞다 해도 4년도 안 지났는데 차가 이렇게 부식이 된다면 기아 측 문제 아닌가요 차 값이 일이십 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부식이 된다면 어떻게 차를 사겠어요????)
포르테 부식되는 곳,,,,,
잘 안보여서 아래에 다시 확대해서 올림
차 트렁크 번호판 주위 및 뒤면 점박이 식으로 부식 되어 가는데 기아자동차 서비스 측에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면서 서비스가 안 된다고 합니다.
누가 봐도 번호판 주위는 부식이고 트렁크 주위는 안에서 부식되어 올라오는 것을
눈에 확실히 보이는데 서비스 측에서는 번호판 주위는 번호판 가이드에 의해 부딪쳐서 생기고
점박이 식으로 나타나는 부식은 바퀴에 의해 돌이 튀면서 바람에 의해 돌에 맞아서 부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해보면 뒤에 돌을 맞는 다고하면 파인자국이 있으면서 페인트가 벗겨지고 해야
물이 스며들어가면서 부식이 된다고 이해가 가는데 서비스 측에서는 반장이라는 사람말만 듣고
사무실에서도 현장 반장 말이 맞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사무실 사람하고 통화하면서
그러면 본인하고 직접 차를 보고 이야기 하자고해도 무조건 반장 말이 맞다고 하면서 차를 볼 생각도
하지를 않네요.
몇 군데 공업사를 가서 확인했는데 공업사들은 부식이라고 하는데 왜 기아 서비스 측은
이렇게 이야기를 할까요..
이렇게 서비스를 해주면 자기들 이미지 때문에 안 해 주는 것인지 건수가 올라가서 써비스 해 주는
담당자가 평가에 마이너스가 돼서 안 해주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이것이 차만 팔고 나 몰라 하는 것이지 정확한 검사와 검토를 하지도 않고 눈으로만 확인해서
무엇에 부딪쳐서 부식이 되었다는게 말이 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무리 소비자가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지만 누가 봐도 철판 부식인데 돌에 맞은 것이면
마찰로 생겼다고 할 수가 있는지요.
(서비스 측 말이 맞다 해도 4년도 안 지났는데 차가 이렇게 부식이 된다면 기아 측 문제 아닌가요
차 값이 일이십 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부식이 된다면 어떻게 차를 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