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여러분이 잘 알고계시는 워니 애인 훈이입니다워니가 이어지는글로 쓰라고 해서 워니 아이디로 쓰겠음키가 몇이냐고 물어보셨는데 183cm임쫌 크죠몸무게는 70에서 75사이 왔다갔다 함운동 할때랑 안할때 차이임외모는 뭐.....음....자랑좀 하면 잘생겼다 소리 좀 들어봤음워니가 쓴 글중에종합해 이수혁목소리+박효신가창력+이제훈웃음+박유천어깨+김수현능글거림+강동원기럭지+지섭씨얼굴이런 스펙의 소유자임이렇게 썼는데 모든게 저렇다는건 아님워니 눈에 콩깍지가 좀 씌였나봄제 눈에도 워니가 제일 아름다우니깐요좀 진상같네요ㅋㅋ체격은 좋은 편임근육이 고르게 잡힌 몸임지난번에 만든 복근은 희미해짐ㅋㅋㅋ다시 만들어야됨저는 키스후기 같은건 잘 못쓰겠음그건 워니전문임ㅋㅋㅋ음...저는 그냥 사소한 얘기 쓰겠음필자가 워니를 처음 본 건 5학년때였음일명 거지라 불리는 워니 오빠랑 필자는 불알친구임5학년때 거지 집에 놀러가서 처음 봤음그리고 그냥 쟤가 거지 동생이구나 하고 시간이 흘러 6학년때 워니 첫사랑 망고 얘기도 듣고쭉쭉 시간이 흘러 워니가 중3때 였을거임그때 필자는 고3 대학 붙고 매일을 거지네 집에서 생활했음저때 워니가 망고가 자기 친구랑 사귄다고 하면서 우는모습을 봤음그냥 질풍노도의 청소년 시기의 짝사랑인줄만 알았는데 되게 오래 좋아한거 보고 마음이 순하다고 느꼈음그렇다고 여자로 느낀것도 아님일명 썸타던 여자애가 있었음그러나 후에 그냥 미적지근해짐몇일 안지나서 거지 생일이여서 워니랑 같이 선물고르고 집에 가는데 워니 친구를 만났었음그 남자애가 필자가 워니 남친이냐고 물어봤음워니는 딱 잘라서 아니라고 그냥 오빠라고 하는데 뭔가 질투심?오기?그런게 생긴거임그래서 내가 왜 니 오빠야라고 말했음그 남자애는 갈 길 가고 워니 놀릴겸 저 남자애가 망고냐고 물어봤음근데 워니가 째려보면서 톡 쏘고 감망고가 되게 잘생겼다고 했음자기 할 말 하고 씩씩하게 걸어가는데 귀여우면서 또 알 수 없는 질투심이 생겼음겨울방학 내내 워니랑 있다보니까 점점 호감이 생기고 친구동생-오빠친구 이런 관계 말고연인, 남친여친 이런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짐그래서 워니 학원끝나면 거지 달달 볶아서 데리러 가고 그랬음그러다 대망의 12월 31일이 됨거지랑 형이랑 워니랑 넷이서 에버랜드를 갔음신나게 놀다가 카운트다운 할 때 워니가 불렀음자기 좋아하냐면서 물어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 예쁜거임그래서 1초때 응이라고 대답함폭죽터지면서 신년을 맞이하였음필자는 워니보고 좋아하면 안되냐고 물어봤음워니는 살짝 볼 빨개져서 그런건 아니라고 대답함아, 확신이 왔음고백해도 될 것 같은그래서 워니한테 나 좋아하냐고 물어봄워니는 또 부끄럽게 응이라고 함그래서 고백함필자 스스로도 만족한 멘트였음망고만큼 안좋아해줘도 되니까 연애하자고좀 느끼했지만 진심이었음근데 우리 워니 또 귀엽게 그만큼 안좋아해준다고 삐지지 말라 함막 너무 사랑스러움지금은 당연한거지만 필자를 훨씬 더 많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줌그리고 워니가 가끔 질투나게 하려고 행동하는데 눈에 다 보이니까 귀엽기만함믿으니까 더 아무렇지 않음그리고 이미 워니는 필자 여인이 아니겠음?필자도 워니의 남자이고ㅋㅋㅋ더 쓰고싶은데 필자는 복근만들러 가야함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쓰러 오겠음그리고 무슨 키스짤같은거는 워니한테 넘기겠음그럼 안녕히 들어가세요1328
(훈이작성)오빠친구와키스하기34
안녕하세요?
여러분이 잘 알고계시는 워니 애인 훈이입니다
워니가 이어지는글로 쓰라고 해서 워니 아이디로 쓰겠음
키가 몇이냐고 물어보셨는데 183cm임
쫌 크죠
몸무게는 70에서 75사이 왔다갔다 함
운동 할때랑 안할때 차이임
외모는 뭐.....음....자랑좀 하면 잘생겼다 소리 좀 들어봤음
워니가 쓴 글중에
종합해 이수혁목소리+박효신가창력+이제훈웃음+박유천어깨+김수현능글거림+강동원기럭지+지섭씨얼굴이런 스펙의 소유자임
이렇게 썼는데 모든게 저렇다는건 아님
워니 눈에 콩깍지가 좀 씌였나봄
제 눈에도 워니가 제일 아름다우니깐요
좀 진상같네요ㅋㅋ
체격은 좋은 편임
근육이 고르게 잡힌 몸임
지난번에 만든 복근은 희미해짐ㅋㅋㅋ
다시 만들어야됨
저는 키스후기 같은건 잘 못쓰겠음
그건 워니전문임ㅋㅋㅋ
음...저는 그냥 사소한 얘기 쓰겠음
필자가 워니를 처음 본 건 5학년때였음
일명 거지라 불리는 워니 오빠랑 필자는 불알친구임
5학년때 거지 집에 놀러가서 처음 봤음
그리고 그냥 쟤가 거지 동생이구나 하고 시간이 흘러 6학년때 워니 첫사랑 망고 얘기도 듣고
쭉쭉 시간이 흘러 워니가 중3때 였을거임
그때 필자는 고3 대학 붙고 매일을 거지네 집에서 생활했음
저때 워니가 망고가 자기 친구랑 사귄다고 하면서 우는모습을 봤음
그냥 질풍노도의 청소년 시기의 짝사랑인줄만 알았는데 되게 오래 좋아한거 보고 마음이 순하다고 느꼈음
그렇다고 여자로 느낀것도 아님
일명 썸타던 여자애가 있었음
그러나 후에 그냥 미적지근해짐
몇일 안지나서 거지 생일이여서 워니랑 같이 선물고르고 집에 가는데 워니 친구를 만났었음
그 남자애가 필자가 워니 남친이냐고 물어봤음
워니는 딱 잘라서 아니라고 그냥 오빠라고 하는데 뭔가 질투심?오기?그런게 생긴거임
그래서 내가 왜 니 오빠야라고 말했음
그 남자애는 갈 길 가고 워니 놀릴겸 저 남자애가 망고냐고 물어봤음
근데 워니가 째려보면서 톡 쏘고 감
망고가 되게 잘생겼다고 했음
자기 할 말 하고 씩씩하게 걸어가는데 귀여우면서 또 알 수 없는 질투심이 생겼음
겨울방학 내내 워니랑 있다보니까 점점 호감이 생기고 친구동생-오빠친구 이런 관계 말고
연인, 남친여친 이런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짐
그래서 워니 학원끝나면 거지 달달 볶아서 데리러 가고 그랬음
그러다 대망의 12월 31일이 됨
거지랑 형이랑 워니랑 넷이서 에버랜드를 갔음
신나게 놀다가 카운트다운 할 때 워니가 불렀음
자기 좋아하냐면서 물어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 예쁜거임
그래서 1초때 응이라고 대답함
폭죽터지면서 신년을 맞이하였음
필자는 워니보고 좋아하면 안되냐고 물어봤음
워니는 살짝 볼 빨개져서 그런건 아니라고 대답함
아, 확신이 왔음
고백해도 될 것 같은
그래서 워니한테 나 좋아하냐고 물어봄
워니는 또 부끄럽게 응이라고 함
그래서 고백함
필자 스스로도 만족한 멘트였음
망고만큼 안좋아해줘도 되니까 연애하자고
좀 느끼했지만 진심이었음
근데 우리 워니 또 귀엽게 그만큼 안좋아해준다고 삐지지 말라 함
막 너무 사랑스러움
지금은 당연한거지만 필자를 훨씬 더 많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줌
그리고 워니가 가끔 질투나게 하려고 행동하는데 눈에 다 보이니까 귀엽기만함
믿으니까 더 아무렇지 않음
그리고 이미 워니는 필자 여인이 아니겠음?
필자도 워니의 남자이고
ㅋㅋㅋ
더 쓰고싶은데 필자는 복근만들러 가야함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쓰러 오겠음
그리고 무슨 키스짤같은거는 워니한테 넘기겠음
그럼 안녕히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