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바라는....제 마음은.... 과분한 거실까용훃훃 ㅠㅠ..... 판에 글써보는게 처음이라 너무 못쓰는거같아훃...... 쓰다보면 점점 나아지겠쭁......ㅠㅠㅠㅠ 하........ 저는 꿋꿋히 쓰겠어영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막 원래 폭연하는감 나는 바보얌 빠뽀 힣 =========================================================================================== 그렇게 여름은 지나고 나는 멀대란 놈을 잊고 살았었죵 멀대도 그랬게찌 ㅋㅋㅋㅋ 내이름도 몰라쓰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재가 아침에 전화가 왔어용 뀨뀨 "야야야야얔ㅋㅋㅋㅋㅋㅋ 클남클남ㅋㅋㅋㅋㅋ"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 "나 어제 차 끊겨서 멀대 집에서 잤음 근데 화장품 없음 가오셈 " "????돌았????????돌았냐곸ㅋㅋㅋㅋ" "제발요 언닝...저 이얼굴로 못나가용 쀼쀼" "......일단 ㄱㄷ 집에서 나가면 전화할테니까 위치 톡 보내 " 이 ㅁㅊㄴ이 돌았나 하는 생각 뿐이었음 ㅡㅡ 아무리 친구라도 남녀칠세부동석? 몰라 무튼 그런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씨나가 남자집에서 함부로 잠을 ㅡㅡ 멀대는 우리 지역 사람이 아니었음 ㅡㅡ 내친구 학교가 운동하는 학교인데 멀리서 많이들 옴 그래서 멀대는 자취중!!! 아 그래도 언니들.....오해는 마여.....ㅎ 둘이 그런..부크한 짓 할 애들도 아니고......ㅎ 멀대 동생도 함께 사는 중!!! 무튼 내친구가 썡얼로는 그 집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란걸 나는야 알기에 곱디고운 마음씨를 가진 저는.... 머나먼 멀대놈의 집으로 첫입문을 했죠....ㅎ 폭풍 화장하는우리 이쁜...연재.....ㅎ 때리고 싶었음 무튼 난 멍하게 티비를 보며 ..... 있는데 삐삐삡ㄱ삐ㅃ 띠리리리 "뭐임? 누구임? 뭔데 미쳤나" "아 몰라 멀대새끼겠지" "도랐낰ㅋㅋㅋㅋㅋ왜 온다고 말안함???" "즈그집인데 오지 그러면ㅋㅋㅋㅋㅋㅋㅋ학교 마치고왔게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친구를 참 잘둔거 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때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 푸당탕탕 거리면섴ㅋㅋㅋㅋㅋ 화장실로 숨어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뭐함 문도 닫기전에 멀대노마가 나를 발견함 어색 뻘쭘... " ㅋ.....안..ㄴ..ㅕㅇ" "어? 걔네 그때 ㅎㅇ" 이번엔 좀 똑바른 인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단순하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롴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쁜애가 아니구낭ㅋ 해씀ㅋㅋㅋㅋㅋ 어색한 침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재년도 멍...... 멀대도 멍...... 그때 멀대가 배고프다고 칭얼 대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재가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멀대에겐 재워줘서 고맙고 난 화장품 셔틀해줘서 고마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장면 사준다카고 우릴 데꼬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짜장 멀대 짜장 연재 짬뽕시키고 있는데 음식나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무 머씨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자 마니머겅 친구야" 하면서 그 초록색콩을 나한테 다몰아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중에 알고보니 콩싫어서 그런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정말 단순해서 그당시에 아 좋은애다 ㅎ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바보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그러고 밥 다먹고 나오는데 막판에 연재꺼 뺏어서 흡입하다 코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짬뽕국물이 튀어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대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빠게됨 근데 나도 병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꾸 그냥 아 나쁜애가 아니구나 재밌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 근방에 연재 친구가 또 자취를 함 제주도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걔보러 갔다오겠다고 우리 둘을 남기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멀대가 디게 잘 대해준거같음 말도 많이 걸어주고 점점 멀대는 싸가지에서 좋은애로 변해가고있었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단순한가봐....... 그렇게 생각도 않던 멀대가 조금씩 이젠 아는 인물로 각인이되고 혼자 생각이 나긴했지만 다신 볼 일 없는 애라고 생각했기에 지금생각해보면 억지로억지로 눌렀던거 같음 멀대 생각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케 끊는거야.....ㅠㅠ 다른분들이 쓰는거 보고 연구 많이할꼐요..ㅠㅠ 3
멀대놈과의 연애는 어렵슴-3-
댓글을 바라는....제 마음은.... 과분한 거실까용훃훃 ㅠㅠ.....
판에 글써보는게 처음이라 너무 못쓰는거같아훃......
쓰다보면 점점 나아지겠쭁......ㅠㅠㅠㅠ 하........
저는 꿋꿋히 쓰겠어영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막 원래 폭연하는감 나는 바보얌 빠뽀 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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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름은 지나고 나는 멀대란 놈을 잊고 살았었죵
멀대도 그랬게찌 ㅋㅋㅋㅋ 내이름도 몰라쓰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재가 아침에 전화가 왔어용 뀨뀨
"야야야야얔ㅋㅋㅋㅋㅋㅋ 클남클남ㅋㅋㅋㅋㅋ"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ㅋ"
"나 어제 차 끊겨서 멀대 집에서 잤음 근데 화장품 없음 가오셈 "
"????돌았????????돌았냐곸ㅋㅋㅋㅋ"
"제발요 언닝...저 이얼굴로 못나가용 쀼쀼"
"......일단 ㄱㄷ 집에서 나가면 전화할테니까 위치 톡 보내 "
이 ㅁㅊㄴ이 돌았나 하는 생각 뿐이었음 ㅡㅡ
아무리 친구라도 남녀칠세부동석? 몰라 무튼 그런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씨나가 남자집에서 함부로 잠을 ㅡㅡ
멀대는 우리 지역 사람이 아니었음 ㅡㅡ
내친구 학교가 운동하는 학교인데 멀리서 많이들 옴
그래서 멀대는 자취중!!! 아 그래도 언니들.....오해는 마여.....ㅎ
둘이 그런..부크한 짓 할 애들도 아니고......ㅎ 멀대 동생도 함께 사는 중!!!
무튼 내친구가 썡얼로는 그 집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란걸 나는야 알기에
곱디고운 마음씨를 가진 저는.... 머나먼 멀대놈의 집으로 첫입문을 했죠....ㅎ
폭풍 화장하는우리 이쁜...연재.....ㅎ 때리고 싶었음
무튼 난 멍하게 티비를 보며 ..... 있는데
삐삐삡ㄱ삐ㅃ 띠리리리
"뭐임? 누구임? 뭔데 미쳤나"
"아 몰라 멀대새끼겠지"
"도랐낰ㅋㅋㅋㅋㅋ왜 온다고 말안함???"
"즈그집인데 오지 그러면ㅋㅋㅋㅋㅋㅋㅋ학교 마치고왔게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친구를 참 잘둔거 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때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 푸당탕탕 거리면섴ㅋㅋㅋㅋㅋ 화장실로 숨어들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뭐함 문도 닫기전에 멀대노마가 나를 발견함
어색 뻘쭘...
" ㅋ.....안..ㄴ..ㅕㅇ"
"어? 걔네 그때 ㅎㅇ"
이번엔 좀 똑바른 인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단순하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롴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쁜애가 아니구낭ㅋ 해씀ㅋㅋㅋㅋㅋ
어색한 침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재년도 멍...... 멀대도 멍......
그때 멀대가 배고프다고 칭얼 대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재가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멀대에겐 재워줘서 고맙고 난 화장품 셔틀해줘서 고마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장면 사준다카고 우릴 데꼬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짜장 멀대 짜장 연재 짬뽕시키고 있는데 음식나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노무 머씨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자 마니머겅 친구야"
하면서 그 초록색콩을 나한테 다몰아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중에 알고보니 콩싫어서 그런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정말 단순해서 그당시에 아 좋은애다 ㅎ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바보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그러고 밥 다먹고 나오는데 막판에 연재꺼 뺏어서 흡입하다 코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짬뽕국물이 튀어있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대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빠게됨
근데 나도 병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꾸 그냥 아 나쁜애가 아니구나 재밌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 근방에 연재 친구가 또 자취를 함 제주도애임ㅋㅋㅋㅋㅋㅋㅋㅋ걔보러 갔다오겠다고 우리 둘을 남기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멀대가 디게 잘 대해준거같음 말도 많이 걸어주고
점점 멀대는 싸가지에서 좋은애로 변해가고있었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단순한가봐....... 그렇게 생각도 않던 멀대가 조금씩 이젠 아는 인물로 각인이되고
혼자 생각이 나긴했지만 다신 볼 일 없는 애라고 생각했기에 지금생각해보면 억지로억지로 눌렀던거 같음 멀대 생각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케 끊는거야.....ㅠㅠ 다른분들이 쓰는거 보고 연구 많이할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