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99999999999999999가 나왔어요!!!!!!!! 요즘 저는 톡커님들의 반응에 너무너무 행복해서 이 글을 쓰기 참 잘했다고 생각해요 흐믓흐믓 톡커님들의 힘이 저에겐 아주아주 큰 행복이 되어서 온답니 돵~>ㅁ< 연애하고싶다님과 같은처지님 꿋꿋히 제글 보러와주시고 흑흑짱이예요~! 톡커님들 추천 4개도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해피엔딩이 됬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신것도 정말 감사해용! 톡커님들 그렇게 따뜻하게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 ..흑 나중에 진짜 잘되면 제가 만나서 커피 한잔씩 어때요? 고민들도 다같이 나누고용!> ㅡ<프헤헷 여튼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은 제가 선생님에게.. 어쩔수 없이 맴매 맞은 .. ㅠ 흑 ㅜ 그런얘기를 써주겟어용!헤헷 고럼고럼 시작해야죠~? ㅎㅎ 음슴체 언니 나와욤! 그때는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국어시간이였음 ..ㅠ ^ ㅜ 흑흑 ..이런제길...우리국어쌤 모든 2학년들의 반평균과 자기가 가르치는 학생들의 평균이 바닥을... 치셨나봄..ㅜ (죄송해요 공부안하고 찍신올줄알고 찍어서... ㅜ ㅠ ㅜ ) 여튼여튼 우리쌤 반마다 돌아 댕기면서 "너희 시험점수 60점 이하인애들 다죽었어" 이러면서 공포감을 광고하고 다녓음..ㅠ ^ㅜ 우아아아 앙 .. 그러던 그날 우리반 국어시간이였음... 쌤이들어오더니 우리반 국어성적을 뽑아 오시고는 표정 개 . 정 . 색 님이 되서셔 한마디 하심 ..."니네 반 평균이 이게뭐냐?"이러심... 우리반아이들 나님을 포함한 모든애들이 합주기가 됩시다 합! 한상태로 고개가 밑으로 내려가는 경지에 이르렀음 ㅠㅠ 나님이 말했듯 이 우리 국어쌤 천사일땐 천사인데 내가보기엔 천사의 탈은쓴 악마라고 말하지 않았음? ㅜ 악마님께서 나오셨음...ㅠㅠ 그러자 우리국어쌤 다시 말을함 "60점 밑에인애들 맞는다고 들었지?.60점 밑에인애들 다인나!"이러면서 화내셨음..자기 성적아는애들은 몇몇 쭈볏하면서 인나는데 거반이 나님을 포함해 모두 성적에 관심없던 ㅋ ㅡ ㅋ 아이들 였음 ㅋㅋ 그러자 쌤 인나있는애들 다앉히고 일일이 불러주심. 성을 붙인채로....무섭다...무섭다..무섭다...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나님도 당근 있었음...흑흑 나님을 보며 화나셔서 그러신건지 자기에게 관심있다는애가 공부안하고 이딴점수받아와서 그런건지 정색하면서 딱 나님의 이름 세글자 .."냥아앙" 이렇게 부르시는거임 ... 나님 당근 인나서 책상에 고개를 숙이고 정숙 하고 있었음 .. 속으로는 무서워 무서워.. 아악.. 진짜 맞겟지?... 엄청아플꺼야.. 흑흑.. 어케.. 그리고 선생님에게 미안함과 창피함이 나님을 더더욱 고개 숙이게 만들고 있었음..ㅠㅠ 근데 우리반 쩌렀 음! 뒈에박 반이상이 인나있었음......우리쌤 화날만 ..하네 ..ㅠ 미안해요.. 쌤.. 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국어쌤 나님 말했듯이 노란박스에 맴매 들고 다닌다고 하지 않았음? 그맴매는 음악시간에서 아주 유명한 단소님이요~ 근데...단소님으로 맴매 맞음... 진짜아픈거 알음?....게다가 플라스틱도 아닌 나무가 진짜 아픔... 저건 나무가 아니요 그냥 단단함 그자체요.. 흑흑 ㅜ 여튼 다인나자마자 쌤이 일분단으로 가 서 말하심 " 다손피고 있어라 . 다섯대씩이다. 알아서 숫자세"라는거임 ... 우리쌤 등판도 넓고힘도 어마머아머아마마마마아 한 쌤 임... 일분단가서 한명 딱남자애 때리는대 이걸우째? 풀수윙으로 때리는 거임 ....헐....나님오늘 죽네...라고 생각하면서 있는데 맞고 있는 남자애 " 아!" 이러는거임 ,.. 헐.. 남자애 도 아픈데... 나님 여자임...나님...아악 이러면서 있었음 선생님 여자라고 바주는거 없이 마구마구 풀수윙 을 단소 맴매로 표출하심....진짜 무서웠음. 그렇게 일분단 후닥 해치우고 이분단도 후다닥 해지우는거임.. 게다가 풀수윙이 웬만하면 힘들어서 주는데 주는기미는 안보이고 더 쎄짐.....나님은 삼분단 제일 앞자 리.... 결국 나님의 옆에 오신 선생님 ...그거알음?.. 너무 무서우면 자기도 모르게 손이 덜덜덜덜 수전증같 이 떨린다는거... 선생님 나님에게 오시더니 "손대" 라는거임 .. 나님 손덜덜덜 떨면서 댔는데 이게 나님도 모르게 무서워서 그런건지 굽혀지는거임 ..ㅠ 우리쌤 나님 손 으로 잡으시고 한대를 !!!!!!!!!!!와우 진짜 개풀 수윙으로 때리는거임 진짜 딱 맞자마자 굽혀짐...그러자 쌤님이 말을하시는거임 "손 쫙안피면 다쳐 쫙 펴."라고 그러면서 한숨을쉬시는거임....그리고 다시 나님의 손을 한손으로 잡고 때리심..맞으면서 얼마나 창피하고 미안하고 아픈지.. 그래서 그런지 맞고 더 떨리고 굽혀지는 나님 손을 계속 잡고 네대 때리셧는 데 얼마나 아픈지 근데 울쌤 자꾸 한대때리고 한숨쉬고 하는거임 ..ㅠㅠ 어찌됫든 나님의 손은 아파서 굽혀지고 그러다 마지막 다섯데 잘못맞음 !!!!!!!!!!!!!!!!! 으어억 ...나님의 엄지 손가락 뼈...그리고 나서 앉고 나서 고개를 숙이고 보니 나님의 손바닥 불났음!!!!!!! 얼마나 쎄게 때리셧길래..단소자국이 쫙쫙 그어져 있는거임... 나님 보면서 그불나는 대를 잡고 막있었음..아프옹 ..ㅠ 하면서 그러고 있는데 어느순간 내앞에 울 국어쌤이 서있는거임 ... 나님은.. 그냥 손바닥을 보며 있었지만...ㅠㅠ 흑..그런데 우리 국어쌤 나님앞에서 조용히 또 다정한 말투로 얘기하는거임..고개숙인 나님에게 속삭이듯이!.. -아...(휴....)진짜 때리기 싫었는데.. 이러면서 한숨쉬길래 나님은 손을 숨기고 쌤을 보았는데 쌤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쌤표정이 완전 울상 표정으로 막 보는거임 .. 나님 ..그래서 더..미안하고 창피해서 고개 숙이고 있다가 수업이 끝나고 나님 집가려는데 우리 국어쌤을 봄 !...우리국어쌤 나님 보더니 나님이 창피해서 맞은게...그래서 그냥 인사 안하고 가려니깐 나님 부르심 ! - 냥아~ 나님 ...흠짓하고 쌤을 봐라봄 ...미안한표정으로.ㅠ 흑..대답했음... - 네?... 라고 대답하는데 우리쌤 눈빛이 내손을 보고 있는것 같은거임 ! 나님 감추고 있었음 !...우리쌤 말하심 - 맞은데 괜찮아?.. 걱정스런 눈빛으로 말을하시는거임 ..ㅠㅠ 흑흑 내가 다 잘못했는데 ..뭐..ㅠ 라고 생각하면서 우리쌤 나님 웃는거 좋아하니깐 웃으면서 말해줌! - 괜찮아요 ..히히히..헤헤.. 이러니깐 우리국어쌤 표정은 더 미안한 표정이 되셨음! 으아앙 .. 난 괜찮다니깐요!라고 생각하는데 울쌤 그걱정스런 표정으로 말을하심 ! - 손 붇지 않게 잘해..얼음찜질하고 알겠지?...아..그리고 냥이 넌 딱 59.2였어..아깝게도.. 이러는거임 아놔 ... 0.8점..어디가심?....나 님 0.8점좀... 뭐여튼 안한건 사실이지만 ..어차피 맞았을꺼야 라고 생각하면서 더 웃으면서 - 괜찮아요~ 제가 미안해요..공부안해서.. 라고 하면서 시무룩 해지니 울쌤 토닥토닥 하는 것처럼 - 다음에 잘하자~알겟지? 이러는 거임 우리쌤 나님에게는 진짜 천사임 ..ㅠㅠ 흐흑 공부 진짜 잘할께요.. 라고 생각하면서 대답 해줌 - 네~ 라니깐 우리쌤 조시미가라면서 손흔들어주고 가심 ..ㅠㅠ 나님 쌤가고나서 손보니..엄훼.. 아직도 빨간대 다가 단소 줄이 고대로.. 게다가 엄지 뼈에잇는 얇디 얇은 나님의 살에 머멍..님이 ...시포래 질꺼야 하면서 자리 잡고 있었음...ㅠ 그래도 나님 쿨함 ! 그냥 아픈거 생각안하고 집에가서 있었는데 어무니가 밥묵이래 서 밥먹을라고 젓가락 집는데...젓가락질 할때 넘아파서..결국 나님 밥 못드셨다는 일화..ㅠㅠ흑흑 뭐 어찌됬든 우리쌤 진짜 막때리기 싫었다고 그러면서 그러는거 보면 진짜 나님 설리설리 함헤헷 여기서 끝나면 톡커님들 뿐만 아니라 나님도 아쉬움 ..ㅋㅋ큭큭 그래서 짧은 애기해주겟음! 이때 엄청 멋있었음 ~ 우리 국어쌤은 다정다정하지 머싯지 악마지~?ㅋㅋㅋㅋ 여튼 한가지 더 고고고 이때는 국어시간 전 우리국어시간이 그날에 오교시였음!ㅎ ㅡ ㅎ 근데 울쌤 흡연자임 ..ㅡㅡ 나님 그때 담배냄새 진짜 싫어했음! 사실 나님도...담배 그때 중독적이진 않지만 신기한 멜론맛 나는 담배 펴봤음 !헤헤헤 나님도 은근 악마임 ㅋㅋ 나님 담배로 쌤에게 잔소리 쩌렀음 꼭 10년 이상된 부인 마냥 " 담배..아 .. 냄새..." 이러면서 " 담배좀끊죠!!!!!" 이러고 짱이였음 ㅋ 여튼 그날 점심먹고 쥐똥이랑 막 있는데 우리 국어쌤 할일도 없나봄 ㅋ 아님 내얼굴 보고싶어서왔나?ㅋ 그때 우리반에 선생님 점심드시고 담배!!!!!!!!!!!!!!!!!!!!!!!!!!!!!!! 피시고 들어오심 ! 한것도 아무것도 없이 들와서 나랑 아이컨택 하다 나가심 ! 근데 딱 쌤이 나님옆에서 지나가는데 그날은 진짜 엄청 심하게 나는 거임 !!!!!!!!!!웨웩 켁켁켁 .. 티는 안냈지만 짜잉나는 표정 짓고 쌤 나간후에 문자 보냄 ㅡㅡ 이눔이 담배냄새는 신성한 교실에 댈꼬와? 마치 나는 담배에 쩔어살아요~ 하는것 마냥? 이러고 싶었음.. 그렇지만 그래도 어른이신데..ㅠㅠ 나님 착하게는 아니고 여튼 문자 보냄 ㅋㅋㅋ 이때 ㅡㅡ 도 붙임 . " 쌤 . 담배 끊어요. 냄새나요 ㅡㅡ" 라고 우리쌤 답장없었지... 나님은 화난줄 알고 있었지만 나님도 자존심 있고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건강 안좋게 담배 피면 좋음? ㅠㅠ 이라고 생각했던 나였기에 나님도 화가 나있었음..! 흥! 니가 그렇다 는거지? 라면서 그러고 5교시 쉬업시간 종치자마자 울국어쌤 온거임! 나님 그담배 때매 뽀로뚱해 있엇음 니가 담배를 안끊으면 너 안봐! 라고 하는듯이 고개돌리고 있었음 ! 울쌤 갑자기 교탁을 탁 ! 치는거임 나님 돌리고 있던 눈을 아니 눈만 교탁으로 힐끔 돌렸음!왜냐하면 삐진척중이니깜나님도 은근히 웃김. 여튼 봤는데 담배랑 라이타를 딱 꺼내서 올려 놓으신거였음 나님 뭐야 ㅡㅡ 저행동 ㅡㅡ 이러고 있는데 울쌤 웃으면서 나님 보더니 다시 우리반애들 보고 말하는거임! - 애들아~ 나이제 담배 끊는다 !.너희가 증인해라.남은것만 다피고 끊는다!. 이러는거임 나님 놀래서 몸도 돌리고 봤는데 우리쌤 나님 보면서 웃는거임 아악 이남자..머싯엉.. 최고야 이러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애들 궁금한애들 있지않음? ㅋㅋ 이런애들 있음 ㅋㅋ 우리쌤 솔직하게 골초임 ㅋㅋㅋ 모두가 아는 사실인데 끊는다고 하면 궁금한애들 있잖소 그런애가 말을함 "근데 갑자기 왜요?" 라고 우리쌤 또 나님 보고 웃으시다가 걔보더니 말하심 - 이제 끊어야지~ 라고 말하면서 또 나보고 웃는거임 힛 쟈식 이뿌라잉 뽀뽀 해주고 싶은맘 이따만큼!들었지만 못하지.ㅋ 여튼 글케 생각하면서 나님도 웃으면서 서로 바라보다 수업시작했음 !ㅎ ㅎ 근데 시퐁... 그뒤로 잠잠하게 안피나 싶었지만.. 다시 피심 ㅡㅡ 너님 ㅡㅡ 안이뻐..ㅡㅡ 대신 향수를 뿌리기 시작함! 쌤의 향수냄시 조흠 ...헤헷 킁킁 나님 변태가 된것같음 ㅋㅋ 여튼 이걸로 이야기 끝내겟떠요~ㅎㅎ 헤헤 9탄 빨리쓴이유는 제가 지금 몸이 아파서.. 언능쓰고 내일은 병원에 가서 시간없어서 혹시 못쓸까.. 우리 톡커님들 기다리게 하는게 싫어서 지금 온몸에 이불을 껴서 덥고쓰고있었어요 ㅠㅠ 모두 감기 조심해요 .. 저지금 감기가 완전 머리 깨질듯이 아프고 기침계속나고 콧물 주주륵 해서 ..ㅠㅠ 흑.. 우리 톡커님들은 건강 잘챙기셔야해요 ! 오늘 수요일도 화이팅이예요~>ㅁ< 이만 저는 이불을 덥고 사망 ..ㅋㅋ 하겟어요~ 모두 잘자요~콜록콜록 62
나의 첫사랑인 국어선생님과의 추억 9
드뎌 99999999999999999가 나왔어요!!!!!!!! 요즘 저는 톡커님들의 반응에 너무너무 행복해서
이 글을 쓰기 참 잘했다고 생각해요 흐믓흐믓 톡커님들의 힘이 저에겐 아주아주 큰 행복이 되어서 온답니
돵~>ㅁ< 연애하고싶다님과 같은처지님 꿋꿋히 제글 보러와주시고 흑흑
짱이예요~!
톡커님들 추천 4개도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해피엔딩이 됬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신것도 정말 감사해용!
톡커님들 그렇게 따뜻하게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 ..흑 나중에 진짜 잘되면 제가 만나서 커피 한잔씩
어때요? 고민들도 다같이 나누고용!> ㅡ<프헤헷 여튼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은 제가 선생님에게..
어쩔수 없이 맴매 맞은 .. ㅠ 흑 ㅜ 그런얘기를 써주겟어용!헤헷
고럼고럼 시작해야죠~? ㅎㅎ
음슴체 언니 나와욤!
그때는 2학기 중간고사가 끝난 국어시간이였음 ..ㅠ ^ ㅜ 흑흑 ..이런제길...우리국어쌤 모든 2학년들의
반평균과 자기가 가르치는 학생들의 평균이 바닥을... 치셨나봄..ㅜ (죄송해요 공부안하고 찍신올줄알고
찍어서... ㅜ ㅠ ㅜ ) 여튼여튼 우리쌤 반마다 돌아 댕기면서 "너희 시험점수 60점 이하인애들 다죽었어"
이러면서 공포감을 광고하고 다녓음..ㅠ ^ㅜ 우아아아 앙 ..
그러던 그날 우리반 국어시간이였음... 쌤이들어오더니 우리반 국어성적을 뽑아 오시고는 표정 개 . 정 .
색 님이 되서셔 한마디 하심 ..."니네 반 평균이 이게뭐냐?"
이러심... 우리반아이들 나님을 포함한
모든애들이 합주기가 됩시다 합! 한상태로 고개가 밑으로 내려가는 경지에 이르렀음 ㅠㅠ 나님이 말했듯
이 우리 국어쌤 천사일땐 천사인데 내가보기엔 천사의 탈은쓴 악마라고 말하지 않았음? ㅜ 악마님께서
나오셨음...ㅠㅠ 그러자 우리국어쌤 다시 말을함 "60점 밑에인애들 맞는다고 들었지?.60점 밑에인애들
다인나!"
이러면서 화내셨음..자기 성적아는애들은 몇몇 쭈볏하면서 인나는데 거반이 나님을 포함해
모두 성적에 관심없던 ㅋ ㅡ ㅋ 아이들 였음 ㅋㅋ 그러자 쌤 인나있는애들 다앉히고 일일이 불러주심.
성을 붙인채로....무섭다...무섭다..무섭다...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나님도 당근 있었음...흑흑
나님을 보며 화나셔서 그러신건지 자기에게 관심있다는애가 공부안하고 이딴점수받아와서 그런건지
정색하면서 딱 나님의 이름 세글자 .."냥아앙" 이렇게 부르시는거임 ... 나님 당근 인나서 책상에 고개를
숙이고 정숙 하고 있었음 .. 속으로는 무서워 무서워.. 아악.. 진짜 맞겟지?... 엄청아플꺼야.. 흑흑.. 어케..
그리고 선생님에게 미안함과 창피함이 나님을 더더욱 고개 숙이게 만들고 있었음..ㅠㅠ 근데 우리반 쩌렀
음! 뒈에박 반이상이 인나있었음...
...우리쌤 화날만 ..하네 ..ㅠ 미안해요.. 쌤.. 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국어쌤 나님 말했듯이 노란박스에 맴매 들고 다닌다고 하지 않았음? 그맴매는 음악시간에서 아주
유명한 단소님이요~ 근데...단소님으로 맴매 맞음... 진짜아픈거 알음?....게다가 플라스틱도 아닌 나무가
진짜 아픔... 저건 나무가 아니요 그냥 단단함 그자체요.. 흑흑 ㅜ 여튼 다인나자마자 쌤이 일분단으로 가
서 말하심 " 다손피고 있어라 . 다섯대씩이다. 알아서 숫자세"라는거임 ... 우리쌤 등판도 넓고
힘도
어마머아머아마마마마아 한 쌤 임... 일분단가서 한명 딱남자애 때리는대 이걸우째? 풀수윙으로 때리는
거임 ....헐....나님오늘 죽네...라고 생각하면서 있는데 맞고 있는 남자애 " 아!" 이러는거임 ,.. 헐.. 남자애
도 아픈데... 나님 여자임...나님...아악 이러면서 있었음 선생님 여자라고 바주는거 없이 마구마구 풀수윙
을 단소 맴매로 표출하심....진짜 무서웠음. 그렇게 일분단 후닥 해치우고 이분단도 후다닥 해지우는거임..
게다가 풀수윙이 웬만하면 힘들어서 주는데 주는기미는 안보이고 더 쎄짐.....나님은 삼분단 제일 앞자
리.... 결국 나님의 옆에 오신 선생님 ...그거알음?.. 너무 무서우면 자기도 모르게 손이 덜덜덜덜 수전증같
이 떨린다는거... 선생님 나님에게 오시더니 "손대" 라는거임 .. 나님 손덜덜덜 떨면서 댔는데 이게 나님도
모르게 무서워서 그런건지 굽혀지는거임 ..ㅠ 우리쌤 나님 손 으로 잡으시고 한대를 !!!!!!!!!!!와우 진짜 개풀
수윙으로 때리는거임 진짜 딱 맞자마자 굽혀짐...그러자 쌤님이 말을하시는거임 "손 쫙안피면 다쳐 쫙
펴."라고 그러면서 한숨을쉬시는거임....그리고 다시 나님의 손을 한손으로 잡고 때리심..맞으면서 얼마나
창피하고 미안하고 아픈지.. 그래서 그런지 맞고 더 떨리고 굽혀지는 나님 손을 계속 잡고 네대 때리셧는
데 얼마나 아픈지 근데 울쌤 자꾸 한대때리고 한숨쉬고 하는거임 ..ㅠㅠ 어찌됫든 나님의 손은 아파서
굽혀지고 그러다 마지막 다섯데 잘못맞음 !!!!!!!!!!!!!!!!! 으어억 ...나님의 엄지 손가락 뼈...그리고 나서 앉고
나서 고개를 숙이고 보니 나님의 손바닥 불났음!!!!!!! 얼마나 쎄게 때리셧길래..단소자국이 쫙쫙 그어져
있는거임... 나님 보면서 그불나는 대를 잡고 막있었음..아프옹 ..ㅠ 하면서 그러고 있는데 어느순간
내앞에 울 국어쌤이 서있는거임 ... 나님은.. 그냥 손바닥을 보며 있었지만...ㅠㅠ 흑..그런데 우리 국어쌤
나님앞에서 조용히 또 다정한 말투로 얘기하는거임..고개숙인 나님에게 속삭이듯이!..
-아...(휴....)진짜 때리기 싫었는데..
이러면서 한숨쉬길래 나님은 손을 숨기고 쌤을 보았는데 쌤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쌤표정이 완전 울상
표정으로 막 보는거임 .. 나님 ..그래서 더..미안하고 창피해서 고개 숙이고 있다가 수업이 끝나고 나님
집가려는데 우리 국어쌤을 봄 !...우리국어쌤 나님 보더니 나님이 창피해서 맞은게...그래서 그냥 인사
안하고 가려니깐 나님 부르심 !
- 냥아~
나님 ...흠짓하고 쌤을 봐라봄 ...미안한표정으로.ㅠ 흑..대답했음...
- 네?...
라고 대답하는데 우리쌤 눈빛이 내손을 보고 있는것 같은거임 ! 나님 감추고 있었음 !...우리쌤 말하심
- 맞은데 괜찮아?..
걱정스런 눈빛으로 말을하시는거임 ..ㅠㅠ 흑흑 내가 다 잘못했는데 ..뭐..ㅠ 라고 생각하면서 우리쌤
나님 웃는거 좋아하니깐 웃으면서 말해줌!
- 괜찮아요 ..히히히..
헤헤..
이러니깐 우리국어쌤 표정은 더 미안한 표정이 되셨음! 으아앙 .. 난 괜찮다니깐요!라고 생각하는데 울쌤
그걱정스런 표정으로 말을하심 !
- 손 붇지 않게 잘해..얼음찜질하고 알겠지?...아..그리고 냥이 넌 딱 59.2였어..아깝게도..
이러는거임 아놔 ... 0.8점..어디가심?....나 님 0.8점좀... 뭐여튼 안한건 사실이지만 ..어차피 맞았을꺼야
라고 생각하면서 더 웃으면서
- 괜찮아요~ 제가 미안해요..공부안해서..
라고 하면서 시무룩 해지니 울쌤 토닥토닥 하는 것처럼
- 다음에 잘하자~알겟지?
이러는 거임 우리쌤 나님에게는 진짜 천사임 ..ㅠㅠ 흐흑 공부 진짜 잘할께요.. 라고 생각하면서 대답 해줌
- 네~
라니깐 우리쌤 조시미가라면서 손흔들어주고 가심 ..ㅠㅠ 나님 쌤가고나서 손보니..엄훼.. 아직도 빨간대
다가 단소 줄이 고대로.. 게다가 엄지 뼈에잇는 얇디 얇은 나님의 살에 머멍..님이 ...시포래 질꺼야 하면서
자리 잡고 있었음...ㅠ 그래도 나님 쿨함 ! 그냥 아픈거 생각안하고 집에가서 있었는데 어무니가 밥묵이래
서 밥먹을라고 젓가락 집는데...젓가락질 할때 넘아파서..결국 나님 밥 못드셨다는 일화..ㅠㅠ흑흑
뭐 어찌됬든 우리쌤 진짜 막때리기 싫었다고 그러면서 그러는거 보면 진짜 나님 설리설리 함
헤헷
여기서 끝나면 톡커님들 뿐만 아니라 나님도 아쉬움 ..ㅋㅋ
큭큭 그래서 짧은 애기해주겟음! 이때 엄청
멋있었음 ~ 우리 국어쌤은 다정다정하지 머싯지 악마지~?ㅋㅋㅋㅋ 여튼 한가지 더 고고고
이때는 국어시간 전 우리국어시간이 그날에 오교시였음!ㅎ ㅡ ㅎ 근데 울쌤 흡연자임 ..ㅡㅡ
나님 그때 담배냄새 진짜 싫어했음! 사실 나님도...담배 그때 중독적이진 않지만 신기한 멜론맛 나는
담배 펴봤음 !헤헤헤 나님도 은근 악마임 ㅋㅋ 나님 담배로 쌤에게 잔소리 쩌렀음 꼭 10년 이상된
부인 마냥 " 담배..아 .. 냄새..." 이러면서 " 담배좀끊죠!!!!!" 이러고 짱이였음 ㅋ
여튼 그날 점심먹고 쥐똥이랑 막 있는데 우리 국어쌤 할일도 없나봄 ㅋ 아님 내얼굴 보고싶어서왔나?ㅋ
그때 우리반에 선생님 점심드시고 담배!!!!!!!!!!!!!!!!!!!!!!!!!!!!!!!
피시고 들어오심 ! 한것도 아무것도 없이
들와서 나랑 아이컨택 하다 나가심 ! 근데 딱 쌤이 나님옆에서 지나가는데 그날은 진짜 엄청 심하게
나는 거임 !!!!!!!!!!웨웩 켁켁켁 .. 티는 안냈지만 짜잉나는 표정 짓고 쌤 나간후에 문자 보냄 ㅡㅡ
이눔이 담배냄새는 신성한 교실에 댈꼬와? 마치 나는 담배에 쩔어살아요~ 하는것 마냥? 이러고 싶었음..
그렇지만 그래도 어른이신데..ㅠㅠ 나님 착하게는 아니고 여튼 문자 보냄 ㅋㅋㅋ 이때 ㅡㅡ 도 붙임 .
" 쌤 . 담배 끊어요. 냄새나요 ㅡㅡ"
라고 우리쌤 답장없었지... 나님은 화난줄 알고 있었지만 나님도 자존심 있고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건강 안좋게 담배 피면 좋음? ㅠㅠ 이라고 생각했던 나였기에 나님도 화가 나있었음..! 흥!
니가 그렇다
는거지? 라면서 그러고 5교시 쉬업시간 종치자마자 울국어쌤 온거임! 나님 그담배 때매 뽀로뚱해 있엇음
니가 담배를 안끊으면 너 안봐! 라고 하는듯이 고개돌리고 있었음 ! 울쌤 갑자기 교탁을 탁 ! 치는거임
나님 돌리고 있던 눈을 아니 눈만 교탁으로 힐끔 돌렸음!왜냐하면 삐진척중이니깜
나님도 은근히 웃김.
여튼 봤는데 담배랑 라이타를 딱 꺼내서 올려 놓으신거였음 나님 뭐야 ㅡㅡ 저행동 ㅡㅡ 이러고 있는데
울쌤 웃으면서 나님 보더니 다시 우리반애들 보고 말하는거임!
- 애들아~ 나이제 담배 끊는다 !.너희가 증인해라.남은것만 다피고 끊는다!.
이러는거임 나님 놀래서 몸도 돌리고 봤는데 우리쌤 나님 보면서 웃는거임
아악 이남자..머싯엉..
최고야 이러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애들 궁금한애들 있지않음? ㅋㅋ 이런애들 있음 ㅋㅋ 우리쌤 솔직하게
골초임 ㅋㅋㅋ 모두가 아는 사실인데 끊는다고 하면 궁금한애들 있잖소 그런애가 말을함 "근데 갑자기
왜요?" 라고 우리쌤 또 나님 보고 웃으시다가 걔보더니 말하심
- 이제 끊어야지~
라고 말하면서 또 나보고 웃는거임 힛 쟈식 이뿌라잉 뽀뽀 해주고 싶은맘 이따만큼!
들었지만 못하지.ㅋ
여튼 글케 생각하면서 나님도 웃으면서 서로 바라보다 수업시작했음 !ㅎ ㅎ
근데 시퐁... 그뒤로 잠잠하게 안피나 싶었지만.. 다시 피심 ㅡㅡ 너님 ㅡㅡ 안이뻐..ㅡㅡ
대신 향수를 뿌리기 시작함!
쌤의 향수냄시 조흠 ...헤헷 킁킁 나님 변태가 된것같음 ㅋㅋ
여튼 이걸로 이야기 끝내겟떠요~ㅎㅎ
헤헤 9탄 빨리쓴이유는 제가 지금 몸이 아파서.. 언능쓰고 내일은 병원에 가서 시간없어서 혹시 못쓸까..
우리 톡커님들 기다리게 하는게 싫어서 지금 온몸에 이불을 껴서 덥고쓰고있었어요 ㅠㅠ 모두 감기
조심해요 .. 저지금 감기가 완전 머리 깨질듯이 아프고 기침계속나고 콧물 주주륵 해서 ..ㅠㅠ 흑..
우리 톡커님들은 건강 잘챙기셔야해요 ! 오늘 수요일도 화이팅이예요~>ㅁ<
이만 저는 이불을 덥고 사망 ..ㅋㅋ 하겟어요~ 모두 잘자요~
콜록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