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별 대모험이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나와 한번더 인기를 끌었죠 특히나 바요킹,해골부하들,공실이같은 캐릭터들이 더 추가하면서 둘리의 인기는 어쩌면 고공행진 또 80~90년대 세대만 아는게 아니라 그후 세대도 아니깐 역시 인기 만화는 쭈욱 오래가는것같습니다 일본에 드래곤볼이 우리나라에 아직도 사랑을 받는다면 한국에는 둘리가 드래곤볼 만큼 사랑을 받았는 장담을 하고싶습니다 여자분들께는 세일러문이나, 웨딩피치,천사소녀네티라고 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됄듯합니다...
암튼 주민등록증 있을정도로 국민만화 둘리 많이 많이 방영해주었으면 하는 만화중 하나입니다..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이때는 담배문화가 돼서 만화에서도 담배를 피는 고길동의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상상도 할수없는 아마 저장면 지금 방송에서 나왔다면 아마도 모자이크가 아닌가 싶습니다 .
<엄청 이쁜 까치 새 여동생 그리고 새 어머니>
<날개잃은 까치의 미모의 까치누나>
날개잃은 까치와 떠돌이 까치
날개잃은 까치는 쫌 까치가 뭐랄까 쓸쓸해보이는 이미지라면
떠돌이까치는 약간 뭐랄까 밝은듯 밝은듯한 모습입니다
공포의 외인구단의 소재로 만든 국내 야구 만화이기에
당시 80~90년대 야구에 열광하던 사람들이라면 사랑할수밖에
없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그리고 슬프기도 하고요
떠돌이 까치에는 새 여동생과 새엄마가 등장하죠 근데
새 여동생 엄청이뿌네요 까치가 좋아할 엄지보다 몇배더 이뿌고
날개잃은 까치는 뭐랄까 이뿐 친누나가 있죠 .. 친누나때문에
까치를 도와줄 동네누나가있는데 안경끼고 통통한 근데 괜히
까치는 삐뚤어지죠 아마 그것때문에 제가알기론 밥도 안먹고 이래서
영양실조로 쓰러집니다 근데 그전에 까치는 자신이 암으로
오래 못산다는 진단으로 오해를 하게돼죠 그점 너무나 웃겼습니다
암튼 우리나라 야구만화하면 역시 까치시리즈가 아닌가 싶습니다
달려라하니 , 천방지축 하니
달려라 하니는 죽은엄마 때문에 혼자살게돼는 하니
아버지가 데리고온 새엄마를 싫어하고 질투를 하는
또 자신의 집에 원수같은 기집애 나애리가 살았다는점이 있습니다
달려라 하니는 달려라의 말처럼 달리기 즉 육상종목을
소재로 한 하니시리즈입니다 나중엔 마라톤까지 하게돼죠
달려라 하니에서 하니는 그저 뭔가 질투를 많이하고
자신만 생각하는 소녀인듯합니다 .. 그럼 이제
천방지축 하니를 보시면
달려라하니보단 성격은 더욱더 말괄량이 이미지입니다
남자애들보다 쌈도 잘하고 축구는 또 메시급
예전에 동영상으로 보신분들 아실지 모르지만 정말 축구를
잘하죠 제목을 축구왕 하니를 해도 됄듯 남자애들보다
모든 운동에 앞서죠 근데 이 당시 여자애가 축구를 하는건
뭔가 상상도 못할일이고 또 남자애처럼 군다고 놀림을 받는건
에전 축구좀 하신 여성분들은 공감이 가실겁니다.
달려라 하니가 달리기종목이라면 천방지축 하니는
바로 체조의 종목이죠 그것도 평균대 체조
달려라 하니에선 홍두깨라는 선생님이 등장해서 달리기를 가르치고
천방지축 하니에선 홍두깨가 양아버지를 나오고 만화가로 나오죠
그리고 체조를 가르치시는분은 코뿔소선생님이라고 나옵니다
천방지축하니는 병원에 누워있는 어머니가 한분계시고
그분 역시 과거에 체조선수였죠 그리고 하니를 버린 할머니가
나오면서 갈등 스토리입니다.... 또 한 이뿐 피아노 원장
아줌마와 홍두깨선생님이 티격티격 하는 장면이 어찌나 웃기던지요
달려라하니에서는 고은애가 나오지만요
영심이이죠 .. 지금의 어쩌면
90년대 태생 이후의 어머니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 영화 써니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영심이는 중학생이데도 교복을 안입죠 아마 80년대 중,고 시절은
사복을 입는 시스템이였나 봅니다 이유는 뭐 제가
그 시절에 태어났기 때문에 아마도 잘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꼭 사복만 입은것은 아니고 교복입은곳도 있을테니
일단 영심이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
영심이네는 대가족이죠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고
영심이 언니가 있고 오빠가 있고 그리고 영심이의 라이벌격인
순심이가 있습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오월숙이고요
영심이는 사춘기 소녀죠 사랑을 하고싶고 항상 멋진 사람하고
데이트를 하기를 원한 중학생 소녀입니다.. 그리고 못생긴
병태를 마치 자신의 종으로 생각하고요 필요할땐 쓰고
쓸모없을때 버리는 뭐 그런 어쩌면 영심이는 악녀일수도있습니다
영심이 1화부터는 영심이가 좋아하는 가수오빠인가 데이트해서
좋아라했는데 결국 나중에 편지글로 공부나해라는 글을 남기고
영심이를 뻥 차버리죠 알고 봤더니 가족들만 알고있는
큰언니의 신랑감이였죠 나중에 큰언니가 결혼하고 결혼사진을
보며 흐뭇해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뭐 여러기지 에피소드가 있죠 연필굴리기해서 시험에
잘맞자 장학퀴즈까지 장학퀴즈에서 마지막 문제까지 아무말 못하다가
몰라요로 장학퀴즈 우승까지하는 행운을 얻게됍니다.
또 한 영심이는 어딜 여행가면 빠지없이 나오는 바로
숫자송이 있죠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 이건
뭐 무한도전에서도 부르고 했으니 영심이를 보셨다면
꼭 이 노래를 따라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둘이면 둘이지 셋이겠느냐 셋이면 셋이지 넷은 아니야
넷이면 넷이지 다섯아니야 랄랄라랄
극기훈련이라던지 친구끼리 떠나는 여행이라던지
영심이와 친구들이 항상 저는 이걸 숫자송이라고 하고싶어요
또 한 영심이랑 순심이는 사이가 안좋아서 항상 순심이가
영심이를 괴롭히는 쪽이죠 순심이 생일때는 영심이만 두고
놀이공원가고 순심이친구 동생이 영심이를 괴롭혀서
결국 또 병태에게 손을 뻗죠 사춘기 소녀의 에피소드가
잘그려진 애니메이션이고 그리고 마지막에 영심이의
나레이션 별님 이러면서 ..끝이나죠
참고로 영심이의 목소리를 더빙을 맡으신분은
배우 차태현어머니 최수민님이십니다 앞서 말한 하니의
나애리 목소리도 맡으신 분이죠
옛날에 이런게임도 있었는데 가위바위보 게임인데
영심이... 영심이 메롱 ... 영심이 영심이 .. 실수
영심이 .. 영심이 딱딱 맞어 영심이... 이거
엣날 옛적에
옛날옛적에는 우리가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전래동화를 소재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배추도사 무도사의 이야기죠
배추도사, 무도사는 여러 개그 프로에서도
따라하고 패러디한적이 있어서 많이들 봤을겁니다
노란색이 무도사고 파란색이 배추도사인데
둘은 구름타고 하늘에서 옛날이야기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중간에 나와서 서로 티격티격 싸우기도 하죠
뭐 대충 들어봤을 우렁각시라던지 구미호같은 소재가
옛날옛적에 배추도사 무도사 이야기라면
옛날옛적에2 라고할수있는 은비까비가 또있죠
역시 마찬가지로 은비까비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는
전래동화를 소재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배추도사와 무도사처럼 이야기를 전해주는게 아니라
까비라는 도깨비가 하늘나라에 죄를 지어 착한일을 하기위해
불쌍한이들을 도와주기위해 은비와 함께 구름비행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동물뿐만아니라 사람들을 도와주죠
그러면서 이야기도 진행돼고 중간에 까비가 인간으로 변해
항상 "나 잘했어" 라고 하고 은비가 변신된 까비를 원래대로
돌려주죠 그러면서 착한일 했다고 하죠
뭐 한가지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징거미가 된 가재이야기
징거미라는 약간 뭐랄까 새우같은 애가 있는데
자신이 약하다는 항상 꽃게들이 가지고 있는 멋진 집게를
가지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막 역경속에 바다와 용왕으로부터
집게를 받게 돼죠 하지만 좋아하는 여자애한테나 다른사람들에게는
괴물이라는 놀림을 받고 슬픔에 빠지는 그런 이야기죠
징거미를 알아봐주는건 자신의 어머니뿐이고요 암튼 그런 이야기가
있고 견우와 직녀도 아마 은비까비 이야기 소재에도 나왔을겁니다
또한 푸른구슬 이것은 90년대 초등학교 다니신분들은
교과서 말하기.듣기에도 나왔죠 고양이와 개가 푸른구슬을
입에 물고 물속을 간다는 푸른구슬은 소원을 이루어지는 구슬이죠
근데 욕심많은 할머니가 훔쳐서 개와 고양이가 다시 훔쳐온다는
그걸 모르고 바다속으로 빠뜨리고 나중에는 고양이가 생선이
삼켜서 결국 고양이는 마당위에서 그리고 강아지는 마당밖에서라는
결론을 낳는데 이건 배추도사 무도사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워낙 비슷비슷해서 어느게 배추도사 이야기인지 어느게
무도사이야기인지 헷갈리네
마지막으로 하나더 에피소드를 말하면 역시
말하기 듣기같은 국어책에서 나온 이야기죠
손톱을 마구 안깍아서 천년먹은쥐가 똑같은 도령으로 변한이야기
결국 까비가 또 스님으로 변장해 고양이를 선물해주죠
그래서 하지말라는 금기도 알려주는 옛날 옛날적에 이야기들입니다
원더키드2020은 저도 잘 못봐서 그렇고
이거는 하도 전국노래자랑 무한방법이 많아서 많이 해줘도 둘리나,날아라슈퍼보드,그리고 하니,까치에 뭍여서 제가 잘 본적은 없네요 그냥 오프닝 노래소리에 예나와 아이켄이라는 이름이 들리고 깡토로봇같은게 오토바이로 변하고 빨간색외계인과 잘생긴미남아찌와 콧털아찌가 나온다는 정도 .. 그리고 예나의 엄마인지 모르겠지만 예나 목거리와 비슷한 반지를 낀 여왕도 나오고 여왕과 비슷하게 생긴마왕같은 사람도 나온것같더라고요 어떤 결말이고 어떤스토리인지 정말 생각할려고해도 생각이 안나는 유일한 작품입니다
왼쪽부터 <저팔계,삼장법사,미스터손, 사오정>
날아라슈퍼보드 원과 투가 가장 인기가 많았다 ...
왼쪽 위에서부터
저팔계 사오정 파링 미스터손
날아라슈퍼보드2의 후속작 약 2000년대 초..중반에
다시 새롭게 날아라슈퍼보4를 방영함
그치만 전작에 비해 큰인기는 없고 그저 쮸쮸봉의 인기만 있음
그후 미칠왕 후속편도 있는데 본 글쓴이는 그 편을 못봤으므로 패스
왠 노란색 번개머리가 등장함... 근데
드디어 글을 쓰네요 바로 날아라 슈퍼보드
여러분이 알고있는 날아라슈퍼보드 원은
만남이죠 화과산에 갇힌 손오공을 삼장법사가 구하고
손오공과 사오정의 만남 그리고 기름장수 저팔계를
만나 요괴퇴치한다는 게 1부입니다 단편이죠
그리고 날아라슈퍼보드2기가 바로 여러분들이 아시는
요괴퇴치하고 손오공 즉 미스터손의 과거이야기가 나오는것입니다
날아라슈퍼보드는 서유기를 주 소재를 담고있어서 낯이 많이 있죠
그리고 그 시대에 유행할수있던 쌍절곤이라던지 스케이트보드
뭐 헬멧같은 장신구가 손오공의 무기 밑 패션으로 하고요
또한 저팔계의 바주카포같은 신형무기가 나와 뭐랄까 시대가
현대시대를 하고있죠 물론 한국애니메이션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가끔 한복을 입으신 인간들도 있습니다 또 한 사오정을 귀가안들리는
캐릭터로 만들면서 하나의 재미 요소를 만들죠 또한
사오정이 가지고 있는 뿅뿅이는 90년대 정말 유명한 망치뿅뿅이였죠
또 스님은 제가 어릴적봤을때 요괴로 변신한 인간들을 몰라보고
잘대해주다가 맨날 당하는 입장입니다.. 맨날 잡히거나
그렇죠 나무귀신편에서는 할머니로 변장한 나무귀신이 꾀임에
당해 누명을 쓴 미스터손을 혼내고 버렸는데 나무귀신한테
당하니깐 미스터손에게 도움을 요청하죠 물론 그것도 도움을 요청을
한게 아니라 강압적이죠 미스터 손에게 헬멧을 선물한게 있는데
창문을 열어다오라는 노래는 부르면 미스타손 머리에 고통을 주죠
예전에 서유기의 손오공 금강권처럼 말이죠 결국 나무귀신에게
잡히니깐 창문을 열어다오 이 노래를 불러 다시 미스터손을
부르고 구해지죠 삼장법사는 손오공이 요괴들 무찌른거 그냥
부적이나 한장 턱 하니 붙이면 돼는 사람쯤 그리고 벤츠를
타고 다니는 쫌 뭐랄까요 이상한 삼장법사같아요 ..
뭐 요괴들이름도 특이한게 있는데 그중 가장 재밌게 본건
역시 철철대왕이 아닌가 싶습니다 철을 먹는 철철 대왕
그거 뭐지 예전에 탔던 말 호핑볼인가 그거 타면서 다녔던게
어찌나 재밌던지요 또 한 나무귀신편도 그렇지만 철철대왕편은
1와 2부를 나눠서 해줘서 뭐랄까 기억에 더 남는것같습니다
또 그거 뭐지 진공 청소기로 공기 빨아드리는 괴물도 있고요
암튼 미스터손 과거편도 재밌구요 .. 또 그녀석 하늘나라에서
직업이 새들관리하는 사육사라는것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젠 날아라슈퍼보드 3기로 넘어가보죠
날아라슈퍼보드가 세월이 흐른이야기입니다 자신들이 과거 누구인지도 모른채 말이죠
여기서 저팔계는 2기에서 나온것처럼 장사를 합니다 그것도 약장사 또한 예전처럼 선글라스를 끼고 뭔가 포악해 보이는 이미지에서 순딩이 저팔계 모습이죠
여기에는 삼장법사 말고 파링이라는 소녀가 추가됍니다
맨 처음 그녀는 개구리소녀였다가 마법에 풀리죠 그리고 원수처럼 느끼는것은 사오정입니다
자신의 엄마를 사오정이 납치한줄 알죠 하지만 사오정은 왕인가 뭔가이지만 납치를 안했죠 또 2기에서 손오공이 마구 타고 다니던 슈퍼보드를 변기뚜껑으로 사용하고 사랑을 하죠 뭐 2기에서도 슈퍼보드 욕심은 장난이 아니였지만요
앗 여기서 미스터손은 쫌 멍청해진 미스터손이 돼죠 나중에는 저팔계를 괴롭힐 정도로 똑똑해지지만요 특히나 말이 느릿느릿하는 모습이 오히려 저는 이쪽 미스터 손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변신할때도 양치질을 하며 변신을 하고요 나중에는 양치질을 하지도 않지만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쌍절곤은 나중에 가지게 돼는걸로 알아요
처음에는 이상한 쇠장대같은걸 꼬리에 달고 다니는 미스터 손이죠 암튼 다시한번 이렇게 모험을 떠납니다 모험 떠나는 목적은 역시 파링이라는 개구리소녀의 엄마를 찾기위해서이죠 파링은 삼장법사와 다르게 쌍검을 들고있기도 하죠 파링이라는 이름처럼 머리도 푸른머리고요 약간
뭐 제가알고있는 것중에선느 콧털마왕이 가장 기억이 남네요
여튼 그렇게해서 이젠 90년대이후 출생자들도 많이 봤을 날아라 슈퍼보드4 입니다 그전 날아라슈퍼보드2의 후속작으로 약 거의 7~8년 많으면 10년만에 방송을 다시 하죠 또다시 삼장법사랑 미스터손이 요괴를 무찌르러 다시고고싱하죠 물론 저팔계와 삼장법사도요 그리고 추가돼는 여자애 이슬공주도요 뭐 성격은 뭐랄까 삼장법사랑 비슷하게 잘 잡히고 그런 여자애로 기억돼요 대신 삼장법사는 이젠 아무것도 안하죠 물론 할때도 하겠지만 요괴들을 타임콥인가 뭔가 팔찌같은게 문이 열려서 요괴를 가두는 물건있죠 또한 날아라슈퍼보드도 인물들이 업그레이드 돼고요 대표적으로 미스터손이 빨갛게 변하죠 여행목적은 요괴들의 왕 미칠왕인가를 잡기위해 이번엔 둥근 벤츠차에서 저팔계가 엄청 좋은 스포츠카를 몰고 다니죠 이때는 또 쮸쮸봉이라고해서 사탕이 같이 동시에 판매가 돼었습니다 뭐 사탕 먹어본사람들은 많이 먹어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법사의 아들 코리
이제부터는 위에서 하나씩 일요일에 전국노래자랑 끝나고 추가로 합류한 만화를 소개 할까합니다 보통 전국노래자랑 끝나고 약 3편정도 만화를 하죠 그리고 무한 반복으로 했던거 해주고 했던거 해주고 그 계열에 합류한게 바로
마법사의 아들 코리입니다 코리는 90년대 누구나 한번쯤 사봤을 아이큐점프랑 소년챔프 중 소년챔프라는 만화잡지에 연재 된 만화이기도 했죠 저도 재밌게 읽었고 애니메이션으로 나와 또 한번 재밌게 본것같습니다
윽 간략하게 스토리를 소개하자면 여자인간과 남자마법사가 결혼해 낳은 코리가 있는 본명은 구영탄인가 그럴거예요 암튼 인간과의 결혼을 해서 마계라는곳에 쫓겨나고 밤이돼면 부엉이돼는 코리 아빠를 찾기위해 마계에서 인간세상으로 가는 모험이야기입니다 물론 인간세상에 와도 마계의 마왕이 그들을 가만히 두질 않죠 마계의 왕 마왕과 아들은 인간의 몸속에 들어가 인간행세를 하며 코리와 코리아버지를 죽일려고 하는것같아요
저는 뭐 쥐마왕이 웃기더군요 ㅋㅋ 막 나무갉아 먹는 모습이 어릴적에 엄청 귀여웠어요 ...
암튼 인간과 마법사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라 그런지 마법이 해리포터저리가라죠 아마 해리포터랑 코리랑 마법대결하면 누가 이길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꺼벙한 눈을 지닌 코리 코믹한 요소들이 많이 애니메이션이고 인간세상의 적응하는 그런모습도 너무나 잘 다룬것같아요
지구는 초록별
잠깐 3시나 4시정도에 해주었던걸로 기억한 지구는 초록별 90년대 초반당시 환경에 대한 문제로 만화를 만든듯 보입니다 어릴적에 봐서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요 그저 저 귀두컷이 미래의 심각한 환경오염때문에 과거에 환경을 지킬려는 그런게 아닌가 기억이돼요 어릴적에 봤던거라 정말 기억이 안네요 그래도 보신분들은 기억한다고 느끼끼에 올려봅니다
두치와 뿌꾸
KBS애니메이션은 제가 알기론 금요일날 아이들 만화하는 골든타임때 한줄압니다 두치와 뿌꾸도 마찬가지로 금요일날 했는데 두치와 뿌꾸 같은경우는 사실 어린이날인가 그때 한번 먼저 방영해주고 그 후 장편으로 금요일날 해준걸로압니다 일요일날 넘어와서는 많은 시리즈를 해주고 완결이 났죠 .. 뭐 솔직히 말하면 마빈박사 사진도 올리고 이래야돼는데 두치와 뿌꾸 가족만 올려도 다 기억하실테니 올리겠습니다
두치와 뿌꾸는 우리가 괴물이라고 칭하던 드라큐라,늑대인간,미라,그리고 프랑켄슈타인등의 인물을 인간이 돼고싶어하는 착한 괴물로 모습이 묘사돼서 캐릭터들의 귀요미 모습을 볼수가 있죠 거기기에 숏다리 두치와 강아지 뿌꾸의 에피소드들이 잘그려지고 또 가정애를 담아서 너무나 괜찮은 작품이아닌가싶습니다 사실 한국애니메이션이 나쁜 애니메이션은 없는듯보입니다
그런 그들을 방해하고 괴물들 차지해서 세상을 악의 구렁텅이에 빠뜨리려는 마빈박사는 항상그들은 나쁜괴물로 만들려고 하죠 말씀드렸다시피 처음 두치와뿌꾸는 원래 괴물들의 과거사를 이야기하고 마빈박사를 무찌르는것을 끝으로 할려고했는데 사람들의 반응좋자 연장을 하고 긴 에피소드를 만들어내 아이들에게 빅 재미를 선사 했습니다 참고로 말하지지만 두치와뿌꾸에서는 두치 좋아하는 짧은머리 여자애랑 두치 누나가 가장 이뻣다는요...
꼬비꼬비
마찬가지로 꼬비꼬비 역시 도깨비 소재로 한 이야기입니다 원래는 어린이날인가 2부작으로 제작돼서 문어 외계인들의 침공소재를 담는데요 이때 반응이 좋아서 후속작으로 연장해 꼬비꼬비 이야기 더욱 길어졌죠 꼬비꼬비 3기인가 까지 나온걸로 압니다.. 저는 은반지인가 그 개구리 같은여자도깨비를 싫어라했습니다 암튼 이 작품에서 도깨비들이 메밀묵을 좋아라하는데 왜 그렇게 메밀묵이 먹고싶었을까요 그리고 도깨비 꼬비가 장난아니게 귀여웠고 또 꽃신도깨비도 이뻣습니다.. 쥐방울 도깨비도 좋았구요 .. 그리고 외계인 이후 적으로 나온 홍두깨라던지 망태할아범역시 그들의 음모 이야기들이 좋았습니다.. 뭐 현대판 옹고집으로 하는 소재도 있었구요 흥부와 놀부인가 하는 소재도 있었고요 또 서유기의 손오공과 깨동이라는 주인공과 도깨비 꼬비가 백두무궁한라삼천해서 합체한 깨동이랑 싸운것도 기억나고요 많은게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도깨비들이 아침에는 물건으로 변한다는것도 독특했습니다 뭐 도깨비 감투라던지 도깨비 불돼는것도 또한 팥죽을 싫어한다는점도 도깨비소재로 만든 애니메이션중에 가장 잘 만들어졌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것역시 어느새 일요일날 하게되는 프로로 바뀌었죠
초롱이의 옛날여행
만화속의 조상님을 생각하며 만든 애니메이션 ... 고조선부터 일제시대까지 우리들의 위인들을 만나 볼수있는 초록이의 옛날여행 가끔 초등학교 아침때도 틀어주곤 했죠 그건 내가 고학년 약 6학년이 됄때 틀어준듯해요 이거 끝나면 9시 10분이였나 20분이였나 암튼 수업 시작했구요 뭐 위인들은 설명안해도 돼겠죠 참고로 저는 선덕여왕편을 재밌게 본 자입니다 그리고 율곡이이와 신사임당편도요 암튼 KBS에서는 한국 만화를 대표적으로 만들었던것같습니다 맨처음 초롱이가 홍길동 닮아서 나는 홍길동인줄 알았어요 ㅋ
슬슬 저는 중학교생이 넘어가면서부터 금요일날 해주었지만 역시 일요일날 합류한 녹색전차 해모수가 생각이 나더군요 물론저는 제대로 안보고 기억도 안나요 나중에 제대로 볼렵니다.. 그냥 저 로봇이 마지막에 나온다는거 이것도 상당히 인기가 있던걸로 알고요
검정고무신 뭐 이것은 투니버스에서 지겹게 해주었으니깐요 저도 검정고무신 참 재밌게 보았는데요 원래는 이게 어린이날 해주었던걸로 알아요 에피소드로 여러개 뭐지 기철이가 검술배우는거 그렇게 몇개만 어린이날로 특별히 KBS에서 낮에 해주었는데 두치와 뿌꾸 ... 그리고 꼬비꼬비처럼 인기가 있어서 금요일편성돼고 이게 전국노래자랑 끝내고 해준 프로에 합류가 했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정말 저희 어머니 .. 아버지세대를 추억하는 만화죠 뭐 .. 예전시절이면 뭐 옥이이모, 날좀보소.. 날좀보소 그거 아 ~ 형제의강이라는 드라마 똑사세요.. 똑이요 육남매 그리고 개그프로는 울엄마 시절이 바로 이 검정고무신 세대가 아닌가싶습니다... 기철이가 정말 대박이죠 친구옷 만들어준다고 밀가루 포대기인가 그걸로 만들어주는것도 기억나고 만찐두빵도 기억나네요
강태풍은 그저 전광석만 기억나네요 강태풍의 라이벌 전광석... 그리고 강태풍 삼촌도 기억나고 점점 저랑 멀어지는 애니메이션들이네요
바스토프레몬은 역시나 사진속 저거 미니 스케이드 보드 저도 저거 연습할려고 손가락장난 많이 했죠 이거 처음부분만 보고 가상공간인가 암튼 거기서 레몬향 맡으면 막 주인공이 고통스러워 하는것같으라고요 맞는지 기억은 안나지만요 이젠 글을 안쓰고
여러분들이 저보다 더 기억을 잘하시는 애니메이션들을 올려볼께요 .. 참고로 다 국산 애니메이션입니다
아 보리와 짜구를 말안했네요 저것도 원래는 어린이날 해주던게 금요일날 시간대로 편성해 몇편더 해준걸로 알아요 저 허리만 기다란 고양이 기억나네요 .. ㅋㅋ 그리고 참새애들 말하는것도 기억나고요 ㅋㅋ
스토프레몬은 역시나 사진속 저거 미니 스케이드 보드 저도 저거 연습할려고 손가락장난 많이 했죠 이거 처음부분만 보고 가상공간인가 암튼 거기서 레몬향 맡으면 막 주인공이 고통스러워 하는것같으라고요
탱구와 울라숑도 재밌기는 한데 처음부터 안봐서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겠고 그저 탱구와 울라숑이 다른 로봇과 조종사들에게 무시당하는건 알아요 근데
전국노래자랑 끝나면
<90년대는 담배도 태울수있는 고길동> 지금 울나라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아기공룡 둘리
이거 모르는 사람있을까 할정도로
국민애니메이션의 1등 공신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둘리를 모른다면 그만큼 일본애니메이션에 빠졌다는 소리
꼭 추억의 애니메이션 하면 빠지지않는 애니메이션에 하나죠
둘리,도우너,또치,희동이, 고길동, 철수,영희,마이콜 등등
귀엽고 개성강한 캐릭터이기에 국민 애니메이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호잇,깐따삐야,후루룩 쩝쩝 후루룩 쩝쩝 맛좋은 라면
같은 대사가 유행어이고
또한 음악들이 너무나 좋았죠 .. 그후 95년정도에
얼음별 대모험이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나와
한번더 인기를 끌었죠 특히나 바요킹,해골부하들,공실이같은
캐릭터들이 더 추가하면서 둘리의 인기는 어쩌면
고공행진 또 80~90년대 세대만 아는게 아니라 그후 세대도
아니깐 역시 인기 만화는 쭈욱 오래가는것같습니다
일본에 드래곤볼이 우리나라에 아직도 사랑을 받는다면
한국에는 둘리가 드래곤볼 만큼 사랑을 받았는 장담을 하고싶습니다
여자분들께는 세일러문이나, 웨딩피치,천사소녀네티라고 급이라고
생각하시면 됄듯합니다...
암튼 주민등록증 있을정도로 국민만화 둘리 많이 많이
방영해주었으면 하는 만화중 하나입니다..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이때는 담배문화가 돼서 만화에서도
담배를 피는 고길동의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상상도 할수없는 아마 저장면 지금 방송에서
나왔다면 아마도 모자이크가 아닌가 싶습니다 .
<엄청 이쁜 까치 새 여동생 그리고 새 어머니>
<날개잃은 까치의 미모의 까치누나>
날개잃은 까치와 떠돌이 까치
날개잃은 까치는 쫌 까치가 뭐랄까 쓸쓸해보이는 이미지라면
떠돌이까치는 약간 뭐랄까 밝은듯 밝은듯한 모습입니다
공포의 외인구단의 소재로 만든 국내 야구 만화이기에
당시 80~90년대 야구에 열광하던 사람들이라면 사랑할수밖에
없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그리고 슬프기도 하고요
떠돌이 까치에는 새 여동생과 새엄마가 등장하죠 근데
새 여동생 엄청이뿌네요 까치가 좋아할 엄지보다 몇배더 이뿌고
날개잃은 까치는 뭐랄까 이뿐 친누나가 있죠 .. 친누나때문에
까치를 도와줄 동네누나가있는데 안경끼고 통통한 근데 괜히
까치는 삐뚤어지죠 아마 그것때문에 제가알기론 밥도 안먹고 이래서
영양실조로 쓰러집니다 근데 그전에 까치는 자신이 암으로
오래 못산다는 진단으로 오해를 하게돼죠 그점 너무나 웃겼습니다
암튼 우리나라 야구만화하면 역시 까치시리즈가 아닌가 싶습니다
달려라하니 , 천방지축 하니
달려라 하니는 죽은엄마 때문에 혼자살게돼는 하니
아버지가 데리고온 새엄마를 싫어하고 질투를 하는
또 자신의 집에 원수같은 기집애 나애리가 살았다는점이 있습니다
달려라 하니는 달려라의 말처럼 달리기 즉 육상종목을
소재로 한 하니시리즈입니다 나중엔 마라톤까지 하게돼죠
달려라 하니에서 하니는 그저 뭔가 질투를 많이하고
자신만 생각하는 소녀인듯합니다 .. 그럼 이제
천방지축 하니를 보시면
달려라하니보단 성격은 더욱더 말괄량이 이미지입니다
남자애들보다 쌈도 잘하고 축구는 또 메시급
예전에 동영상으로 보신분들 아실지 모르지만 정말 축구를
잘하죠 제목을 축구왕 하니를 해도 됄듯 남자애들보다
모든 운동에 앞서죠 근데 이 당시 여자애가 축구를 하는건
뭔가 상상도 못할일이고 또 남자애처럼 군다고 놀림을 받는건
에전 축구좀 하신 여성분들은 공감이 가실겁니다.
달려라 하니가 달리기종목이라면 천방지축 하니는
바로 체조의 종목이죠 그것도 평균대 체조
달려라 하니에선 홍두깨라는 선생님이 등장해서 달리기를 가르치고
천방지축 하니에선 홍두깨가 양아버지를 나오고 만화가로 나오죠
그리고 체조를 가르치시는분은 코뿔소선생님이라고 나옵니다
천방지축하니는 병원에 누워있는 어머니가 한분계시고
그분 역시 과거에 체조선수였죠 그리고 하니를 버린 할머니가
나오면서 갈등 스토리입니다.... 또 한 이뿐 피아노 원장
아줌마와 홍두깨선생님이 티격티격 하는 장면이 어찌나 웃기던지요
달려라하니에서는 고은애가 나오지만요
영심이이죠 .. 지금의 어쩌면
90년대 태생 이후의 어머니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 영화 써니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영심이는 중학생이데도 교복을 안입죠 아마 80년대 중,고 시절은
사복을 입는 시스템이였나 봅니다 이유는 뭐 제가
그 시절에 태어났기 때문에 아마도 잘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꼭 사복만 입은것은 아니고 교복입은곳도 있을테니
일단 영심이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
영심이네는 대가족이죠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고
영심이 언니가 있고 오빠가 있고 그리고 영심이의 라이벌격인
순심이가 있습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오월숙이고요
영심이는 사춘기 소녀죠 사랑을 하고싶고 항상 멋진 사람하고
데이트를 하기를 원한 중학생 소녀입니다.. 그리고 못생긴
병태를 마치 자신의 종으로 생각하고요 필요할땐 쓰고
쓸모없을때 버리는 뭐 그런 어쩌면 영심이는 악녀일수도있습니다
영심이 1화부터는 영심이가 좋아하는 가수오빠인가 데이트해서
좋아라했는데 결국 나중에 편지글로 공부나해라는 글을 남기고
영심이를 뻥 차버리죠 알고 봤더니 가족들만 알고있는
큰언니의 신랑감이였죠 나중에 큰언니가 결혼하고 결혼사진을
보며 흐뭇해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뭐 여러기지 에피소드가 있죠 연필굴리기해서 시험에
잘맞자 장학퀴즈까지 장학퀴즈에서 마지막 문제까지 아무말 못하다가
몰라요로 장학퀴즈 우승까지하는 행운을 얻게됍니다.
또 한 영심이는 어딜 여행가면 빠지없이 나오는 바로
숫자송이 있죠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 이건
뭐 무한도전에서도 부르고 했으니 영심이를 보셨다면
꼭 이 노래를 따라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둘이면 둘이지 셋이겠느냐 셋이면 셋이지 넷은 아니야
넷이면 넷이지 다섯아니야 랄랄라랄
극기훈련이라던지 친구끼리 떠나는 여행이라던지
영심이와 친구들이 항상 저는 이걸 숫자송이라고 하고싶어요
또 한 영심이랑 순심이는 사이가 안좋아서 항상 순심이가
영심이를 괴롭히는 쪽이죠 순심이 생일때는 영심이만 두고
놀이공원가고 순심이친구 동생이 영심이를 괴롭혀서
결국 또 병태에게 손을 뻗죠 사춘기 소녀의 에피소드가
잘그려진 애니메이션이고 그리고 마지막에 영심이의
나레이션 별님 이러면서 ..끝이나죠
참고로 영심이의 목소리를 더빙을 맡으신분은
배우 차태현어머니 최수민님이십니다 앞서 말한 하니의
나애리 목소리도 맡으신 분이죠
옛날에 이런게임도 있었는데 가위바위보 게임인데
영심이... 영심이 메롱 ... 영심이 영심이 .. 실수
영심이 .. 영심이 딱딱 맞어 영심이... 이거
엣날 옛적에
옛날옛적에는 우리가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전래동화를 소재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배추도사 무도사의 이야기죠
배추도사, 무도사는 여러 개그 프로에서도
따라하고 패러디한적이 있어서 많이들 봤을겁니다
노란색이 무도사고 파란색이 배추도사인데
둘은 구름타고 하늘에서 옛날이야기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중간에 나와서 서로 티격티격 싸우기도 하죠
뭐 대충 들어봤을 우렁각시라던지 구미호같은 소재가
옛날옛적에 배추도사 무도사 이야기라면
옛날옛적에2 라고할수있는 은비까비가 또있죠
역시 마찬가지로 은비까비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는
전래동화를 소재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배추도사와 무도사처럼 이야기를 전해주는게 아니라
까비라는 도깨비가 하늘나라에 죄를 지어 착한일을 하기위해
불쌍한이들을 도와주기위해 은비와 함께 구름비행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동물뿐만아니라 사람들을 도와주죠
그러면서 이야기도 진행돼고 중간에 까비가 인간으로 변해
항상 "나 잘했어" 라고 하고 은비가 변신된 까비를 원래대로
돌려주죠 그러면서 착한일 했다고 하죠
뭐 한가지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징거미가 된 가재이야기
징거미라는 약간 뭐랄까 새우같은 애가 있는데
자신이 약하다는 항상 꽃게들이 가지고 있는 멋진 집게를
가지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막 역경속에 바다와 용왕으로부터
집게를 받게 돼죠 하지만 좋아하는 여자애한테나 다른사람들에게는
괴물이라는 놀림을 받고 슬픔에 빠지는 그런 이야기죠
징거미를 알아봐주는건 자신의 어머니뿐이고요 암튼 그런 이야기가
있고 견우와 직녀도 아마 은비까비 이야기 소재에도 나왔을겁니다
또한 푸른구슬 이것은 90년대 초등학교 다니신분들은
교과서 말하기.듣기에도 나왔죠 고양이와 개가 푸른구슬을
입에 물고 물속을 간다는 푸른구슬은 소원을 이루어지는 구슬이죠
근데 욕심많은 할머니가 훔쳐서 개와 고양이가 다시 훔쳐온다는
그걸 모르고 바다속으로 빠뜨리고 나중에는 고양이가 생선이
삼켜서 결국 고양이는 마당위에서 그리고 강아지는 마당밖에서라는
결론을 낳는데 이건 배추도사 무도사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워낙 비슷비슷해서 어느게 배추도사 이야기인지 어느게
무도사이야기인지 헷갈리네
마지막으로 하나더 에피소드를 말하면 역시
말하기 듣기같은 국어책에서 나온 이야기죠
손톱을 마구 안깍아서 천년먹은쥐가 똑같은 도령으로 변한이야기
결국 까비가 또 스님으로 변장해 고양이를 선물해주죠
그래서 하지말라는 금기도 알려주는 옛날 옛날적에 이야기들입니다
원더키드2020은 저도 잘 못봐서 그렇고
이거는 하도 전국노래자랑 무한방법이 많아서
많이 해줘도 둘리나,날아라슈퍼보드,그리고
하니,까치에 뭍여서
제가 잘 본적은 없네요 그냥 오프닝 노래소리에
예나와 아이켄이라는 이름이 들리고 깡토로봇같은게
오토바이로 변하고 빨간색외계인과 잘생긴미남아찌와
콧털아찌가 나온다는 정도 .. 그리고 예나의 엄마인지
모르겠지만 예나 목거리와 비슷한 반지를 낀 여왕도 나오고
여왕과 비슷하게 생긴마왕같은 사람도 나온것같더라고요
어떤 결말이고 어떤스토리인지 정말 생각할려고해도
생각이 안나는 유일한 작품입니다
왼쪽부터 <저팔계,삼장법사,미스터손, 사오정>
날아라슈퍼보드 원과 투가 가장 인기가 많았다 ...
왼쪽 위에서부터
저팔계 사오정 파링 미스터손
날아라슈퍼보드2의 후속작 약 2000년대 초..중반에
다시 새롭게 날아라슈퍼보4를 방영함
그치만 전작에 비해 큰인기는 없고 그저 쮸쮸봉의 인기만 있음
그후 미칠왕 후속편도 있는데 본 글쓴이는 그 편을 못봤으므로 패스
왠 노란색 번개머리가 등장함... 근데
드디어 글을 쓰네요 바로 날아라 슈퍼보드
여러분이 알고있는 날아라슈퍼보드 원은
만남이죠 화과산에 갇힌 손오공을 삼장법사가 구하고
손오공과 사오정의 만남 그리고 기름장수 저팔계를
만나 요괴퇴치한다는 게 1부입니다 단편이죠
그리고 날아라슈퍼보드2기가 바로 여러분들이 아시는
요괴퇴치하고 손오공 즉 미스터손의 과거이야기가 나오는것입니다
날아라슈퍼보드는 서유기를 주 소재를 담고있어서 낯이 많이 있죠
그리고 그 시대에 유행할수있던 쌍절곤이라던지 스케이트보드
뭐 헬멧같은 장신구가 손오공의 무기 밑 패션으로 하고요
또한 저팔계의 바주카포같은 신형무기가 나와 뭐랄까 시대가
현대시대를 하고있죠 물론 한국애니메이션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가끔 한복을 입으신 인간들도 있습니다 또 한 사오정을 귀가안들리는
캐릭터로 만들면서 하나의 재미 요소를 만들죠 또한
사오정이 가지고 있는 뿅뿅이는 90년대 정말 유명한 망치뿅뿅이였죠
또 스님은 제가 어릴적봤을때 요괴로 변신한 인간들을 몰라보고
잘대해주다가 맨날 당하는 입장입니다.. 맨날 잡히거나
그렇죠 나무귀신편에서는 할머니로 변장한 나무귀신이 꾀임에
당해 누명을 쓴 미스터손을 혼내고 버렸는데 나무귀신한테
당하니깐 미스터손에게 도움을 요청하죠 물론 그것도 도움을 요청을
한게 아니라 강압적이죠 미스터 손에게 헬멧을 선물한게 있는데
창문을 열어다오라는 노래는 부르면 미스타손 머리에 고통을 주죠
예전에 서유기의 손오공 금강권처럼 말이죠 결국 나무귀신에게
잡히니깐 창문을 열어다오 이 노래를 불러 다시 미스터손을
부르고 구해지죠 삼장법사는 손오공이 요괴들 무찌른거 그냥
부적이나 한장 턱 하니 붙이면 돼는 사람쯤 그리고 벤츠를
타고 다니는 쫌 뭐랄까요 이상한 삼장법사같아요 ..
뭐 요괴들이름도 특이한게 있는데 그중 가장 재밌게 본건
역시 철철대왕이 아닌가 싶습니다 철을 먹는 철철 대왕
그거 뭐지 예전에 탔던 말 호핑볼인가 그거 타면서 다녔던게
어찌나 재밌던지요 또 한 나무귀신편도 그렇지만 철철대왕편은
1와 2부를 나눠서 해줘서 뭐랄까 기억에 더 남는것같습니다
또 그거 뭐지 진공 청소기로 공기 빨아드리는 괴물도 있고요
암튼 미스터손 과거편도 재밌구요 .. 또 그녀석 하늘나라에서
직업이 새들관리하는 사육사라는것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젠 날아라슈퍼보드 3기로 넘어가보죠
날아라슈퍼보드가 세월이 흐른이야기입니다
자신들이 과거 누구인지도 모른채 말이죠
여기서 저팔계는 2기에서 나온것처럼 장사를 합니다
그것도 약장사 또한 예전처럼 선글라스를 끼고 뭔가
포악해 보이는 이미지에서 순딩이 저팔계 모습이죠
여기에는 삼장법사 말고 파링이라는 소녀가 추가됍니다
맨 처음 그녀는 개구리소녀였다가 마법에 풀리죠
그리고 원수처럼 느끼는것은 사오정입니다
자신의 엄마를 사오정이 납치한줄 알죠 하지만 사오정은 왕인가
뭔가이지만 납치를 안했죠 또 2기에서 손오공이 마구 타고
다니던 슈퍼보드를 변기뚜껑으로 사용하고 사랑을 하죠
뭐 2기에서도 슈퍼보드 욕심은 장난이 아니였지만요
앗 여기서 미스터손은 쫌 멍청해진 미스터손이 돼죠
나중에는 저팔계를 괴롭힐 정도로 똑똑해지지만요
특히나 말이 느릿느릿하는 모습이 오히려 저는 이쪽
미스터 손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변신할때도 양치질을
하며 변신을 하고요 나중에는 양치질을 하지도 않지만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쌍절곤은 나중에 가지게 돼는걸로 알아요
처음에는 이상한 쇠장대같은걸 꼬리에 달고 다니는 미스터 손이죠
암튼 다시한번 이렇게 모험을 떠납니다
모험 떠나는 목적은 역시 파링이라는 개구리소녀의 엄마를
찾기위해서이죠 파링은 삼장법사와 다르게 쌍검을 들고있기도
하죠 파링이라는 이름처럼 머리도 푸른머리고요 약간
뭐 제가알고있는 것중에선느 콧털마왕이 가장 기억이 남네요
여튼 그렇게해서 이젠 90년대이후 출생자들도 많이 봤을
날아라 슈퍼보드4 입니다 그전 날아라슈퍼보드2의 후속작으로
약 거의 7~8년 많으면 10년만에 방송을 다시 하죠
또다시 삼장법사랑 미스터손이 요괴를 무찌르러 다시고고싱하죠
물론 저팔계와 삼장법사도요 그리고 추가돼는 여자애 이슬공주도요
뭐 성격은 뭐랄까 삼장법사랑 비슷하게 잘 잡히고 그런
여자애로 기억돼요 대신 삼장법사는 이젠 아무것도 안하죠
물론 할때도 하겠지만 요괴들을 타임콥인가 뭔가 팔찌같은게
문이 열려서 요괴를 가두는 물건있죠 또한 날아라슈퍼보드도
인물들이 업그레이드 돼고요 대표적으로 미스터손이
빨갛게 변하죠 여행목적은 요괴들의 왕 미칠왕인가를 잡기위해
이번엔 둥근 벤츠차에서 저팔계가 엄청 좋은 스포츠카를
몰고 다니죠 이때는 또 쮸쮸봉이라고해서 사탕이 같이 동시에
판매가 돼었습니다 뭐 사탕 먹어본사람들은 많이 먹어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법사의 아들 코리
이제부터는 위에서 하나씩 일요일에 전국노래자랑
끝나고 추가로 합류한 만화를 소개 할까합니다
보통 전국노래자랑 끝나고 약 3편정도 만화를 하죠
그리고 무한 반복으로 했던거 해주고 했던거 해주고
그 계열에 합류한게 바로
마법사의 아들 코리입니다 코리는 90년대
누구나 한번쯤 사봤을 아이큐점프랑 소년챔프
중 소년챔프라는 만화잡지에
연재 된 만화이기도 했죠 저도 재밌게 읽었고
애니메이션으로 나와 또 한번 재밌게 본것같습니다
윽 간략하게 스토리를 소개하자면 여자인간과 남자마법사가
결혼해 낳은 코리가 있는 본명은 구영탄인가 그럴거예요
암튼 인간과의 결혼을 해서 마계라는곳에 쫓겨나고
밤이돼면 부엉이돼는 코리 아빠를 찾기위해
마계에서 인간세상으로 가는 모험이야기입니다
물론 인간세상에 와도 마계의 마왕이 그들을 가만히 두질 않죠
마계의 왕 마왕과 아들은 인간의 몸속에 들어가 인간행세를
하며 코리와 코리아버지를 죽일려고 하는것같아요
저는 뭐 쥐마왕이 웃기더군요 ㅋㅋ 막 나무갉아 먹는
모습이 어릴적에 엄청 귀여웠어요 ...
암튼 인간과 마법사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라 그런지
마법이 해리포터저리가라죠 아마 해리포터랑 코리랑
마법대결하면 누가 이길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꺼벙한 눈을 지닌 코리 코믹한 요소들이 많이 애니메이션이고
인간세상의 적응하는 그런모습도 너무나 잘 다룬것같아요
지구는 초록별
잠깐 3시나 4시정도에 해주었던걸로 기억한
지구는 초록별 90년대 초반당시
환경에 대한 문제로 만화를 만든듯 보입니다
어릴적에 봐서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요
그저 저 귀두컷이 미래의 심각한 환경오염때문에
과거에 환경을 지킬려는 그런게 아닌가 기억이돼요
어릴적에 봤던거라 정말 기억이 안네요
그래도 보신분들은 기억한다고 느끼끼에 올려봅니다
두치와 뿌꾸
KBS애니메이션은 제가 알기론 금요일날
아이들 만화하는 골든타임때 한줄압니다
두치와 뿌꾸도 마찬가지로 금요일날 했는데
두치와 뿌꾸 같은경우는 사실
어린이날인가 그때 한번 먼저 방영해주고
그 후 장편으로 금요일날 해준걸로압니다
일요일날 넘어와서는 많은 시리즈를 해주고
완결이 났죠 ..
뭐 솔직히 말하면 마빈박사 사진도 올리고 이래야돼는데
두치와 뿌꾸 가족만 올려도 다 기억하실테니
올리겠습니다
두치와 뿌꾸는 우리가 괴물이라고 칭하던
드라큐라,늑대인간,미라,그리고 프랑켄슈타인등의
인물을 인간이 돼고싶어하는 착한 괴물로 모습이 묘사돼서
캐릭터들의 귀요미 모습을 볼수가 있죠
거기기에 숏다리 두치와 강아지 뿌꾸의 에피소드들이
잘그려지고 또 가정애를 담아서 너무나 괜찮은 작품이아닌가싶습니다
사실 한국애니메이션이 나쁜 애니메이션은 없는듯보입니다
그런 그들을 방해하고 괴물들 차지해서 세상을 악의 구렁텅이에
빠뜨리려는 마빈박사는 항상그들은 나쁜괴물로 만들려고 하죠
말씀드렸다시피 처음 두치와뿌꾸는 원래 괴물들의 과거사를 이야기하고
마빈박사를 무찌르는것을 끝으로 할려고했는데
사람들의 반응좋자 연장을 하고 긴 에피소드를 만들어내
아이들에게 빅 재미를 선사 했습니다
참고로 말하지지만 두치와뿌꾸에서는
두치 좋아하는 짧은머리 여자애랑
두치 누나가 가장 이뻣다는요...
꼬비꼬비
마찬가지로 꼬비꼬비 역시 도깨비 소재로 한
이야기입니다 원래는 어린이날인가 2부작으로 제작돼서
문어 외계인들의 침공소재를 담는데요
이때 반응이 좋아서 후속작으로 연장해
꼬비꼬비 이야기 더욱 길어졌죠 꼬비꼬비 3기인가
까지 나온걸로 압니다.. 저는 은반지인가 그 개구리
같은여자도깨비를 싫어라했습니다
암튼 이 작품에서 도깨비들이 메밀묵을 좋아라하는데
왜 그렇게 메밀묵이 먹고싶었을까요 그리고 도깨비
꼬비가 장난아니게 귀여웠고 또 꽃신도깨비도 이뻣습니다..
쥐방울 도깨비도 좋았구요 .. 그리고 외계인 이후
적으로 나온 홍두깨라던지 망태할아범역시 그들의
음모 이야기들이 좋았습니다.. 뭐 현대판
옹고집으로 하는 소재도 있었구요 흥부와 놀부인가
하는 소재도 있었고요 또 서유기의 손오공과
깨동이라는 주인공과 도깨비 꼬비가 백두무궁한라삼천해서
합체한 깨동이랑 싸운것도 기억나고요
많은게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도깨비들이 아침에는 물건으로 변한다는것도 독특했습니다
뭐 도깨비 감투라던지 도깨비 불돼는것도
또한 팥죽을 싫어한다는점도 도깨비소재로 만든
애니메이션중에 가장 잘 만들어졌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것역시 어느새 일요일날 하게되는 프로로 바뀌었죠
초롱이의 옛날여행
만화속의 조상님을 생각하며 만든
애니메이션 ...
고조선부터 일제시대까지 우리들의 위인들을
만나 볼수있는 초록이의 옛날여행
가끔 초등학교 아침때도 틀어주곤 했죠
그건 내가 고학년 약 6학년이 됄때 틀어준듯해요
이거 끝나면 9시 10분이였나 20분이였나 암튼
수업 시작했구요 뭐 위인들은 설명안해도 돼겠죠
참고로 저는 선덕여왕편을 재밌게 본 자입니다
그리고 율곡이이와 신사임당편도요
암튼 KBS에서는 한국 만화를 대표적으로 만들었던것같습니다
맨처음 초롱이가 홍길동 닮아서 나는 홍길동인줄 알았어요 ㅋ
슬슬 저는 중학교생이 넘어가면서부터
금요일날 해주었지만 역시 일요일날 합류한
녹색전차 해모수가 생각이 나더군요
물론저는 제대로 안보고 기억도 안나요 나중에
제대로 볼렵니다.. 그냥 저 로봇이
마지막에 나온다는거 이것도 상당히 인기가 있던걸로 알고요
검정고무신 뭐 이것은 투니버스에서 지겹게 해주었으니깐요
저도 검정고무신 참 재밌게 보았는데요
원래는 이게 어린이날 해주었던걸로 알아요
에피소드로 여러개 뭐지 기철이가 검술배우는거
그렇게 몇개만 어린이날로 특별히 KBS에서 낮에 해주었는데
두치와 뿌꾸 ... 그리고 꼬비꼬비처럼 인기가 있어서
금요일편성돼고 이게 전국노래자랑 끝내고 해준 프로에
합류가 했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정말 저희 어머니 .. 아버지세대를
추억하는 만화죠 뭐 .. 예전시절이면 뭐 옥이이모,
날좀보소.. 날좀보소 그거 아 ~ 형제의강이라는 드라마
똑사세요.. 똑이요 육남매 그리고 개그프로는 울엄마 시절이
바로 이 검정고무신 세대가 아닌가싶습니다... 기철이가
정말 대박이죠 친구옷 만들어준다고 밀가루 포대기인가
그걸로 만들어주는것도 기억나고 만찐두빵도 기억나네요
강태풍은 그저 전광석만 기억나네요
강태풍의 라이벌 전광석... 그리고 강태풍
삼촌도 기억나고 점점 저랑 멀어지는
애니메이션들이네요
바스토프레몬은 역시나 사진속 저거
미니 스케이드 보드 저도 저거 연습할려고
손가락장난 많이 했죠 이거 처음부분만 보고
가상공간인가 암튼 거기서 레몬향 맡으면
막 주인공이 고통스러워 하는것같으라고요
맞는지 기억은 안나지만요 이젠 글을 안쓰고
여러분들이 저보다 더 기억을 잘하시는 애니메이션들을
올려볼께요 .. 참고로 다 국산 애니메이션입니다
아 보리와 짜구를 말안했네요 저것도
원래는 어린이날 해주던게 금요일날
시간대로 편성해 몇편더 해준걸로 알아요
저 허리만 기다란 고양이 기억나네요 ..
ㅋㅋ 그리고 참새애들 말하는것도 기억나고요 ㅋㅋ
스토프레몬은 역시나 사진속 저거
미니 스케이드 보드 저도 저거 연습할려고
손가락장난 많이 했죠 이거 처음부분만 보고
가상공간인가 암튼 거기서 레몬향 맡으면
막 주인공이 고통스러워 하는것같으라고요
탱구와 울라숑도 재밌기는 한데
처음부터 안봐서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겠고
그저 탱구와 울라숑이 다른 로봇과 조종사들에게
무시당하는건 알아요 근데
뭐 레스톨 특수구조대는 저보다 역시
여러분들이 더 잘알고있을테니
이만 .....
이젠 여러분이 안올리면 서운했을 애니메이션 대거 투하합니다
약간씩만 본 그 애니메이션 ...
고등학생때 못본 애니메이션 올립니다 ... 안올린게 분명히 있습니다
그치만 국산 애니메이션 위주로 댓글 달아주세요 ..
참고로 3D애니메이션 안올렸습니다 ..
그리고 안올렸으면 서운한 MBC.SBS국산애니메이션 방출
'
<장독대>
<펭킹라이킹>
추석, 설 명절때는 머털도사 기다리시는분들도 있으셨을테지만
전 머털도사보다
장독대랑 ... 흙꼭두 장군을 더욱 기다렸다오
안올린건 제가 안본것입니다
평일에는 밤에 만화를 보고
일요일에는 ~8시에 디즈니만화동산을 보고 엄마가
교회를 가자고 해도 말안듣고 디즈니 만화동산을 보고
그리고 9시10시 SBS만화잔치 보고
그리고만화잔치 끝나면 좋은친구들 보다가
KBS에서 다시 넘어가던 시절
물론 mbc에서도 해주었지
전국 노래자랑 끝나면 해주던 KBS만화들
과연 여러분들은 무한 반복된 일요일 만화중 어느것을 보았나요
11시부터 12시까지 쇼행운열차를 보면서 복권을 맞추시는 아버자
준비하시고 쏘세요 요새는 다들 로또때문에 토요일을 기다렸지만
90년대는 일요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끝나면 바로 보기싫어도 보게돼는 전국 노래자랑
아이들은 이게 제발 언제 끝나나 기다리지기도 하죠
그리고 전국 노래자랑 끝나면 어김없이 해준 국산 애니메이션
마지막회 돼면 다른거 틀어주고 또 다른거 틀어주고
한바퀴 돌았으면 다시 했던거 틀어주었던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