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퇴근길에 마주친 메세지 글을 쓴 글쓴이 입니다. 방금 학교측과 방송국에서 전화를 받고 기쁜소식을 전해드리러 왔습니다.학교측에서 아이를 찾아주셨고,학교폭력이 아닌 가정에서의 힘듦으로 글을 썻던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모든 분들이 그 아이를 위해 힘써주셨으며,아이의 부모님과도 학교측과 이야기를 하셨고, 어머니도 아이의 상처를 확인하셨습니다.지금 아이는 상담을 받으며, 밝게 지내고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한번 만나보고싶지만 학교측과 통화 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아이는 인터넷으로 글이 올라온 것도, 방송이 방영되는것도 모르는 상태이며, 그 이유는 혹시라도 상처를 받거나,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어서 말이지요. 저도 이만 이 마음 아픈 글을 내리려 합니다.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37617
+추가)+후기) 퇴근길에 마주친 메세지
안녕하세요!
퇴근길에 마주친 메세지 글을 쓴 글쓴이 입니다.
방금 학교측과 방송국에서 전화를 받고 기쁜소식을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학교측에서 아이를 찾아주셨고,
학교폭력이 아닌 가정에서의 힘듦으로 글을 썻던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모든 분들이 그 아이를 위해 힘써주셨으며,
아이의 부모님과도 학교측과 이야기를 하셨고, 어머니도 아이의 상처를 확인하셨습니다.
지금 아이는 상담을 받으며, 밝게 지내고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한번 만나보고싶지만 학교측과 통화 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이는 인터넷으로 글이 올라온 것도, 방송이 방영되는것도 모르는 상태이며,
그 이유는 혹시라도 상처를 받거나,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어서 말이지요.
저도 이만 이 마음 아픈 글을 내리려 합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