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 회장) 3년간 은퇴자를 위한 '사회공헌 일자리' 1천 개 만들기 프로그램

스마트라이프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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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에서 '사회 공헌'을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 실천 중이라고 하는데요. 바로 '사회공헌 일자리' 장출 이라고 해요.

3년간 1천 명의 전문강사 '드림티쳐' 양성을 통해 '사회공헌 일자리'를 마련한다고 하는데요.

KT(이석채 회장)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은퇴자와 청소년과 취약계층 간에 희망의 사다리를 구축하며 3년간 10만 명의 은퇴자에게 IT 교육 및 1만 명에게 재능나눔 기회 제공과 중장기적으로 은퇴자 중심의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활동 지원을 한다고 해요.

  

 

 

한자 학원을 20년간 운영하다 7년 전 은퇴한 이경복(78)할머니는 KT IT서포터즈에게서 사용법을 배운 태블릿PC를 활용해 서울 신월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치며 새로운 삶의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해요.

 

 

KT(이석채 회장)는 2007년 부터 IT소외계층에게 IT나눔 활동을 펼쳐왔는데요. KT가 사회공헌을 넘어 이제 은퇴자들을 위한 재능 나눔과 일자리 지원에 나서게 된 것인데요. KT IT 서포터즈의 도움을 받은 은퇴자들이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되돌려주고 '사회공헌 일자리'도 찾을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엄청난 아이디어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은퇴자들이 겪는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빈곤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은퇴자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재능 나눔과 일자리 제공 노력은 고령 인구 비율이 빠르게 증가 해 큰 성과를 보여주지는 못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KT(이석채 회장)는 고령화 시대 은퇴자들이 제 2의 삶을 찾을 수 있도록 향후 3년간 총 10만 명의 은퇴자에게 IT활용교육을 실시하고 1만 명에게 재능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1천명의 은퇴자를 전문강사 '드림티쳐'로 양성해 3년간 1천 개의 '사회공헌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해요.

 

 

또 KT(이석채 회장)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은퇴자 재능나눔 프로그램 '시소'도 운영한다고 하는데요. 은퇴자들은 재능나눔 프로그램 '시소'를 통해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 등 취약계층에게 재능을 나눠줄 수 있고 역량을 키워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강사가 되면 '사회공헌 일자리'를 찾음으로 재능 나눔의 보람과 함게 소득창출기회까지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KT(이석채 회장)는 올해 은퇴자 2만명에게 IT교육과 2천명에게 재능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며 IT역기능예방강사 100명 등 200명의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3년간 1천명의 은퇴자를 전문강사로 양성해 '사회공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해요.

 

 

또 KT(이석채 회장)는 장기적으로 은퇴자 중심의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민간기업이 전국 규모에서 은퇴자의 재능나눔 및 일자리 지원을 추진하는 것은 KT가 처음이라고 해요.

 

 

 

 

간호사로 30년 근무한 경험을 살려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건강관리법에 대해 강의하는 안덕희(61)씨나 KT 퇴직 후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하고 있는 이덕신(59)씨, 공군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아이들에게 파일럿의 꿈을 키워주는 정애남(71)씨 등 이미 IT서포터즈의 도움으로 재능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은퇴자들은 '시소'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합니다.

 

 

 

은퇴자 재능 나눔 프로그램 '시소'에 참여하려면 온라인 '시소넷' 인터넷 카페(cafe.naver.com/sisonet)와 페이스북 (www.facebook.com/groups/sisonet) 또는 전화 1577-0080 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