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양아치들 흡연?...술퍼맨이 책임지고 해결합니다.

술퍼맨2013.04.03
조회297

필자는 한때 20년간 흡연하던 흡연자였습니다.

 

그것도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무렵 당시 연합고사 시절인지라...체력장 연습을 같이 하던 친구녀석이

 

친형 담배를 몇개피 챙겨나와서 열심히 달린후 건넨것이 첫 담배와의 악연이었습니다.

 

하늘이 빙빙 돌고 속은 울렁이고, 정말 죽을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묘한 여운이 남는것이 이상하게 한번 더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지는것이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주머니를 탁탁 털어서 근처 구멍가게에 가서 빵과 우유를 산후, 당시 200원 하던 청자라는

 

담배를 한갑 사고 성냥도 한통 20원 주고 샀습니다.

 

누가봐도 파릇 파릇했던 중학교 3학년 남자 아이둘에게 구멍가게 주인장은 아무런 제지도 없이 너무 쉽게

 

담배와 성냥을 팔더군요...

 

만약 그때 야단을 맞았다면 어쩌면 어린 나이에 놀라서 흡연의 시작을 망설였을런지도...ㅎㅎㅎ

 

전 이때부터 겁이 없어져서 길거리에서 담배 버젓이 꼬나물로 위화감 조성하며 어른 흉내 열심히

 

내고 다녔습니다.

 

임자 만나서 죽도록 줘 맞기 전까지는요...(대학생 엉아 패거리들한테 걸려서 죽도록 맞았습니다.)

 

각설하고, 그렇게 열심히 담배플 피우던 저는 9년전 1월 3일부로 담배를 끊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도 아닌 그저 피우던 담배가 2천원에서 2천 5백원으로 인상된게 기분이 나빴다는 이유로

 

담배를 어이없게 끊은게 어느덧 10년을 바라봅니다.

 

흡연자 시절 20여년, 비흡연자 시절 10년, 가까이 해오면서 느낀건 간단합니다.

 

 

담배 피우던 저는 결국 끊었음에도 급성 심근경색이라는 무서운 병에 걸려 큰 수술을 했었지요

 

이상하게도 담배를 끊었음에도 그 효과는 바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최소한 5년이 지나야 몸안에 독소들이 다 빠져나간다더군요.

 

결국 철없던 시절 손댄 담배가 제 소중한 목숨을 앗아갈뻔 하더군요...

 

담배를 끊은지 3년이 지났음에도 그런 큰병에 걸린건...몸안에 누적된 독소들 때문이었을겁니다.

 

담배...백번 말하면 무엇하겠습니까?

 

제가 담배를 피웠던것이 부끄럽습니다.

 

저는 지금 담배 냄새만 맡아도 토할것 같고, 속이 울렁댑니다.

 

특히 길거리에서 담배 연기 맡으면 화가 납니다.

 

그런데 더 화가 나는건 골목길 어귀등지에서 머리에 피도 안마른 중, 고딩들의 담배 꼬나물고 있는겁니다.

 

저는 성격이 불같다보니 그꼴을 그냥 넘기지 못하고 그자리에서 두들겨 팹니다.

 

그리고 바로 112에 신고하고 그 녀석들 학교며 부모님 다 파출소로 부릅니다.

 

그리고 다 모아놓고 말합니다.

 

당신들 학생이 당신들 자녀가 지금 길거리에 담배 피우고 다니는걸 아느냐고 따져묻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어른으로서 그냥 볼수 없어 혼자서는 5명을 말로 한다고 들을것 같지 않아서 죽지 않을만큼 두들겨

 

팼는데....일단 댁의 자녀 두들겨 팬건 유감이지만...여기서 어른 무서운줄 모르게 키운다면 10년후

 

당신들 자녀는 어른은 커녕 부모도 개떡으로 알면서 성장할텐데 어떻게 할거냐고 묻습니다.

 

그중 10에 8명은 부끄러워하며 자식 교육 잘 시키겠다고 제게 사과 하십니다.

 

물론 개중에 10에 한둘이 저에게 역정내며 난리 부르스를 쳐댑니다.

 

그럼 저는 단호하게 한마디 합니다.

 

고소하시라고...까짓...나이 40 훌쩍 넘긴 마당에 호적에 빨간줄 몇개 더 간다고 인생 크게 달라질거

 

없으니..고소하시라고 대신 나는 합의금 일절 못줄뿐더러...합의 볼 생각도 없고 법의 심판을 겸허하게

 

받겠노라고...이깟일로 구속시키는 대한민국의 멍청한 검사도, 판사도 없기에 고작해요 벌금형일텐데

 

국가를 위해 벌금 내는것을 아까워 하지 않겠노라고...

 

그러나 훗날...당신의 자녀가 당신에게 버릇없이 대들때 그땐 후회하실거라고 말합니다.

 

그럼 이중 한둘의 부모님중 절반은 당신 자식 야단치시면서 데리고 돌아가십니다.

 

그중 무개념 부모 한분 걸리면 파출소에서 경찰서까지 이송되는거구..시간좀 뺏기게 되지요.

 

덕분에 고삐리 여럿 줘 패서 비록 컴퓨터 전과긴 해도...폭력전과 3개 정도 훈장으로 받았습니다.

 

대부분 고소 안합니다만...자식을 끔찍히 사랑하시는 부모님들 덕분에 니가 뭔데 내 자식에게 손찌검

 

했느냐는 철부지 부모들 덕분에 기소 된 경험도 있지만...

 

저는 지금 이순간도 변함 없습니다.

 

 

서울은 물론 대한민국 땅덩어리 내에서 중,고딩 학생이 담배 꼬나물고 나대는 꼴을 저는 못봅니다.

 

제발 저한테 걸려주십시오...그자리에서 죽지 않을만큼 손봐줄테니...

 

아직 늙지 않아서 고딩 5명까지는 혼자서 해결 가능하나 더 늙으면 그땐 2-3명으로 줄겠지요..ㅎㅎ

 

대한민국의 어른 여러분....겁먹지 마십시오.

 

멈추시면 안됩니다.

 

여기서 멈추면 저 어린 녀석들이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겁없이 성장합니다.

 

훗날 우리들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어른답게 나서주셔야 합니다.

 

파출소 가서 기소되는거 두려워 하시 마십시오.

 

인생 사시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벌금 아까워 하지 마십시오...

 

제 경험상...벌금 낸 만큼 묘한 기쁨과 흐뭇함도 함께 얻으실수 있습니다.

 

만약 혼자서 처리 못하시겠으면 언제라도 제게 연락주시면 달려가서 대신 혼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저는 중,고딩 학생들이 담배플 피우는것을 무조건 반대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대놓고 피씨방에서 혹은, 길거리에 피우는걸 용서하지 않겠다는겁니다.

 

호기심에 몰래 피우는것 까지야 개인의 자유라고 봅니다.

 

담배 피워봐야야, 지 건강 해치는거구, 지 목숨 축내는거니..피우거나 말거나 신경 안씁니다.

 

다만 길거리에서 활보하면서 공공장소에서 만큼은 중,고딩 학생들의 흡연을 용서하지 못한다는겁니다.


 

강서, 양천구는 신고후 바로 출동합니다...

 

영등포, 구로, 금천은 신고후 40분후 도착합니다.

 

강남, 서초는 신고후 한시간후에 도착합니다.

 

강북은 제시간에 도착 어렵네요...ㅠㅠ

 

단 신고해주시는분은 추후 제가 납부해야할 범칙금의 50%는 대신 내주셔야 합니다.

 

패버리고 50% 벌금은 제가 낼테니...절반만큼이라도 부담해주신다면..믿고 출동합니다.

 

제가 돈 많이 벌면 100% 제가 부담하고 패드리겠습니다..ㅎㅎㅎ

 

 

이 글 보고 계신 전국의 중,고딩 흡연 학생 및 청소년, 소녀들에게 고합니다.

 

담배 피워봤자 몸에도 냄새만 나고 가래 끓고 옷 태워먹고 폐암 걸리든가 심장질환 뇌출혈만 빨리

 

오니까 어지간하면 담배 배우지 말고, 특히 여학생들은 나중에 시집가서 아이 낳으면 10에 7은 기형아

 

출산하거나 전과자 낳는단다...영국의 한 교도소에 수감된 제소자들을 대상으로 설문해본 결과

 

제소자의 70%의 어머니가 흡연여성이었다는 연구결과도 있듯....담배 피우는 엄마에게 태어난 아이가

 

전과자로 살아갈 확률만 높이는건데 그래도 피울거니?...그래 좋아 만약에 그대들이 담배를 이미

 

배웠으면 화장실 같은데 숨어서 몰래 피우도록...

 

아직 그대들은 길거리나 공공장소에서 담배 내놓고 피울 나이도 아니고 예의도 아니거든...

 

그리고 왠만하면 나한테 걸리지들 말고...겁없이 나대다 여러녀석 병원 보냈다.

 

제발...길거리에서 담배 피워믈고 다니면서 위화감 조성하지 말자...부탁이다...

 

괜히 아저씨 한테 걸려서 죽도록 맞으면서 피똥 싸지들 말자...알겠지?

 

 

 

대한민국의 어른 여러분...아이들 담배 피울때 무서워 하지마시고 피하지 마세요...

 

겁나고 용기 없으시면 저한테 대신 맡겨주세요...대신 혼내드릴께요....

 

어른이 피하면 애들이 기어오릅니다.

 

지들이 대단한줄 착각들 합니다.

 

본보기로 몇넘 그 자리에서 손좀 봐주면...트라우마때문에 다시는 담배 못피웁니다.

 

그래서 애들인겁니다.

 

지난 20년간 제가 여러녀석 두들겨 팼는데...어중간하게 팼을경우 다시 나타나서 해꼬지합니다.

 

그러나 죽기 일보직전까지 패버리면 그 근처에는 평생 지나가지도 않습니다.

 

물론 초장에 바로 싹싹 빌면 안패고 훈계로 끝납니다.

 

그런데 요새것들이 겁대가리 없이 아저씨가 뭔데요 하면서 나대는 녀석들이 간혹 있습니다.

 

저는 이럴 경우에만 폭력을 행사합니다.

 

저는 평화주의자이며 비폭력주의자이나...인간이 인간이길 포기하면 야생동물로 간주해서

 

인간세상의 평화를 위해 그 야생동물로 빙의한 중,고딩 흡연아이들을 사정없이 패줍니다.

 

 

 

신고전화...(02)545-1861로 전화주시면...제 핸드폰으로 착신전환되어 있으므로 24시간 365일

 

제보 받겠습니다.

 

참고로 발신번호 제한은 전화 연결 안되오니 장난전화 꿈도 꾸지 마시길..ㅎㅎ

 

장난전화 거시는분께는 평생 들어보지도 못한 욕을 한바가지 선물로 드립니다..ㅋㅋ

 

 

어른 여러분...기죽지 마십시오...

 

아직 이땅의 아이들....담배 안피우고 순수한 아이들이 더 많습니다.

 

일부 쓰레기 같은 녀석들이 이나라의 청소년 전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 쓰레기는 제가 대신 치워 드리겠습니다.

 

 

 

2013년 4월 3일 서울에서 술퍼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