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글을보니 역시나 제말을 믿지 않으시거나 미친놈 잡소리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시네요. 하지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전 믿으라고 쓰는글이 아닙니다. 일종의 하소연이랄까요. 그리고 로또번호나 복권관련 번호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제가 첫번째글에서 말씀드린 추적자에 관련하여 말씀 드리자면 지금 당장 제가 미래의 대통령 당선인이나 미래적 사실을 여기서 말씀드려도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나 붕괴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네이트 판의 특성상 금방 잊혀질 글이니까요. 하지만 로또 번호라던지 이런 금전적이고 사회적 파장을 가져올수있는 글을 올린다면 절 추적하는사람들이 절 찾기가 더 수월해 질것이고, 전 그다지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려 시간이동을 한것이 아니기에, 알려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회원가입 같은경우 이 시대 인물의 주민등록번호를 구했습니다. 검색 몇번이면 주민등록번호쯤은 쉽게 구하는 시대더군요. 직업상 휴대전화 인증이라던지 이런 부분은 기술적으로 해결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당장 알려드렸을경우 사회적이나 금전적으로 큰 혼란이나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정보는 제공해드리지 못합니다. 물론 제가 이 시대의 로또번호를 하나하나 기억하는것도 아니고, 캡슐X의 기본연대별 검색에서도 로또번호와 같은것은 위와 같은 이유로 제공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번 글에서는 미래의 기술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 이동수단 - 2.1 비너스 프로젝트 관련 일부 이 시대에도 비너스 프로젝트에 관련된 글을 찾아볼수가 있었습니다. 일단 비너스 프로젝트중 2중 자기부상열차는 2050년 제4연방지구 중심도시 도쿄와 제1연방지구 중심도시 워싱턴을 연결하는 선로를 시작으로 개통됩니다. 이후 제가 살던 2097년에는 지구의 거의 모든 지역을 오가는 노선이 개통됩니다. 여기서 2중 자기부상 열차란, 원형의 선로에 2중으로 자기부상을 시켜서 시속 6000km에 이르는 속도를 낼수있으며 전력소비또한 기존 열차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소량을 사용하는 차세대 이동수단입니다. 알아본 바와 역사적인 바로는 현재 이 기술에 관련된 모든 특허는 중동 석유회사가 소유합니다. 전기 자동차의 엔진또한 특허가 중동석유회사에 있어 개발을 하지 못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석유는 고갈되지 않습니다. 동식물을 이용 석유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되었기 때문인데 이는 아주 소량이기에 주로 고위층 관계자나 부자들이 구형 4륜구동 자동차를 이용할때 사용하고, 나머지는 자체 원자력발전 엔진이나 태양력,월력발전 엔진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이 2중 자기부상 열차의 이름은 3ZU로 불립니다. -2.2 비행기와 바퀴달린 이동수단의 단종 그리고 신형 차량의 등장 비너스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2045년 바퀴달린 이동수단이 생산중지되고 비행기종류는 군용을 제외한 기종이 2048년 단종됩니다. 석유를 사용해 환경을 해친다는 판단하에 이루어진 결정이었고 이에는 3ZU가 큰 몫을 하게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현재 자체 원자력 발전엔진이나 태양력 월력을 이용한 엔진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이는 지금 여러분이 상상하는 엔진과 생김새나 출력이 상당히 다릅니다. 원자력은 행융합으로 주기적으로 코어를 교체하며 사용하고있고 태양력 월력의 경우 현세보다 120정도 많은 출력을 낼수 있습니다. 모든 차량은 지상에서 2m 뜬상태로 운행되며, 긴급을 요하지 않는한은 도로교통 시스템이 자동운행을 하고있어서 연 사고율 0.002퍼센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의 차량은 2038년 현대자동차와 아우디의 합작인 RUX U4 차량을 선두로 나오게 됩니다. -2.3 대륙간 아공간 이동장치 현재 2013년 과학 관련 보도와 논문등 기술을 살펴보면 순간 이동은 물질을 원자단위로 쪼개서 고속으로 전송하는 기술이고, 공간 이동은 웜홀등을 열어 공간과 공간의 틈으로 물질을 보내는 기술이라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두 기술모두 상용화는 되지 않습니다. 순간이동의 경우 연구 성과는 어느정도 있었지만, 원자 재조립 과정에서 수많은 결함이 관련되어 개발 자체가 백지화 됩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이 발견되는데 그것이 바로 아공간 이동장치입니다. 공간 이동은 공간과 공간의 틈을 연결하는 장치이지만, 아공간 이동은 일시적으로 새로운 공간을 열어 그 안에 들어간 뒤에 원하는 위치의 좌표를 입체적으로 계산하여 공간진동 주파수를 찾아 다시 문을열어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공간진동 주파수란 각 공간이 가지는 고유 진동을 말하는 것인데 쉽게 말하자면 특정 공간의 지문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아공간 이동을 제대로 설명하자면 일반적인 종이두께로 40cm정도 됩니다. 여기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한바 양해해 주시고 어차피 이 역시 사회적 혼란이 우려됨으로 세세하게는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만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적정 선 내에서 풀어서 알려드릴수는 있으니,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 정리 쭉 정리해 드리자면 3ZU의 개발로 차량을 제외한 거의 모든 이동수단이 단종됩니다. 아공간 이동장치로 빠른시간내에 이동이 가능하나, 그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거의 3ZU를 이용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이동 가능한 군용 무기로는 전투비행체만이 남아있습니다. 전투 비행체는 속히 말하는 UFO와 닮았는데 아직 배리어라던지 그런 기술들은 아직 개발중이고 배리어 대신 특수 유도탄을 이용하여 방어를 하고있습니다. 특수 유도탄은 스스로 움직이며 경화물질로 폭발물및 광선들 흡착,흡수하여 방어할수 있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비행체의 공격 무기로는 장거리 레이저 포와 스마트 미사일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미사일의 경우 볼펜만한 크기이지만 3층 건물을 완전붕괴시킬만한 파괴력이 있는 강력한 군사무기입니다. 각설하고 오늘 글은 좀 정리가 덜 된거같습니다. 해드릴수 있는 말씀은 제한되어있고 많이 알려드리고 싶다보니 글이 이렇게 되었네요. 아, 그리고 2097년에서 와서 판에 글을 쓰고 있냐는 글들이 보이던데, 난독증이 아니시라면 첫번째글 1번째줄부터 3번째줄을 다시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려 함도 아니고, 관심을 위함도 아니고, 그냥 제 푸념조의 글일 뿐입니다. 읽는 분들을 위해 한마디라도 더하고 싶은 답답함과 도망치는 신세에 뭐라도 하나 하고 잡혀도 잡혀야 겠다는 호기 이기도 합니다. 이 글에 달리는 악성 리플이나 악담은 아무 신경쓰지 않고 있으나, 오해하실거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글이 거짓같고 믿기지 않으시면 그냥 그리 하시면 됩니다. 전 비가 언제오는지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우산을 드릴 뿐 입니다. 우산을 가져가고 안가져 가고는 여러분의 자유이며 저는 아무런 권유도 하지 않습니다. 그럼 오늘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128
2097년에서 왔습니다. - 2
첫번째 글을보니 역시나 제말을 믿지 않으시거나 미친놈 잡소리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시네요. 하지만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전 믿으라고 쓰는글이 아닙니다.
일종의 하소연이랄까요.
그리고 로또번호나 복권관련 번호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제가 첫번째글에서 말씀드린 추적자에 관련하여 말씀 드리자면
지금 당장 제가 미래의 대통령 당선인이나 미래적 사실을 여기서 말씀드려도
사회적으로 큰 혼란이나 붕괴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네이트 판의 특성상 금방 잊혀질 글이니까요.
하지만 로또 번호라던지 이런 금전적이고 사회적 파장을 가져올수있는 글을 올린다면
절 추적하는사람들이 절 찾기가 더 수월해 질것이고, 전 그다지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려
시간이동을 한것이 아니기에, 알려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회원가입 같은경우 이 시대 인물의 주민등록번호를 구했습니다.
검색 몇번이면 주민등록번호쯤은 쉽게 구하는 시대더군요.
직업상 휴대전화 인증이라던지 이런 부분은 기술적으로 해결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당장 알려드렸을경우 사회적이나 금전적으로 큰
혼란이나 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정보는 제공해드리지 못합니다.
물론 제가 이 시대의 로또번호를 하나하나 기억하는것도 아니고, 캡슐X의 기본연대별
검색에서도 로또번호와 같은것은 위와 같은 이유로 제공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번 글에서는 미래의 기술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 이동수단
- 2.1 비너스 프로젝트 관련 일부
이 시대에도 비너스 프로젝트에 관련된 글을 찾아볼수가 있었습니다.
일단 비너스 프로젝트중 2중 자기부상열차는 2050년 제4연방지구 중심도시 도쿄와
제1연방지구 중심도시 워싱턴을 연결하는 선로를 시작으로 개통됩니다.
이후 제가 살던 2097년에는 지구의 거의 모든 지역을 오가는 노선이 개통됩니다.
여기서 2중 자기부상 열차란, 원형의 선로에 2중으로 자기부상을 시켜서 시속 6000km에
이르는 속도를 낼수있으며 전력소비또한 기존 열차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소량을 사용하는
차세대 이동수단입니다.
알아본 바와 역사적인 바로는 현재 이 기술에 관련된 모든 특허는 중동 석유회사가 소유합니다.
전기 자동차의 엔진또한 특허가 중동석유회사에 있어 개발을 하지 못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석유는 고갈되지 않습니다. 동식물을 이용 석유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되었기 때문인데
이는 아주 소량이기에 주로 고위층 관계자나 부자들이 구형 4륜구동 자동차를 이용할때 사용하고,
나머지는 자체 원자력발전 엔진이나 태양력,월력발전 엔진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이 2중 자기부상 열차의 이름은 3ZU로 불립니다.
-2.2 비행기와 바퀴달린 이동수단의 단종 그리고 신형 차량의 등장
비너스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2045년 바퀴달린 이동수단이 생산중지되고 비행기종류는 군용을 제외한
기종이 2048년 단종됩니다. 석유를 사용해 환경을 해친다는 판단하에 이루어진 결정이었고 이에는
3ZU가 큰 몫을 하게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현재 자체 원자력 발전엔진이나 태양력 월력을 이용한
엔진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이는 지금 여러분이 상상하는 엔진과 생김새나 출력이 상당히 다릅니다.
원자력은 행융합으로 주기적으로 코어를 교체하며 사용하고있고 태양력 월력의 경우 현세보다
120정도 많은 출력을 낼수 있습니다. 모든 차량은 지상에서 2m 뜬상태로 운행되며, 긴급을 요하지
않는한은 도로교통 시스템이 자동운행을 하고있어서 연 사고율 0.002퍼센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의 차량은 2038년 현대자동차와 아우디의 합작인 RUX U4 차량을 선두로 나오게 됩니다.
-2.3 대륙간 아공간 이동장치
현재 2013년 과학 관련 보도와 논문등 기술을 살펴보면 순간 이동은 물질을 원자단위로 쪼개서
고속으로 전송하는 기술이고, 공간 이동은 웜홀등을 열어 공간과 공간의 틈으로 물질을 보내는
기술이라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두 기술모두 상용화는 되지 않습니다. 순간이동의 경우 연구
성과는 어느정도 있었지만, 원자 재조립 과정에서 수많은 결함이 관련되어 개발 자체가 백지화
됩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술이 발견되는데 그것이 바로 아공간 이동장치입니다.
공간 이동은 공간과 공간의 틈을 연결하는 장치이지만, 아공간 이동은 일시적으로 새로운 공간을
열어 그 안에 들어간 뒤에 원하는 위치의 좌표를 입체적으로 계산하여 공간진동 주파수를 찾아
다시 문을열어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공간진동 주파수란 각 공간이 가지는 고유 진동을 말하는
것인데 쉽게 말하자면 특정 공간의 지문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아공간 이동을 제대로 설명하자면 일반적인 종이두께로 40cm정도 됩니다.
여기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한바 양해해 주시고 어차피 이 역시 사회적 혼란이 우려됨으로
세세하게는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만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적정 선 내에서
풀어서 알려드릴수는 있으니,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 정리
쭉 정리해 드리자면 3ZU의 개발로 차량을 제외한 거의 모든 이동수단이 단종됩니다.
아공간 이동장치로 빠른시간내에 이동이 가능하나, 그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거의
3ZU를 이용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이동 가능한 군용 무기로는 전투비행체만이
남아있습니다. 전투 비행체는 속히 말하는 UFO와 닮았는데 아직 배리어라던지 그런
기술들은 아직 개발중이고 배리어 대신 특수 유도탄을 이용하여 방어를 하고있습니다.
특수 유도탄은 스스로 움직이며 경화물질로 폭발물및 광선들 흡착,흡수하여 방어할수 있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비행체의 공격 무기로는 장거리 레이저 포와 스마트 미사일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미사일의 경우 볼펜만한 크기이지만 3층 건물을 완전붕괴시킬만한
파괴력이 있는 강력한 군사무기입니다.
각설하고 오늘 글은 좀 정리가 덜 된거같습니다.
해드릴수 있는 말씀은 제한되어있고 많이 알려드리고 싶다보니 글이 이렇게 되었네요.
아, 그리고 2097년에서 와서 판에 글을 쓰고 있냐는 글들이 보이던데, 난독증이 아니시라면
첫번째글 1번째줄부터 3번째줄을 다시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려 함도 아니고, 관심을 위함도 아니고,
그냥 제 푸념조의 글일 뿐입니다. 읽는 분들을 위해 한마디라도 더하고 싶은 답답함과
도망치는 신세에 뭐라도 하나 하고 잡혀도 잡혀야 겠다는 호기 이기도 합니다.
이 글에 달리는 악성 리플이나 악담은 아무 신경쓰지 않고 있으나,
오해하실거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글이 거짓같고 믿기지 않으시면 그냥 그리 하시면 됩니다.
전 비가 언제오는지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우산을 드릴 뿐 입니다.
우산을 가져가고 안가져 가고는 여러분의 자유이며
저는 아무런 권유도 하지 않습니다.
그럼 오늘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 다음글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