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느 살인자의 슬픈 이야기

외로원2013.04.03
조회1,983

어느 기자 한 사람이 살인마에게
왜 범죄자가 되엇냐고 물으니

 

그의 답변은 이랬다

 

돈이 있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의
서러움을 모른 채 살아가는데

 

나는 그런 점이 마음에 안들었다

 

세상은 나의 말에
귀 담아 들어주지 않았다

 

누군가 나의 행동이 미쳤다고
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살면서 미쳤다고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너는 단 한번도 목숨걸고 도전하지 않은 것이다

 

이글에 대해서 나는 댓글을 달았다.

솔직한말로 살인은 정당화 할수 없다.

그러나.. 절대적이진 않다.

나는 그것을 말하고자 댓글을 달았다.

그러나 댓글에 태클을 걸고 욕을 하고 비하하는데

나는 화가 난다.

댓글 내용을 보자면 어떤 한사람이 나에게 말한다.

 

살인이 어떠한 이유에서든 의미가 될수 있다고 ? ㅈㄹ하네 겉멋에 빠져사네

 

그 외에도 댓글을 몇개 더 말하자면

 

살인은 더러운짓임

그 살인자가 너의 부모를 죽였어도 의미부여라 할수 있냐?

가난이 서러웠다면 열심히 일해서 가난에서 벗어나면 되지 왜 사람을 죽여?

 

이러한 댓글들이 달려있다.

그래 어떠한 의미가 되었든 살인은 용서 받지 못한다.

허나 용서받지 못하는것과 의미가 없는것은 별게의 문제다.

그럼 묻겠다.

댓글을 단 너희에게 묻겠다.

 

우리나라를 지켜내기 위해서 칼을 들고 활을 들고

곡괭이를 들고 싸워이겼고 적병을 죽였던 그 사람들은 다 살인마인가.

그렇다고 정말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우리세대에 불미스럽게도 전쟁이 터진다면

너희는 총과 칼을 들고 나가서 적병에게 죽어라.

절대 반항하지마라.

 

너희가 반항을 하다가 적병이 생체기라도 생기면 그건 살인미수가 될것이며

너희의것을 지키기 위해 적병을 죽였을땐 살인마가 될것이니까.

 

꼭 지켜라.. 너희 말이 모순이 아니라면..

 

 

 

하.. 제가 이대로 수정을 하는데 있어 우선 선행되어야 할부분은

그때는 열받아서 시작이 어떤지조차 발언을 하지않고 바로 넘어간 부분을 우선

죄송하다고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되겠다고 여겨 사죄드립니다.

 

살면서 미쳤다고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너는 단 한번도 목숨걸고 도전하지 않은 것이다

 

라는 말에 맞는말이네 멋있네 이런식으로 댓글을 달았어요. 동의하는 식으로

그리고 바로 답글이 걸렸습니다. ㅡㅡ 한테요.

개ㅡ소리한다고.. 살인마이야기에 동의한다고 ㅋㅋㅋㅋㅋㅋ 욕먹었죠.

그래서 저는 살인은 정당화 할수 없는게 맞는 말이다. 하지만 절대적이진 않다. 라고 어필했구요.

ㅡㅡ 말하죠~

살인이 어떠한 이유에서든 의미가 될수 있다고 ? ㅈㄹ하네 겉멋에 빠져사네

 

그래서 저는 단순히 살인이라는 주제하에 전쟁을 끄집어 내고 역사를 끄집어 냇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되죠? 그 후에는 저의 글에 와서 댓글을 답니다.

국가를 지키기위한 전쟁과.. 살인마의 전쟁이 같느냐라는 식으로

ㅡㅡ 임마가.. 또 말을하죠 ㅋㅋㅋ

나는 이놈의 말에 대꾸를 한것뿐이에요. 이놈이랑 둘이서 아옹다옹하니까 글이 이상하게 번지고

번져서 결국엔 이게 첨에 무슨말을 하다가 말이 이리되나.. 싶어서 ㅋㅋㅋ

제가 글을 다시 읽어봤습니다. 근데 중간에 제가 첨 시작을 뺏더군요. ㅇㅇ

그러다보니 이야기가 이상하게 변질되죠.. 제 글자체에서도 그런 부분이 있더군요.

그래서 욕치는 사람들 뭐.. 포장한다는 사람들 얼추 이해는 했습니다.

 

그냥 그만하죠. 이래서 얻어지는것도 없고.

단지 살인마가 한 말 한마디에 동의했다가.. 피봤네요?ㅋㅋㅋㅋㅋ

살인마 편들은것도 아니고.. 한마디에 동의했다가 피봤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이해할께요.

제가 죄인이지요.. 뭔 죄가 있겠습니까. 그래요 살인마가 나쁜놈이지.

괜한 타켓잡아서 족치는데 그거에 대해 항변하는것도 내가 미친짓한거에요.

그래요... 타켓잡아서 족칠때 그냥 무시하는건데 괜히 건들여서 제가 혼자

뻘짓까지 해가면서 욕먹네요 그쵸?ㅋㅋㅋㅋ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