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썅 제 얘기좀들어봐요;;;

고영욱2013.04.03
조회111

완전 어이없는거있죠

씨,, 제가 남자가 궁하긴 했나봐요

아니 백퍼 믿은건아닌데

그냥 호기심에

이끌려서 처음에는 호기심이겠죠

제가

몇달전인가

지금은안하는데

무슨 어플이있더라구요

어떤남자애가

그 어플을 해봤는데 뭐 가까운 인간이랑 알게됬다

이러길래

저는

아 그냥 심심하고 하길래

해봤음

그런데

방제가 이상한거있죠 들어가자마자

저는그냥 무시하고

어짜피 난 그런사라들이 아니니까 하구

방에 들어가봤는데?
변태들이 얘기하더라구요

뭐 어디사냐고

그래서

아 그냥 욕을 했죠

저는 그게 뭔지도 몰랐죠

근데

어떤 남자애가

변태같음 얘
거기남자애들 다 변태임

아니 기억이안남

카톡 아이디

물어보길래

교환했는데

이새끼가 만나제요

그래서 어딘지알고 만나

처음보는데

그래서

이상해서

얘 약간 엔조이 그런 삘같음 느낌이

너 변태아니야?
이랬더니

얘가 거길오래요

사진교환도하고

아 괜찬긴하더라구요;

자꾸 오라고하길래

그냥 씹었어요

연락안함

그러고

안했는데

어플을

몇달뒤에

이새끼가 친하지도않는데

"ㅇㅇ야 남자소개받을래?"
이러는거에요

신기하게 내이름은 어떻게알고

그런데 제가 좀 착한게

거절을못해요

그래서

아 한번받아볼까?
그런데

분명 여기서 제가 정신이나간게

모르는사람이잔아요

"아니 넌 누구길래 내이름은 어떻게알고 "

이랫더니

"그냥 받아봐"
이러는거에요

뭔가 느낌이 이상한거있죠

제가 눈치는 빠른편인데

둘이 먼가 짠거같은느낌?

먼지 알거같죠

사실 그때 저 어떤 남자랑 깨지고

똥밟은거죠 아우

그남자랑 깨지고

좀 저도 외로워서 받앗다고 쳐요

얼굴은 괜찬았어요

그런데 말이에요

여기서 이상한건

속은 제가 잘못인걸까요

속인사람이 잘못인걸까요

누가나쁜걸까요 둘중에

아니 ;;

이미 심리를 다 꿰뚫었다고해야하나

그렇게 얘가 자기사는지역을오래요

무슨 오자마자

그래서 내가;

속으로 "웃기고있네"
라고생각했죠

어딘줄알고 거길 오라마라야

라고했죠

웃긴애아님?ㅋ

그래서

궁금하길래

저는 단순해서

그냥 호기심에

먼가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아 ,,뭐지,,;;

어떻게 하다가 약속을 잡았는데

분명 이게 소개를 받고싶은건지

아니면 목적이 있는건지 꿍꿍이가있는건지

제가 좀 바보는아니거든요

요즘남자애들

다 똑같자나요 사실안그런 남자애들도 있지만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했어요

만났는데

일부로 제가 한시간 늦게갔어요

왜냐면 약올릴라고

아얘 안나갈라고했는데

어떻게될줄알고

그래서

이 미친놈이 전화를 하고잇더라구요

처음보자마자

아 느낌이 이상한거알죠

사람마다 분위기가있자나요

속으로 "저새끼는 ,, 아마도 종류가 변태,, 아니면 여자가많은것이다"
라고 판단을했음

제가 남자볼때 종류가있거든요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보자마자

재수가없는거에요

그래서

아 뭐지

라는 생각에

그냥 저는 그때 무슨상황인지 몰랐죠

저도 그냥 피할수없으면 즐기자 라는생각에

가치있는데

이놈이

낌새가이상해

원래 이런애인가?
뭔가 속이는거같고 부자연스러워

애가

나만느끼는게아니였음

먼가 낌새가이상한거??
무슨 얘를들어서 수컷페로몬을 풀풀풍기고다니는

그래

내 생각이틀리지가않앗어

족춰줘야 겟다는 생각을햇음

그리고

가치어딜갓는데

나 얘 수상한거임

뭔가 일을 저질를거같애

세상에 믿을남자 없다고하는데

난 그정도는 알고잇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생각한결과

"바람둥이"로 판명됬음

그냥 하는 행동들이 그런거잇죠

왠만한 바보도 다알음

그냥 내눈에 다 보이는느낌,,,,

나는 촉이 상당히 발달했음

귀신같은여자임

그러고 안만났는데

사실상

얘쪽에선 별로라고 생각한거같음

그런데 이새끼

연락끈을줄알앗는데

딱 여기서 끈어야하는데

계속 연락하길래

나도 연락 그냥 호의상 가치 했죠 연락을

뭐지 나한테 원하는게뭐지

라는생각이랑

사실 연락안하면 그만인데

저도 그냥 호기심에

그래서 그렇게하다가

나도한번 가지고노는건아닌데

어떻게골려주자 하는식으로하는데

얘 먼가 어눌해

어눌해도 한참 어눌해

누굴속이는거에는 약한거같음

확연히

그래서

아니 이애는 뭐지

라는생각과

나는 그냥 연락이 계속오길래 받아줬을뿐

그렇게 하고만났는데

아 이럼 안되는데

그냥 저도 별로 얘를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즐겼던거같애요

별로안좋아하는데

사실..... 그런거죠그냥

그런데 얘는

제가 이애를 되게 막 뭐 사랑하는줄아나봐요

안사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단지

그런감정이잇다고하더라도

그냥 겉모습??
사실 제 판단에는

겉모습에 그런거같아요

사실 다른 멋진남자 나타나도 맘돌릴생각은 잇자나요

다른 멋진남자한테

그래서 얘는 그냥 제생각에는 일회용 쓰레기?
라고 생각하고잇엇죠

그냥 가벼운

이애가 싼티가 풀풀나요

아주

보자마자 그런 분위기가있어요

위엄이란게 없어요

제비족, 플레이보이, 그리고 바람둥이

뭔지알겠죠

하필이면 그딴놈한테 걸려가지고

시발 세상이 날 이렇게 만든거지

하여튼 이상한남자만 꼬여;;

하여튼 지금이나마 연락 끈은게 다행인데

얘가 어떻게하다가

그걸하제요

미친놈이

그래서 제가 거절했어요

왜냐면 싫어서

별로 사랑하지않는사람이고

이사람이다 라는 생각도안드는데

그리고 요기온 목적이

그거인거같은데

제가 그거까지해주면 재미없죠

안그래요/ㅋㅋㅋㅋ

사실 얘 표정 아주 쩔더라구욬ㅋㅋㅋ

그러고

얘랑 몇시간잇엇나

하고 저는 쿨내풍기면서

집간다고하고

얘는 뭐 지 친구?만난다고하더라구요

강아지 ㅋ

여자들이랑 마시러가는거겠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건 알빠아니고

저는 집에간다고하고

얘는 아쉬워하는눈치?ㅋㅋㅋ

무슨 지거절당해서 조카 꼴에 얼마나

지가 대단한사람 인줄알앗는데

거절당하니까 얼마나 쪽팔렷겟어

그러니까 얘 제비라고 치잔아요

그러니까 얘 한테 막 걸려온 여자들이 만앗을꺼아니에요

막 지말로는

뭐 여자랑 잠자리를 백번가졌다나뭐라나

카사노바여 뭐여

그래서 내가 너 카사사노바여?
이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ㅋㅋㅋㅋ

여튼 지금 연락안하고 똥밟앗다고 생각하고잇어요

ㅋㅋㅋㅋ

얘말고도 더 많은남자 많으니까

세상에 널린게남자지

다행이 지금은 친구의소개로 사귀고있는데

얘도 잘 의심이가는게

얘도모르겠음

술자리에서

막 주사가 좀 심하던데

상을엎고

다른거몰라도

;; 좀 어디서배워먹엇는지

사실 저는 성격이 욱하는게잇거든요

그런데 화날뻔 진짜

ㅋㅋㅋㅋㅋㅋ그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