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엄마가 경비실에 택배온게있으니까 학교갔다오면서 받아오라길래 학교갔다가 오는길에 경비실에 들렸음. "아 저기 xxx호 택배온거있나요??" "아~~xxx호?? 있지. 조금만 기다려봐라~~"하시면서 택배가 막 겁나많이쌓인데서 찾으시면서 하시는 말이 "학생인가??" "아..네 뭐 대학생입니다."하니까 "아~~대학생인가?? 고등학생인줄 알았어ㅋㅋㅋ 어려보이는구만"이러심ㅋㅋ뭐 지금까지는 평범한 대화니까 나도 말하고있었음 계속 "아 제가 요즘따라 그런소리 자주들어요 ㅋㅋ.."하니까 경비아저씨가 날 보면서 하시는 말씀이 "어이구 이제 보니 어린거뿐만이아니라 이쁘구만~~ 사내자식이 이뻐 허허허ㅋㅋ" ....................아..네..?? 저 이쁘단 말 오늘 첨들음 ㅋㅋ...내 어딜봐야 이뻐보이는걸까 ㅠㅠㅠ 아저씨는 신의눈이셔요 ㅠㅠㅠ 다른사람은 보이지도않는걸 보고서 이쁘다고 하시다뇨 ㅠㅠㅠ 날 이쁘다고 한 사람은 아저씨가 처음이야...<퍽아 아저씨 진짜 ㅋㅋㅋ말만이라도 고마워요...ㅋㅋㅋㅋㅋㅋ큐ㅠㅠ 아 글을 처음써봐서 어찌 마무리지을지를 모르겠네.. 네이트판 여러분 모두 즐거운하루되셔요 ㅋㅋ!!1
경비아저씨한테 이쁘다는 말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에 엄마가 경비실에 택배온게있으니까 학교갔다오면서 받아오라길래 학교갔다가 오는길에 경비실에 들렸음.
"아 저기 xxx호 택배온거있나요??"
"아~~xxx호?? 있지. 조금만 기다려봐라~~"
하시면서 택배가 막 겁나많이쌓인데서 찾으시면서 하시는 말이
"학생인가??"
"아..네 뭐 대학생입니다."
하니까
"아~~대학생인가?? 고등학생인줄 알았어ㅋㅋㅋ 어려보이는구만"
이러심ㅋㅋ
뭐 지금까지는 평범한 대화니까 나도 말하고있었음 계속
"아 제가 요즘따라 그런소리 자주들어요 ㅋㅋ.."
하니까 경비아저씨가 날 보면서 하시는 말씀이
"어이구 이제 보니 어린거뿐만이아니라 이쁘구만~~ 사내자식이 이뻐 허허허ㅋㅋ"
.....
......
.........아..네..??
저 이쁘단 말 오늘 첨들음 ㅋㅋ...
내 어딜봐야 이뻐보이는걸까 ㅠㅠㅠ 아저씨는 신의눈이셔요 ㅠㅠㅠ 다른사람은 보이지도않는걸 보고서 이쁘다고 하시다뇨 ㅠㅠㅠ
날 이쁘다고 한 사람은 아저씨가 처음이야...<퍽
아 아저씨 진짜 ㅋㅋㅋ말만이라도 고마워요...ㅋㅋㅋㅋㅋㅋ큐ㅠㅠ
아 글을 처음써봐서 어찌 마무리지을지를 모르겠네..
네이트판 여러분 모두 즐거운하루되셔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