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9살 직장에다니고있는 여자고현재 1년넘게 결혼을 전재로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제가 살아가고있는 얘기에대해여러분들은 어떤생각을가지고있는지 조언삼기위해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부모님과 헤어져 재혼하신 친할머니와 살다가 얼마전 독립을해서 혼자살고 있습니다.할머니와 재혼한할아버지사이에서 난 지금 남자친구와 동갑이 고모와 할머니와 여자셋만 살다가맡겨진지 1년도 되지않아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졸업때까지 고아원에 맡겨졌습니다.고등학교졸업후 할머니와 고모가 찾아와 맡겨둔것이 미안해 이제는 같이 살아보자 했을때세상에 가족은 두분뿐이라 같이 살수밖에 없었습니다.재혼하신 할아버지가 사고를 많이 저지르고 다니셔서 형편이 많이 좋지못했고할머니 혼자 공장에 다니시면서 고모를 공부시키며 대학까지 보내셨습니다.어릴적부터 그런걸 많이 봐왔고 가족은 두분뿐이라 내가 많이 도와드려야 겠다는 생각으로20살때부터 회사다니며 아르바이트하며 투잡으로 번돈을 집안 살림에 보탰고고모는 대학졸업후 모델을 했지만 그바닥도 방송생활과 똑같아 텃세와 사람들과의 배신으로상처와 고통을 많이받아 자살기도도 많이 하고 몇년동안 집에서 나오지않는 생활을 했었습니다.나아니면 우리가족 도와줄 사람 세상어디에도 없고 좀만 버티면 생활은 나아지겠다는 생각으로잠잘시간도 부족하게 일해왔습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없던 고모는 이전에 가지고있던 카드빚과 생활비로 여러번 나를통해 대출을 받게했고대출받고 내가돈벌어 갚고.. 이런걸 몇년동안 반복하게되었습니다.할머니 또한 세상에 가족이라고는 우리밖에 없고 내가 고모를 도와주지않으면 누가 도와주겠냐며위로아닌 위로로 슬프지만 어떤 감정도 표현할수 없었습니다.3년전 월세를 내고 살던집에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이사를 가야할 당시고모가 부동산 직원을 알게되었는데 월세를 은행이자로 내면서 몇년후 내집으로 만들수 있다는 말을 듣고집사는것에 대해 아무지식도 없었던 우리는 고모가 신용불량자니 내이름으로 집을 사게되었습니다.집을 담보로 1억이 넘는 돈을 대출받아 법무사 사무실에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몇달후 알게된 사실이1억이 넘는 돈이 2년 상환이였던 것입니다.1억중 9천은 집을 담보로 새마을금고에서 대출해주고 나머지 집을 소개해준 부동산직원이 자신의 와이프이름으로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줬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부동산직원을 아래집에 살고있었고 어느날 밤 야반도주로 이사를 가더니 근저당설정해둔것을 동의도 없이다른사람에게 넘겨버리고 도망갔습니다. 다른사람은 우리에게 돈을 빨리 갚으라고,,, 난리도 아닌 상황이였죠9천만원 가량이나 되는 대출에 이자도 한달에 80만원이나 내야했습니다. 현재도 내고있고요.결국 저는 3년전부터 회사를 다니며 술집을 다니게 되었고 생활도 망가지고 몸도 망가지면서할머니와 고모에 대한 원망이 커져 몇달전부터 혼자살게 되었습니다.혼자살고 있지만 집도 내명의고 대출도 내명의고 그것말고도 대출이 많으며 한달에 은행이자만 100만원 넘게회사월급은 150만원. 정말 당장 죽고싶지만 죽지못해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이 빚갚고 빨리 행복하게 살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 너무 힘이듭니다.얼마전에는.. 부모님도 찾았습니다.근데.. 엄마는 정신질환으로 10년이 넘게 부산에 한 병원에 입원 생활을 하고있고아빠는 찜질방 보일러실에서 먹고자며 일하고 계십니다.참.. 제가 전생에 엄청큰 죄를 지었나 보다 하고있습니다,.남자친구는 1년전에 일하던 술집에 손님으로 찾아왔다가 사귀게되었는데이런 제 상황에 대해 모두 알고 결혼하고싶다며 만나고 있습니다.늘 옆에서 기운내게 해주고 생황비등 보탬이 되어주고 있습니다.이남자와 너무 결혼하고 싶지만. 돈도 없고 술집에서 일했고 빚도많고 나를 만나 너무 불쌍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이남자 집에서 제상황을 알게되면... 살아가는게 매일매일 속상합니다. 왜 먹고 왜 자는지.. 문득문득 회사다니며 술집다니며 번돈다 은행이자로 나가는데 그냥 죽어버리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고모는 배운것도 없고 할수있는게 없으며 나이도 많은데다가 자존심을 세고 남들이 알아볼까아무데서나 일하지못해 정말 술집말고는 일할곳이 없으며, 할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집에서 꼼작도 할수없어오늘이 이르기까지 돈하나 벌지않고 있는데 고모를 좋아하는 친구가 생활은 할수있게 돈을 보태주나 봅니다.집을 팔아버리거나 경매에 넘기고 싶지만 고모할머니 이사할 보증금도 없고 아프신 할머니가이 모든 상황을 알아버리게되어 충격받아 돌아가실까봐.. 원망도 많이 되지만 겁도 납니다.내손으로 계약서에 사인하고 산 집이라 무조건 갚는것말고는 방법도 없고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니며 알아봤지만.. 방법도 없더라고요..사는게 너무 속상해서 처한 상황이 너무 속상해서 털어놓고 얘기할곳이 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1
29세빚많은여자와 36세평범한남자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에다니고있는 여자고
현재 1년넘게 결혼을 전재로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살아가고있는 얘기에대해
여러분들은 어떤생각을가지고있는지 조언삼기위해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부모님과 헤어져 재혼하신 친할머니와 살다가
얼마전 독립을해서 혼자살고 있습니다.
할머니와 재혼한할아버지사이에서 난 지금 남자친구와 동갑이 고모와 할머니와 여자셋만 살다가
맡겨진지 1년도 되지않아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졸업때까지 고아원에 맡겨졌습니다.
고등학교졸업후 할머니와 고모가 찾아와 맡겨둔것이 미안해 이제는 같이 살아보자 했을때
세상에 가족은 두분뿐이라 같이 살수밖에 없었습니다.
재혼하신 할아버지가 사고를 많이 저지르고 다니셔서 형편이 많이 좋지못했고
할머니 혼자 공장에 다니시면서 고모를 공부시키며 대학까지 보내셨습니다.
어릴적부터 그런걸 많이 봐왔고 가족은 두분뿐이라 내가 많이 도와드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20살때부터 회사다니며 아르바이트하며 투잡으로 번돈을 집안 살림에 보탰고
고모는 대학졸업후 모델을 했지만 그바닥도 방송생활과 똑같아 텃세와 사람들과의 배신으로
상처와 고통을 많이받아 자살기도도 많이 하고 몇년동안 집에서 나오지않는 생활을 했었습니다.
나아니면 우리가족 도와줄 사람 세상어디에도 없고 좀만 버티면 생활은 나아지겠다는 생각으로
잠잘시간도 부족하게 일해왔습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없던 고모는 이전에 가지고있던 카드빚과 생활비로 여러번 나를통해 대출을 받게했고
대출받고 내가돈벌어 갚고.. 이런걸 몇년동안 반복하게되었습니다.
할머니 또한 세상에 가족이라고는 우리밖에 없고 내가 고모를 도와주지않으면 누가 도와주겠냐며
위로아닌 위로로 슬프지만 어떤 감정도 표현할수 없었습니다.
3년전 월세를 내고 살던집에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이사를 가야할 당시
고모가 부동산 직원을 알게되었는데 월세를 은행이자로 내면서 몇년후 내집으로 만들수 있다는 말을 듣고
집사는것에 대해 아무지식도 없었던 우리는 고모가 신용불량자니 내이름으로 집을 사게되었습니다.
집을 담보로 1억이 넘는 돈을 대출받아 법무사 사무실에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몇달후 알게된 사실이
1억이 넘는 돈이 2년 상환이였던 것입니다.
1억중 9천은 집을 담보로 새마을금고에서 대출해주고 나머지 집을 소개해준 부동산직원이 자신의 와이프이름으로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줬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부동산직원을 아래집에 살고있었고 어느날 밤 야반도주로 이사를 가더니 근저당설정해둔것을 동의도 없이
다른사람에게 넘겨버리고 도망갔습니다. 다른사람은 우리에게 돈을 빨리 갚으라고,,, 난리도 아닌 상황이였죠
9천만원 가량이나 되는 대출에 이자도 한달에 80만원이나 내야했습니다. 현재도 내고있고요.
결국 저는 3년전부터 회사를 다니며 술집을 다니게 되었고 생활도 망가지고 몸도 망가지면서
할머니와 고모에 대한 원망이 커져 몇달전부터 혼자살게 되었습니다.
혼자살고 있지만 집도 내명의고 대출도 내명의고 그것말고도 대출이 많으며 한달에 은행이자만 100만원 넘게
회사월급은 150만원. 정말 당장 죽고싶지만 죽지못해 하루하루 살고있습니다.
이 빚갚고 빨리 행복하게 살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 너무 힘이듭니다.
얼마전에는.. 부모님도 찾았습니다.
근데.. 엄마는 정신질환으로 10년이 넘게 부산에 한 병원에 입원 생활을 하고있고
아빠는 찜질방 보일러실에서 먹고자며 일하고 계십니다.
참.. 제가 전생에 엄청큰 죄를 지었나 보다 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1년전에 일하던 술집에 손님으로 찾아왔다가 사귀게되었는데
이런 제 상황에 대해 모두 알고 결혼하고싶다며 만나고 있습니다.
늘 옆에서 기운내게 해주고 생황비등 보탬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남자와 너무 결혼하고 싶지만. 돈도 없고 술집에서 일했고 빚도많고 나를 만나 너무 불쌍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이남자 집에서 제상황을 알게되면...
살아가는게 매일매일 속상합니다. 왜 먹고 왜 자는지.. 문득문득 회사다니며 술집다니며 번돈
다 은행이자로 나가는데 그냥 죽어버리면 편하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고모는 배운것도 없고 할수있는게 없으며 나이도 많은데다가 자존심을 세고 남들이 알아볼까
아무데서나 일하지못해 정말 술집말고는 일할곳이 없으며, 할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집에서 꼼작도 할수없어
오늘이 이르기까지 돈하나 벌지않고 있는데 고모를 좋아하는 친구가 생활은 할수있게 돈을 보태주나 봅니다.
집을 팔아버리거나 경매에 넘기고 싶지만 고모할머니 이사할 보증금도 없고 아프신 할머니가
이 모든 상황을 알아버리게되어 충격받아 돌아가실까봐.. 원망도 많이 되지만 겁도 납니다.
내손으로 계약서에 사인하고 산 집이라 무조건 갚는것말고는 방법도 없고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니며 알아봤지만.. 방법도 없더라고요..
사는게 너무 속상해서 처한 상황이 너무 속상해서 털어놓고 얘기할곳이 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