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포기해야 하나봐요 ㅎㅎㅎ

꺄릉!2013.04.03
조회206

4년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헤어진뒤..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여자 친구는 생기지도 않고~

 

몇번인가 소개 받은 여자 마다 나랑 너무 안맞고~

 

 

3명을 만났는데..

 

한명은 키작아서 싫데요 ㅎㅎ;; 맞아요.. 저 키 작아요 ㅎㅎㅎㅎㅎ 168밖에 안되요 ㅎㅎ

 

근데.. 여잔 150 조금 넘더라구요 ㅎㅎ 힐 신고 왔는데도 저보다 훨 작았거든요 ㅎㅎㅎ

 

한명은 제가 싫더군요 ㅎㅎ

 

남자는 연봉 4천부터라는 소리할때부터 어이없더니 ㅎㅎ 만약에 우리 사귀게 되면 100일선물은 상품권으로 달레요 ㅎㅎ

 

남자한테 가방 사달라고하는 그런 여자아니니 상품권으로 주면 자기가 보태서 자기 취향에 맞는걸로 직접 사겠데요 ㅎㅎㅎ

 

그뒤로 그냥 마춰는 줬는데.. 뭔 대화한지 기억도 안남 ㅎㅎㅎ

 

그날 저녁에 걍 제가 서로 안맞는거 같다고 말한뒤 헤어졌습니다 ㅎㅎ;;

 

 

마지막 한명은 대화할때까진 딱 괜찮았는데 ㅎㅎ

 

밥먹으려 가려구 차타는데 인상이 안좋더라구요. ㅋㅋ 직접 말은 안하는데.. 경차타는거.. 왠지 꺼리는 느낌?

 

아니나 다를까.. 헤어지고나서 톡보내도 답없더군요 ㅎㅎ;;

 

 

여자 3명 만났는데..

 

첫번째 여잔.. 아예 그냥 제가 맘에 안든다고 하니.. 서로 쿨하게 웃어 넘겼어요 ㅎㅎ 아직 간간히 연락은하고있고.. 연인으로써는 안만나도.. 아는 사이로써는 간간히 연락하고있어요 ㅎㅎ;;

 

두번째여자분은 제가 안맞는거 같다고 확실히 말해서 뒷끗없이 없었던일로 햇는데..

 

근데.. 세번째 여잔..

은근 기분 나쁘더라구요..ㅡㅡ 그냥 일방적으로 연락 안하고.. 사람앞에서 싫은티 내고..

 

에휴..ㅎㅎ;;

 

이제 새로운 여성분 만나는게 힘드네요..

 

두렵기도 하고..

 

 

진짜 열심히 일하고 돈벌어서.. 수입이라도 해야할꺼 같아요..ㅡㅡ;;

 

갸들은.. 처갓집에 생활비만 잘 보내주면 도망 안간다던데..ㅡㅡ;;;;;

 

 

딱보면.. 정말 착하고 재정신 박혀있는 여자분들은.. 이미 남자친구가 있거나.. 결혼했고..

 

소개 받으러 나오는 여자들은 성격이나 정신이 저러니.. 남자친구가 없는거 같네요..-_-;;

 

에휴..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