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그 원인을 그이유를 창문밖으로부터 들어온 불순물때문이라 합리화시키고있지만 헛된 합리화속에 포장된 내가슴속의 불순물은 조금씩 썩어가고있다. 나 자신이다. 그 원인도 그 불순물도. 다시 깨끗하게 닦고 문지르고 청소가 필요하다
밖에것인냥 내다 버리는게아닌.
내자신안에 있는 나의 일부분인 그것을 포옹하고 따뜻히 안아주고 독하게 씻겨내자. 타인에게 관대하고 내자신에겐 독해지라고 했다. 모든 삶과 계획과 마음엔 내 자신이 있고 내 자신이 우선이다. 타인에게 보여지는 시선과 타인이 관여하는 시선은 지극히 일부분. 그누구의 신경은 호기심으로 끝나고 예상보다도 빨리 기억에서 지워진다. 내 자신 내 안 그 모든 원인과 해답은 내안에 존재하고 창가에 피어난 예쁜화초처럼 그 누구가 대신 바라봐주고 가꿔주지 않는다. 오로지. 내 가슴 창가앉에 외롭게 피여있다. 자신의 주인에게 관심받길 희망하며. 그대여, 지금 이순간 합리화시키지 말고 독하고 이쁘게 가꾸고 바라봐줌이 필요하다.
또다시
또다시
그 원인을 그이유를
창문밖으로부터 들어온 불순물때문이라 합리화시키고있지만
헛된 합리화속에 포장된 내가슴속의 불순물은 조금씩 썩어가고있다.
나 자신이다.
그 원인도 그 불순물도. 다시 깨끗하게 닦고 문지르고 청소가 필요하다
밖에것인냥 내다 버리는게아닌.
내자신안에 있는 나의 일부분인 그것을 포옹하고 따뜻히 안아주고 독하게 씻겨내자.
타인에게 관대하고 내자신에겐 독해지라고 했다.
모든 삶과 계획과 마음엔 내 자신이 있고 내 자신이 우선이다.
타인에게 보여지는 시선과 타인이 관여하는 시선은 지극히 일부분.
그누구의 신경은 호기심으로 끝나고 예상보다도 빨리 기억에서 지워진다.
내 자신 내 안 그 모든 원인과 해답은 내안에 존재하고
창가에 피어난 예쁜화초처럼 그 누구가 대신 바라봐주고 가꿔주지 않는다.
오로지. 내 가슴 창가앉에 외롭게 피여있다.
자신의 주인에게 관심받길 희망하며.
그대여,
지금 이순간 합리화시키지 말고 독하고 이쁘게 가꾸고 바라봐줌이 필요하다.
photo by hee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