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고잔리에서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까지 총 42.6 ㎞를 잇는 최초의 전액 민자조달 고속도로인 제 2 서해안 평택-시흥 고속도로가 지난 3월 28일에 개통되었어요~ 기존 서해안 고속도로의 병목 현상으로 인한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 시흥과 평택 등 수도권 서남부를 새롭게 연결했다고 해요. 이번에 개통된 제 2 서해안 평택- 시흥 고속도로는 총 길이는 42.6km이고 기존 서해안 고속도로에 비해 운행 구간은 약 3.8km정도 단축됐고 소요시간은 약 15분 정도 단축돼 연간 약 1500억원의 물류비가 절감될거라고 하네요. 제 2 서해안 평택-시흥 고속도로는 정부의 최소 운영 수입보장이 없는 최초의 민자 고속도로로 한국 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공영 고속도로와 비슷한 통행료로 책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통행료도 1종 기준으로 봤을때 국내 민자 고속도로 중 가장 저렴하더라요. 다른 민자 고속도로와 달리 한국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요금 수준을 적용해 수입료가 보장되지 않더라도 통행료에 변동이 없다고 해요.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0m 이상 교량 8곳과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적용해 교통사고의 위험도 낮출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고 해요. 모든 구간에 레이저 감지기를 설치해 악천후에도 정확한 교통 정보를 수집해 제 2 서해안 평택-시흥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제공한다고 하네요. 시화호, 제부도, 대부도 등 서해안 쪽의 관광지로의 접근도 용이해지고 그 동안 부여나 홍성은 거리도 거리지만 워낙 길이 막혀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힘들었었는데 앞으로는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쁘네요.
제 2 서해안 평택-시흥 고속도로 생겨서 좋으네요 ㅎㅎ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고잔리에서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까지
총 42.6 ㎞를 잇는 최초의 전액 민자조달 고속도로인 제 2 서해안 평택-시흥 고속도로가
지난 3월 28일에 개통되었어요~
기존 서해안 고속도로의 병목 현상으로 인한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 시흥과 평택 등 수도권 서남부를 새롭게 연결했다고 해요.
이번에 개통된 제 2 서해안 평택- 시흥 고속도로는 총 길이는 42.6km이고
기존 서해안 고속도로에 비해 운행 구간은 약 3.8km정도 단축됐고
소요시간은 약 15분 정도 단축돼 연간 약 1500억원의 물류비가 절감될거라고 하네요.
제 2 서해안 평택-시흥 고속도로는 정부의 최소 운영 수입보장이 없는 최초의 민자 고속도로로
한국 도로공사에서 운영하는 공영 고속도로와 비슷한 통행료로 책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통행료도 1종 기준으로 봤을때 국내 민자 고속도로 중 가장 저렴하더라요.
다른 민자 고속도로와 달리 한국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요금 수준을 적용해
수입료가 보장되지 않더라도 통행료에 변동이 없다고 해요.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0m 이상 교량 8곳과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적용해 교통사고의 위험도 낮출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고 해요.
모든 구간에 레이저 감지기를 설치해 악천후에도 정확한 교통 정보를 수집해
제 2 서해안 평택-시흥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제공한다고 하네요.
시화호, 제부도, 대부도 등 서해안 쪽의 관광지로의 접근도 용이해지고
그 동안 부여나 홍성은 거리도 거리지만 워낙 길이 막혀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힘들었었는데
앞으로는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