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날이 비가오는 날이여서 차얻어 타고 가니까 더좋앗는데 차가 백화점 앞을지나가는데 제 여자친구가 그때 6명 술자리중 형한분 있다구 했죠? 그형분이랑 둘이 우산을쓰고 가는 것입니다..
진짜 저는 차 신호 걸려서 저는 그형이랑 제여자친구랑 둘이 우산하나쓰고 어디를가는걸 지켜보고 있을수밖에없었습니다.. 진짜 말그대로.. 멘붕 이엿죠.. 집가는 내내 별생각 다들었습니다..
카톡을해볼까.. 하다가 괜히 또 집착하는거 같아서 내가 질리면 어떡하지..하는 생각 때문에 연락도 못하고..
그리고 결국.. 몇일후에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잔 이별통보가 카톡으로 왔습니다
저는 뭐가 문제냐고 그러니까 제가 동생으로 밖에안느껴진데요.. (5살차이라서 그럴만 했는데 제가 처음에 사귀기전에 "누나가 나한테 고백하고 내가 받으면 누나는 조금 지나면 나 동생으로밖에 안느껴질거같아요.."이랬는데 누나가 "걱정말라고 그럴리 없다고"이렇게 얘기를했습니다)
전 여자친구한테 카톡을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똑같이 적어드릴게요.. "누나 앞으로 마주쳐도 인사 안했으면 좋겟어 새해복 복많이받고 그리고 그 강아지랑 잘살아" 라고 보냈습니다
제 전여친:너가 왜그러는지 알겠는데 너말이 좀심하다? 그래도 형인데 강아지가 뭐니 니입장에서 욕해야될 사람은 나 아냐? 타이밍이 좀 개같긴 했는데 나너속인적 없고 너 가지고 놀았다거나 그런건 더더욱 아니고 너한테 할말이 좀 많았는데 뭐 어떤말을해도 변명이고 엿으로 밖에 안들릴테니까 나도 더이상 긴말은 안할란다 너도 복 많이받아 너한테 빌려간돈은 담달중에 바로 줄거니까 걱정말고 인사 그까짓거 그래하지말자 너한테맞는 좋은여자만나서 너도 잘살아
이렇게 카톡답이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카카오스토리에 기분이 안좋아서 진짜 심한욕을 막써놨습니다.. 그런 개같은년은 처음본다는 식으로.. 전 여자친구 인지는 밝히지않구요..
그리고 또 카카오스토리를 보고 답이한번더오네요..
제 전여친: 카카오스토리 지금봤는데 ㅋㅋㅋㅋ 되게 웃긴거 있어서 한참웃었네 ㅋㅋㅋ 마치 내가너속이고그동안 ??이랑 사겼던거처럼써놧더라 글쓴아 나 ??이랑 어제사겼어요 보이는게다가아니야 사람욕하는것도 뭘 제대로 알고욕을하는거야 내욕하는건 좋은데 ??이 욕먹을 필요는 없는거같아 ㅋㅋ 그리고나너질려서 떠난거아니고ㅋㅋ 동생으로 밖에 안느껴져서 떠난건데 남자답지 못한 니잘못도 커 혹시 저런거보면(카카오스토리 글) 내가 열받을거라 써놓은거야? 쓰는김에 아예대놓고 그냥 이름까지 써놓지그랫어 글쓴아ㅋㅋㅋ 너한테 미안한감정은 조금있었는데 ㅋㅋ 저거 보니까 오히려 맘은 편해 ㅋㅋ그리고 역시 어린애는 어린애구나.. 나욕많이먹어서 되게 오래살겠땅! 봐도그만 안봐도 그만 인디 나도 너걍 안봤음좋겟다야 빠빠
글쓴이:아..진짜 답없다 어린애취급하지마 짜증나니까 그짓거리하고도 화도잘내네 내가 ??형이랑 우산쓰고 둘이 그때가는걸봤는데? 이니셜목걸이 찬것도 보고? 내가본건뭔데 나만날대 둘이 맘있엇던거잖아 ㅋㅋㅋㅋ 나혼자 성기뺑이친거네
제가 마지막에 이렇게 보냈는데 전여자친구가 카톡 답을읽고 끝내 안왔습니다..
이렇게 사귀고 헤어지게된 계기까지 말씀드립니다..
물론 저도 강아지입니다..친구 헤어진 여자친구나 만나고... 반성많이하고 친구한테 사과도 하고.. 지금은 풀었습니다..
하지만 그형이랑 누나는.. 저한테 미안하단 한마디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게 너무 화가납니다... 지금은 제 전여친이 그형분이랑 헤어지고 또 다른남자분 만났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톡커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억울하고 화가나서.. 얘기할사람 없어서.. 판에 글 하나 올려보아요..
그리고 여자분들에게묻고싶은게 하나있어요.. 원레 남자 그렇게 쉽게 질리나요?; 여자를 까려는 악의로 묻는게 아니라 정말 궁굼해서 묻는거에요..
살면서 최악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백화점에서 일하는 남자입니다
조금내용이 길어서 안읽으실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시면되요.. 그런데 꼭좀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톡커님들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얘기하겠습니다.
친구가 백화점 일을 소개를 시켜주어서 직원으로 채용됫습니다.
제가 일을 3주쯤하고 다른친구도 백화점 일자리를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제가 소개시켜준 친구는 다른층에서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3명에서 출근은 같이못해도 퇴근은 같이하고 백화점사람들도 많이 알아가고 있엇습니다.
그리고 제가 2달쯤 일했을 무렵 저랑 같은층 에서 일하는(일자리소개시켜준)친구 가 백화점 사람들과
밥(술)한번 먹자고 일이끝나고 저희 매장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흔쾌히 알겟다고 그러고
근처 삼겹살집을 갓습니다 누나2분이랑 형1분이랑 제친구2명이랑 저랑 6명에서 술을 먹고있었습니다
같은층에서 일하는 친구가 누나중 한분에게 호감을 보이는거같았습니다
그리고 그술자리가 끝나고 몇일뒤에 제친구랑 그누나랑 사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안지나.. 헤어지게되었죠 그런데 헤어진날 제친구랑 그누나분이랑 술을마셧습니다
저는 그때 집에있엇구요 제친구의 친구 생일파티 술자리였는데 같이간거같습니다
그술자리에서 별로 좋지않은 일이 있던거같았습니다 누나가 제친구 핸드폰 통화로 저가 보고싶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얼굴 보러 갈려고했는데 어쩌다 3명에서 만나게되었습니다..;(친구랑 그술자리끝나고 제가 당구치자고 약속을 잡아놨습니다)
그리고 당구를 치러가기전에 좀심하게 뭔가 티격태격대길레 전옆으로 비켰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저와 누나가 셋이있는데 저랑 친구만 당구를치는데 그렇게 정적이 흐를수가없습니다;;;
그렇게 새벽에 50분쯤치고 나와서 친구가 먼저 나가는것입니다(계산은 제가 하기로함)
친구가 당구장을 나가고 안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나를 일단 택시를 태우고 집으로 먼저 보내드리고
난뒤 친구가 나타났고 제가 집을 같이가자그러니까 생각좀할게있다고 그러고..(집가는방향이같음)
다음날 문자하나 남기고 일을 안나온것입니다. 친구가 물론 저한테는 얘기는 했구요 백화점사람들이 제친구 왜안보이냐고 그러면
"저도 연락이 그친구랑 안되고있어요"라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친구랑은 잘지내고있엇습니다 물론 백화점 사람들이랑도요
그리고 1주일뒤쯤 제가 한참 몸살감기가걸려서 많이 아팠던날이있엇습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데 헤롱헤롱거리고 정신 못차리는데 뒤에 매장에 그누나가 저를 지켜보고있엇습니다(그때저는 몰랐죠)
그리고 집에가서 일찍자려고 11시반쯤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카톡하나가 왔습니다 그 누나한테말이죠;
저는 그누나 연락처도 없었습니다 제가 일자리 소개시켜준 친구한테 제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몸상태 괜찮냐고 카톡이 왔습니다 진짜 걱정해주는게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한 1시간 정도 카톡을하다가 잠을 잣습니다 다음날 퇴근길 버스안인데 카톡이 오네요..
누나가 오늘은 몸상태 어떠냐고.. 걱정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카톡을 계속 새벽 4시까지하다가..
누나가 저한테 사귀자고 말을 했습니다.. 그 누나분이랑 나이차이가 조금있어 조금은 생각지도 못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생각 못한것은 아닙니다.
어쨋든 그렇게 사기게 된 계기입니다.. 사귀고 난뒤 누나는 정말 저에게 잘해주었습니다
사귄 첫날에는 누나 친구랑 약속있는데 깨고 저보러 오고 그랬는데 둘쨋날 셋쨋날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한 1주일쯤 사귀고난뒤였습니다 누나한테 카톡답도 느리고.. 친구 약속깨서 저만나러 오는건
바라지도않는데 근데 그렇게 저를 좋아하는 마음은 처음같지 않았습니다..
사귀고 2주뒤쯤 제친구가 일끝나고 다른누나랑 저랑 3명에서 밥먹으러 가자는 것입니다
저는 알겟다고 그랬습니다
밥먹고 있는데 뒤에 예전에 6명에서 술자리가졋던 중한분인 형이 한분 계셧습니다 (다른 형분도 한분계심) 인사는 물론했구요
그리고 제 여자친구가 갑자기 이모 한분이랑 들어오네요 그리고 삼겹살집에 자리가 없어서 제여자친구는 거기 형2분계시는 테이블에 앉게되었죠
저는 자리가 없어서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있는테이블은 밥다먹어서 친구 택시태워보내고 누나분 집앞대려다주구나서
저는 다시 그 삼겹살집으로 갔습니다 이모는 먼저들어가셨더군요
제여자친구와 저와 형2분 그렇게있엇는데 제여자친구가 시계를 하나 차고있더군요..
그때6명에서 술자리가지셧던 형분이랑.. 저는 그냥 술김에 그랬나싶엇죠..(그런데.. 제가 아르마니 시계가 2개여서 커플로 하나 끼자고 그랬습니다 근데 싫다고 그랬엇죠 제여자친구는)
그리고 형1분은 택시태워 보내고 또 다른한분은 만취하셔서 집까지 저랑 여자친구가 대려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여자친구 둘이남게 되고 새벽에 찜질방을 갔습니다.
다음날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그렇게 또 3일정도가 흘렀습니다
3일후에 봤습니다.. 제가 퇴근하려고 옷을 다입고 매장을 나가려고하는데 옆에서 그때 6명에서 술자리함께하셧던 형분이 사과를 반으로 쪼개려고 애를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멍하니 처다보고있었는데 그형 매니저분이 와서 사과좀 먹고가라고 저한테 그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먹으면서 그형이 어떻게사과를 쪼개는지 보고있엇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보고있는데
목걸이를 하나 차고있었는데.. 제여자친구꺼랑 똑같아보였습니다..(이니셜목걸이)
그래서 정말 눈비비고 다시한번 봤습니다..아무리봐도 제 여자친구것입니다.. 정말 아니길 빌엇는데..
그런데 그형도.. 저한테 그랬으면 안됫습니다.. 저랑 그형이랑 점심밥 같이먹으면서 제가 그형한테 "저 사실 ???누나랑 사귀어요 형 ㅋ"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형이 저한테 이럴수있는지; 제 앞에서는 그형이 "??아(글쓴이) 너는 내가 아끼는 동생이니까"이말만 몇번 들었는지 모릅니다..
다시 현실로 와서.. 목걸이 차고있는 모습보니까.. 생각이 순간 많아졌습니다..앞이멍해지고.. 뒷통수맞은기분이고..
그래서 저먼저 집에가본다고 그랬습니다.
집에와서 생각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그리고또 한 2~3일이 흐르고.. 제 여자친구가 백화점이끝나고
행사를 까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행사 까는거 끝내고 볼려고.. 그런데 도와주면 괜히 사내연애 하는게 들통날까봐..(제여자친구가 저와 사내연애 하는걸 아무도 알지않으면 해서)
다른 이모 행사까는거 다 도와주고 제여자친구도 마침 거의끝나갈때 였습니다 조금 기다리고 끝나고 볼생각에 들떠있었습니다..
여자친구한테가서 오늘 행사다 깔고 나랑 놀자고 그러니까 친구랑 약속있다는 겁니다..
그때가 맨날은 아니더라고 자주 친구약속있다고.. 저랑 잘 만나지 못해서 제가 조금 섭섭했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보자고조금 찡찡대기는했지만..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쿨하게 알겠다고 친구보라고 그랬습니다
저는 이모가 행사까는거 도와줘서 고맙다고 집까지 차태워서 데려다 주신다고 그러시길레 "감사합니다"하고 냅다 차에 탔죠ㅋㅋㅋ
그런데 그날이 비가오는 날이여서 차얻어 타고 가니까 더좋앗는데 차가 백화점 앞을지나가는데 제 여자친구가 그때 6명 술자리중 형한분 있다구 했죠? 그형분이랑 둘이 우산을쓰고 가는 것입니다..
진짜 저는 차 신호 걸려서 저는 그형이랑 제여자친구랑 둘이 우산하나쓰고 어디를가는걸 지켜보고 있을수밖에없었습니다.. 진짜 말그대로.. 멘붕 이엿죠.. 집가는 내내 별생각 다들었습니다..
카톡을해볼까.. 하다가 괜히 또 집착하는거 같아서 내가 질리면 어떡하지..하는 생각 때문에 연락도 못하고..
그리고 결국.. 몇일후에 여자친구한테 헤어지잔 이별통보가 카톡으로 왔습니다
저는 뭐가 문제냐고 그러니까 제가 동생으로 밖에안느껴진데요.. (5살차이라서 그럴만 했는데 제가 처음에 사귀기전에 "누나가 나한테 고백하고 내가 받으면 누나는 조금 지나면 나 동생으로밖에 안느껴질거같아요.."이랬는데 누나가 "걱정말라고 그럴리 없다고"이렇게 얘기를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누나편한대로 하라고 그러고 이별을 했습니다. 근데 누나가 저한테 그랬습니다
이걸로 우리사이 끝이아니라 저보고 동생으로 정말 잘챙겨줄거라고 그랬습니다 예전에 빌려간 10만원도 다음달에 갚는다고 그러구요..
저는 그렇게 훈훈하게 이별하는줄알았는데... 설날때 였습니다.. 친척집에 갔는데 심심해서 카톡 친구목록보다가.. 그형이 나오는겁니다 심심해서 눌러봤는데 상태메세지가 전 여자친구 이름써놓고 이름옆에 하트가 있네요..
그래서 저는 그걸보고 진짜 순간 이성을 잃었습니다.. 진짜 말그대로 빡돌앗어요..
전 여자친구한테 카톡을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똑같이 적어드릴게요.. "누나 앞으로 마주쳐도 인사 안했으면 좋겟어 새해복 복많이받고 그리고 그 강아지랑 잘살아" 라고 보냈습니다
제 전여친:너가 왜그러는지 알겠는데 너말이 좀심하다? 그래도 형인데 강아지가 뭐니 니입장에서 욕해야될 사람은 나 아냐? 타이밍이 좀 개같긴 했는데 나너속인적 없고 너 가지고 놀았다거나 그런건 더더욱 아니고 너한테 할말이 좀 많았는데 뭐 어떤말을해도 변명이고 엿으로 밖에 안들릴테니까 나도 더이상 긴말은 안할란다 너도 복 많이받아 너한테 빌려간돈은 담달중에 바로 줄거니까 걱정말고 인사 그까짓거 그래하지말자 너한테맞는 좋은여자만나서 너도 잘살아
이렇게 카톡답이 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카카오스토리에 기분이 안좋아서 진짜 심한욕을 막써놨습니다.. 그런 개같은년은 처음본다는 식으로.. 전 여자친구 인지는 밝히지않구요..
그리고 또 카카오스토리를 보고 답이한번더오네요..
제 전여친: 카카오스토리 지금봤는데 ㅋㅋㅋㅋ 되게 웃긴거 있어서 한참웃었네 ㅋㅋㅋ 마치 내가너속이고그동안 ??이랑 사겼던거처럼써놧더라 글쓴아 나 ??이랑 어제사겼어요 보이는게다가아니야 사람욕하는것도 뭘 제대로 알고욕을하는거야 내욕하는건 좋은데 ??이 욕먹을 필요는 없는거같아 ㅋㅋ 그리고나너질려서 떠난거아니고ㅋㅋ 동생으로 밖에 안느껴져서 떠난건데 남자답지 못한 니잘못도 커 혹시 저런거보면(카카오스토리 글) 내가 열받을거라 써놓은거야? 쓰는김에 아예대놓고 그냥 이름까지 써놓지그랫어 글쓴아ㅋㅋㅋ 너한테 미안한감정은 조금있었는데 ㅋㅋ 저거 보니까 오히려 맘은 편해 ㅋㅋ그리고 역시 어린애는 어린애구나.. 나욕많이먹어서 되게 오래살겠땅! 봐도그만 안봐도 그만 인디 나도 너걍 안봤음좋겟다야 빠빠
글쓴이:아..진짜 답없다 어린애취급하지마 짜증나니까 그짓거리하고도 화도잘내네 내가 ??형이랑 우산쓰고 둘이 그때가는걸봤는데? 이니셜목걸이 찬것도 보고? 내가본건뭔데 나만날대 둘이 맘있엇던거잖아 ㅋㅋㅋㅋ 나혼자 성기뺑이친거네
제가 마지막에 이렇게 보냈는데 전여자친구가 카톡 답을읽고 끝내 안왔습니다..
이렇게 사귀고 헤어지게된 계기까지 말씀드립니다..
물론 저도 강아지입니다..친구 헤어진 여자친구나 만나고... 반성많이하고 친구한테 사과도 하고.. 지금은 풀었습니다..
하지만 그형이랑 누나는.. 저한테 미안하단 한마디가 없었습니다...
저는 그게 너무 화가납니다... 지금은 제 전여친이 그형분이랑 헤어지고 또 다른남자분 만났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톡커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억울하고 화가나서.. 얘기할사람 없어서.. 판에 글 하나 올려보아요..
그리고 여자분들에게묻고싶은게 하나있어요.. 원레 남자 그렇게 쉽게 질리나요?; 여자를 까려는 악의로 묻는게 아니라 정말 궁굼해서 묻는거에요..
톡커님들 다시한번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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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잘못도 있다는거 압니다 저를 까는댓글에 대해서는 아무말 안하겠습니다 물론 말할 자격도없고요..
글을 왜이렇게 길게 썻냐라는 댓글을 남겨주실거면 처음에도 말씀 드렸듯이 뒤로가기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냥 톡커님들의 생각을듣고싶다는걸 강요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글을 구체적으로 쓴거고 또 제가 글재주가없다는거에대해서는 까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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