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보다보면 진짜 억울하고 답답하고 별 미친경우 다보는 일도 있는데 댓글보면 또 속시원히 말하라고하는 댓글들 많이 달리잖아요. 결혼 반반대고했는데 할말은 하고살아야한다고 대놓고 시엄마앞에서 비꼬는듯한 말들. 물론 보고 속시원해하며 대리만족하는데.. ㅋㅋ 진짜 그러고 사는 며느리들이 있나요? 내가 구시대적인가 세뇌당했나 내 친구가 그런일당했다면 화내고 씩씩대지만 정작 내경우라면 그렇게 대놓고 말 못할꺼같은데말이죠..6
진짜 시댁에 할말하고 사는사람있나요?
댓글보면 또 속시원히 말하라고하는 댓글들 많이 달리잖아요.
결혼 반반대고했는데 할말은 하고살아야한다고 대놓고 시엄마앞에서 비꼬는듯한 말들.
물론 보고 속시원해하며 대리만족하는데.. ㅋㅋ
진짜 그러고 사는 며느리들이 있나요?
내가 구시대적인가 세뇌당했나 내 친구가 그런일당했다면 화내고 씩씩대지만 정작 내경우라면 그렇게 대놓고 말 못할꺼같은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