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회장, "네트워크 투자는 지속되어야 한다"

똘망똘망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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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회장은 “한국이 산업화에 뒤졌지만 정보화에 앞서가자는 캐치플레이즈로 

정보화에 앞서면서 정보기술과 융합된 산업화에서도 앞섰다” 며 

“차세대 인프라 경쟁력을 유지하면 충분히 글로벌 기업과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석채회장은 이어서 “사이버월드가 갈수록 확대되는 만큼 후대를 위해서라도

네트워크 투자는 지속돼야 한다” 고 전하며 초고속 인터넷 구축으로 네이버, 다음 등의

인터넷 기업이 성장했듯이 네트워크 인프라를 전 산업의 생명줄로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야 한국 산업도 지속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과거에 우리나라가 비약적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바탕에 고속도로가 있었던 만큼

사이버월드에서 또 따른 성공 신화를 위해 네트워크가 관건이라고 전한 이석채회장은 
지난해 쟁점이 된 망중립성 논쟁과 관련해서는 “네트워크는 무한 자원이 아니다”라는 소신을 재확하였는데요~


 


망 중립성에 대한 의견을 묻는 에드 베이지 장관에게 이석채 회장은 “망중립성이라는 용어 자체가 네트워크를 무한한 자원으로 잘못 판단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무한 자원이 아닌 전기는 이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지만, 

네트워크 이용료에 대해서는 이중적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며

네트워크 이해 부족에 아쉬움을 보이기도 하였는데요~ 


 

계속해서 이석채 회장은 글로벌 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지가 글로벌 역량을 갖췄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석채 회장은 “KT가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사이버 월드에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할 계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