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의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생각!

자작나무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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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의 보급화로 인해 편리한 점도 무척 많지만

유해한 음란물, 폭력물, 도박, 피싱등의 유해사이트 접속이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죠~

이런 환경 속에서 아이들에게 유해 매체가 무방비로 노출이 되기도 하는데요

 

 

KT 이석채 회장은 이러한 각종 유해환경으로 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또한 자녀의 위치를 파악해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했다고 해요.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는 스마트폰 유해물 차단 서비스인 '올레 자녀폰 안심'과

위치 기반 서비스인 '올레 스마트 지킴이'를 하나로 합한 상품이랍니다.

유해사이트 접속과 유해앱 사용을 원천 차단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해요.

 

 

또 요즘 주의를 기울여도 당하기 쉽다는 소액결제 사기인 스미싱의 차단기능도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앱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고 하네요.

 

KT 이석채 회장은 평소 어린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것에도 관심이 많은데요,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대의 공통적인 과제라는 신념을 가지고

꿈은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하고 또한 꿈을 잃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기위한

행사를 열기도 했었답니다. 또한 KT의 꿈푼센터를 개방해 특별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배움터로 제공하기도 했죠~

 

 

앞으로도 이석채 회장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행사와 인프라 제공,

그리고 상품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