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늙고 약한 존재 즉, 임산주, 장애우, 노인, 어린이, 환자 등을 뜻합니다 장유유서선배에 대한 예우, 인생선배 노인에 대한 예우, 나이많은 사람에 대한 에우..하지만, 모든 기준은 어린이 이후에서 부터 해당 레이디펄스트외국에서 넘어온 문화로 여자에 대한 매너 이 3가지 각각만 보면 참 좋은 예절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섞이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문제점이 많습니다. 가끔 글들이나 얘길 들어 보면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버스에서 어떤 임산부가 탔는데 아무도 양보를 안하시길레 제가 양보해 드렸어요...분명 배가 산만하게 나왔는데 어쩜 그럴수 있죠? 특히 남자분들... ㅡㅡ+ 이런 얘길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맞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얌체같이 안비키는 사람들 종종 존재 합니다. 지하철 말고 버스에서 보면 남자들도 버스 노약자석에 앉는 사람이 없진 않지만 여자분들에 비해 앉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하지만 비율로 따지면 10 이면 10 여자분들은 노약자석이라도 자리가 나면 무조건 앉죠. 양보를 하지 않고 끝까지 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보면 이렇습니다. 상황을 보죠. 자리가 없는 상황에서 노인이나 임산부가 탑니다. (남녀를 떠나 나이든 아줌마 아저씨들 제외) 젊은 여자 : 엇 양보 해야 하겠네? 앞에 건장한 남자분이 양보 하겠지. (레이디 펄스트) 근데 알곱보니 앞에서30,40대 아저씨.. ㅡㅡ 아저씨 : 젊을 때 앉지도 못하고 양보하고 살았는데 20대 팔팔한 어린애들이 가득한데 내가 양보해야하나? (장유유서) 보통 서로 욕하지만 내면적으로 이런 심리가 존재해서서로 끝까지 양보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결국 끝까지 개기는 경우도 있지만,양보를 꼭 해야 하는 상황이면 결국 양보를 하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양보하는 사람에 따라.. 아저씨 : 요즘 어린 여자들은 싸가지가 없어.. ㅉㅉ 이 애들 놔두고 내가 양보 하다니 ㅉㅉ 젊은 여자 : 남자들이 튼튼한 두다리 놔두고 ㅉㅉ 남자들이 더 양보 안해요..ㅉㅉㅉ 젊은 남자와 아저씨/아줌마 사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개 싸가지가 아닌 경우라면 직장, 군대, 학교 등등의 선후배 문제로 딱 보고 젊은 남자가 양보를 하지요. 젊은 여자와 아줌마사이에는... 서로 개기거나 착한 사람이 양보를 합니다. 문제는젊은 여자와 아저씨의 경우가 항상 문제가 되는 것 같더군요. 레이디 펄스터 문화에 익숙한 여자분들은 남자에 대한 매너와 예우에 매우 익숙한 생활을 하다보니이런 경우에도 아저씨를 장유유서로 보기 보다.. 남자로 보기 때문입니다. 남녀에선 상대적 약자니깐요. 하지만 노약자석에서는 20대 여성분은 약자가 아닙니다. 인생에서 가장 건장한 두다리를 가지고 러닝미선을 1시간 넘게 달릴 정도의 체력을 가지고 있는 아주 건강한 사람에 속하는 거죠. 똑같이 노약자가 아닌데 노약자 석에 앉았다면 둘다 양보를 해야 하는 게 맞고동등하게 둘중 한명이 양보를 해야 한다면 장유유서에 따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무나 일어나면 어떠냐 꼭 그런걸 따져야 하냐?라고 할 수 있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둘다 피곤한 상태에서 여자 선배와 여자 후배가 앉았다고 칩시다.한명이 양보를 해야 하고.. 당신이 선배라면 후배를 위해서 양보도 할수 있겠지만 얌체같이 모른척 하고 앉아 있는 후배를 보면 얄밉지 않을까요? 나보다 어린 젊고 건강한 남자가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데임산부가 오는데 어린 남자녀석이 양보할 생각을 안하고 여자인 내가 양보를 해야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가끔 레이디펄스트에 익숙한 나머지직장에서도 팀장이나 상사랑 조금 친해졌다고 문같은 걸 열면 여자사원이 당연하다는 듯 먼저 나가는 황당한 경우도 많더군요. 본인이 열어줘도 시원찮을 판에... -_-;; 생각해 봅시다. 20대 여자분은 노약자가 아닙니다. 레이디펄스트는 대등한 남녀관계일때만 습관화 합시다. 71
버스에서 레이디펄스트?
노약자
늙고 약한 존재 즉, 임산주, 장애우, 노인, 어린이, 환자 등을 뜻합니다
장유유서
선배에 대한 예우, 인생선배 노인에 대한 예우, 나이많은 사람에 대한 에우..
하지만, 모든 기준은 어린이 이후에서 부터 해당
레이디펄스트
외국에서 넘어온 문화로 여자에 대한 매너
이 3가지 각각만 보면 참 좋은 예절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섞이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문제점이 많습니다.
가끔 글들이나 얘길 들어 보면 이런 현상이 있습니다.
버스에서 어떤 임산부가 탔는데 아무도 양보를 안하시길레 제가 양보해 드렸어요...
분명 배가 산만하게 나왔는데 어쩜 그럴수 있죠? 특히 남자분들... ㅡㅡ+
이런 얘길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군요.
맞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얌체같이 안비키는 사람들 종종 존재 합니다.
지하철 말고
버스에서 보면 남자들도 버스 노약자석에 앉는 사람이 없진 않지만 여자분들에 비해 앉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비율로 따지면 10 이면 10 여자분들은 노약자석이라도 자리가 나면 무조건 앉죠.
양보를 하지 않고 끝까지 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보면 이렇습니다.
상황을 보죠.
자리가 없는 상황에서 노인이나 임산부가 탑니다. (남녀를 떠나 나이든 아줌마 아저씨들 제외)
젊은 여자 : 엇 양보 해야 하겠네? 앞에 건장한 남자분이 양보 하겠지. (레이디 펄스트)
근데 알곱보니 앞에서30,40대 아저씨.. ㅡㅡ
아저씨 : 젊을 때 앉지도 못하고 양보하고 살았는데 20대 팔팔한 어린애들이 가득한데 내가 양보해야하나? (장유유서)
보통 서로 욕하지만 내면적으로 이런 심리가 존재해서
서로 끝까지 양보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결국 끝까지 개기는 경우도 있지만,
양보를 꼭 해야 하는 상황이면 결국 양보를 하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양보하는 사람에 따라..
아저씨 : 요즘 어린 여자들은 싸가지가 없어.. ㅉㅉ 이 애들 놔두고 내가 양보 하다니 ㅉㅉ
젊은 여자 : 남자들이 튼튼한 두다리 놔두고 ㅉㅉ 남자들이 더 양보 안해요..ㅉㅉㅉ
젊은 남자와 아저씨/아줌마 사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개 싸가지가 아닌 경우라면 직장, 군대, 학교 등등의 선후배 문제로 딱 보고 젊은 남자가 양보를 하지요.
젊은 여자와 아줌마사이에는... 서로 개기거나 착한 사람이 양보를 합니다.
문제는
젊은 여자와 아저씨의 경우가 항상 문제가 되는 것 같더군요.
레이디 펄스터 문화에 익숙한 여자분들은 남자에 대한 매너와 예우에 매우 익숙한 생활을 하다보니
이런 경우에도 아저씨를 장유유서로 보기 보다.. 남자로 보기 때문입니다.
남녀에선 상대적 약자니깐요.
하지만 노약자석에서는 20대 여성분은 약자가 아닙니다.
인생에서 가장 건장한 두다리를 가지고
러닝미선을 1시간 넘게 달릴 정도의 체력을 가지고 있는
아주 건강한 사람에 속하는 거죠.
똑같이 노약자가 아닌데 노약자 석에 앉았다면
둘다 양보를 해야 하는 게 맞고
동등하게 둘중 한명이 양보를 해야 한다면 장유유서에 따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무나 일어나면 어떠냐 꼭 그런걸 따져야 하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둘다 피곤한 상태에서 여자 선배와 여자 후배가 앉았다고 칩시다.
한명이 양보를 해야 하고.. 당신이 선배라면 후배를 위해서 양보도 할수 있겠지만
얌체같이 모른척 하고 앉아 있는 후배를 보면 얄밉지 않을까요?
나보다 어린 젊고 건강한 남자가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데
임산부가 오는데 어린 남자녀석이 양보할 생각을 안하고 여자인 내가 양보를 해야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가끔 레이디펄스트에 익숙한 나머지
직장에서도 팀장이나 상사랑 조금 친해졌다고 문같은 걸 열면 여자사원이 당연하다는 듯 먼저 나가는 황당한 경우도 많더군요. 본인이 열어줘도 시원찮을 판에... -_-;;
생각해 봅시다.
20대 여자분은 노약자가 아닙니다.
레이디펄스트는 대등한 남녀관계일때만 습관화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