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십년이 넘는 세월에 사고친 뒷수습하는거, 술먹고 안들어오는 거,생활비 제 때 못주는거에 익숙해져버렸는지 걍 살아요...
늘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하더니....
갑자기 별거를 하자며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안들어오니...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어요...
믿고 기다려줘야 할까요...?
힘든가장의 마음이고 괴로워서 그런건지,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건지... 도통 애들 아빠의 맘을 모르겠어요...
전 답답하고 우울하고 밤마다 애들 잠들면... 눈물만 나네요..........
마음이 참 괴롭고 이상하네요...
늘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하더니....
갑자기 별거를 하자며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안들어오니...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어요...
믿고 기다려줘야 할까요...?
힘든가장의 마음이고 괴로워서 그런건지,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건지... 도통 애들 아빠의 맘을 모르겠어요...
전 답답하고 우울하고 밤마다 애들 잠들면...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