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지방에 사는 그냥남자사람이다. 진짜 가끔씩. 1달에 한번정도? 이거 네이트 판? 심심하면 보는데 나도 한번 올려볼까 고민만하다가 오늘 처음 드디어 키보드 위에 손을 올렸다. 뭐 웃기거나 그런 얘긴 아니고. 난 그냥 4년제 지잡대에 다니는 학생이거든? 근데 내가 음악을 좋아해서 드럼을쳐 인디밴드를 하는데 여튼 이제 슬 복학을 해야될거 같아서 복학을 했어. 10년도에 했을끼야 아마 내 대학교 1학년때, 그러니까 내 20살때 내 학교에서 아싸였거든? 왜냐면 내가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매우 두터운 우정을 과시하는데 그 무리들중 다수가 우리학교에 같이왔어 그래서 나는 공강이나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같이있었지 대학친구들이랑은 뭐 그냥 밥이나 같이먹고 혼자다니면 심심하니까 같이 따라다니고 이정도? 그때초창기땐 아는사람도 없다이가 다들? 근데 난 아는사람 많으니까 뭐 즈그 눈에는 내가 오지랍이 넓다라고 봤을수도잇어 뭐 여튼 그걸 내가 느꼈거든 그래서 난 대학교떄 신입생때 아싸야. 뭐 근데 난 그렇다고 혼자인적은 한번도없었다. 뭐 여튼 아는 사람없는데 평범하게 복학을 했다? 아는 사람이 없네 한명도.. ㅡㅡ 근데 왜 대학교 다니기 전에 신입생들 오리엔테이션이라해서 간다이가? 거기서 내랑 처음본놈이 있는데 술처먹고 싸운놈이 있었거든? 머 스무살이 술무봐야 얼마나 묵겟노 맞제? 그놈이 있는거라 학교에.. 어짜겟노 금마랑 친하게 지냇지. 근데 친하게 되니 애가 개얀테 그래서 술도자주묵고 내가 지방에 사는데 집에 여유롭지가 않아서 자취를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금마가 자취를 햇어 난금마집에 눌러살게됨 여튼ㅋㅋ 그렇게 학교생활하는데 내가 음악을한다했다이가? 마침 복학하고 얼마안되서 우리 과 마지막 행사날이 코앞인거라 근데 학생들이 두세살 많다해도 음향사가 없는잇항 장비를 만지긴 힘들어. 근데 난 만질줄알그릉. 그래서 내가 좀 만져주니까 2살 많은 선배가 내보고 집행부를 해래; 그사람이 뭐 내년에 학생대표? 과대? 학생회장? 그런건데 내보고 해래 졸라 싫다했지 근데 계속 매달리길래 나도 한번쯤 해보면 재밋을거 같아서 햇어 재밋데 ㅋㅋ 그렇게 지내고있는데 과방에 자주가잖아 내가 집행부니까 근데 졸라괜찮은 여자애가 한명있는거라. 그여자애는 그때 남친이 있었어. 애 진짜 괜찮았다 공부도잘하고 사이즈도 내가 좋아하는 사이즈고 이쁘고 ...ㅋㅋㅋㅋ 여튼 내타입이었는데 주변에 걔를 좋아하는 남자가 졸라 많았다. 내랑 같이살게된 금마도 걔 좋아했고 선배도 여럿 걔좋아했다 내보다 한살 어렸는데... 근데 뭐 난 내주제에 무슨 저런 애고 이렇게 생각을했어. 근데 내가 집행부고 하니까 과방에 자주가거든 근데 걔가 자주와. 밥무러도 오고. 자주마주치는거라. 내가 여자한테 원래 좀 말을 잘 안걸어 근데 계속 말걸고 짜증나게 ㅡㅡ 이뻐서 좋긴 좋았는데.. ㅡㅡ ㅋㅋㅋ 그래서 난 그냥 존댓말로 대답해주고 했지 ㅋㅋ 근데 걔가 내를 놀리네? 와 언제봣다고 ㅋ 내랑 친하나 ㅡㅡ 근데 그러다보니까 애가 내랑 친해지네? ㅋㅋ 술도 먹게되고.... 맨날 카톡하게되고.. ㅋㅋ 오히려 얘가 내를 만나러 온다는 생각도 했어 ㅋㅋ 하 좃나 웃기지 뭐 여튼그렇게 있었는데 하루는 술을먹게 되었는데 ㅋㅋㅋ 우리 둘다 왕창 취한거라.. 근데 기억은 났어. 그때 얘가하는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 " 나 좀 좋아해 주면 안돼? " ㅋㅋㅋㅋ와 난 진짜 그떄 기분이 ㅋㅋㅋㅋㅋㅋ 진짜 술도 마셧겟다 하늘로 날아다니는그런 기분을 처음느꼈다. 그날 난 얘랑 했다. 입맞춤을. 길에서. 진하게. 새벽에. 허......... 황홀했지. 그러고 얼만안돼서 우린 사귀게 되었어. 주변에 뭐 여럿 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내가 당당히 차지한거지 난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ㅋㅋㅋ 근데 사귀고 50일있었나? 얘가 단기유학을 갔어. 한달동안. 뭐 별거아니긴한데 한창좋을때 한달이나 떨어져있는다고 .. 얼마나 싫겠노 근데 어쩌겟노 보내야지 갓다와서 우린 진짜 행복하게 지냈다 맨날 만나고 뭘해도 좋았고 행복했고 결혼할라했다 진심 뭐 근데 지내다보니까 얘가 좀 자기관리가 매우 투철하거든. 지주변에 누가 지한테 차한잔하자 밥한끼묵자 하면 거절을안해. 자기주변사람 관리한다고. 지한테 언젠가 도움이될수도 잇으니깐. 근데 내가 그때 병신이었지. 맨날 내가 걱정하고 오해하고 ... ㅡㅡ 내가 병신이다 아 손가락 아프다 이제 그러다 헤어졌다. 맨날싸우면 욕하고. 울리고,.상처주고 힘들게했다. 카카오톡친구도 페북친구도 싸이친구도 끊겼다. 근데 내가 걔 카톡아디를 외우고있어서 하루에한번씩 사진본다 진짜병신같다 ㅡㅡ 하 내가? 내가그런다고? 아여튼 병신이다 잘지내는거 같으면 내가 다 행복하고 기분이좋다. 얼마전에 몇개 좋은소식이 들리더라 그거 축하해준다고는 톡 보내줬다. 답장이와도 못하겠더라 내랑괜히연락닿고 하면 내가 걔 앞길 망칠거같아서.. 답장와도 내가 못보내겠더라 한통보내고 또오면 또보내고싶어질거같아서 진짜바보같다 니보고싶을때마다 카톡아이디 검색해서 바뀐프사마다 다 캡쳐해서 갖고있디 ㅋㅋ 헤어진지 1년이 훨씬 지났지만서도 아직 보고싶고 좋아하고 사랑한다 너무 답답해서 나도 이딴데다 적어본다 ㅅㅂ........... 한심하다 아직아무도 눈에 안들어온다. 니말고는. 앞으로도 그럴거같다. 야 보고싶다. 건강하고. 항상 내가 니 뒤에서 응원할게. 앞에선 못해줄거같다. 해주고싶지만. 내가 걸림돌이될끼다. 여튼 야! 아니, 쁜아 너무 보고싶고, 내가 나중에 다른 사람만나더라도 니는 내가 마음속에서 지우지 못할거같다 사랑한다. ------------------ 추천/댓글 안써주셔도 되는데 욕은 하지마십시오 얄팍한 그런 감정으로 쓴 글 아닙니다.
하.......................................................................
안녕? 나는 지방에 사는 그냥남자사람이다.
진짜 가끔씩. 1달에 한번정도? 이거 네이트 판? 심심하면 보는데 나도 한번 올려볼까
고민만하다가 오늘 처음 드디어 키보드 위에 손을 올렸다.
뭐 웃기거나 그런 얘긴 아니고.
난 그냥 4년제 지잡대에 다니는 학생이거든? 근데 내가 음악을 좋아해서 드럼을쳐
인디밴드를 하는데 여튼 이제 슬 복학을 해야될거 같아서 복학을 했어. 10년도에 했을끼야 아마
내 대학교 1학년때, 그러니까 내 20살때 내 학교에서 아싸였거든?
왜냐면 내가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매우 두터운 우정을 과시하는데 그 무리들중 다수가
우리학교에 같이왔어 그래서 나는 공강이나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같이있었지
대학친구들이랑은 뭐 그냥 밥이나 같이먹고 혼자다니면 심심하니까 같이 따라다니고 이정도?
그때초창기땐 아는사람도 없다이가 다들? 근데 난 아는사람 많으니까 뭐 즈그 눈에는 내가
오지랍이 넓다라고 봤을수도잇어 뭐 여튼 그걸 내가 느꼈거든 그래서 난 대학교떄 신입생때
아싸야. 뭐 근데 난 그렇다고 혼자인적은 한번도없었다. 뭐 여튼 아는 사람없는데 평범하게 복학을 했다?
아는 사람이 없네 한명도.. ㅡㅡ 근데 왜 대학교 다니기 전에 신입생들 오리엔테이션이라해서
간다이가? 거기서 내랑 처음본놈이 있는데 술처먹고 싸운놈이 있었거든? 머 스무살이 술무봐야 얼마나
묵겟노 맞제? 그놈이 있는거라 학교에.. 어짜겟노 금마랑 친하게 지냇지. 근데 친하게 되니 애가 개얀테
그래서 술도자주묵고 내가 지방에 사는데 집에 여유롭지가 않아서 자취를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금마가 자취를 햇어 난금마집에 눌러살게됨 여튼ㅋㅋ 그렇게 학교생활하는데
내가 음악을한다했다이가? 마침 복학하고 얼마안되서 우리 과 마지막 행사날이 코앞인거라
근데 학생들이 두세살 많다해도 음향사가 없는잇항 장비를 만지긴 힘들어. 근데 난 만질줄알그릉.
그래서 내가 좀 만져주니까 2살 많은 선배가 내보고 집행부를 해래; 그사람이 뭐 내년에 학생대표? 과대?
학생회장? 그런건데 내보고 해래 졸라 싫다했지 근데 계속 매달리길래 나도 한번쯤 해보면 재밋을거
같아서 햇어 재밋데 ㅋㅋ 그렇게 지내고있는데 과방에 자주가잖아 내가 집행부니까 근데 졸라괜찮은
여자애가 한명있는거라. 그여자애는 그때 남친이 있었어. 애 진짜 괜찮았다 공부도잘하고 사이즈도
내가 좋아하는 사이즈고 이쁘고 ...ㅋㅋㅋㅋ 여튼 내타입이었는데 주변에 걔를 좋아하는 남자가 졸라
많았다. 내랑 같이살게된 금마도 걔 좋아했고 선배도 여럿 걔좋아했다 내보다 한살 어렸는데...
근데 뭐 난 내주제에 무슨 저런 애고 이렇게 생각을했어. 근데 내가 집행부고 하니까 과방에 자주가거든
근데 걔가 자주와. 밥무러도 오고. 자주마주치는거라. 내가 여자한테 원래 좀 말을 잘 안걸어
근데 계속 말걸고 짜증나게 ㅡㅡ 이뻐서 좋긴 좋았는데.. ㅡㅡ ㅋㅋㅋ 그래서 난 그냥 존댓말로
대답해주고 했지 ㅋㅋ 근데 걔가 내를 놀리네? 와 언제봣다고 ㅋ 내랑 친하나 ㅡㅡ
근데 그러다보니까 애가 내랑 친해지네? ㅋㅋ 술도 먹게되고.... 맨날 카톡하게되고.. ㅋㅋ
오히려 얘가 내를 만나러 온다는 생각도 했어 ㅋㅋ 하 좃나 웃기지 뭐 여튼그렇게 있었는데
하루는 술을먹게 되었는데 ㅋㅋㅋ 우리 둘다 왕창 취한거라.. 근데 기억은 났어. 그때 얘가하는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 " 나 좀 좋아해 주면 안돼? " ㅋㅋㅋㅋ와 난 진짜 그떄 기분이 ㅋㅋㅋㅋㅋㅋ
진짜 술도 마셧겟다 하늘로 날아다니는그런 기분을 처음느꼈다. 그날 난 얘랑 했다. 입맞춤을.
길에서. 진하게. 새벽에. 허......... 황홀했지.
그러고 얼만안돼서 우린 사귀게 되었어. 주변에 뭐 여럿 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내가 당당히
차지한거지 난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ㅋㅋㅋ 근데 사귀고 50일있었나? 얘가 단기유학을 갔어. 한달동안.
뭐 별거아니긴한데 한창좋을때 한달이나 떨어져있는다고 .. 얼마나 싫겠노 근데 어쩌겟노 보내야지
갓다와서 우린 진짜 행복하게 지냈다 맨날 만나고 뭘해도 좋았고 행복했고 결혼할라했다 진심
뭐 근데 지내다보니까 얘가 좀 자기관리가 매우 투철하거든. 지주변에 누가 지한테 차한잔하자
밥한끼묵자 하면 거절을안해. 자기주변사람 관리한다고. 지한테 언젠가 도움이될수도 잇으니깐.
근데 내가 그때 병신이었지. 맨날 내가 걱정하고 오해하고 ... ㅡㅡ 내가 병신이다
아 손가락 아프다 이제 그러다 헤어졌다. 맨날싸우면 욕하고. 울리고,.상처주고 힘들게했다.
카카오톡친구도 페북친구도 싸이친구도 끊겼다. 근데 내가 걔 카톡아디를 외우고있어서
하루에한번씩 사진본다 진짜병신같다 ㅡㅡ 하 내가? 내가그런다고? 아여튼 병신이다
잘지내는거 같으면 내가 다 행복하고 기분이좋다. 얼마전에 몇개 좋은소식이 들리더라
그거 축하해준다고는 톡 보내줬다. 답장이와도 못하겠더라 내랑괜히연락닿고 하면 내가 걔 앞길
망칠거같아서.. 답장와도 내가 못보내겠더라 한통보내고 또오면 또보내고싶어질거같아서
진짜바보같다 니보고싶을때마다 카톡아이디 검색해서 바뀐프사마다 다 캡쳐해서 갖고있디 ㅋㅋ
헤어진지 1년이 훨씬 지났지만서도 아직 보고싶고 좋아하고 사랑한다
너무 답답해서 나도 이딴데다 적어본다 ㅅㅂ........... 한심하다
아직아무도 눈에 안들어온다. 니말고는. 앞으로도 그럴거같다.
야 보고싶다. 건강하고. 항상 내가 니 뒤에서 응원할게.
앞에선 못해줄거같다. 해주고싶지만. 내가 걸림돌이될끼다. 여튼 야! 아니, 쁜아
너무 보고싶고, 내가 나중에 다른 사람만나더라도 니는 내가 마음속에서 지우지 못할거같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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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댓글 안써주셔도 되는데 욕은 하지마십시오 얄팍한 그런 감정으로 쓴 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