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거신 번호는 없는번호입니다 다시걸어주십시요 란말을듣고 수첩도 다시보고 머리가 너무아팠어 내가 유독실수많이하고 고참들한테 매번욕듣는게 부대소문이나서 간부가 상담을하재 여자친구얘기를했더니 군인이니까 잊으래 내가막 표정이 막 머엉하니까 폰으로 미니홈피보래 그래서 여자친구미니홈피보니까 힌침대위에 남녀가누어있어 근데 내가아는여자야 내여자친구 대문이 " 우리 50일 ♥" 로되있는거보고 눈앞이 흐릿흐릿햇어 내가너무 정신못차리니까 혼나고혼나다 군기교육대란곳을가서 진흙탕에서구르고 별짓다하고와도 폐인같으니까 백일도안된 이등병한테 부모님ㅇ돌아가시거나 그럴때주는 포상휴가를3일줫어 수소문해서 연락처알아냇ᆞ걸었어 "응 난데 우리 만나자 보고싶어 " "내가 너를왜" "아직 우리헤어진거아니잖아. 만나서 얘기하자" 헤어짐역시 진지하게 보내주고싶었어 마지막얼굴도 보고싶었고 A는 결국 약속일날 부대돌아가는 버스터미널에 출발20분전에 자기남자친구랑왔어 "너 되게구질구질하다 나진짜 니시른데 내남친이 니궁금하데서왔어 실데면좀가라" 그렇게 군복입은 나한테 굴욕을주고 그남자가 히죽거리고 내가지켜주고싶고 지켜주었던여자가 떠나갔어. 버스를타고 부대를가는데 내가입은 초록색옷이 그리고 나자신이 너무부끄러워서 온몸이 떨리고 슬펏어 부대와서도 역시 악순환은게속됬어 정신못차리고 슬퍼하는내가 일이나 훈련잘할리없고 당연히 사람이들을욕은다들었어 그러다 환청.환각 공황장애같은게 찾아왔어 정말힘들고 외롭게 군생활을 끝마쳣는데 그여자에게 연락이 왔어. "미안했어 나아직좋아하니? 우리오늘 만날래? "
사슴아 안녕7
다시걸어주십시요 란말을듣고
수첩도 다시보고
머리가 너무아팠어
내가 유독실수많이하고
고참들한테 매번욕듣는게
부대소문이나서 간부가
상담을하재
여자친구얘기를했더니
군인이니까 잊으래
내가막 표정이 막 머엉하니까
폰으로 미니홈피보래
그래서 여자친구미니홈피보니까
힌침대위에 남녀가누어있어
근데 내가아는여자야
내여자친구 대문이
" 우리 50일 ♥"
로되있는거보고
눈앞이 흐릿흐릿햇어
내가너무 정신못차리니까
혼나고혼나다
군기교육대란곳을가서
진흙탕에서구르고
별짓다하고와도
폐인같으니까
백일도안된 이등병한테
부모님ㅇ돌아가시거나
그럴때주는 포상휴가를3일줫어
수소문해서 연락처알아냇ᆞ걸었어
"응 난데 우리 만나자 보고싶어 "
"내가 너를왜"
"아직 우리헤어진거아니잖아.
만나서 얘기하자"
헤어짐역시
진지하게 보내주고싶었어
마지막얼굴도 보고싶었고
A는 결국 약속일날 부대돌아가는
버스터미널에 출발20분전에
자기남자친구랑왔어
"너 되게구질구질하다
나진짜 니시른데 내남친이
니궁금하데서왔어
실데면좀가라"
그렇게 군복입은 나한테
굴욕을주고 그남자가 히죽거리고
내가지켜주고싶고 지켜주었던여자가
떠나갔어.
버스를타고
부대를가는데 내가입은
초록색옷이 그리고
나자신이 너무부끄러워서
온몸이 떨리고 슬펏어
부대와서도 역시
악순환은게속됬어
정신못차리고 슬퍼하는내가
일이나 훈련잘할리없고
당연히 사람이들을욕은다들었어
그러다 환청.환각
공황장애같은게 찾아왔어
정말힘들고 외롭게 군생활을
끝마쳣는데
그여자에게 연락이 왔어.
"미안했어 나아직좋아하니?
우리오늘 만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