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有) 봄처럼 상큼한 세처녀의 자작곡!!

김하나2013.04.04
조회956

 

 

 

안녕하세요 !!!!!!!!! 윙크

저희는 "소울플로우"라는 음악하는 팀의

김하나  Villy.A  백지선 입니다!!

 

봄을 맞이하여 곡을 하나 만들어 봤는데요!

봄에 딱!!! 맞는 두근두근 & 상콤달콤!!!!!!!!!!!!한 노래는 아니지만

당황..................

 

 

상콤달콤한 여자(?) 세명이서

권태기를 겪는실망 여자입장을 한번 그려보았어요!!!

 

꼭 끝까지 들어보시구

공감이 되신다면 추천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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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 그 때 (feat.Villy.A,백지선)

 

작사

김하나 Villy.A 백지선

작곡

김하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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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수백번씩 그 때 날 사랑한다고
말했잖아 그 때 이렇게 변할순없어

설레였던 그 때 두근대던 그 때
그 때, 그대로 돌아와줘 baby

 


-Villy.A-

야 나 이제 진짜 화내
무릎 꿇어 빌어도 시원찮을 판에
또 자네..내가 뭘 해도 상관 안해
너 똑바로 말해 그럼 나 집에 갈께
바뀔 수 있잖아 I Know
나보다 많이 울려줘 My Phone
너만의 말리꽃 절대 마니또
가 아니야 나 혼자 퍼주네 아직도
우린 시간이 필요해 쫌
내 말이 들려? 안하무인 태도
진짜 너무해 이러는 데도
계속 방에서 Play하네 LOL
내 예상을 빗나가
그만 두고 싶은 맘이 너는 있나봐
그런 널 봐도 좋아 아직인가봐
빨리 돌아와 나 이러다 진짜가

 

 

-김하나-

수백번씩 그 때 날 사랑한다고
말했잖아 그 때 이렇게 변할순없어

설레였던 그 때 두근대던 그 때
그 때, 그대로 돌아와줘 baby

 

 

 

-백지선-

요즘너 예전과는 달라 좀 많이 변했어
오늘너의 말투에서 느꼈어 수백번
더물어봐 넌 날 사랑하냐고
내가 듣고 싶은말은 그게아닌데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똑같아
(그게 중요하냐고)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기복이와
키스하다가도 울었지 됐어 신경쓰지마
나혼자 이별이 불안해서 그래
절대 너를 못믿는게 아니라니까
들어도들어도  듣고싶은말인데
처음처럼 매일 사랑을 말해줘
더이상 내가 의심하지 않게
어디가지말고 내 곁에만 있어줘

 

 

-김하나-

수백번씩 그 때 날 사랑한다고
말했잖아 그 때 이렇게 변할순없어

설레였던 그 때 두근대던 그 때
그 때, 그대로 돌아와줘 baby

 

 


-villy.A,백지선-

uh 변해버린 그대 그대
다시 돌아와줘 그 때 그 때
다른 곳에서 시선을 떼
내가 더 많이 널 신경쓸께

 

 

 

-김하나-

수백번씩 그 때 날 사랑한다고
말했잖아 그 때 이렇게 변할순없어

설레였던 그 때 두근대던 그 때
그 때, 그대로 돌아와줘 baby

 

 

수백번씩 그때
말했잖아 그때
설레였던 그때
그 때,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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