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음 제목을 보고 저게 무슨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테지만2년이나 지난 지금 시점에서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말 그래도 근황을 전할게요. 네~ 글쓰고 있는 저는 리틀맘으로 출연했던 길다인입니다.저희는 음... 사람사는 집 느낌 나게 살아가고 있어요^^그때와 가장 큰 변화는 둘째 아기가 생겼고, 그아기가 지금 13개월이구요~아마 방송이 나갈때 은비는 3살 말에서 4살 초 시기였을꺼에요 그 아기는 지금6살 유딩이 되었구욤. 욕 엄청 먹던 최셩씨는 현재 군인입니당... 직업군인 아니요! 일병 단지 한달 되었답니다...어찌 먹고 사냐구용.. 옙 제가 다 먹여 살립니다ㅋㅋㅋㅋㅋ제가 생각보다도 훨씬 독하고, 뼛속까지 아줌마 근성인 아이둘의 엄마니깐요~ 그간 아는 분들은 제싸이 혹은 은비싸이를 통해서 댓글이나, 방명록도 남기시고 했지만모르는 분들은 또 몰랐을꺼구요 아예 니가 누구냐 하신 분들 있으실텐데그저 그냥 근황을 전하고자 하는거니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왜 이제 와서 이런 글을 적냐면요... 얼마전 일을 시작한게 있는데사진을 보곤 많이들 알아보시고 근황도 묻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아직도 기억하는 분이 있구나싶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위에 쓴대로 사람 사는 느낌 나게 살아요~다들 어때요 잘 살아요? 이젠 안싸워요? 하시는데.. 아휴 서로 남남이 만나 사는데요하다 못해 우리 은비랑 나는 엄마 딸 사이에도 매일 말싸움을 하는데남남은 당연히 트러블도 있고 마찰도 있는거죠. 저희 싸웁니다!그게 사람사는 집인거죠~ 대신 그때 처럼 그렇게 싸우지 않아요 잘 살아요? 하시는 질문 잘 사는 기준이 뭘까요...?제 생각에 저희는요 잘 사는게 아니라 잘 살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있어요~모든 사람에게 잘 산다는 의미가 틀리기에 그 기준을 명확히 알지못해 정확히 답변을못했어요. 그리고 곰곰히 생각한 답이 잘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늘 제가 바라던건 평범한 생활이였어요~평범하게 내새끼들과 투닥 거리면서도 즐겁게 그렇게 살아가는거요~그 평범한 생활은 정말 어렵고도 큰 목표 이기에 이룰 수없는 목표이기에그렇게 늘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에도 기억해주신 분들께 너무고 감사하며,저희는 잘은 아니여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여느 부부들 처럼 사소한 말싸움도 하면서 또 풀면서 사람살듯 잘 살아가고있으니저희에게 주셨던 관심과 걱정을 이젠 조금은 놓으셔도 될꺼같습니다^^ 새벽 녘 급 쓴 글입니다 앞뒤 안맞는다고 욕하지 말아주시구요.그냥 저흰 이혼 하지 않고 살고있고, 아이들도 잘 크고 있다는 내용이였습니다!951
미다시 리틀맘 부부 근황
안녕하세욤.. 음 제목을 보고 저게 무슨말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테지만
2년이나 지난 지금 시점에서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말 그래도 근황을 전할게요.
네~ 글쓰고 있는 저는 리틀맘으로 출연했던 길다인입니다.
저희는 음... 사람사는 집 느낌 나게 살아가고 있어요^^
그때와 가장 큰 변화는 둘째 아기가 생겼고, 그아기가 지금 13개월이구요~
아마 방송이 나갈때 은비는 3살 말에서 4살 초 시기였을꺼에요 그 아기는 지금
6살 유딩이 되었구욤.
욕 엄청 먹던 최셩씨는 현재 군인입니당... 직업군인 아니요! 일병 단지 한달 되었답니다...
어찌 먹고 사냐구용.. 옙 제가 다 먹여 살립니다ㅋㅋㅋㅋㅋ
제가 생각보다도 훨씬 독하고, 뼛속까지 아줌마 근성인 아이둘의 엄마니깐요~
그간 아는 분들은 제싸이 혹은 은비싸이를 통해서 댓글이나, 방명록도 남기시고 했지만
모르는 분들은 또 몰랐을꺼구요 아예 니가 누구냐 하신 분들 있으실텐데
그저 그냥 근황을 전하고자 하는거니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왜 이제 와서 이런 글을 적냐면요... 얼마전 일을 시작한게 있는데
사진을 보곤 많이들 알아보시고 근황도 묻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아직도 기억하는 분이 있구나
싶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위에 쓴대로 사람 사는 느낌 나게 살아요~
다들 어때요 잘 살아요? 이젠 안싸워요? 하시는데.. 아휴 서로 남남이 만나 사는데요
하다 못해 우리 은비랑 나는 엄마 딸 사이에도 매일 말싸움을 하는데
남남은 당연히 트러블도 있고 마찰도 있는거죠. 저희 싸웁니다!
그게 사람사는 집인거죠~ 대신 그때 처럼 그렇게 싸우지 않아요
잘 살아요? 하시는 질문 잘 사는 기준이 뭘까요...?
제 생각에 저희는요 잘 사는게 아니라 잘 살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있어요~
모든 사람에게 잘 산다는 의미가 틀리기에 그 기준을 명확히 알지못해 정확히 답변을
못했어요. 그리고 곰곰히 생각한 답이 잘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늘 제가 바라던건 평범한 생활이였어요~
평범하게 내새끼들과 투닥 거리면서도 즐겁게 그렇게 살아가는거요~
그 평범한 생활은 정말 어렵고도 큰 목표 이기에 이룰 수없는 목표이기에
그렇게 늘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에도 기억해주신 분들께 너무고 감사하며,
저희는 잘은 아니여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여느 부부들 처럼 사소한 말싸움도 하면서 또 풀면서 사람살듯 잘 살아가고있으니
저희에게 주셨던 관심과 걱정을 이젠 조금은 놓으셔도 될꺼같습니다^^
새벽 녘 급 쓴 글입니다 앞뒤 안맞는다고 욕하지 말아주시구요.
그냥 저흰 이혼 하지 않고 살고있고, 아이들도 잘 크고 있다는 내용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