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 메인에 올랐던 '온동네가 집인 고양이' 2탄 들고 왔습니다~자유로운 고양이인 우리 애기, 뚱이, 훈남이에 대한 예쁜 선플들과 관심에 감사드려요 2탄 갑니당! 스크롤 압박 원한다고 하셨으니 두말하기 없기! 등장: 애기(엄마임) 뚱이 (이름은 뚱이지만 말랐음) 훈남이 (잘생김) 맥스 (새로운 막둥이 깜장개 죄송해요 용량이 꽉차서 못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스 미안)지난 번 스크롤 압박으로 미처 풀지 못한 사진들과 생략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다시 시간 순서대로 갈게요 ㅎㅎ 아주 먼 옛날 이 고양이 판의 시초 고양이 한마리가 세상에 태어났으니~이름은 애기고 잠을 아주 잘 잤더라~ 코 자는 애기 왜 고양이는 아가때 눈이 파랄까요?? 내 우산 어디 가져갈라구! 잡았다 요놈 애기는 어렸을 때는 사람이랑 놀면서 커서 우리집 고양이중에 그나마 사람이랑 놀 줄 아는 고양이입니다. 훈남이랑 뚱이같이 어릴때부터 자연으로 겁없이 슝슝나가고 다른 고양이들이랑 놀면서 큰 고양이들은 같이 놀라고 해도 멀뚱멀뚱보거나 (훈남) 도망가기(뚱) 일쑤 애기는 특히 아줌마가 된 지금도 숨바꼭질을 잘해요~ 어디 숨었다가 놀래키기 아주 잘함 고양이의 균형 감각이란 내 팔 좀 낄~~지 맨날 저렇게 캐비넷 위에서 놀다가 뒷쪽으로 떨어져서 ㅠㅠ 막 도르래를 급 만들어서 꺼내보려고 하다가 안먹혀서 벽을 부수고 꺼내준 적도 있어요 ㅠㅠ 이눔자식 애기야 너의 필살 초능력을 보여줘! 얍!!!!!! 필살 밥먹기 신공!! 오~이것이 바로 그물 침대인가??!? 아님 지가 들어간 것임 거긴 왜 들어갔노.. 숨은 애기 찾기 이제 엄마가 된 애기 사진 아가들은 왜 꼭 서로 모여서 잘까요? 흐뭇 ㅎㅎ 쑥쑥 크는 중인 훈남이와 뚱~ 꽃을 든 훈남~ 캬오! 싸우자! 도망가도 소용없다 !!! 흐 흥 난 딱히 도망친게 아니야 화보 찍으러 올라온 것 뿐이라구 그렇게 훈남과 뚱이는 쑥쑥 커 지금 모습으로~ 사뿐사뿐 공주포즈 우편물 기다리는 뚱이 고양이 난 어떤 각도에서도 예쁘게 보이지 예쁜이 뚱이는 아이라이너 그린듯한 진한 눈매가 아주 매력적! 그늘에서 휴식중인 늠름 훈남이 이 사진보고 거울에 비친 모습인줄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숨은 고양이 찾기 2 찾았다 요놈! 지난번에는 생략된 이야기! 애기는 한번 더 엄마가 됬었답니다. 이번 아가들은 색깔이 모두 다 달랐어요 와하하 난 짝벌남이다 역시나! 옹기종기 모여자는 아가들 ㅎㅎ 인형의 품속으로~ 그리고 그 모습을 경계하는 뚱이 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들은 뭐니? 요 아가들은 다 분양보냈고 애기는 더 아가를 낳으면 몸에 안좋을테니 수술을 받았어요. 마지막으로 고양이 엽사와 이상한 사진들 올리고 갑니당 어이구 팔다리가 어디있는 거야 왜 그런데서 우겨져 자는거니.........뭘 봐 고양이가 기지개 핀다고 무시하냐 집에있는 칠판은 항상 고양이 얘기로 가득 ㅎㅎ 훈남이가 말하는 고양이라고 지난편에 소개 했잖아요? ㅋㅋ그래서 훈남이랑 대화하는 장면 그림 온동네 고양이가 따르던 인기녀 애기의 전투기술을 보시라 이렇게 2탄 마무리 지을게요 ㅎㅎㅎㅎ 새로운 막둥이개 맥스는 용량이 꽉차서 못 넣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 이제 가신다고요?? 안녕히 가세요~ 912
[2탄]하늘 아래 자유로운 우리 고양이 가족들
안녕하세요!
톡 메인에 올랐던 '온동네가 집인 고양이' 2탄 들고 왔습니다~
자유로운 고양이인 우리 애기, 뚱이, 훈남이에 대한 예쁜 선플들과 관심에 감사드려요
2탄 갑니당!
스크롤 압박 원한다고 하셨으니 두말하기 없기!
등장:
애기(엄마임) 뚱이 (이름은 뚱이지만 말랐음) 훈남이 (잘생김) 맥스 (새로운 막둥이 깜장개 죄송해요 용량이 꽉차서 못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스 미안)
지난 번 스크롤 압박으로 미처 풀지 못한 사진들과 생략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다시 시간 순서대로 갈게요 ㅎㅎ
아주 먼 옛날 이 고양이 판의 시초 고양이 한마리가 세상에 태어났으니~
이름은 애기고 잠을 아주 잘 잤더라~
코 자는 애기
왜 고양이는 아가때 눈이 파랄까요??
내 우산 어디 가져갈라구! 잡았다 요놈
애기는 어렸을 때는 사람이랑 놀면서 커서 우리집 고양이중에 그나마
사람이랑 놀 줄 아는 고양이입니다. 훈남이랑 뚱이같이 어릴때부터 자연으로 겁없이 슝슝나가고 다른 고양이들이랑 놀면서 큰 고양이들은 같이 놀라고 해도 멀뚱멀뚱보거나 (훈남) 도망가기(뚱) 일쑤 
애기는 특히 아줌마가 된 지금도 숨바꼭질을 잘해요~
어디 숨었다가 놀래키기 아주 잘함
고양이의 균형 감각이란
내 팔 좀 낄~~지
맨날 저렇게 캐비넷 위에서 놀다가 뒷쪽으로 떨어져서 ㅠㅠ
막 도르래를 급 만들어서 꺼내보려고 하다가 안먹혀서 벽을 부수고 꺼내준 적도 있어요 ㅠㅠ 이눔자식
애기야 너의 필살 초능력을 보여줘!
얍!!!!!! 필살 밥먹기 신공!!
오~이것이 바로 그물 침대인가??!?
아님
지가 들어간 것임
거긴 왜 들어갔노..
숨은 애기 찾기
이제 엄마가 된 애기 사진
아가들은 왜 꼭 서로 모여서 잘까요? 흐뭇 ㅎㅎ
쑥쑥 크는 중인 훈남이와 뚱~
꽃을 든 훈남~
캬오! 싸우자!
도망가도 소용없다 !!!
흐 흥 난 딱히 도망친게 아니야 화보 찍으러 올라온 것 뿐이라구
그렇게 훈남과 뚱이는 쑥쑥 커 지금 모습으로~
사뿐사뿐 공주포즈
우편물 기다리는 뚱이 고양이
난 어떤 각도에서도 예쁘게 보이지
예쁜이 뚱이는 아이라이너 그린듯한 진한 눈매가 아주 매력적!
그늘에서 휴식중인 늠름 훈남이
이 사진보고 거울에 비친 모습인줄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은 고양이 찾기 2
찾았다 요놈!
지난번에는 생략된 이야기!
애기는 한번 더 엄마가 됬었답니다.
이번 아가들은 색깔이 모두 다 달랐어요
와하하 난 짝벌남이다
역시나! 옹기종기 모여자는 아가들 ㅎㅎ 인형의 품속으로~
그리고 그 모습을 경계하는 뚱이
요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들은 뭐니?
요 아가들은 다 분양보냈고 애기는 더 아가를 낳으면 몸에 안좋을테니 수술을 받았어요.마지막으로 고양이 엽사와 이상한 사진들 올리고 갑니당
어이구 팔다리가 어디있는 거야
왜 그런데서 우겨져 자는거니.........
뭘 봐
고양이가 기지개 핀다고 무시하냐
집에있는 칠판은 항상 고양이 얘기로 가득 ㅎㅎ
훈남이가 말하는 고양이라고 지난편에 소개 했잖아요? ㅋㅋ
그래서 훈남이랑 대화하는 장면 그림
온동네 고양이가 따르던 인기녀 애기의 전투기술을 보시라
이렇게 2탄 마무리 지을게요 ㅎㅎㅎㅎ
새로운 막둥이개 맥스는 용량이 꽉차서 못 넣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 이제 가신다고요??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