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벚꽃나들이 ^^ 아쉽지만 괜찮아~!

벚꽃엔딩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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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시간내서

 

서울에서 진해까지! 다녀왔어요.

 

진해 군항제~

 

정말로 사람도 이렇게 많을 줄이야 ^^

 

 

 

 

 

 

완전 북적북적 되는 진해는 활기가 넘치더라구요^^

 

 

 

 

 

오징어 통구이? 같은것도 팔고

 

어묵에 해물파전에..진짜 군침도는 음식들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뚜껑이 특이한 소주도 발견!

 

즐거워예?인가 했는데

 

친구가 부산 소주라고 하더라구요~

 

차만 안가지고 왔더라면 한잔했겠는데..

 

 

너무 아쉬워요!ㅜ_ㅜ

 

 

 

 

해산물도 무지 많이 팔더라구욧!

아 진짜 싱싱한 놈들!

 

 

 

 

 

 

이건 충격이었어..ㅠ_ㅠ

ㅋㅋㅋㅋ

 

 

진짜 진짜 그 즐거워예도 못먹고 ....

그 소주에 저 통돼지를 내가..못 먹은게..

 

한..

ㅠㅠ

 

 

 

 

 

 

 

 

정말..

만개했으리라 생각한 벚꽃은 이미 떨어진 상태..

 

 

 

 

 

조금더 일찍갈껄 하고 아쉬웠어요!

 

그.치.만!

 

 

 

 

공연도 많이 하고~

 

노래도 부르고 흥겨웠어요!

 

이 공연다보고

 

6시에 불빛이 쫘악~

 

 

 

 

낮보다 더더더더더 사람이 많아 엑스트라가 너무 많이 나왓어요 ㅠ

 

으앙 ㅜ

 

 

 

 

 

멀리까지 와서 이것저것 간식도 먹고

 

벚꽃도 보고!

 

 

좋았어요 ^^

 

 

아쉽지만 진해는 내년을 기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