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 그리고 어디를가든 행복하게 잘지내사람들이 너에대해서 관심가져주는걸 낯설어하고 못받아들이지 마그건 당연한거야 넌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아이니까너가 학교를 옮기지 않고 계속 같은 학교를 다녔다 해도 너와 내가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수 있었을까?적어도 너에대한 내 마음은 변하지는 않았던것같은데 솔직히 아직도 니마음을 모르겠어장난이라고 치부하면서 서로에게 시비걸고 투덜대고 가끔은 욕하고....우린 처음부터 아니였던거였을지도 몰라너를 멀리서만 봐도 좋았다가도 돌아서면 얼마나 너가 안쓰럽고 마음이 아팠었는지 너가 날 이해할수 있을까?그래 다른애 말대로 난 너에대해서 잘 몰라 하지만 너또한 나를 모르잖아난 끝까지 널 이해하고싶었어 내가 바라는건 너가 날 다시 예전처럼 좋아해주는게 아닌 내가 너한테 이런 마음을 갖고있다는걸 이해해주기만이라도 바란거였을지도 모르지 내가 너가 떠나야한다는 말을 듣고 그렇게 많이 울었던건 널 더이상 못보게될꺼라는 두려움도 너무 컸었어웃을때 너가 얼마나 예쁜데. 적어도 너는 나한테는 보석같았어주변환경때문에 너 스스로도니가 얼마나 사랑받을만한 애인지도 모르고 여기저기 까지고 흠집나고 더러운 돌맹이여도나한테만큼은 너는 안그래 마지막까지 나한테만 다정하게 작별인사 안해준 이유가 뭐였니?날 싫어했던게 정말이였다면 페북친구는 왜받아주고,나한테 예전처럼 장난은 왜걸고, 주변에 다른애들 많은데도 왜 꼭 나보고 도와달라고 했어? 가정환경부터 전혀 평범하지 않은 너를 만난게 내 잘못이라면 너도 니 주변에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유난히 정많고 포용력 강한 나를 만난걸 잘못이라고 생각해 우리는 달라도 너무 달랐고 서로에게 날카롭게 날세운 칼날같은 존재였어 이렇게 될줄 알았을까?언어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정말 신기한게 마지막에 너가 그렇게 다른 여자애랑 나랑 그랬던것처럼 키스하는걸 보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물론 미웠어 배신감도 들고 어떻게 저럴수 있나 라는 생각부터 정도 뚝 떨어지는것같은 기분이였고 아무리 너희들이 개방적이라지만 친구끼리도 그럴수있어? 나로써는 전혀 받아들일수가 없어 아무리 우리가 더이상 연인사이가 아니였다고 해도 난 널 계속 좋아하고있는 입장이였으니깐 정말 신기한게 뭐였냐면 그러고있는 널 보니깐 한순간에 다 놓고싶었어고마워 어쩌면 너 못잊고 오랫동안 미련남을까봐 걱정했는데 그 걱정은 놓인것같아하루종일 울거나 아무것도 손에 안잡힐줄 알았는데 집에오니까 나 막 웃으면서 잘 넘기더라? 솔직히 너 미웠어 이유도 모르는상태에서 나한테만 모진것도 밉고 끝까지 나만 모른척하는것도 미웠어너무너무 미웠어 마지막에 결정타로 그런모습 보여줘서 미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너한테 편지 줬는데 그거 읽었어?버리든 찢든 내가 알 길도 없고 상관은 없는데 내가 어떤 마음이였는지만 알아줘라 제발처음부터 뭔가를 바라고 쓴 편지도 아니였고.. 아무튼 어딜가든 너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만큼은 정말 변하지 않을꺼야 너 미운거 다 한쪽으로 치우쳐두고 작년 겨울에 너가 나한테 살갑게 장난치고눈 마주칠때마다 웃어주고 눈짓보내고 내 영어이름 가지고 눈부시다며 말장난 했던거처음이였을텐데도 젓가락질 잘 했던 모습도 장난치는 중간중간 위험했던 니 발언들도밖에 비오고 추운데도 나 데리고 밖에 나갔던 니 모습도추우니까 안에 들어가자는 내말에도 싫다며 안아달라고 팔 뻗던 모습도몇번 뜸들이더니 내가 좋다면서 여자친구 되주면 안되겠냐는 말이랑알고보니 나한테 고백하려고 밖에 데리고 나갔던거진심이냐는 내 말에 진심이라던 거키스하고나서 내 어느면이 좋냐고 웃으면서 물어보던거귀엽다는 내말에 너도 귀여워 하면서 웃은거둘이 나란히 앉아있는데 내 다리 끌어다 니 다리위에 겹쳐놓고 얼굴 이곳저곳에 뽀뽀해주고 손잡은거 지금은 다 색바라고 변해서 희미한것들이여도 나한테는 다 추억들이야 고마워 정말 고마워 잘 지내고 행복하게 살아 작년 늦가을에 갑자기 나타나서 더워질때쯤 사라진 들쑥날쑥한 기온차 같은 녀석아 Te Quiero Adios 니 여자친구였던 sunny가
우리는 애증관계였나보다
잘가 그리고 어디를가든 행복하게 잘지내
사람들이 너에대해서 관심가져주는걸 낯설어하고 못받아들이지 마
그건 당연한거야 넌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아이니까
너가 학교를 옮기지 않고 계속 같은 학교를 다녔다 해도 너와 내가 예전으로 다시 돌아갈수 있었을까?
적어도 너에대한 내 마음은 변하지는 않았던것같은데 솔직히 아직도 니마음을 모르겠어
장난이라고 치부하면서 서로에게 시비걸고 투덜대고 가끔은 욕하고....
우린 처음부터 아니였던거였을지도 몰라
너를 멀리서만 봐도 좋았다가도 돌아서면 얼마나 너가 안쓰럽고 마음이 아팠었는지 너가 날 이해할수 있을까?
그래 다른애 말대로 난 너에대해서 잘 몰라 하지만 너또한 나를 모르잖아
난 끝까지 널 이해하고싶었어 내가 바라는건 너가 날 다시 예전처럼 좋아해주는게 아닌 내가 너한테 이런 마음을 갖고있다는걸 이해해주기만이라도 바란거였을지도 모르지
내가 너가 떠나야한다는 말을 듣고 그렇게 많이 울었던건 널 더이상 못보게될꺼라는 두려움도 너무 컸었어
웃을때 너가 얼마나 예쁜데. 적어도 너는 나한테는 보석같았어
주변환경때문에 너 스스로도니가 얼마나 사랑받을만한 애인지도 모르고
여기저기 까지고 흠집나고 더러운 돌맹이여도
나한테만큼은 너는 안그래
마지막까지 나한테만 다정하게 작별인사 안해준 이유가 뭐였니?
날 싫어했던게 정말이였다면 페북친구는 왜받아주고,나한테 예전처럼 장난은 왜걸고, 주변에 다른애들 많은데도 왜 꼭 나보고 도와달라고 했어?
가정환경부터 전혀 평범하지 않은 너를 만난게 내 잘못이라면 너도 니 주변에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유난히 정많고 포용력 강한 나를 만난걸 잘못이라고 생각해
우리는 달라도 너무 달랐고 서로에게 날카롭게 날세운 칼날같은 존재였어
이렇게 될줄 알았을까?
언어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정말 신기한게 마지막에 너가 그렇게 다른 여자애랑 나랑 그랬던것처럼 키스하는걸 보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더라
물론 미웠어 배신감도 들고 어떻게 저럴수 있나 라는 생각부터 정도 뚝 떨어지는것같은 기분이였고
아무리 너희들이 개방적이라지만 친구끼리도 그럴수있어?
나로써는 전혀 받아들일수가 없어 아무리 우리가 더이상 연인사이가 아니였다고 해도
난 널 계속 좋아하고있는 입장이였으니깐
정말 신기한게 뭐였냐면 그러고있는 널 보니깐 한순간에 다 놓고싶었어
고마워 어쩌면 너 못잊고 오랫동안 미련남을까봐 걱정했는데 그 걱정은 놓인것같아
하루종일 울거나 아무것도 손에 안잡힐줄 알았는데 집에오니까 나 막 웃으면서 잘 넘기더라?
솔직히 너 미웠어 이유도 모르는상태에서 나한테만 모진것도 밉고 끝까지 나만 모른척하는것도 미웠어
너무너무 미웠어 마지막에 결정타로 그런모습 보여줘서 미웠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너한테 편지 줬는데 그거 읽었어?
버리든 찢든 내가 알 길도 없고 상관은 없는데 내가 어떤 마음이였는지만 알아줘라 제발
처음부터 뭔가를 바라고 쓴 편지도 아니였고..
아무튼 어딜가든 너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만큼은 정말 변하지 않을꺼야
너 미운거 다 한쪽으로 치우쳐두고 작년 겨울에 너가 나한테 살갑게 장난치고
눈 마주칠때마다 웃어주고 눈짓보내고 내 영어이름 가지고 눈부시다며 말장난 했던거
처음이였을텐데도 젓가락질 잘 했던 모습도
장난치는 중간중간 위험했던 니 발언들도
밖에 비오고 추운데도 나 데리고 밖에 나갔던 니 모습도
추우니까 안에 들어가자는 내말에도 싫다며 안아달라고 팔 뻗던 모습도
몇번 뜸들이더니 내가 좋다면서 여자친구 되주면 안되겠냐는 말이랑
알고보니 나한테 고백하려고 밖에 데리고 나갔던거
진심이냐는 내 말에 진심이라던 거
키스하고나서 내 어느면이 좋냐고 웃으면서 물어보던거
귀엽다는 내말에 너도 귀여워 하면서 웃은거
둘이 나란히 앉아있는데 내 다리 끌어다 니 다리위에 겹쳐놓고 얼굴 이곳저곳에 뽀뽀해주고 손잡은거
지금은 다 색바라고 변해서 희미한것들이여도 나한테는 다 추억들이야 고마워 정말 고마워
잘 지내고 행복하게 살아 작년 늦가을에 갑자기 나타나서 더워질때쯤 사라진 들쑥날쑥한 기온차 같은 녀석아
Te Quiero Adios
니 여자친구였던 sunny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