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념없는건지 좀 봐주세요.. ㅠㅠ

ㅠㅠ2013.04.05
조회923
안녕하세요 좀 억울하고 말할 사람도 없고 해서 여기다 글올려요..
제가 잘못한건지 좀 봐주시겠어요??
저는 이제 새내기에서 벗어난지 1년? ㅋ 째인 여대생입니다...
제가 카톡을 하긴 하는데 별로 카톡도 친한친구 몇명빼고는 올사람도 없고 할사람도 없고 해서
대화창만 보는데요 간혹 사람들이 프사 뭐해놨는지 구경하는게 다인데요..
그것도 어쩌다 한번이구요
그러다가 제가 카톡배경을 바꿨는데 과 오빠ㅡㅡ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대뜸 저한테 욕을 하시더니 니가 뭔데 어쩌고 저쩌고 빨리 프로필 사진을 내리래요
그래서 보니까 그 오빠도 저랑 같은 프사더라구요
뭐 남들이 보면 연인사이로 본다 기분나쁘다 왜 똑같은걸 해놓냐 막 이러는거에요 ㅠ
근데 저 학교생활 나빠지지 않을라고 그냥 영문도 모르고 죄송하다 했거든요 ㅠ
그러더니 저보고 개념이 없는거 아냐? 이러는거에요 ... 그래서 그냥 계속 죄송하다했져...
담날 학교갔더니 또 그 오빠 친구 즉 저희과 오빠가 저한테 선배한테 그러는게 아니래요..
소문 다 나가지고 그오빠 친구들은 막 절 안좋게 보고 .. ㅠㅠ
아 카톡프사는 연인으로 오해하기에 뭐 연인사진도 아니었구요
그 하정우 먹방사진있자나요.. 김먹는거.. ? 맞나? 김맞나? 여튼 막 떠돌아다니는거요!!
그거 해놓고 상메에따가 나도 이렇게 먹고싶다 이렇게 해놨는데..
그오빠도 그거더라구요.. 참.. 저 그 사진이 참 웃기고 제가 다이어트 중이라
뭔가 그래서 해놨는데 그게 이런일을 초래하네요..
그 오빠가 그거인줄 알았다면 그걸로 안해놨을 수도 있는데 게다가 친한 오빠도 아니라 일일히
프사 확인할 겨를도 없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