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잘봤습니다..이일말고 택배일하기로했어요.. 생각해보니 지금도후회하고있는데 저런일하게된다면 또후회되겟죠...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때라고할것도없지만 고딩때는 막연하게항상 알아서되겠지 ㅋ 라는생각으로 인생을 헛살아온거같습니다 고딩때 공부도안하고 애들하고놀기만하고 정말 걱정없이살았는데 멍청한제가 고3이되서 후회되기시작했어요.. 하지만 너무늦은지금 저는 할수있는게없습니다 더욱더 어머니가 입원하셔서 돈을벌어야하는데 편의점,pc방 이런알바들로는 도저히감당못할만큼.. 생각해보면 공부를 못했던건아니였는데.. 사는게너무힘듭니다 어차피 대학갔어도 등록금때문에 휴학했을테고 지금은 오로지 필요한건 돈인데.. 며칠전 아는친구가 자세히는모르지만 아줌마들비위맞쳐주고하는 그일을 할생각이없냐고 물어봐서 요즘생각중인데.. 돈을많이벌더라고요..하지만 엄마뻘되는사람들한테 어떻게..하 하지만 돈을 벌어서 어머니를 살리자면 방법이 딱히 없고 저런일 해도될까요?..47
19)이런일 해도되는걸까요?.
생각해보니 지금도후회하고있는데
저런일하게된다면 또후회되겟죠...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때라고할것도없지만 고딩때는 막연하게항상
알아서되겠지 ㅋ 라는생각으로 인생을 헛살아온거같습니다
고딩때 공부도안하고 애들하고놀기만하고 정말 걱정없이살았는데 멍청한제가 고3이되서 후회되기시작했어요..
하지만 너무늦은지금 저는 할수있는게없습니다
더욱더 어머니가 입원하셔서 돈을벌어야하는데
편의점,pc방 이런알바들로는 도저히감당못할만큼..
생각해보면 공부를 못했던건아니였는데..
사는게너무힘듭니다 어차피 대학갔어도 등록금때문에
휴학했을테고 지금은 오로지 필요한건 돈인데..
며칠전 아는친구가 자세히는모르지만 아줌마들비위맞쳐주고하는 그일을 할생각이없냐고 물어봐서 요즘생각중인데..
돈을많이벌더라고요..하지만 엄마뻘되는사람들한테
어떻게..하 하지만 돈을 벌어서 어머니를 살리자면
방법이 딱히 없고
저런일 해도될까요?..